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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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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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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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북한 형제국` 쿠바 대표 "최대한 빨리 주한공관 개설을…한달 내라도"
  번호 216094  글쓴이 리용호 외무상  조회 94  누리 10 (0,10, 0:0:2)  등록일 2024-6-11 13:55 대문 0






`북한 형제국` 쿠바 대표 "최대한 빨리 주한공관 개설을…한달 내라도"
2024. 6. 10. https://v.daum.net/v/20240610182522786

방한 중인 쿠바 외교부 대표 "공관 개설 최대한 빨리 가능"
조태열 장관 "쿠바와 수교는 한-중남미관계 새 이정표"

방한 중인 쿠바 정부 대표가 이르면 한 달 안에라도 주한 공관 개설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카를로스 페레이라 쿠바 외교부 양자총국장은 10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2024 한-중남미 미래협력포럼' 참석 후 취재진에게 "필요한 절차를 마치면 최대한 빨리 공관 개설이 가능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국과 쿠바는 지난 2월 수교 뒤 상대국에 상주공관을 설치하는 데 합의했다. 이어 주중국 쿠바대사관 공사참사관이 주한 공관 개설을 위한 실무작업을 위해 지난달부터 한국을 방문 중이다.

다만, 아직 공관 부지 선정도 마무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한 달 내 공관 개설은 물리적으로 쉽지 않아 보인다. 따라서 주한 공관 개설 작업에 속도를 내길 원한다는 의지를 표현한 발언으로 분석된다.

페레이라 총국장은 지난 2월 한-쿠바 수교 이후 처음으로 한국에 파견된 정부 대표단을 이끌고 포럼에 참석했다.

그는 이날 오후 '민생 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분야별 맞춤형 실질협력 확대'를 주제로 진행된 세션에서 "최근 5년간 한국은 쿠바의 아태 지역 교역국 중 3∼4위를 차지했다"며 "광범위한 (협력)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광물, 신재생에너지, 농업 등 분야에서 한국과 협력할 수 있을 것이며 경제·금융·투자 분야 등에서도 협력 잠재력이 있다고 본다"며 "양자관계 기반이 잘 마련됐기에 다양한 협력 무대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페레이라 총국장은 현재 쿠바 상공회의소 대표단이 코트라(KOTRA) 행사 참석차 방한 중이라며 "수출 가능한 쿠바 제품을 한국 국민에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K팝과 한국 드라마가 쿠바에서 인기가 많다며 "2015년 말 기준 쿠바를 찾은 한국 관광객 1만4000명이라는 수치가 회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쿠바가 에너지 구조를 전환하는 과정에서 한국 기업이 많은 기여를 해줄 것 같다"며 해당 분야에서의 협력 기대를 드러냈다.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앞서 영상 환영사를 통해 "지난 2월 쿠바와 외교관계 수립으로 한국은 33개 모든 중남미 국가와 외교망을 완성했다는 점에서 2024년에는 한-중남미 관계의 새로운 이정표가 됐다"고 말했다.

조 장관은 "한국과 중남미는 원자재, 공산품에 머물던 단순 교역 관계에서 이제는 항공우주, 수소, 방산 등 최첨단 분야에서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협력 동반자가 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페루 외교장관·온두라스 외교장관·칠레 광업부 장관·과테말라 경제부 차관·도미니카공화국 산업부 차관·쿠바 외교부 양자총국장 등 중남미 6개국에서 고위급 인사를 파견했다.

한국과 중남미 간 파트너십 증진을 위해 2008년부터 매년 개최돼온 한-중남미 미래협력포럼은 올해 17차를 맞았다.





한-중앙아 5개국 정상회의 창설…"K실크로드 구상 추진"
2024.06.07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071671Y

내년 국내서 첫 회의 개최…대통령실 "핵심광물 등 공급망 협력 강화"

우리나라와 중앙아시아 5개국이 오는 10∼15일 윤석열 대통령의 순방을 계기로 6개국 정상회의를 창설하고 내년에 우리나라에서 첫 회의를 열기로 했다. 중앙아시아 5개국은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타지키스탄·키르기스스탄이다.

김태효 대통령실 국가안보실 1차장은 7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 한-태평양 도서국 정상회의와 올해 한-아프리카 정상회의에 이어 내년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회의를 통해 우리 외교 네트워크를 중앙아시아 지역까지 넓힐 계획이다.

정부는 또 중앙아시아와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외교 전략으로 '한-중앙아 K실크로드 협력 구상'을 추진하기로 했다 .K실크로드 협력 구상은 윤석열 정부가 인도·태평양 전략, 한-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연대 구상에 이어 세 번째로 발표하는 지역 전략으로, 우리나라가 중앙아시아에 특화된 외교 전략을 발표하는 것은 역대 처음이다.우리와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회의 역시 이 같은 구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윤 대통령은 다음 주 예정된 올해 첫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을 계기로 이러한 외교 구상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이번 전략은 특히 글로벌 공급망 위기를 맞아 핵심 광물을 포함한 공급망 협력 등 역내 경제 교류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대통령실은 설명했다. 우리나라가 보유한 혁신 역량과 중앙아시아의 풍부한 자원 등 발전 잠재력을 연계해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정부는 '동행·융합·창조'를 3대 기본 원칙으로 삼고 ▲자원 협력(R) ▲공적개발원조(ODA)(O) ▲동반자 협력(A) ▲유기적 협력(D) 등 4대 '로드'(ROAD) 추진 체계를 이행하기로 했다.

중앙아시아 국가와의 전략적 자원 파트너십을 통해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실질적인 개발 협력을 통해 기후 위기·보건 위기 등에 함께 대응하겠다는 취지다.

아울러 고려인 동포가 다수 거주하는 중앙아시아와 유대를 바탕으로 문화 교류를 넓히고, 정부·기업·국민을 아우르는 유기적 협력 네트워크를 창출하겠다는 방향도 제시했다.

김 차장은 브리핑에서 "K실크로드 협력 구상은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중앙아시아 지역과의 협력관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한 청사진을 담고 있다"며 "이번 방문은 실크로드 구상에 대한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확고한 지지를 확인하고, 이를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16094
125.140.233.136
[1/2]   리용호 외무상  IP 125.140.233.136    작성일 2024년6월11일 14시41분      


"한국·북한, 일본과 런던서 '동해-일본해' 표기 비공식 협의"
2019/04/11 https://www.yna.co.kr/view/AKR20190411051100073?section=nk/news/all



[2/2]   강먹척결  IP 222.105.1.1    작성일 2024년6월11일 14시43분      
그게 옳은 거지.
한국이나 일본이나 독도의 배타적 소유에 대한 근거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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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에서 출발한 항모 루즈벨트호 (3) Rich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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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北 노동자 다 나가" 러와 밀착 北 돈줄 죈다 (5) 강먹척결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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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성露語연수 북한 장교단 러시아 파견 (8) 강먹척결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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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극 휴전선 불꽃으로 계엄령선포와 국회해산 이다 (3) 광윤똥돼지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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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방통위원장 임명시 호남민란 우려.. 상도 문딩이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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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방통위원장 미국서 유죄판결 상습난폭운전 특파원 시절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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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구들은 반성도 달라진 것도 없는데 알맹이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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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흡연금지에 대한 정확한 예언 공개!! 특종맨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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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로 속이고 살았으면 처단해야 정의가 바로 선다 (1) 아독적랑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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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통상조약 140주년에 러 강경 비판 尹...러 대사 ... (4) 리용호 외무...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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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파업 결의 이유 vs 연봉 1달러 받은 잡스 (2) 강먹척결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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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국 이대로두면안되고 지워져야~ (17) 양키몰살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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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마사태 해병 연대장 "국민이 때리면 그냥 맞아라" (5) 강먹척결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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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젠하워 항모 (14) Rich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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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민, 애국의 기치와 자주, 민주, 통일과의 관계 (3) 우리겨레연구... 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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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10년 통치하면 집집마다 부자된다 (7) 광윤똥돼지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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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당할 짓은 스스로 하고 누구탓인데? (14) 강먹척결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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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새 2조원 증가가 한국은행이랑 뭔 상관? (7) 강먹척결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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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 .. South Korea ~ (7) 아독적랑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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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이거보면 완전 디비진다. (1) 격노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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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1963생)이 당대표 하려는 이유... (4) 짜릿한...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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