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사회정의라는 건 부차적인 것일 뿐.
  번호 215869  글쓴이 강먹척결  조회 149  누리 15 (0,15, 0:1:2)  등록일 2024-5-15 08:22 대문 0

특히 좌파주의자들에게 그렇게 중요한 사회정의.
근데 의외로 인간에게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면?

황무지, 사막, 늪, 툰드라... 등등이 인간에게 생각보다 큰 문제가 아니고.
황무지, 사막, 늪, 툰드라 등등을 바꿀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면.
사회정의도 그러하지 않겠나?

가난한 사람들을 구제하는 방법
흉년과 기근을 막는 방법
전쟁을 막는 방법
부처는 이에 대해서 말하지 않고 오직 해탈에 대해서만 말하겠다고 했어.

주된 것보다 부차적인 것을 중요시 하는 사람들.
어린 아이들과 남에게도 그렇게 믿게 하려 애쓰는 사람들.
결국 전쟁이나 일으키고 자기 몸을 바쳐 총알받이, 대포밥이 되는 거 아니겠나?

중요한 것과 부차적인 것을 뒤바꾸어 믿고 믿게하니, 자신은 물론 남까지 불행하게 하는 거 아니겠나?

결국 위대한 종교나 철학의 가르침은 비슷하지.

세상을 위해선 털끝 하나 희생하지 않으리 (노자)
지상의 보물은 썩고 녹슬고 도둑이 드니 천국에 보물을 두어라 (예수)
~에 대해선 말하지 않겠다. 오직 해탈에 대해서만 말하리 (싯달다)

大道廢 有仁義 慧知出 有大僞 六親不和 有孝慈 國家昏亂 有忠臣
큰 도가 그치면 (그 자리에) 인과 의가 있게 되고, 지혜知慧의 앎이 나오며 큰 거짓이 있게 된다. (그러면) 육친이 불화하고 자효가 나타나며, 국가가 어둡고 어지러워지면서 충신이 나타난다.
(노자 도덕경 18장)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15869
218.151.9.213
[1/3]   강먹척결  IP 218.151.9.213    작성일 2024년5월15일 08시33분      
폭력
카라: 폭력은 폭력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저의 혐의에 대해 당신은 "폭력은 폭력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라고 물어보셨습니다. 물론, 폭력은 폭력입니다. 그리고 폭력 또한 자연의 필수적인 부분입니다. 만약 포식자가 먹이감을 죽이지 않는다면, 먹이감의 개체수가 폭증해 주변의 먹을 수 있는 모든 것을 먹어치워 환경을 파괴하고 말 것입니다. 많은 동물들은 같은 종을 상대로도 폭력적입니다. 예를들어, 야생 침팬지가 다른 침팬지를 자주 죽인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Time Magazine, August 19, 202, page 56) 어떤 지역에서는, 야생 곰들 간의 다툼이 빈번합니다. 잡지 Bear and Other Top Predators의 1권, 2장, 페이지 28–29에는 싸우다가 부상당한 곰의 사진이 실려있고, 그런 부상이 치명적이라는 사실을 언급합니다. 갈색얼가니새(Brown Booby)는 둥지에 두 개의 알을 낳습니다. 알이 부화하고 나면, 한 새가 다른 새를 공격해 둥지 밖으로 떨어뜨려 죽입니다.(“Sibling Desperado,” Science News, Volume 163, February 15, 2003)

야생으로서의 인간은 다른 동물들보다 훨씬 폭력적입니다. Carleton S. Coon의 저서 "The Hunting People"(published by Little, Brown and Company, Boston and Toronto, 1971)는 수렵채집인들의 문화를 잘 보여줍니다. 이 책에서 수렵채집인 사회에서 사람 간의 폭력 사례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쿤 교수는 페이지 XIX, 3, 4, 9, 10에서 자신이 수렵채집인들을 존경하며, 그들을 문명인들보다 훨씬 운 좋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는 점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나 그는 정직한 사람이기에, 현대인들이 불쾌하게 여길, 원시적인 삶의 폭력적 측면을 검열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폭력이 자연적인 인간 삶의 중대한 부분이라는 사실은 명백합니다. 폭력 그 자체로는 전혀 나쁠 것이 없습니다. 특정한 상황에서, 폭력이 좋은지, 나쁜지는 그 폭력의 목적이 무엇이었느냐에 따라서 결정됩니다.

그렇다면 왜 현대인들은 폭력 그 자체가 나쁜 것이라고 생각할까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사람들은 프로파간다에 의해 세뇌당했습니다. 현대 사회는 사람들이 폭력을 두려워하게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파간다를 사용합니다. 기술-산업 체제는 체제의 질서정연한 기능을 해치지 않을 소심하고, 유순하고, 수동적인 사람들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권력은 전적으로 물리적인 힘으로부터 나옵니다. 사람들에게 폭력은 나쁜 것이라고 (물론, 예외적으로, 체제 자신이 경찰, 군대를 통해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괜찮다고) 가르침으로써, 체제는 물리력을 독점하고 권력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폭력은 나쁜 것이라는 스스로의 믿음을 정당화하기 위해 어떤 철학적, 도덕적 논리를 만들던 간에, 그 믿음의 진정한 이유는 그들이 체제의 프로파간다에 무의식적으로 세뇌되었기 때문입니다.

녹색 아나키즘
카라: 아나키스트, 녹색 아나키스트, 아나코 원시주의자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들에게 동의하시나요? 채식주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육식과 동물 사용을 거부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동물/지구 해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arth First!, Earth Liberation Front, Gardening Guerillas와 같은 단체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당신이 언급한 단체들은 하나의 운동에 속해있습니다.(편의상 녹색 아나키즘 운동이라고 부릅시다.) 물론, 문명과 기술에 반대한다는 점에서 그들은 어느정도 옳습니다. 하지만, 이 운동이 전개되는 형태 때문에, 이 운동은 사실 기술-산업 체제를 수호하고 혁명을 방해할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설명하겠습니다:

반란을 직접적으로 억누르는 것은 어렵습니다. 반란이 강제로 진압됐을 때, 훗날 권력자들이 통제하기 더욱 힘든 형태로 다시 발생합니다. 예를들어, 1878년 독일 제국의회는 사민주의 운동을 가혹하게 억압하는 법률들을 통과시켰습니다. 결과적으로, 사민주의 운동은 박살났으며, 활동가들은 흩어지고, 당황하고, 좌절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일시적이었습니다. 잠시 후 사민주의 운동은 다시 결성되었고, 더욱 활발해졌고, 아이디어를 전파할 새로운 방법들을 찾아냈고, 결과적으로 1884년쯤에는 이전보다 훨씬 강해졌습니다.(G. A. Zimmermann, Das Neunzehnte Jahrhundert: Geshichtlicher und kulturhistorischer Rückblick, Druck und Verlag von Geo. Brumder, Milwaukee, 1902, page 23)

따라서, 역사를 날카롭게 관찰하는 사람들은 반란을 무력을 통해 직접적으로 진압하려는 권력자들의 시도에는 한계가 있으며, 반란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 반란을 막는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반항적 충동을 체제에 위협이 되지 않는 방향으로 해소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해주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소비에트 연방의 풍자 잡지 Krokodil은 권력자들에 대한 불만, 증오를 해소할 창구를 마련해줌으로서, 소비에트 체제의 정당성에 대한 질문 또는 진지한 저항을 막는 방향으로 설계되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서양의 "민주적" 체제는 소비에트 연방에 존재했던 것보다 훨씬 정교하고 효과적인 반란 해소법을 만들어냈습니다. 현대 서구 사회에서 사람들이 실제로는 체제를 돕고 있으면서, 자신이 체제에 저항하고 있다고 믿는 것은 참으로 놀랍습니다. 좌파는 인종평등, 종교적 평등, 여성과 동성애자들을 위한 평등, 동물보호 등의 가치를 내세워 "저항"합니다. 하지만 이 가치들은 미국의 대중 매체들이 우리에게 매일같이 가르치는 것입니다. 좌파들은 언론 프로파간다에 의해 너무나 철저하게 세뇌된 나머지, 이러한 가치들만을 내세워 "저항"합니다. 그리고 이 가치들은 기술-산업 체제 그 자체의 가치 입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체제는 좌파들의 반항적 충동을 체제에 해롭지 않은 방향으로 해소시키는데에 성공했습니다.


원시 사회

낭만화된 시각

기술과 문명을 상대로한 반란이야말로 현존하는 체제의 가치를 제대로 공격하는, 진정한 반란입니다. 그러나 녹색 아나키스트, 아나코 원시주의자 등(녹색 아나키즘 운동 전반)은 좌파로부터 큰 영향을 받았고, 문명을 상대로한 반란의 많은 부분이 거세되었습니다. 그들은 문명의 가치를 공격하지 않고, 오히려 문명의 가치를 받아들여 문명화된 가치를 지닌 가상의 원시 사회를 만들어냈습니다. 그들은 수렵채집인들이 하루에 두세시간(일주일에 14~21시간)만 일했고, 성평등했으며, 동물의 권리를 존중했으며, 환경을 파괴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건 전부 근거 없는 믿음입니다. 수렵채집인 사회들이 아직 문명의 영향으로부터 자유로웠던 시절, 이들을 직접 관찰한 사람들이 쓴 글들을 읽어보면, 다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수렵채집사회들은 전부 어떤 형태로든 육식을 했습니다. 채식주의를 하는 사회는 없었습니다.
* 대부분의 수렵채집사회는 동물에게 잔인했습니다.
* 대부분의 수렵채집사회는 성평등하지 않았습니다.
* 하루에 2~3시간, 일주일에 14~21시간의 추정 노동 시간은, "일"에 대한 잘못된 정의에 기반합니다. 더 현실적인 추정에 의하면 수렵채집인들은 일주일에 최소 40시간 일했습니다. 어떤 이들은 이것보다 훨씬 많이 일했습니다.
* 대부분의 수렵채집사회는 비폭력적이지 않았습니다.
* 대부분의 수렵채집사회에는 경쟁이 존재했습니다. 어떤 사회에서의 경쟁은 폭력적인 형태를 띄기도 했습니다.
* 수렵채집사회들이 환경에 어느정도 피해를 끼쳤느냐는 경우에 따라 다릅니다. 일부는 환경을 대단히 잘 보전했지만, 다른 일부는 과잉 사냥, 지나친 불의 사용으로 환경을 파괴했습니다.

전 위의 사실들을 증명하는 다수의 믿을만한 자료들을 인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하면 이 편지는 지나치게 길어질 것입니다. 따라서 더 적절한 경우를 위해 이 정보들을 보류하겠습니다. 여기에서는 몇가지 사례만 언급하겠습니다.


동물 학대

음부티족 피그미:

"처음엔 한 명의 청년이 동물의 복부에 창을 찔러 넣었다. 하지만 그것은 여전히 살아있었고, 버둥거렸다.[...] 마이페가 또 하나의 창을 목에 찔러 넣었지만, 여전히 괴로워하며 저항했다. 세번째 창이 심장을 뚫고 나서야 저항을 멈추었다[...] 피그미들은 죽어가는 동물을 에워싸고, 그것을 찌르며 웃었다. 한번은, 피그미들이 새의 깃털을 산채로 불태우는 것을 목격했다. 그들은 천천히 죽여야 고기가 더 부드럽다고 설명했다. 사냥개들은 중요한 역할을 했지만, 태어날때부터 죽는 날까지 무자비하게 걷어차였다." Colin Turnbull, The Forest People, Simon and Schuster, 1962, page 101.


에스키모:

"Gontran de Poncins가 함께 지냈던 에스키모인들은 그들의 개를 난폭하게 때렸다. "Gontran de Poncins, Kabloona, Time-Life Books, Alexandria, Virginia, 1980, pages 29, 30, 49, 189, 196, 198–99, 212, 216.

시리오노족:

"시리오노족은 가끔씩 새끼 동물들을 산채로 잡아 야영지로 가져왔고, 어떠한 음식도 주지 않았다. 이들은 어린이들에게 학대당하다 얼마 안가 죽었다." Allan R. Holmberg, Nomads of the Long Bow: The Siriono of Eastern Bolivia, The Natural History Press, Garden City, New York, 1969, pages 69–70, 208. (시리오노족은 완전한 수렵채집인은 아니었습니다. 한 해의 특정 시기에는 농사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시간을 수렵채집으로 보냈습니다.Holmberg, pages 51, 63, 67, 76–77, 82–83, 265.)


성평등의 부재

음부티족 피그미:
턴불은 피그미족에 대해 "여성은 남성과 동등한 사회적 지위를 누린다."고 서술했습니다. (Colin Turnbull, Wayward Servants, The Natural History Press, Garden City, New York, 1965, page 270) 그리고 "여성은 차별당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바로 그 책에서, 턴불은 음부티족에게 현대적 의미의 성평등이 없었음을 보여주는 사실들을 언급했습니다. "아내를 어느정도 때리는건 좋은 것으로 여겨졌고, 아내에게는 이에 맞서 싸우는 것이 권장되었다."(Wayward Servants, page 287.) "그는 자신의 아내에게 만족하며, 아내를 때려야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고 말했다."(Forest People, page 205.) 남자는 아내를 바닥에 쓰러뜨려 손바닥으로 때린다.(Wayward Servants, page 211) 음부티족은 미국인들이 "데이트 강간"이라고 부르는 행동을 한다.(Wayward Servants, page 137.) 턴불은 남편이 아내에게 명령을 내린 두 사례를 언급했습니다.(Wayward Servants, page 288–89; Forest People, page 265.) 그의 저서에서 아내가 남편에게 명령을 내린 사례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시리오노족:
시리오노족은 아내를 때리지 않았다.(Holmberg, page 128.) 하지만, "여성은 남편에게 순종적이었다."(Holmberg, page 125.) "대가족은 주로 가장 나이 많은 건강한 남성이 지배했다."(Page 129.) "여자들은[...] 남자들의 지배를 받는다.(Page 147.) "성관계는 주로 남자들이 주도했다.[...] 남녀가 단 둘이 숲에 있을 때, 남자는 말 한마디 없이 여자를 거칠게 눕혀 몸을 맛보았다."(Page 163.) 부모들은 분명히 남자 아이를 선호했다.(Page 202. pages 148, 156, 168–69, 210, 224.)

호주 원주민:
"호주 북서쪽으로 갈수록, 30세~50세의 남성들이 권력을 쥐고 있었다. 이들은 여러 명의 아내를 두고 있었고, 여자들과 젊은 남자들을 통제했다."(Carleton S. Coon, The Hunting Peoples (cited earlier), page 255.) 일부 호주 원주민 부족들은, 젊은 여자를 나이 많은 남자와 강제로 결혼시켰다. 주로 남자에게 노동력을 제공하기 위해서였다. 이를 거부한 여자들은, 받아들일 때까지 맞았다.(Aldo Massola, The Aborigines of South-Eastern Australia: As They Were, The Griffin Press, Adelaide, Australia, 1971. 참고. 정확한 페이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70~80페이지에 있을 것입니다.)

노동시간

엘리자베스 캐시던의 저서에서 이를 잘 다루고 있습니다. (Elizabeth Cashdan, Hunters and Gatherers: Economic Behaviour in Bands, in Stuart Plattner (editor), Economic Anthropology, Stanford University Press, 1989, pages 21–48.) 캐시던은 리처드 리의 연구결과를 인용했습니다. 리처드 리는 일부 쿵족 집단이 일주일에 40시간 정도 일한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캐시던은 리처드 리가 쿵족이 한해 중 가장 적게 일할 때 연구했으며, 그들이 실제로는 훨씬 많이 일했을 것이라는 증거를 24, 25페이지에서 제시합니다. 그녀는 26페이지에서 리의 연구가 양육시간을 포함하지 않았음을 지적합니다. 그리고 페이지 24~25에서 다른 수렵채집인들은 리가 연구했던 부족들보다 더 많은시간을 일했다고 말합니다. 일주일에 40시간은 아마 완전 수렵채집인들의 최소 노동시간인듯 합니다. Gontran de Poncins의 저서 Kabloona, 페이지 111에서는 그와 함께 살았던 에스키모족이 하루에 15시간 일했다고 말합니다. 아마 에스키모족이 매일 15시간 노동한다고 말하려 했던 것은 아닐 겁니다. 하지만 그와 함께했던 에스키모족이 힘들게 일했던 것은 분명합니다.

그물로 사냥하는 음부티족 피그미들에게 있어서, "그물짜기는 사실상 전업직업이나 다름없다.[...] 남녀 가릴것 없이 약간의 시간이라도 남으면 해야하는 일이었다." (Turnbull, Forest People, page 131.) 시리오노족 남자들은, 거의 매일같이 사냥했다.(Holmberg, pages 75–76.) 그들은 동틀무렵 떠나서 오후 4시~6시에 야영지로 돌아왔다.(Holmberg, pages 100–101.) 이는 평균적으로 하루에 최소 11시간, 일주일에 3.5일, 일주일에 평균 최소 38시간 사냥했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남자들은 사냥하지 않았을 때도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일했으므로(pages 76, 100), 한해에 걸쳐 평균 일주일 노동시간은 40시간을 훨씬 넘었을 것입니다. 사실, 홈버그는 시리오노족이 깨어있는 시간의 절반을 사냥과 채집에 썼다고 추정합니다.(page 222) 이 추정에 따르면 일주일 56시간 노동입니다. 다른 형태의 일까지 포함하면, 일주일 노동시간은 60시간이 넘어갑니다. 시리오노족 여성은 "자신의 남편보다 더 많이 일했으며" 그리고 "자녀 양육 때문에 쉴 시간은 거의 없었다."고 합니다.(Holmberg, page 224.) 시리오노족이 얼마나 열심히 일했는지에 대한 정보는 페이지 87, 107, 157, 213, 220, 223, 246, 248–49, 254, 268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폭력

앞서 언급했듯이, 쿤의 저서 "The Hunting Peoples"에서 여러 개의 폭력 사례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Gontran de Poncins의 저서 Kabloona에 따르면, (주로 등에 칼을 꽂는 방식의)살인이 그가 함께 살았던 에스키모족 사이에서 흔히 벌어졌다고 합니다. 음부티족 피그미는 아마 제가 아는 원시 부족들 중 가장 비폭력적인 사람들일 것입니다. 턴불의 저서에서는 (영아살해를 제외하면)단 한건의 살인도 언급되지 않았습니다.(Wayward Servants, page 130)(영아살해에 대해서는, Schebesta, page 138 참고.) 하지만, 그의 저서 "The Forest People"과 "Wayward Servants"에서 턴불은 주먹이나 막대기를 이용한 싸움이 잦았음을 언급합니다. Paul Schebesta의 저서 "Die Bambuti-Pygäen"(Institute Royal Colonial Belge, Brussels, 1938, pages 81–84)는 19세기 초반에 음부티족이 그들의 숲에 마을을 짓고 사는 아프리카인들을 상대로 전쟁을 일으켰다는 증거를 제시합니다.


경쟁

수렵채집인들 사이에 종종 벌어지는 싸움은 이들 사회에 경쟁이 존재했음을 보여줍니다.(Coon, Hunting Peoples, pages 238, 252, 257–58) 만약 물리적 싸움을 경쟁으로 볼 수 없다면, 세상에 경쟁은 없습니다.

짝짓기 경쟁 과정에서 싸움이 벌어지고는 했습니다. 예를들어, 턴불의 "Wayward Servants" 페이지 206을 보면, 남자를 두고 다른 여자와 싸우다가 치아 세개가 부러진 여자의 사례를 언급합니다. 쿤의 저서 페이지 260에서는 호주 원주민 남자들이 여자를 두고 싸웠음을 언급합니다. 식량을 두고 다툼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고기를 나누는 문제를 두고 싸우는 경우가 없었다고 말하기는 힘들다. 사실, 이들은 사냥감을 들고 야영지로 돌아오고나서, 서로간에 소리높여 언쟁하고는 했다."(Turnbull, Wayward Servants, page 158.) 쿤은 에스키모족 사이에서 고래 고기를 어떻게 배분할 것이냐를 두고 "큰 소리로 언쟁"했음을 언급합니다.(Hunting Peoples, page 125. )


결론

저는 원시 인류가 성평등하고, 동물의 권리를 존중하고, 노동하지 않는 비경쟁적 친환경 채식주의자들이었다는 환상이 얼마나 우스꽝스러운지를 보여주는 증거들을 끝없이 나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편지는 이미 지나치게 길어졌고, 지금 제시된 사례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저는 수렵채집인들의 삶이 현대인의 삶보다 나을 것이 없다고 말하려는게 아닙니다. 오히려,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나았다고 생각합니다. 수렵채집인들을 연구했던 다수의, 대부분의 연구자들은 그들을 존경하고, 찬양하고, 심지어 질투하기까지 했습니다. 예를들어, 캐시던은 페이지 21에서 수렵채집인들의 삶이야 말로 "대단히 성공적인" 삶이라고 평합니다. 쿤은 페이지 XIX에서, 수렵채집인들이 "충만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산다고 평했습니다. 턴불은 "Forest People" 페이지 26에서 다음과 같이 적었습니다:

"음부티족은 숲에서 겪는 모든 고난, 역경, 비극을 멋진 환희와 행복으로 채우고, 낙천적인 삶으로 바꿀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낸 사람들이었다."

Schebesta는 페이지 73에서 다음과 같이 적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지! 그러나 원시의 숲에서 사냥하는 여정에서 얼마나 많은 모험과 기쁨을 누릴 수 있는지! 메마르고, 기계적인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숲속의 사람들이 얼마나 신비롭고 황홀한 삶을 살고 있는지 가늠조차 할 수 없다."

페이지 205는 다음과 같습니다:

"피그미족은 전적으로 자연에 순응하고, 인간의 신체를 제대로 사용하는, 가장 자연스러운 인간의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그들은 보기 드문 순수한 강인함과 활기,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유쾌함과 낙천성을 갖고 있다. 그들은 자연에 순응할줄 아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분명하게, 원시의 삶이 문명에서의 삶보다 나은 이유는 성평등, 동물친화성, 비경쟁성, 비폭력성에 있지 않습니다. 그런 가치들은 현대 문명의 부드러운 가치들입니다. 그러한 가치들을 수렵채집사회에 반영함으로써, 녹색 아나키즘 운동은 현실에 존재한적 없는 가상의 원시 유토피아를 만들어냈습니다.

출처 : 카진스키가 아나키스트에게 보낸 편지
https://staticcast.tistory.com/9
[2/3]   강먹척결  IP 218.151.9.213    작성일 2024년5월15일 08시44분      
그깟 정의인지 뭣인지를 위해 굶주리는 북한.
북한과 종북주의자들은 굉장한 착각을 하고 있는 게 아닐까.
[3/3]     IP 223.39.176.221    작성일 2024년5월15일 08시52분      
똥먹척결같은부류들부터처단해치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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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145
부동산세는 왕창 깎고, 주식세는 왕창 늘리고. (3) 강먹척결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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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06:46
216144
이제는 돌아가야 할 때 (10) 그래..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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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06:30
216143
명신아(김건희)! 너 나보고 그 새끼라고 했지.! (2) 정대택 회장2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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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02:24
216142
윤석렬 발표 동해석유는 개방구! 60%!! (4) 국민일동~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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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00:45
216141
영상: 감리교 현종남 목사 강간... Methodist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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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00:28
216140
조선에서도 과연 근로인민대중이 정치에 참여할 수 있... (1) 나침판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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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00:00
216139
중국도 석탄 발전 늘리는데 무슨 리100 타령. (1) 강먹척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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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18:58
216138
RE100 한국 매우 실망스럽다 세계시장 잃는 실수 될것 (1) 광윤똥돼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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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18:29
216137
소탐대실 아이나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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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16:43
216136
긍께 그렁겨 (1) 웅대한 구상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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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16:15
216135
식민지 괴뢰군 둘이 난리 치는 이유, 간단하다 (3) 아독적랑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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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15:24
216134
혼란을 정리하자고 폭력 사용 원칙(법) 만든 거잖아 (1) 강먹척결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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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12:42
216133
마틴 암스트롱은 투자 사기로 감옥에 간 건데. (4) 강먹척결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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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09:59
216132
웨이슨 특별검사 “미국에서는 누구도 법 위에 없다" (8) 강먹척결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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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08:48
216131
귀신들이 다른 귀신들로 잊혀지네 (25) 민족통일하자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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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06:10
216130
국운 가를 윤석렬 치유비법 공개 전문의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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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04:54
216129
연합훈련하면 지금도 미2사단은 남한 7군단 휘하고. (6) 강먹척결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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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01:03
216128
북한 마약에 병드는 남한 (1) 강먹척결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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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23:22
216127
@@@..뙈놈들 드디어 방해공작 나섰음.... (18) 하하하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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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22:23
216126
점령 미군, 붕짜 소환 비공개 면담 진행 (3) 아독적랑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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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21:58
216125
김여정 “반사적 반응에 불과” 구구절절 설명/'북일 ... 리용호 외무...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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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21:16
216124
뭔가함터질것같은불길함 (6) 양키몰살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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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19:23
216123
오블리비언 , 사이비 정규군 (1) 아독적랑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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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15:22
216122
2023년 북한 열병식에 나타난 sos 모스 부호 (5) 강먹척결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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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10:19
216121
@@@..작전은.. 2 단계랑께.. (33) 하하하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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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10:14
216120
멋진 신세계 (29) 소마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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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09:51
216119
개법부: 조국딸 장학금 유죄 vs 디올백 무죄 (2) 양심마비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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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09:09
216118
현장 동영상 공개: 김의식 예장통합총회장 불륜 (1) 숲속 무인텔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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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06:24
216117
대한민국 양대 위기 즉효약은 바로 이것! (4) 이거였군~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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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05:21
216116
예장뉴스여~ 목사 불륜섹스는 스포츠인가? (6) 풍운아라니?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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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03:23
216115
트럼프의 한국 핵무기 자체화 와 김여정의 똥 풍선 (1) 다윗왕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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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03:10
216114
쉴드 치다 손절 처리 하기로 (3) 아독적랑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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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22:05
216113
윤석열의 병사 월급 200만원은 분배 차원인데. 강먹척결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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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20:16
216112
상가 임대료 족치고 있잖아 (1) 강먹척결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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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18:36
216111
북핵의역할 (2) 양키몰살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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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18:21
216110
남한에 유전이 터질 판이니 배가 아픈 종북들이지 (2) 강먹척결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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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17:13
216109
민주당의 문빠 밀정과 역풍 수박들이 난리가 났다 (2) 광윤똥돼지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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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13:10
216107
김여정 담화 2개 리용호 외무...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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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10:18
216106
현대 지리학으로만 지명을 보니 湖南을 이해 못하지 강먹척결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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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09:15
216105
컨설팅 회사의 대부분은 가정집이 사업장인 것을 ㅉㅉ (7) 강먹척결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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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08:46
216104
장자교단 통합 총회장이 모텔 주차장서... (1) 불륜의혹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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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05:31
216103
중대증거 공개(완전빼박!!) (20) 특종상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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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05:08
216102
세계군사력순위 영키몰살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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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01:23
216100
유승민 발언이 힌트. 대남 확성기 설치 유도 (4) 강먹척결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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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17:10
216099
뱀색히야 살고 싶으면 나댈 생각말고 본좌를 알려 아독적랑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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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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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잖아 대한미국은 즉강끝 벼랑끝 절멸의 순간에 맞닥... (1) !!!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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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16:50
216097
하 늘 아이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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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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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3호는 전파 간섭 때문에 헐값 매각한 것임 (4) 강먹척결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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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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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권 백선엽이 징집한 조센징 개죽음 신경 썻겟나 (1) 아독적랑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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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14:51
216094
`북한 형제국` 쿠바 대표 "최대한 빨리 주한공관 개설... (2) 리용호 외무...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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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13:55
216093
정운찬이 교수들한테 평일엔 골프는 자제하라니까 (2) 강먹척결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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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11:59
216092
@@@..국제질서 재편 판가리 전쟁 최종..종점은 (9) 하하하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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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11:33
216091
리퍼블릭 써놓은 마계 소굴 South Korea (2) 아독적랑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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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10:31
216090
나락 유튜버 뒤에 계룡대 룸살롱 폭로로 징역 기자? (2) 강먹척결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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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08:00
216089
이준석 한동훈 딸에 알랑방구하다 깨졌다~ 현장포착!!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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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05:25
216088
무엇이 불가능하리 똥풍선들도 날아다니는데 (41) 과한 유머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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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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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은 러시아에 무기 뺏겨 무장해제된 상태. 밀양은 (4) 강먹척결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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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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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엔 다시 내전이 벌어질것 같은데 (2) 다윗왕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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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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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엔딩 시마이 종결 끝 이야 아독적랑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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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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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넘들이 산자부한테 地圖 받으려 지랄햇군 (5) 강먹척결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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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17:49
216083
양놈의 종, 이재명 긴급출동 (1) 아독적랑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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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082
남북 간에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새로운 원칙... (1) 우리겨레연구...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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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10:28
216081
비정상을 정상화 하는 방법... (1) ㅋㅋㅋ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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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09:16
216080
ex ante가 안 되면 사회학이든 역사든 하지 마라 (1) 강먹척결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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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09:16
216078
확성기 쎄게 안 틀엇나 보네 ? 쫄은건가 (5) 아독적랑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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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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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레우 박사의 경력 vs 액트지오의 세금 미납 (1) 강먹척결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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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07:17
216076
70년대 반독재투쟁: 바로 아래글 정정함 정정함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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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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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반독재투쟁 얼굴패권 2인: 지학순 장준하 (1) 밀착분석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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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05:35
216074
USS Eisenhower. CVN 69 (3) Rich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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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073
현장포착: 대통령에게 주먹 감자 멕이는 모습~ 특종전문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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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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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대북 확성기 방송이 북에 무서운건 (18) 다윗왕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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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22:59
216070
대한미국의쪽팔린현실~ (3) 양키몰살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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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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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2사단도 전시에 남한 7군단의 지휘를 받음. (9) 강먹척결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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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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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도 확성기는 있고. 중국의 북침 시에 상호소통 (4) 강먹척결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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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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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발정제 전문의 홍준표, 의사 탓할거 없는데 ? 아독적랑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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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19:08
216066
주댕이 사역 하느니 확성기를 틀겠어 (2) 아독적랑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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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065
@@@..조선이..왜?.. 세계 군사력 순위 1위인가?? (13) 하하하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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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064
세계군사력순위 (5) 양키몰살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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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16:29
216063
뉴욕이든 파리든 북한은 중국, 러샤 경유 해저 케이블 (5) 강먹척결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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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11:03
216062
산유국 남한한테 버림당할 중국 위협에 똥풍선 sos (12) 강먹척결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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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10:24
216060
공존을 추구하는 집단들은 왜이리 물렁하고 우유부단... 세계의법칙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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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쓰레기말고폭탄을..... (4) 양키몰살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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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07:36
216058
우리는 꿈을 꾸며 무엇을 보고 있나 무엇을 듣고 있나 (5) 맹목한성전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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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057
도종환 "눈깔에 뵈는 게 없냐?"(증거제시) 단독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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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056
한복 입은 브라질 예수상 (8) 다이루었나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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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01:34
216055
북한 비핵화를 지적한 푸틴의 단독기자회견 "Russia T... (1) 리용호 외무...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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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054
자율심 "개독교 혐오표현 아니다" 놀렐루야!!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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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11:59
216053
밀양식 멍석말이의 판사 등으로의 확대가 두렵겠지 (3) 강먹척결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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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11:39
216052
북한 99절 -> 66을 거꾸로 (3) 강먹척결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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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10:48
216051
노르망디 상륙도 6월6일 괴뢰국 현충일도 6월6일 (1) 아독적랑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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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09:56
216050
아시아에서 가장 민도가 높은 곳은 도쿄시민들이지 (24) 다윗왕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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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는 미친넘들, 아래는 썩은넘들!!" (2) 서영교 발끈~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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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가위험하다 (3) 양키몰살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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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발생 전국 1위는 강남구임. (2) 강먹척결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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