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번호 215881  글쓴이  조회 150  누리 85 (90,5, 0:18:1)  등록일 2024-5-17 09:04 대문 0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15881
45.17.138.32
[1/2]   벙거지  IP 182.210.87.34    작성일 2024년5월17일 09시54분      
나라를 거의 90% 말아 먹은 문벙거지. 첫째, 최저임금 30-40% 올려주고 부동산 뻥튀기로 집값이 3-4배 올라 젊은이들이 평생 집을 못사게 만들었습니다. 둘째 킬게이트의 전화를 받고 nRNA 백신을 국민들에게 거의 준 강제적으로 맞혀서 사망하거나 불구가 되게 만들었습니다. 셋째 능력도 안되면서 도람프의 옆구리에 끼어서 남북화해를 부르짖으며 백두산가고 평양체육관에서 연설한 후 도람프 부하 비건이가 남북화해하지마라고 한마디 하니까 바로 금강산관광 개성공단사업 없는 것으로 했습니다. 일국의 대통령이 이렇게 가볍고 천박할 수가 있습니까? 오호 통재라, 단군조선민족의 아픔이여...
[2/2]   당사에 사진도 못걸어  IP 45.17.138.32    작성일 2024년5월17일 10시38분      
영새미 쥐바기 그네꼬는 어떻고??







☩ 자나깨나 목사 조심 ☩



☩ 압축된 적폐 ☩


◆ [2/3] 공부되네... IP 175.125.250.x 작성일 2019년2월26일 16시34분 삭제 수정
길다고만 생각했는데 공부 됩니다...감사드립니다.

☩ 박창환 장신대 총장: "소망교회 곽선희는 왕십리에 여관을 얻어 놓고, 신학교 여학생들을 불러다가 농락을 했다. LA 훌러서 전재옥(이대신학대학원장)과 추잡한 행동 동거..." --
http://kctusa.org/detail.php?number=9207&thread=11r04
박창환 총장

지금 교회 구조는 돈·권력 중심이다. 스캔들이 나도 큰 교회 목회하는 목사면 건드리지 못한다. 돈이 그 교회에서 나오니까. -루터대 3대총장 박일영

☩ 옥한흠 목사: “공항에서 신부라는 사실을 알면 모든 젊은이들이 허리를 굽히고 경의를 표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목사라는 것을 알면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피해버린다고 합니다.”

☩ “자신의 설교가 방송되고 있는 순간에도 교회 스크린 뒤에서 결혼을 앞두고 축복 안수기도 받으러 찾아온 남의 신부 엉덩이를 주무르며 xx하는 성추행 전병욱 먹사를 개독먹사라고 부르지 주의 종넘이라고 부를까요? 별나라

☩ 합동, 통합 총회 재판국원들이 돈부터 요구하더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노회나 총회는 치리기관이 아니라 먹사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 있다.

☩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 성당은 공무원 조직, 절은 공기업, 교회는 자영업. 한겨레

☩ 현재 한국 모든 목사들은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걸 결코 원하지 않을뿐 아니라 두려워 한다.

☩ 여중생 딸이 담임목사에게 강간 당하자 부모가 “하나님께 바친셈치자!” 하고 말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강간도 하는 분이십니까?

☩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한국개신교회에는 교회마다 교황이 한명씩 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월간 말 4월호 폭로

☩ 상대방을 “목사님!”으로 부르는 순간 몸뚱이는 ‘목사의 것’이 되어버려 절대 금지.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이성휘목사는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고 증언한다.

☩ 신학교 시절 창녀촌 안간 사람 있으면 손들어봐! 목사들에겐 섹스는 재미난 스포츠에 불과하다!

☩ 신학대학교는 대환장 파티였다. 입학한지 한 달도 안 되는 동안 고백을 5번이나 받았다. 저처럼 사회적 미(美)의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사람도 그 정도였는데... -감신졸 이유리, 뉴죠보도.

☩ 6개 여성 단체가 모인 1999년 6월 2차 공청회 '교회 내 성폭력 무엇이 문제인가'는 경찰 5개 중대의 비호 아래 개최. "사안이 얼마나 민감했는지 안기부 종교 담당 요원이 직접 전화를 해서 후유증을 염려할 정도" -뉴죠보도.

☩ 육사생도 3명 성매매 적발…졸업식 하루 전 '퇴교' -성폭행도 묵인하는 한국교회보다 낫다!
성폭행 발생하자 1년생도 30% 66명 퇴교신청 퇴교, 2년생도 30명, 3년생도 8명, 4년생도 1명.

☩ “가장 좋은 교회는 당신이 출석하므로 좋아지는 교회!”(LA 한국일보 부국장 정숙희 기자)
(현재 한국교회는 호랑이 잡으러 갔다가 오히려 잡혀 먹히울 상태이다. 순결하게 살려는 사람은 똥걸레가 다 되어 인생 종치고 나온다.)

☩ “지상에 완전한 교회는 없다 완전한 교회를 발견하거든 들어가지 말아라! 니가 버려놓을 것이므로!” -경구(警句)가 아니라 상식에도 어긋나는 한국교회에 대고 할말은 아니다.

☩ “다 그러더군요”(교회 7군데 옮기고 나서 어느 교수가 한말, 이 교수는 교회관련 책을 쓰기까지 한 한국교회 문제를 알만한 분인데도! 결국 ‘혹시나’가 ‘역시나’인 걸 깨닫게 된것.) 이 정도라 ‘집단면역’이 생겨 전준구 감리교 감독(38명 성폭행)과 전병욱(목사실 구강성교등 변태 성폭행 달인)이 교회 지도자로 아직도 활개를 칠 수 있는 것이다.

소망교회 곽선희목사는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 전광훈 목사: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주말마다 출장요리 황제식사 한번에 평균 25만원.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 황제목회.

광림교회 김선도 목사: “당회장 특별심방 축복성회” 1천만원정. 부목들사에게 껀수를 할당하여 압력을 넣었다.

☩ “너희 죄가 반드시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민수기 32:23)
☩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누가복음 12:2-3)

☩ 일부 부흥사들은 6:4, 7:3 정도의 헌금을 교회 측과 나누는 것을 계약하기도 한다.

목사와 교인이 싸우면 거의 다 목사가 이긴다. 많은 경우 노회, 연회, 그리고 총회가 하나님의 공의를 상실하고 목사들의 밥상을 위한 직업적 협동조합이 된지 이미 오래이기 때문이다.

개독들 없애는 에프킬라 좀 못만드나~? 바퀴벌레보다 못한 개독들~
☩ 난 저 교회 나가는 등신색희들이 더 븅신같아. 머저리들.
☩ 개나 소나 다 목사한다고 하니 개독교 소리 듣는건 당연하다.
☩ 이제 말세가 다가왔네요. 목사들도 부패하고 요한계시록에 보면 말세에는 가짜목사가 판을 치고 다닌다던데.
☩ 아오 진짜 모가 이단이고 사아비인지... 저 큰 엄청난 큰 교회가 저런 걸 듣고 아멘 아멘 거리니. 개독이란 소리를 안들을 수 있나. 귀를 닫아버리고 이성이 마비된 사람들아.

☩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 실상은 목사들이 서로 순환하며 교차 초청하여 상대방 교회돈을 듬뿍 나누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서울의 교인 1만명이 모인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여자전도사 또는 여자성가대원들과 간통하는 것을 사모님이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그 고백은 한탄이 아니라 가련한 울부짖음입니다. -당당뉴스

홍정길 목사, "지금까지의 코스타 모두 허망하다" 전병욱·오정현에 이어 김규동, 손희영목사(의사, 연세대의대 교수출신)까지 상습성추행 코스타 유명 인사들의 실추.

65세 목사 서씨 피해자 A씨(21·여)를 7차례에 걸쳐 강간하고 휴대전화로 A씨의 나체를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80대 전 침례교 총회장, 여교인 성추행, 과다 은퇴 예우로 구설수. 그는 80세가 넘었지만 지금까지도 교단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손녀뻘 되는 학생이지 않는가. 갑자기 끌어안더니 키스를 했다. 확 잡아당기면서 볼을 확 비볐다. 가슴으로 꽉 껴안았다. -뉴죠 최승현기자

☩ 오랜 기간 헌신해 온 한 활동가가 "목회자 성폭력은 보통 실수로 발생하는 일회성 성폭력은 거의 없다. 그냥 놔두면 (가해자는) 죽을 때까지 성폭력을 할 거다" 확언.

각 교단들은 피해자에게 가해자와의 화해나 용서를 종용하거나, 도리어 피해자를 비난하고 책임을 묻는 등 '2차 가해'를 서슴없이 저질러 왔다. 피해자를 '신천지' 또는 '이단'으로 몰아 교회에서 쫓겨나도록 하거나, 노회가 별도의 치리 없이 가해자의 사직서를 재빠르게 수리하는 등 문제를 은폐·축소하려는 방식으로 교회와 노회가 대응해 왔다.

성폭력을 구조적 측면에서 조명해 돌파하지 못하고 문제의 원인을 개인화·파편화하게 된다. -뉴죠 강은정기자

☩ “집사님 참 순진한 말씀 하시네요. 요즘 목사님들 예수 안 믿어요. 하나님 안 믿어요. 착각 하지 마세요. 그렇게 순진한 소리 하지 마세요. 제가 이 자리에서 그런 적이 있습니다.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 한국교회가 금주를 가르치는 것은 접근이 잘못됐어요. 윤리나 도덕적인 차원에서 금주를 가르치었지. 에베소서에서 5장 18절에서 술 취하지 말라라는 취하다라는 동사와 충만이라는 동사가 뿌리가 같아요. 인생의 지배를 주님 성경이외에는 다른 것에 이양돼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가 술 취하지 말랍니다. 송태근 목사

☩ 우연히 총신 강의실에 들어갔다가 학생들의 책상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거의 모든 책상에 시험의 부정행위 자국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기독신문 홍선기

☩ 김진홍 목사 “나는 커닝에 몰두하고 있는 동급생들(장신대)의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 홍콩가서 호텔서 여자와 ...하는 사진을..." -정보부파일
1970년대에 목사들이 정권당국에 "민주정치 하라!"고 나섰다가 당국에서, "다른 사람들은 다 말해도 너희들 목사들은 아무 말 말어!" 하는 소리를 듣고 분개하여 목사들이.. "왜요?" 그러니 "일루 좀 와바바" 하고 정보부에 데려다가는... 정보부에서 목사파일을 보여주니 목사들이 아무말 못하고 물러난 일이 있었다. 그 내용이 교계지도자 목사란 인간들이, 홍콩에 가서 호텔에서 여자와 ...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 하며... 등등...
-이상은 70년대 민주화투쟁으로도 유명한 김XX의 부흥집회에서의 폭로-

교회 떠난 가나안(안나가)성도 무려 758만명. 평균14.2년 교회를 다녔고 신앙을 잃은게 아닌 신앙을 유지키 위해 떠나. 신앙 멀어지는 게 아닌 신앙적 결단. 타락하고 부패한 한국교회에 철저한 반감. 가톨릭의 신뢰도가 34%, 불교가 27%인데 반해 개신교의 신뢰도는..... 8%에 지나지 않는다.

☩ 전후 독일에서는 단 한명의 목사가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고 한다.

☩ 이성휘 목사(한국서 두 번째로 신구약 전권 주석을 쓴 이상근 목사 아들) 통합 부총회장 14억 쓰고 낙선~

☩ “제가(김삼환)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선거에 참여했던 C 목사와,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 김활란: "내가 남의 아들, 딸들을 전쟁중에 사지로 몰았는데 내 눈이 아픈 것도 싸지..."(김활란이 말년에 눈병으로 고생하며 측근에게 했다는 말...) 여기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민족문제연구소: "위 말은 '삼일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는 말과 같다"
즉 공적인 사과를 않고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측근에게 말한 것은 유효치 않다는 것.

☩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LA 한국일보 정숙희 부국장.

☩ "동성애 합법화하면 성경은 불법 서적 된다"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조폭두목 김태촌: “목사님들이 가장 큰 고객이다. 아무래도 드러낼 수 없는 사생활이 많아 주먹들을 많이 찾는다”

☩ 최성규 목사의 기도가 끝나고 목사님은 김태촌의 여러 지시를 듣고 가셨지요. 제가(주진우기자) "어떻게 목사님에게 이래라저래라 명령하느냐"고 했더니 김태촌이 "내가 사회에 있을 때 일 처리해준 게 많아서 나한테 꼬마잡혔다. 조용기 최성규 목사는 내가 하라는대로 다 한다"

☩ 나무위키: "동쪽에는 조구라(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 옥한흠 목사 “교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나부터 지도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정도를 걷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나부터 용기가 없다.” "100% 목회자의 잘못”이며 “교회 침체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라고 비판했다.

☩ 거짓말에 능숙하면 유능이 되고, 거짓말에 미숙하면 무능이 되었으며 원칙에 충실하면 바보가 되고, 변칙에 충실하면 현자가 되었다. -곽병찬 한겨레 대기자.

☩ “도둑 퇴치가 도둑에겐 보복으로 보일 수 있지만, 선량한 이웃에겐 상식의 회복일 뿐” -이재명 성남시장

☩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 그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알베르 카뮈

☩ 교회 안 물려준 김장환 목사, 방송사 요직에는 자녀들 포진. 장남은 재단법인 이사, 차남은 대전극동방송 지사장, 딸은 LA지사장.

☩김장환 목사 "MB 무슨 죄가 많다고 20년 구형하나." 동부구치소 접견 "죄 없는 예수님도 십자가형 받았는데 용기 잃지 말라."

☩ 명성교회 장로: JTBC에 나와 “빌리그래함도 세습을 했고...”
빌리 그래함 아들넘은 통금시간 이후까지 기숙사에 여학생과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퇴학당했다. 술을 마시고, 마약과 흡연을 하고 여자를 쫓아다니는 등 ‘반항시절’을 보냈다. 손자인 이비디지안 목사는 16세부터 경찰서를 수도 없들락거렸다.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그후 5년간 플로리다에서 여자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마약에 빠져 광란의 파티에 빠져들었다. 어느 날 더 떨어질 곳이 없는 밑바닥까지 추락한 그....

☩ “국회의원은 안걸린 넘이 걸린 넘 욕하는 직업이다” -박지원 대표.

☩ “각종 포털사이트에 금권선거라고 검색을 하면 추천 키워드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교회라고 나온다.”

☩ '땐땐 공공 문법농사 땐 연공 땐' 이는 70년대 신문 하단에 늘 나오던 2줄짜리 광고들인데 땐은 땐스교습소, 공은 서울공대, 문은 서울문리대, 사는 서울사대, 연공은 연세대 공대를 뜻한다. 그러나 '신'은 한번도 본적이 없다. 신과대학생들은 워낙 실력이 딸려 아무데서도 가정교사로 받아들이지 않았던 것이다.

☩ 일반명문대 나온 유학생 출신의 목사들은 더욱 악랄하다. S공대졸-프린스턴 신학박사 등 요주의. 연세대 의과대 교수출신 코스타 강사 손희영목사 6명 강간.

☩ 이복렬 목사(55): "걱정하지마, 3시간 자신 있어!"
권x경 여전도사(37): "권x경이 엿 먹이는구나!"
위는 성결교 최대교회인 중앙성결교회 담임이 당회에 가짜 '불능진단서' 제출후 녹음된 2.5시간 분량의 불륜대화중.

☩ 성결교 서울신학대학 교수인 독일 신학박사 이응봉 목사는 빨래건조용 쇠몽둥이로 딸을 때려죽인후 시신을 11개월간 옆에 두고 치킨과 맥주를 시켜먹었다. 학생들은 농담을 곧잘 하는 강사로 기억했다.

☩ 성결교해산성명서, 조선 성결교회(1943년)
...여호와 이외에 신이 없다는 사상을 선포하여 온 것은 현대 우리들의 심경으로 보면 실로 국민사상을 혼미에 빠트린 것으로 그 죄를 통감하는 바이다... 맹서하여 결전하 황국신민의 자격을 실추시키지 않을 것을 기함.

☩ 조선신학교(한신대 전신)는 "충량유위한 황국의 교역자 양성"이 그 목적이었다.

☩ 1939년 9월 11일 신의주 조선예수교장로회 28회 총회. 국민정신총동원 조선예수교장로회 연맹 어용단체.
한경직은 여기서 성경봉독 롬 13:1-7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 마태복음 23:15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 현주소

☩ “잘 알고 있다시피, 고 한경직목사는 죽기전 치매에 걸려 세상에 있는 모든 욕을 지껄이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김만규 기독신보 발행인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욕을 하고 "예수는 무슨 개나발이냐?"는 등의 망언을 하셔서 주위 사람들이 매우 힘들었다.

☩ 한경직 목사가 설립한 영락교회 청년들은 서북청년회 조직에 관여했다. 서북청년회는 군정을 도와, 민간인 학살이 벌어진 제주 4·3 사건 등 끔찍한 일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했다. -박철수 목사

☩ 출옥 성도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신사참배 찬성파들이 그 분들을 어떻게 대접했는지를 알면 같은 상황이 닥쳐왔을 때 한국 교회가 어떤 태도를 취하게 될지를 예측 대비할 수 있고, 잘못된 미래를 막기 위한 예방 효과를 갖는다. -김두식 교수

☩ “과거에 대해 눈을 감은 자는 현재도 보지 못한다” -바이체커 독일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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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목사는 설교를 잘해도 못해도 안되며 담임목사 눈 밖에 나지 않도록... 사모들 사이에도 계급의식 알력.
☩ 유명목사 집회초청하려다 ‘가방모찌’ 8명이 함께 떠야 하는데 비용이 8만달러라 포기.
☩ 결혼식 주례, 심방, 개업, 돌잔치등서 돈봉투 받는다.
☩ 남가주 인근의 한인 신학생 수가 2,500명이 넘는다.
☩ 교회에 10%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떡을 못넣는다는 것은 떡집 업계에서 공공연한 관행. 한인교회의 영주권 장사는 두당 3-5만 달러.
☩ 한국교회는 좋은 설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본이 되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 교회는 돈만 내고, 법인은 목사의 것. 학교, 병원, 기도원, 유치원, 공원묘지, 장학재단, 선교재단, 구제기관 등 상당수 법인은 주로 담임목사의 친인척들이 장악 개신교판 ‘강도의 소굴’.

☩ 은퇴하는 담임자가 후임자에게 은퇴비나 퇴직금 조로 돈을 받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 김세윤(한국출신 유일의 세계적 신학자): “한국교회 목사들은 개독, 먹사라고 비난을 받아도 싸다. 구원론이 구원파와 다르지 않다. 교인중에는 사회에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만 오면 유독 사고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성과 지성이 마비된 듯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본다. 교회가 질이 낮은 신앙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회중을 '우둔한 대중'으로 만들었다. 이단이 따로 있나?”

☩ 하여튼 재정 장부의 공개를 반대하거나 방해하는 목회자는 무조건 삯꾼으로 보면 틀림없다.<신성남 집사, 공학박사>

☩ "대한민국의 남자라면 누구나 해야 하는 병역의 의무에서, 신학생들이 사관후보생과 같은 특별한 제도로 입대할 수 있는 특혜가 있어서는 안 된다." 김수환 추기경, 실제로 1984 폐지.

☩ "완전군장이 무거워봐야 예수님의 십자가보다 더 무겁겠습니까?" "군대에서 미사 본다고 고참들한테 욕 먹어 봐야, 예수님이 먹었던 욕보다 더 많이 먹겠습니까?" 김성수 신부

☩ "사찰에는 부처가 없고, 교회에는 예수가 없다"<세인들 비판>
☩ "사탄과의 전쟁이 사탄과의 평화보다 낫다. 침묵하는 거룩은 의심을 해야 한다"<사무엘 러더포드>
☩ 겉으로는 장로교요 침례교요 감리교이지만 실제는 거의 다 '목사교'가 되었다.
☩ “목사란 그저 성추행이나 하지 않으면 다행한 직업이다” 김우재 오타와대 교수.

☩ “나 죽으면 하나님 손해!” 목사들
☩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전광훈 목사
☩ “하나님도 길들이기 나름” 강사목사

☩ "매일 올라오는 한국의 모든 기독교 목사들의 범죄행위는 교회들이 얼마나 가면 안될 곳이라는 진실을 알려준다." -Q

☩ 대부분 목사들이 신도들 성폭행하거든... 그러니 징계를 내릴 수가 없지. 기독교 = 개독. 일부가 아니라 기독교 전체가 개독이다. -YS Lee


☩ “담임목사의 상습적인 성추행과 성폭력 건을 대하는 교인들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 많은 교인이 도리어 피해자들을 욕하고 꽃뱀이라며 "큰일을 하려는 목사는 그런 실수와 허물쯤은 있을 수 있는 것" 두둔. 지금이야 개신교인들의 명백한 불의와 악에 대한 그런 반응에 별로 충격을 받지 않는다.” 뉴죠기사.
(꼬붕<子分> 노릇을 하는 등신도들이 있으니 불륜6걸 같은 오야붕 먹사들이 있는 것. 시 1:1, 마7:15, 고전 5:13, 고후 6:14, 딤전 5:20)

☩ 성철스님(딸에게) "남자는 다 도둑놈인기라. 그라니 부모 말고는 가까이 말그라."(5% 정도는 장기려 박사같은 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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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질서재편의시대 (3) 양키몰살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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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변은 오고 있으며 해야할 일은 또렷하다 (3) 자주통일연구...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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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지뢰 작업 -> 남침 의사가 없다는 것 (4) 강먹척결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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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한중일 정상회의 직후 위성 발사 (5. 28) (1) 강먹척결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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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께 300만원 엿 드려도 되나요" 오마이뉴스 권익위 문의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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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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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외무성 김정은, 찰스 3세 영국 국왕에 생일 축전 (1) 리용호 외무...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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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영리하게 핵실험이 필요없는 핵탄두들로 (3) 다윗왕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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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에 도술 부리는 사기꾼 섹희 등장.... (6) ㅋㅋㅋ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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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군사력순위 양키몰살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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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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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러시아가 북한 점유를 원하는 이유와 작계 (3) 강먹척결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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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전 훈련으로 체력, 기계, 포탄 소모하면 안 됨. (5) 강먹척결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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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라카메라 붕짜 신원식 면담 골자는 나대지마 훈시 (3) 아독적랑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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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 멕시코 국경 마약투석기!! 엥이~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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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현장증거를 제시합니다. 디비진 세상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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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과 찌끄래기들 (4) 아독적랑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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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정규군, 식민지 괴뢰군 자각 해야 (3) 아독적랑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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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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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문화 충격 3탄 (1) 웅대한 구상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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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식이 자동차 볼 줄 아네" 사기꾼 섹희 (17) 하하하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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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하원칙 따른 518 사실 적시는 합법. 근데도 못하면 (3) 강먹척결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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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지 잡는 남 북 미 ? (4) 아독적랑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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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세는 왕창 깎고, 주식세는 왕창 늘리고. (3) 강먹척결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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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돌아가야 할 때 (10) 그래..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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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신아(김건희)! 너 나보고 그 새끼라고 했지.! (2) 정대택 회장2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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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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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발표 동해석유는 개방구! 60%!! (4) 국민일동~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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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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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감리교 현종남 목사 강간... Methodist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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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도 과연 근로인민대중이 정치에 참여할 수 있... (1) 나침판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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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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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석탄 발전 늘리는데 무슨 리100 타령. (1) 강먹척결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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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18:58
216138
RE100 한국 매우 실망스럽다 세계시장 잃는 실수 될것 (1) 광윤똥돼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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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137
소탐대실 아이나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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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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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께 그렁겨 (1) 웅대한 구상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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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괴뢰군 둘이 난리 치는 이유, 간단하다 (3) 아독적랑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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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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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을 정리하자고 폭력 사용 원칙(법) 만든 거잖아 (1) 강먹척결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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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12:42
216133
마틴 암스트롱은 투자 사기로 감옥에 간 건데. (4) 강먹척결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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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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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슨 특별검사 “미국에서는 누구도 법 위에 없다" (8) 강먹척결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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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08:48
216131
귀신들이 다른 귀신들로 잊혀지네 (25) 민족통일하자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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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운 가를 윤석렬 치유비법 공개 전문의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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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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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훈련하면 지금도 미2사단은 남한 7군단 휘하고. (6) 강먹척결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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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01:03
216128
북한 마약에 병드는 남한 (1) 강먹척결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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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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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뙈놈들 드디어 방해공작 나섰음.... (18) 하하하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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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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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령 미군, 붕짜 소환 비공개 면담 진행 (3) 아독적랑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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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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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반사적 반응에 불과” 구구절절 설명/'북일 ... 리용호 외무...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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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21:16
216124
뭔가함터질것같은불길함 (6) 양키몰살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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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19:23
216123
오블리비언 , 사이비 정규군 (1) 아독적랑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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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15:22
216122
2023년 북한 열병식에 나타난 sos 모스 부호 (5) 강먹척결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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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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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은.. 2 단계랑께.. (32) 하하하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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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29) 소마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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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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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법부: 조국딸 장학금 유죄 vs 디올백 무죄 (2) 양심마비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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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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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동영상 공개: 김의식 예장통합총회장 불륜 (1) 숲속 무인텔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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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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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양대 위기 즉효약은 바로 이것! (4) 이거였군~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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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05:21
216116
예장뉴스여~ 목사 불륜섹스는 스포츠인가? (6) 풍운아라니?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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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03:23
216115
트럼프의 한국 핵무기 자체화 와 김여정의 똥 풍선 (1) 다윗왕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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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드 치다 손절 처리 하기로 (3) 아독적랑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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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22:05
216113
윤석열의 병사 월급 200만원은 분배 차원인데. 강먹척결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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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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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임대료 족치고 있잖아 (1) 강먹척결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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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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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의역할 (2) 양키몰살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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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에 유전이 터질 판이니 배가 아픈 종북들이지 (2) 강먹척결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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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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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문빠 밀정과 역풍 수박들이 난리가 났다 (2) 광윤똥돼지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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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담화 2개 리용호 외무...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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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지리학으로만 지명을 보니 湖南을 이해 못하지 강먹척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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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회사의 대부분은 가정집이 사업장인 것을 ㅉㅉ (7) 강먹척결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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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교단 통합 총회장이 모텔 주차장서... (1) 불륜의혹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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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증거 공개(완전빼박!!) (20) 특종상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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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군사력순위 영키몰살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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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발언이 힌트. 대남 확성기 설치 유도 (4) 강먹척결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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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색히야 살고 싶으면 나댈 생각말고 본좌를 알려 아독적랑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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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잖아 대한미국은 즉강끝 벼랑끝 절멸의 순간에 맞닥... (1) !!!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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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늘 아이나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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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3호는 전파 간섭 때문에 헐값 매각한 것임 (4) 강먹척결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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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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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권 백선엽이 징집한 조센징 개죽음 신경 썻겟나 (1) 아독적랑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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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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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형제국` 쿠바 대표 "최대한 빨리 주한공관 개설... (2) 리용호 외무...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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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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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이 교수들한테 평일엔 골프는 자제하라니까 (2) 강먹척결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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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질서 재편 판가리 전쟁 최종..종점은 (9) 하하하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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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블릭 써놓은 마계 소굴 South Korea (2) 아독적랑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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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락 유튜버 뒤에 계룡대 룸살롱 폭로로 징역 기자? (2) 강먹척결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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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한동훈 딸에 알랑방구하다 깨졌다~ 현장포착!!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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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불가능하리 똥풍선들도 날아다니는데 (41) 과한 유머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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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은 러시아에 무기 뺏겨 무장해제된 상태. 밀양은 (4) 강먹척결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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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엔 다시 내전이 벌어질것 같은데 (2) 다윗왕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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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엔딩 시마이 종결 끝 이야 아독적랑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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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넘들이 산자부한테 地圖 받으려 지랄햇군 (5) 강먹척결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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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놈의 종, 이재명 긴급출동 (1) 아독적랑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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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간에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새로운 원칙... (1) 우리겨레연구...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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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을 정상화 하는 방법... (1) ㅋㅋㅋ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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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ante가 안 되면 사회학이든 역사든 하지 마라 (1) 강먹척결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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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성기 쎄게 안 틀엇나 보네 ? 쫄은건가 (5) 아독적랑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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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레우 박사의 경력 vs 액트지오의 세금 미납 (1) 강먹척결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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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반독재투쟁 얼굴패권 2인: 지학순 장준하 (1) 밀착분석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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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 대통령에게 주먹 감자 멕이는 모습~ 특종전문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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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대북 확성기 방송이 북에 무서운건 (18) 다윗왕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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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국의쪽팔린현실~ (3) 양키몰살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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