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외무 "언제까지 미국O들 X을 빨아야 하느냐?”
  번호 215615  글쓴이 ★외교비화★  조회 117  누리 45 (45,0, 0:9:0)  등록일 2024-4-13 04:16 대문 0

외무 "언제까지 미국O들 X을 빨아야 하느냐?”
안티 볼턴
외무장관 "우리가 언제까지 미국O들 X을 빨아야 하느냐?”
★외교비화★이범석외무: "우리가 언제까지 미국O들 X을 빨아야 하느냐■사진"


18일 오후 3시쯤 친북 단체인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회원들이 서울 중구 정동 주한 미국대사관저 담장에 사다리를 대고 관저 안으로 넘어들어가고 있다. 현장에 있던 경찰은 대진연 회원에게 붙들려 저지당하거나(오른쪽 끝) 무전으로 지원 요청하느라(왼쪽 끝) 이들의 월담을 제지하지 못했다. 관저에 기습 침입한 이들은 관저 현관까지 올라가 반미 플래카드를 펼치고 구호를 외쳤다. /뉴시스
김무성이가 미국 가서 무릎을 꿇어서 화제였죠? 김동성선수의 금메달, FX기종 선정, 주한미군범죄, 미군기지사용 등에 있어서 굴욕적인 대미 관계가 참 많다. 아래 기사를 참고하여 보자. 물론 거기에 줄서는 한국정치인들도 한심하지만...

▲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수행의원들이 25일 저녁(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드블트리바이힐튼호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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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산에서 순직한 이범석 외무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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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도 출입기자 11명 전원과 장관이 기자들과 만나는 자리엔...

차마 지면에는 옮기기가 어려울 정도로 이장관은 분위기에 따라 상대를 설득하는 무기로 가끔 육두문자를 사용하는 버릇이 있었다.

이장관은 비동맹외교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우리가 언제까지 미국X들 X을 빨아야 하느냐"고 반문, 기자들로부터 공감을 끌어내고 있었다.


더 이상 사족이나 이보다 더한 레토릭이 필요없었다. 이장관의 육두문자가 분위기를 압도해 버렸기 때문이다.

위는 노진화 지음 한국외교의 속 이야기 '외교가의 사람들'의 한 대목이다.




언제까지 목사들 X이나 빠는 등신도들


전병욱 기승전오럴섹스 매일경제 실루엣 13억퇴직금 평양노회 보호선언 돈권력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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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부수녀님 미이민국관리에 엄청난 수모 당함.
김수환 추기경 지적

미국대사관에서 비자 받기가 제일 힘든 직업 가진 사람이 목사(牧師)라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사기를 제일 많이 쳤기 때문이다. 자업자득(自業自得)이다. 거기에 반하여 신부님들은 사기칠 이유가 도대체 없다.
왜냐? 위의 지시를 따라 이동하고 아무 데나 자신의 각종 잇권을 위하여 개신교 목사들 모양으로 교민 500명인 데다 6개 7개씩이나 하꼬방 교회를 세울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박사학위만 하더라도 한국 가짜박사학위의 70-80%를 개신교 목사들이 가지고 있다는 것도 알려진 사실이다. 그에 반하여 신부님들은 단 한 개의 가짜 박사학위도 가지고 있지 않다.
아래 미국 이민국관리로부터 한국신부님과 수녀님이 엄청난 수모 즉 [교리문답]과 [12사도]를 물음 받는 어처구니없는 꼴을 당한 것은 개신교 목사들로부터 연유된 것임에 틀림이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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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들의 신뢰도

미주지역 한인들의 타민족으로부터의 신뢰도가 일본과 중국, 중앙아시아지역 한인과 비교하면 최저인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대학 사회학과 정성호교수가 미국거주 1.5세와 2세 3백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중앙아시아와 중국지역 교포들은 각기 86.8퍼센트와 82.1퍼센트가 다른 민족으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다고 응답했다. 반면 일본내 교포의 신뢰도는 57.6퍼센트, 미국내 교포들은 53.7퍼센트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미주교포들의 경우 [매우 신뢰받는다]고 응답한 경우는 6.5%에 불과해 신뢰회복이 시급함을 보여주고 있다. 흔히 미국 사회는 크레딧 사회(신용 사회)라고 부른다. 돈이 없더라도 크레딧만 좋으면 얼마든지 융자 등을 받아서 사업을 할 수 있는 나라가 미국이다.

미주한인들이 크레딧을 받지 못하고 있음은 얼마전 이 지역을 방문한 김수환 추기경도 지적한 바 있다. 김추기경은 미국에 머물고 있는 자신을 만나러 오던 신부와 수녀가 이민국관리로부터 신부는 [교리문답], 수녀는 [12사도]의 이름을 댄 후에야 입국이 가능했다면서 미주한인들의 신뢰회복이 필요함을 지적한 바 있다. 또 미국 정부당국의 한인들에 대한 신용도 평가도 높지 않다고 이 지역 영사관계자가 밝힌 바 있다. 그러니 한인들은 공, 사를 불문하고 신뢰를 받지 못하는 민족으로 비쳐지고 있다.

올해로 미주 한인이민 95년을 맞으면서 역사에 걸맞게 한인 사회도 성숙해져야 한다. 한인들의 신뢰 회복은 어느 한 사람이 아닌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만 가능하다. 그리고 큰 일로부터가 아닌 질서와 예절을 지키는 등 작은 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98년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한세기를 마감하는 다가오는 새해에는 미주한인들의 타민족으로부터의 신뢰도가 크게 상승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하는 기대를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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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시각 : 01월03일 토요일 오전03시11분
조 회 수 :325
올 린 이 : 유학생....
제  목 : 정말 문제 많은 한인교회들....

정말 미국 땅에서의 저질목사들의 행태는 너무너무 도를 지나치는 것 같습니다. 며칠전 저희 학교 한국인 학생회에서 있었던 일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시다 시피 신입생이 오면, 막막합니다. 낯선땅에 말도 안통하지, 아는 사람도 별로 없지. 막말로 공항에 떨어지면서 부터 학교에 뭘 타고 갈 지 조차 막막합니다. 학교까지 태워다 주는 걸 "라이드 준다" 라고 하지요.

그래서 학교 학생회에서 조직적으로 "라이드를 주자" 고 한국에서 저희 학교로 오는 사람들에게 학생회로 연락을 주면 시간 맞추어서 라이드를 나가 주기로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별 문제가 없었지요...

참고로 저희학교 대학원에는 전부 300명의 한국 학생이 있으며, 거기 딸린 가족까지 합하면 약 700명 정도 됩니다. 교회는 한인교회가 감리교, 장로교 등 네군데가 있습니다.
저희 도시의 총 인구수는 7만명이고, 미국 교회는 전부 세 군데가 있지요. 저는 미국 교회에 다닙니다. 사족이지만 그렇게 분위기가 좋을 수 없어요.
돗대기 시장같은 야부리가 판치는 그런 한국 교회와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어쨌거나...

라이드를 나가는 걸 가지고 교회들 끼리 싸움이 붙은 겁니다. 왜냐하면은요,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 라이드를 나가면, 당연히 그 도움을 받은 사람은 그 사람이 권유하는 대로 교회를 다닐 수 밖에 없기 때문이지요. 약간 열심히 교회를 다니는 한 사람이 일년동안 수십번 라이드를 혼자 나가서, 전부 자기 교회로 사람을 끌어 모았습니다.

이러니 말썽이 났지요. 그래서 올해 부터는 라이드를 학생회 차원에서는 나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게 무슨 말도안되는 소립니까? 정말 주먹다짐 일보직전까지 갔다는 얘기가 들립니다.

정말 한국 기독교는 반성해야 합니다. 축복의 땅이라고는 하지만, 저에게는 축복의 땅이라기 보다는 난립의 땅, 사탄의 땅으로 보입니다. 종교의 본질이 무엇인가요? 사람의 마음을 평안하게 해주는 것 아닌가요? 물론 구원을 받는 것이 중요하지만, 실제 이승에서의 생활이 올바르지 않을진데 구원을 받을 리는 만무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정말 공정하시다면, 아무리 큰 교회 짓고, 헌금 많이 한 사람보다는 착한일 하고, 올바르게 사는 사람을 구원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제가 틀렸나요?

유학생들 코묻은 돈 서로 더 많이 먹겠다고 우리나라 읍만한 미국 도시에 서 너개씩 교회를 여는, 태평양 신학교 출신 목사님들.... 정말 짜증납니다.



● 왜? 왜 "캐나다연합교회, 미국 연합장로교와 연합감리교, 호주 연합교회 등 호모섹스 교단에 가입하는가? 먹사들이 수만불의 연봉과 보험혜택, 노후연금까지 일거에 해결하려고 온갖 감언이설로 교인들을 꼬드겨 동성목사끼리 동거하는 징그러운 동성애(HOMOSEX) 교단에 팔아치우며, 교인들 숫자에 따라 두당 얼마씩 더 받으므로 숫자롤 부풀려 교단에 거짓말로 보고한다.



★ 시드니에 한국교민은 3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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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금 시드니에는 1백20개 교회가 있다고 김 국장께서 말씀하셨는데 제가 듣기로는 1백80여 교회가 있답니다. 목사님들도 4백20여 명 체류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와중에 교회가 교인 확보를 위해 서로 교인 쟁탈전을 하는 것이 불신자들에게 보이지 않느냐는 것이지요.(이게 벌써 20년전 얘기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썩어 문드러진 이민교회에 나오라구??
★유학생 교민 필독★
● 목사천지에 생계형 목사가 하나 더 느는데 불과하다
● 영국 런던교민 8천명에 교회가 40개다. 영어도 못한다.
● 무엇보다 영국인들이 이들보다 인격이 훨씬 낫다.
● 결국 교회세워 제밥그릇 챙기기 에 바쁜 생계형 목사가 늘어나는 것이다
● 구원? 예수? 이런 진흙탕속에 무슨 그런 고귀한 가치가 있나?
● 이 목사공해를 좀 줄여주기 바란다.
● 제발 목사에게는 비자를 발급하지 마라




이른바 '이민교회'와 '해외선교사'의 문제에 가면 본국보다 오히려 더하다. 호주 시드니엔 교민이 3만5천인데 이미 교포교회가 200개이고 현재도 매달 세워지고 있다. 머지않아 300개에 이를 것이란 외국언론의 분석도 있다. 시드니에 빈둥거리고 있는 목사가 420명이라니 5%가 목사가족이란 소리이다. '교회가 목사의 밥그릇을 채우기 위해 세워지고 있다'는 증거에 다름이 아니다. 교민 500명에 교회가 이미 5-6개나 있는데 또 세워지는 교회도 결코 이전 교회보다 낫지가 않다.(맨아래 ★11'이민교회' 클릭)

왜? 왜? LA에만도 한인신학교가 30개가 필요한가? 왜 모스크바에 한인신학교가 10개가 넘어야 하는가? 선교사들끼리 왜 외국에 나가 밥그릇 싸움을 하며 서로 으르렁 거리는가? 현지언어를 몰라 놀면서 2-3년후 선교사 경력 내세우려는 넘도 있고 목사의 가족이나 친척이 이민을 갈 때 선교사라는 명목으로 교회돈을 지출 하기도 한다. 필리핀에 수백명 선교사 90%가 왜 마닐라에 모여 선교사촌을 이루며 살아야 하는가? 카토릭은 이단인가? 시시때때로 선교보고회랍시고 본국에 와 집회를 하고 돈을 뜯어 부동산 투기하는 넘들도 있고...

왜? 왜" 캐나다연합교회, 미국 연합장로교와 연합감리교, 호주 연합교회 등 호모섹스 교단에 가입하는가? 먹사들이 수만불의 연봉과 보험혜택, 노후연금까지 일거에 해결하려고 온갖 감언이설로 교인들을 꼬드겨 동성목사끼리 동거하는 징그러운 동성애 교단에 팔아치우며, 교인들 숫자에 따라 두당 얼마씩 더 받으므로 숫자롤 부풀려 교단에 거짓말로 보고한다.(맨아래 ★12'HOMOSEX' 클릭)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1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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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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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예감 585] 수정파 전략가가 발설한 ‘제국의 비... (4) !!!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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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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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 민물 그대로 쓰는 북한 지방 실내 수영장 (14) 강먹척결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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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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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엔 대중목욕탕 타일 깐 평양 아파트 살림집 (5) 강먹척결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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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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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주가조작특검은 (1) 탕탕탕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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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군사력순위 (2) 모르쇠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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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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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로 경질되어 하우스만이 81년 한국을 떠난 것 (5) 강먹척결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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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국의민낮 (3) 알아도몰라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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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최신식 아파트에도 아궁이가 있어 (중앙tv화면) (17) 강먹척결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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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사냥개가 냄새를 맡은 모양 (3) 아독적랑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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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천지의대한미국 (3) 알아도몰라~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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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이제 독도 신경 안쓴다 (7) 웅대한 구상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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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유시민 "심상정이 정계퇴출된 이유~" (1) 심깽판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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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역사저널 그날 제작중단 재편성 (4) 아독적랑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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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논문: 조용기씨 하늘나라 청문회 전원필독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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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정부 2년 검찰독재를 고함친 민주당의원은 ? 3년동안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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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이 조정웅같은 사람들 때문에 망했지 (4) 강먹척결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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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감싸기, 의대생 신상 비공개 (김레아는 공개) (1) 강먹척결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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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웠거든....아궁이 불 피우다 전소 (7) 아독적랑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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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완박만 하면 검찰개혁이 가능할까? (1) 우리겨레연구...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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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전단 살포, 역시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3) 웅대한 구상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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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뢰국가를 왜 만들엇쓸까 ?.. 농단 할라고 만들엇지 (1) 아독적랑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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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완전포위 됐다~ ♬사면초가♫ 절대절명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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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에게: 부인과 동침하는 중을 본 남자가 忍爲之德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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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기감 담임목사 수십명 성폭행 살벌~ 황당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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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를 못 지킨 정치 언론은 개혁을 당해야 한다 (6) 3년동안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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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통일도괜찬어~ (5) 알아도몰라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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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0년 동안, 조선과 한국의 관계는 지금과 같은... (6) 웅대한 구상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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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그래 가지고는 석열이 못 잡는다 (2) 아독적랑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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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迷宮 (14) 미로迷路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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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69)가 여성 신도 24명 성폭행·강제추행 (2) 마귀당 싫어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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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배당이 존나 짬. 외국인의 착취설은 어불성설. (3) 강먹척결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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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역사교사 130년 전 동학농민군 학살 대신 사죄 (1) 3년동안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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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국민의 종, 다이쥬 떨거지들의 식민 가스 라이... (4) 아독적랑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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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는 한국에 원한을 가지고 있다. (12) 다윗왕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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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 김건희 수갑찬(쇠고랑) 모습... (1) 볼만혀~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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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행안부…‘독도=일본땅’ 민방위 교육영상 뒤늦... (1) 3년동안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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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의 배당성향은 40%임. 무슨 뜻인고? (3) 강먹척결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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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분 안에 살려는 볼께 양놈 점령지 지켜내는 대포밥... 아독적랑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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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랑 1株로 주주명부 전체 열람? 가능! (p새끼 필독) (3) 강먹척결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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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속도 나침판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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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시대를 연 중국지도자들!! 재밋슴 (1) 셰계적거성들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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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 친일 2년의 결과는 일본에 라인 빼았겼다 (3) 다윗왕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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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쓰 코리아는 부정의한 평화 선택 했다는데 미군은 ... (1) 아독적랑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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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줄어드는 코스피 외국인 비중 (2) 강먹척결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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