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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뉴스여~ 목사 불륜섹스는 스포츠인가?
  번호 216116  글쓴이 풍운아라니?  조회 116  누리 30 (35,5, 0:7:1)  등록일 2024-6-13 03:23 대문 0

예장뉴스여~ 목사 불륜섹스는 스포츠인가?
풍운아라니? 여신도 6명과 불륜행각, (박창환 장신대 총장 증언)여관방 잡아놓고 여학생들 불러다 성폭행...
곽목사 현역 시절에 따라다녔던 많은 구설수가 있었지만 큰 산은 멀리보라는 말로 그렇게 크게 회자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한 시대 풍운아 인 것만은 사실이다. 이전 목회자에게 있었던 겉으로의 경건이 아닌 솔찍한 새로운 목사상을 보여준 분이다.


http://www.pck-goodnews.com/news/articlePrint.html?idxno=2902
소망교회 당회 후임자로 장신대 김경진 교수
2018년 06월 24일 (일) 13:00:43 유재무 기자 ds2sgt@daum.net
소망교회 당회 후임자로 장신대 김경진 교수

강남불패의 신화 가운데 개신교의 한축인 압구정동 소망교회의 김지철 목사 후임으로 장신대 실천신학 교수 김경진 목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6월 23일 소망교회 당회는 김 교수에 대하여 오는 7월 1일 공동의회를 열어 교인들의 의사를 물을 것으로 보인다. 소망교회라면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장로로 있던 교회로도 유명하지만 설립자 곽선희 목사의 목회신화가 깃든 것이다.

곽선회 목사 설교는 신화

곽목사는 월남세대로 그 년배에 미국 프린스턴에서 신학을 하고 풀러에서 박사학위를 한 개신교 목회자중에는 최고 엘리트다. 인천제일교회와 숭의여전 학장를 지내고 현대아파트에서 소망교회를 개척하여 오늘의 성장신화를 이룬 분이다. 곽 목사는 한경직 목사이후 가장 위대한 설교가로 꼽히는 분중의 한분이다.

이외에도 인명진 목사가 세웠던 구로동의 갈릴리교회를 건축해주기도 했다. 인연은 인목사가 신학생 시절에 맺은 관계와 노동자 선교를 위한 통 큰 기부였다. 그 외에도 소망교회에서 배우고 나온 부목사 출신들이 한둘이 아닌 데 모두 목회잘하고 겸손한 우리 교단의 인재들이다.

곽선희 목사는 교회를 아들 곽요셉 목사에게 물려주지 않고 분가 개척을 하게 하였고 총회장자리에도 연연하지 않은 분이다. 은퇴후 소망아카데미를 통하여 후진들과 설교 세미나를 하시면서 현재도 열정적인 설교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분의 원래 후임은 연세대학교 상담학과의 교수가 내장되어 잠시 동사를 하다가 자의 사임한바 있다.

곽목사 현역 시절에 따라다녔던 많은 구설수가 있었지만 큰 산은 멀리보라는 말로 그렇게 크게 회자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한 시대 풍운아 인 것만은 사실이다. 이전 목회자에게 있었던 겉으로의 경건이 아닌 솔찍한 새로운 목사상을 보여준 분이다.

김지철 목사의 업적도 만만치 않아 .

후임으로는 장신대 신약학 교수였던 김지철 목사를 청빙받아 15년의 목회를 마무리 할 것으로 보인다. 김목사도 서울대 출신에 독일 튜빙겐대학에서 신학박사를 받은 최고 엘리트다. 내부적으로 전임 곽목사를 잊지 못하는 분들과 이런 저런 소리는 있었지만 두분 다 워낙 젊잖은 분들이라 큰 문제가 되지는 않았는 데 이 점에 대해서는 두분 다 좋은 평가를 받아야 한다.

소망교회에 대하여 한때 고소영(고대, 소망교회, 영남)으로 상징하는 우리사회 최상위 계층들의 권력형 비리의 온상을 빗댄 비판의 소리도 나왔다. 그러나 소망교회에 정치적으로 두드러진 소금회(강만수)외에 일반 교인들은 모두 학력이나 사회적으로 상류층이지만 신앙적으로 윤리적으로 큰 일탈은 없었다.

그것은 곽선희 목사의 스마트한 설교와 젠틀한 목회로 지정의로 균형잡힌 신앙의 기초위에 신약학 박사 교수 출신 김지철 목사의 안정되고 단단한 설교로 완성된 것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두분의 목사가 모두 교인들을 사사화하지 않고 장로교회답게 공적으로 목회한 결과물일 것이다.

이후 대형교회의 단골매뉴인 재정사고나 성직독점과 어설픈 카리스마적 당회운영을 탈피하여 인간적으로나 목회적으로 대형사고는 일어나지 않았다. 김지철 목사의 겸손과 절도있는 목회를 했기 때문이다. 다만 목회경험의 일천으로 인하여 당회운영과 장로에 대한 위상에 대해서는 다소 불만들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김지철 교수는 한 때 부목사들과의 갈등으로 여자 부목사와의 폭행문제가 있었지만 더 크게 벌리지 않고 마무리를 한 것은 다행이다. 직원노조 문제도 사회문제화 될 뻔했지만 잘 수습되었으나 성급한 교인 치리가 사회법정에서 뒤짚혀진 것은 유감이다. 하지만 개 교회문제를 일괄적으로 비판할 수 만은 없다.

소망교회와 같은 대형교회에서도 김 목사는 제도개혁을 위하여 지나 2013년 장로는 6년 시무후 1년 안식년을 지내고 당회서 시무투표를 하고 안되면 공동의회에서 다루도록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게 사실 말이 쉽지 대형교회에서 간단하지 않은 일인데 그것을 받아드린 장로들도 역시 배운 사람들 다르다는 평이다.

따라서 김지철 목사에 대하여 엘리트주의, 혼자 아는 척등 비판적인 소리도 있지만 선대에 이어 군선교외에는 외부 활동을 자제하므로 역시 목회전념한 표본인 것은 사실이다. 또 말로 나도는 과시와 보여주기 목회가 아닌 내실을 다지는 목회와 수준있는 메시지로 평이 나있다.

후임 김경진 교수 누구인가? .

김지철 목사의 후임자가 될 것으로 보이는 김경진 교수는 장신대 실천신학 교수다. 나이도 적당하고 성격도 좋아 동료 교수들과 목회자들 사이에서 좋은 평판을 받는 분이라는 소문이다. 선대 구로동교회 김찬호 목사의 자제로 처가 쪽으로도 사회적으로 덕망있는 학자들 가문이다.

그런데 김경진 교수가 소망교회의 후임이 된다고 하자 나오는 소리가 장신대 교수자리가 마치 대형교회를 선호하고 가기 위한 징검자리아니냐는 비판론이다. 그러나 김경진 목사 성격으로 소망교회를 가기 위해서 로비를 하거나 정치를 하는 사람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대형교회 비판론에도 불구하고 누군가는 가야하는 데 그나마 장신대 교수라면 믿을만 하기에 일단은 한번 믿어 보고 싶다.

김 교수도 금수저지만 미국에서도 공부와 목회를 병행했고 귀국후에도 개포동에서 작은 교회 목회도 한바 있어 교수되려고 어디 이름만 걸고 시간만 때운 목사는 아니라는 제보도 있다. 장신대 교수가 되려면 단독 목회 2년을 해야 하는 데 그것을 온전히 정식으로 한분은 많치 않다는 면에서 그나마 양심적인 분이다.

그동안 소망교회 석좌교수로 교회 지도자들이나 교인들과 호흡하면서 자연스럽게 후임자군으로는 거론이 되었을 수도 있다. 그러나 당회원중에는 김지철 목사가 교수출신으로 대형교회 목회자로 통이 적다는 비판이 있어 교수가 또 올 것인가 하는 우려도 있었다. 그러나 통 큰 목사 뒷바라지 해본 교회의 교인들 말을 들어보면 목사가 통크면 교인들 고생이다.

바닥에서 고생하고 눈물의 빵을 먹고 살아오지 않았다는 말일 것이다. 소망에서 그런 말을 할 필요는 없다. 그러니까 소망교회에 어울리는 것이지 개척교회 신화적인 큰 종 만났다면 더 키운다고 난리를 떨었을 것인데 다행히도 김지철 목사나 김경진 목사는 모두 그런 허세는 없는 분들이다.

다만 후임에 또 그 놈의 신학대학교 교수? 하는 비판론의 벽을 넘었다는 것은 김경진 교수의 평소 인격이고 복으로 다행이다. 이는 소망교회의 장로들이 이런 저런 생각 끝에 정한 지혜이기도 하다. 앞으로는 과거 곽선희 목사의 리더쉽이과 같은 1인 지도자를 더 이상 원하지 않는 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장로들도 그렇고 교회의 평신도들도 이제는 충분히 성장하고 제자리를 잡았는 데 누가 와서 전임자 지우고 이러자 저러자 하자는 것은 옳은 것이 아니다. 그러니 지성적이고 매너있고 가문좋고 검증되고 완성된 목사를 원한 것인데 바로 김경진 교수가 그런 평가를 받고 낙점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신학대학 교수 출신 목회자들 책임막중

다만 신학대학 교수로 편히 지내다가 대형교회 청빙을 거절하지 못하는 이수영, 김지철, 배요한, 주승종, 허요한, 김경진 교수로 이어지는 것에 대한 비판론은 일리가 있다 이는 교수들이 학생들에게 “아골골짝 빈들에도 복음들고 가라“ 고 해놓고는 막상 자신들은 갈릴리가 아닌 예루살렘과 솔론몬의 성전으로 가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다. 세습비판에 작은 교회, 개척교회, 부목사들의 상대적 박탈감도 없잖아 있기 때문이다.

대형교회는 아직은 유학파를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새문안교회도 그렇고 김경진 교수도 장신대를 나오고 미국의 보스톤대학에서 실천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는 데 그동안 장신대에서 설교학과 예배학을 가르왔다. 결론적으로 지 교회의 청빙권은 교인들의 고유한 권한이니 우선은 격려와 덕담이 필요하다.

소망교회의 김경진 목사의 선택은 새문안의 이상학 목사, 영락의 김운성 목사에 이은 대형교회의 제 3세대로의 교체라는 면에서 기대반 우려반이다. 그러나 모두가 우리총회의 중요한 교회이니 세대교체과정에서 안정속의 성장의 동력으로 우리 총회적에 기여하기를 바란다. 다만 선대의 신화와 영화에 메몰되지 말고 민족교회 시대의 징조에 민감한 의식있는 목회자들은 되어야 할 것이다.

목사는 교회에 배우러 가는 사람이 아니다. 장로들은 이 점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목사는 가르치되 자기의 양으로가 아니라 주님의 양으로 양육해야 한다. 성경적이고 장로교회의 원리와 신학에 대한 확고한 이해와 비젼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교인들의 말없는 말을 경청하고 마음에 담는 따뜻한 마음이 필요하다. 언제나 눈은 멀리 머리는 냉철하게 그러나 가슴은 따뜻하고 몸은 경건과 절제로 무장되야 할 것이다.

ⓒ 예장뉴스(http://www.pck-goodnews.com)




곽선희 불륜 성폭행 황산성이 한경직에 고성 항의


곽선희 불륜 1인시위 돌격대 법적고찰 청소아줌마 박창환폭로 9장


김진홍 김지철목사등 폭행 빤스내려 목사딸 너희빛 선한행실 거룩하고 흠이없게 8장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16116




45.17.138.32
[1/6]   다윗왕  IP 35.150.134.168    작성일 2024년6월13일 03시41분      





카톨릭 신자가 교황에게 충성한다고 성모 우상앞에서 맹세기도를 하고
열심히 부패 타락한 기독교 목사들의 비리를
계속해서 선전하네 ,,뭐 사실이라면 탓하긴 뭐하지
카톨릭 신자들이 겉은 거룩한척 연기하면 외식하는자들인데
그런데 자신은 카톨릭 신자란걸 정직하게 들어내면서 해야지




기독교인척 사기치면 안됩니다 그리고 공평하게 카톨릭 신부 수녀들의
성적인 타락은 정말로 한국개신교 목사,,
들의 성적타락보다 1000배는 더 한데 세계적으로 유명하잖아
다음부터는 쓰리쿠션으로 한번은 기독교 목사들의 횡령 성적 타락을
두번째는 카톨릭 신부 수녀들의 성적인 더러움을 성적 추악한 죄악을
사탄교와 결합된 상태의 흉악한 죄악들을 그리고 불교계의 성적타락




그러니까 스 들의 도둑질 사기치는것들을 공평하게 다루었으면 합니다
원래 님이 지금하고있는건 검사역활인데 검사역활은 마귀의 본업이지
그러니까 카톨릭 신자인지 신부인지 신분은 모르겠지만
계속해서 마귀짓을 하고있습니다 고작 김수환 추기경이
창녀에게 담뱃불 줕여줬다라고 칭찬이나 하는 수준이라면




거기도 어전하신분같습니다 남의 더러움과 치부를 들쳐내는걸
좋아하는건 마귀의특성인데 ...여하튼 공평하게 님나름의
정의구현 을 해주십 사 권합니다







[2/6]   공평하게...  IP 45.17.138.32    작성일 2024년6월13일 04시02분      
모두 모두 공평하게 우표 하나를 만들더라도 공평하게...

김수환 성철스님 전광훈 조용기일족 기념우표 4장
[3/6]   공평하게...  IP 45.17.138.32    작성일 2024년6월13일 04시03분      
조용기 vs 성철스님

성철스님 vs 조용기
[4/6]   다윗왕  IP 35.150.134.168    작성일 2024년6월13일 04시31분      


이러니까
카톨릭 신자나 신부 수녀들은 나쁘다니까
철저하게 위선으로 속이는거지 몸에 배었어 위선이




겉은 성 프란체스코 팔아먹으면서
속은 시커먼 마귀들이지 카톨릭의 성적타락은
기독교 목사들의 불륜 강간정도는 아기들 장난정도로
보일정도로 추악하지 세계적으로 유명하잖아 그런데




한국에서만 매스컴을 예수회가 장악하고 있기에
거룩한 성자들의 무리처럼 사기칠수가 있는거지
카촐릭에서 한국매스컴을 다장악하고 난후엔 기독교 목사들의
패역한 성적타락들이 범죄들이 기사화 됬지만 카톨릭 신부 수사 들의
음란범죄는 기사화된적이없지 신부놈들의 마누라인 창녀들




창녀들의 단골손님인 카톨릭 신부 수사 들인데,, 중들도 마찬가지이고
성철도 말로는 득도한것같이 했지만 위선자였다
중들 뽑는데도 서울대 출신들만 뽑으라 지시했지 그런 인간이야
성철은 말년엔 호화호식을 하면서 살았다 청빈 ?그거 높은자리 중들에게 개소리다



현재 지옥에 들어가있는 김수환도 빈자들을 돕는 거룩한 성자
이미지로 속이다가 실생활은 매일 매일 호사스럽게 살다가 죽은줄안다




김수환 추기경도 한끼에 수십만원짜리 고급요리식사나하면서 그낙으로 살다가 죽은자야
다 사기질이나 능통한거고 조용기도 교회돈 빼돌려 자식들에게 넘겨주고
자신은 그 죄로 지금 지옥 깊은곳에서 고통받으며 비명을 지르고 있다




내가 왜 그랬을 꼬 자식 이거 지옥 불 속에선 아무소용없는거잖아
아이고 그 원수 새끼인 내 자식들이 이곳에 오면 영원토록 서로간에 이를갈며
미워하며 원수로 지낼텐데 ..지옥에들어 가면 자식이고 처고 다소용없다 그저 원수다













[5/6]   개독10걸  IP 45.17.138.32    작성일 2024년6월13일 05시32분      

불륜6걸 개독10걸 합본 2장
[6/6]   다윗왕  IP 35.150.134.168    작성일 2024년6월13일 07시15분      





내가 당신이 마귀짓하는것
그러니까 남의죄를 반복해서 정죄를하는것
한두번이면 그래 열번정도 하면 기독교 목사들이
범죄를한거니 그냥 됬을건데 카톨릭인 당신이
기독교를 무너트리려고 사악한 범죄짓을 하잖아




그만했으면 됬으니 이젠그만하시게나
당신이하는 것은 범죄야 마귀가 검사질하는거잖아
인간의 죄를정죄하는것 그걸 지금 당신이 하는거지




카촐릭에도 넘치도록 죄가 많은데 한번도 안하고
불교도 그렇고 다 그렇다고 희석하려는게 아니지
계속해서 기독교를 무너트리려는 카톨릭의 사악함이
보여서 말하는거지 너나잘해 할 문제는 아니지만 죄가 심각하지 목사들이




계속해서 타락한 기독교가 다그렇다라고 쇠뇌를 하는건데
나는 당신이 회개하기를 바란다 카톨릭이란 우상종교이지 태양신 종교
다 지옥에간다 우상을 경배한 큰 죄악으로 가증한 마리아 우상 숭배로
물론 당신도 돌이키지않는다면 마지막은 교황들이 있는 유황불못속이지
어디에 가겠냐 당연한거지 우상숭배죄처럼 큰죄도 없다




교황이 하나님이라고 믿는 게 카톨릭이잖아 그런 교황이 지옥에가는건
당연한거고 그런 교황에게충성하는당신도 거기에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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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주재 북대사관 참사관 탈북 (3) 리용호 외무...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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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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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예감 594] 로씨야의 ‘죽은 손’과 조선의 ‘핵방... (6) !!!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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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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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적행테... (9) 양키몰살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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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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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건달뱅이들" "덜 돼먹어" (1) 리용호 외무...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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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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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텅구리 대통령 만들었으면 기초연금 폐지해야 맞다 (2) 광윤똥돼지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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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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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북한의 폭력)과 경전(북한)을 들고 종교를 까다? (2) 강먹척결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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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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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이 시대에 중요한 인물인건 같다 (3) 다윗왕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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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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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젠하워항모 노폭 해군기지 도착 (1) Rich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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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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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칼이 아니라 붓이다. (3) 알맹이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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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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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지구촌을 뒤흔든 세기의 사진!!!! (11) 퓰리쳐상깜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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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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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스님 vs 큰목사 맞짱뜨기 결과는?? (3) 판정승~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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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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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이 핵무장하면 북은 미국에 아무것도 못 얻지 (5) 강먹척결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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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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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무기가 워낙 파괴적이라 확전을 걱정할 수밖에 (2) 강먹척결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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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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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의 여왕 클레오 파트라 (2) 다윗왕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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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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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들북송이정답 (2) 양키몰살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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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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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14) 등대지기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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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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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대기는 쉬워도 아름답긴 어려워라 ~ (3) 아독적랑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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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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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광신도 한호석 (2) 웅대한 구상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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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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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님 10년 통치 지지하고 기초연금 폐지하자 광윤똥돼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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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12:01
216443
대통령이 쏘란다고 쏘는 구조가 한국군이 아님. (5) 강먹척결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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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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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가 필라델피아 유세중에 (1) 다윗왕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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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08:40
216441
VIP는 바로 이 녀석!! 완벽증거 첨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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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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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배경화면 황야의 천막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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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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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 ARMy 대포밥 확정 (1) 아독적랑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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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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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님 무조건 10년통치가 집집마다 부자된다 (1) 광윤똥돼지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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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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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똥으로 아는 윤석렬-김건희조 팽개쳐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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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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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대 49 래니까 쪼금만 메꾸면 될 거 같지 ? (2) 아독적랑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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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가 미국에 가서 핵무기 공유를 (2) 다윗왕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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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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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비> 노무현 박원순 노회찬 살해범들 폭로. (6) 아고라'50대 ...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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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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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낮춘 北中우호조약 63주년 연회…中, 보도도 안해 (5) 강먹척결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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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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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되었겠지 (1) 다윗왕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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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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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쳐 버린 편지 아독적랑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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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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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덕 “김건희 정치9단 뺨치는 귀신같은 정무감각 ~... 동아일보2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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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 김건희 윤석렬에 성상납 주장이 나오는 이유 7만조회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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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이 트럼프와의 대선 토론에서 실패를 해서 (2) 다윗왕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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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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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중국을 작살내는 이라크 전쟁의 목표, 달성되다 (4) 강먹척결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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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10:36
216426
北 간부 김정은 비자금 415억 '먹튀' (북중관계) (3) 강먹척결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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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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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 외엔 다 힘들지 (3) 다윗왕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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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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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전쟁이 유대자본의 완벽한 패착인 이유 (2) 아고라'50대 ...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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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00:40
216423
"北남녀 고교생, 목욕탕서 집단 성관계" 마약까지...... (8) 소식통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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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23:34
216422
극우 친일파 매국노는 윤석열 10년 통치를 획책한다 (1) 광윤똥돼지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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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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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박홍 사진보구 진짜 쇼크먹었다. 유승민팬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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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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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상 더 황당하고 살벌할 수는 없다!!" (2) 충격과 공포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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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3) 다윗왕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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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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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한국을 못먹는 이유 (7) 웅대한 구상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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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대통령이려나....! (3) 양키몰살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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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3차 세계대전 시작했다 - 미국 유대자본... 아고라'50대 ...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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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 휴전선에서 건축에 열심인 이유 밝혀짐. (5) 강먹척결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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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에서 출발한 항모 루즈벨트호 (3) Rich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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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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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北 노동자 다 나가" 러와 밀착 北 돈줄 죈다 (5) 강먹척결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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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성露語연수 북한 장교단 러시아 파견 (8) 강먹척결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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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극 휴전선 불꽃으로 계엄령선포와 국회해산 이다 (3) 광윤똥돼지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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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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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방통위원장 임명시 호남민란 우려.. 상도 문딩이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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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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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방통위원장 미국서 유죄판결 상습난폭운전 특파원 시절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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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구들은 반성도 달라진 것도 없는데 알맹이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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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흡연금지에 대한 정확한 예언 공개!! 특종맨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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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08:52
216406
거짓말로 속이고 살았으면 처단해야 정의가 바로 선다 (1) 아독적랑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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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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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통상조약 140주년에 러 강경 비판 尹...러 대사 ... (4) 리용호 외무...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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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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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파업 결의 이유 vs 연봉 1달러 받은 잡스 (2) 강먹척결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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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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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국 이대로두면안되고 지워져야~ (17) 양키몰살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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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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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마사태 해병 연대장 "국민이 때리면 그냥 맞아라" (5) 강먹척결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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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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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젠하워 항모 (14) Rich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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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11:00
216400
애민, 애국의 기치와 자주, 민주, 통일과의 관계 (3) 우리겨레연구... 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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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10:05
216398
윤석열 대통령이 10년 통치하면 집집마다 부자된다 (7) 광윤똥돼지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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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397
자살당할 짓은 스스로 하고 누구탓인데? (14) 강먹척결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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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새 2조원 증가가 한국은행이랑 뭔 상관? (7) 강먹척결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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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 .. South Korea ~ (7) 아독적랑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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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이거보면 완전 디비진다. (1) 격노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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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1963생)이 당대표 하려는 이유... (4) 짜릿한...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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