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귀신들이 다른 귀신들로 잊혀지네
  번호 216131  글쓴이 민족통일하자  조회 272  누리 15 (0,15, 0:1:2)  등록일 2024-6-14 06:10 대문 0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 하림 / 가사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16131
27.117.171.175
[1/25]   더바보들될여지도없다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6월14일 06시28분      

Do You Want The Truth Or Something Beautiful? 당신은 진실이나 아름다운 뭔가를 원하나요?
Paloma Faith


A Prophet took my hand on all souls day
He preached the value of deception
Changing shadows by a shape shifter's rules
Tales are never just for fools
한 예언자는 위령의 날에 내 손을 잡고서
기만의 가치를 설교했어
변신술사의 규칙으로 그림자들을 바꿔가면서
동화들은 결코 바보들만을 위한 게 아냐

The court of conscience came before me
Presenting me with a heavenly angel
He took my hand and asked me, truths aside
To his questions I replied
양심의 가책이 내 앞에 밀려왔어
내게 하늘의 천사를 보여주며
그는 손을 잡고 물어봤어, 진실들은 제쳐두고서
그의 질문들에 난 대답했어

Do you want the truth or something beautiful?
Just close your eyes and make believe
Do you want the truth or something beautiful?
I am happy to deceive you
그대는 진실이나 아름다운 뭔가를 원하는가?
그저 눈을 감고서 가장을 해라
당신은 진실이나 아름다운 뭔가를 원하나요?
기꺼이 당신을 속여드리죠

He stood as tall as redwood trees
Drank a tea from a seamstress' thimble
I didn't want to speak the honest truth
So I spit out lies that aimed to soothe
그는 삼나무들 만큼 크게(당당하게) 서 있었어
재봉사의 골무로 우려낸 차를 마셨어
난 솔직한 진실을 말하고 싶지 않았지
그래서 달래보자고 거짓들을 내뱉었어

Do you want the truth or something beautiful?
Just close your eyes and make believe
Do you want the truth or something beautiful?
I am happy to deceive you
그대는 진실이나 아름다운 뭔가를 원하는가?
그저 눈을 감고서 가장을 해라
당신은 진실이나 아름다운 뭔가를 원하나요?
기꺼이 당신을 속여드리죠

Sacred lies, and telling tales
I can be who you want me to be
But do you want me?
신성한 거짓말들, 그리고 구전 동화들
난 당신이 내게 바라는 사람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당신은 나를 원하나요?


Do you want the truth or something beautiful?
Just close your eyes and make believe
Do you want the truth or something beautiful?
I am happy to deceive you
그대는 진실이나 아름다운 뭔가를 원하는가?
그저 눈을 감고서 가장을 해라
당신은 진실이나 아름다운 뭔가를 원하나요?
기꺼이 당신을 속여드리죠

Sacred lies, and telling tales
I can be who you want me to be
Sacred lies, and telling tales
I can be who you want me to be
But do you want me?
신성한 거짓말들, 그리고 구전 동화들
난 당신이 내게 바라는 사람이 될 수 있어요
신성한 거짓말들, 그리고 구전 동화들
난 여러분이 내게 바라는 사람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그대들은 나를 원하나요?


[2/25]   시편 147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6월14일 06시45분      

Lauda Jerusalem 예루살렘아 찬양하라
/ Vespro della Beata Vergine ('성모 마리아의 저녁 기도'로 알려졌지만, 원래는 '복되신 처녀의 저녁 기도'로
궁정 성당 수호신 성녀에 대한 축일 기도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Claudio Monteverdi 클라우디오 몬테베르디
John Eliot Gardiner / The English Baroque Soloists


[3/25]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6월14일 06시53분      

Vor Sonnen-Aufgang 해 뜨기 전에
Laibach


Oh Himmel über mir, du Reiner! Tiefer! Tiefer!
Du Licht-Abgrund!
Du bist meine Reinheit,
Mein Glück vor Sonnen-Aufgang
Du bist meine Höhe
Oh Himmel über mir
Du Schamhafter!

Hier kommt die Sonne, die Sonne hell

Oh Himmel in der Nacht, du Feiner, Tiefer! Höher!
Ich weiss es schon
Du willst mich los sein;
Schon kommt die Morgendämmerung
Du bist meine Freiheit
Oh Himmel über mir
Du, Verschwinder

Hier kommt die Sonne, die Sonne hell
Hier kommt die Sonne, die Sonne hell
Die Sonne hell


[4/25]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6월14일 06시54분      

Atomkeller Museum, in Haigerloch, Germany - Hitler's Atomic Bomb under Trinity Church




[5/25]   후퇴는 교리에 없다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6월14일 07시13분      

"신선한 카데바" 기증 시신으로 유료강의 논란...의사단체, 업체 고발 / YTN 2024.06.12


[6/25]   그래서 그 창녀에게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6월14일 07시30분      

VATICAN NEWS

“인간의 시선이 아니라 하느님의 시선을 구하십시오”
교황청 강론 전담 사제 라니에로 칸탈라메사 신부는 2019년 첫 번째 사순 특강을 통해 예수님께서 강하게 꾸짖은 위선과의 투쟁을 강조했다. 이어 첫 번째 자리에 우리의 허상이 아니라 하느님을 놓기 위해서는 매일 우리 행동의 의도를 바로 잡으면서 이를 극복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Adriana Masotti / 번역 안주영


교황청 강론 전담 사제 라니에로 칸탈라메사 신부는 3월 15일 금요일 교황궁 내 구세주의 어머니 성당(Cappella Redemptoris Mater)에서 프란치스코 교황과 교황청 관료들을 대상으로 첫 번째 사순 특강을 시작했다. 사순 특강은 “하느님을 ‘바라보기’ 위한 필수적인 조건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 시작했으며, 질문의 답은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마태 5,8)라는 말씀에 있다고 말했다.

성(性)과 관련된 순결
칸탈라메사 신부는 ‘순결’과 관련해, 많은 뜻 가운데 ‘지향의 올바름’과 ‘행실의 깨끗함’을 택했다. 이와 상반되는 두 개의 태도는 위선과 성적 남용에서 드러난다고 설명했다. 이어 성적 차원의 무질서에 대해 설명했다.

“음란한 죄는 하느님의 얼굴을 바라볼 수 없게 하거나, 하느님의 얼굴을 바라보더라도 모든 것을 왜곡된 채로 바라보게 합니다. 하느님을 친구, 동료, 수호자가 아니라 적대자, 원수로 만들어 버립니다. 왜 그렇습니까? 육적인 인간은 성적 욕망으로 가득 차 있고, 상대방의 물건과 남의 아내를 탐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에게 하느님은 “(이것은) 해야 한다!” “(이것은) 하지 말아야 한다!”라고 말하며 길을 가로 막는 분으로 여겨집니다. 죄는 하느님이 절대로 존재하지 않기를 원할 만큼, 인간의 마음속에서 하느님을 거슬러 이유 없이 분노를 불러 일으킵니다.”

지향의 올바름으로서의 순결
칸탈라메사 신부는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위선자들이 (…) 하듯이, 스스로 나팔을 불지 마라. (…) 너희는 기도할 때에 위선자들처럼 해서는 안 된다”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강한 경고를 다시 제시하면서, 이제 막 시작한 사순 시기에 ‘지향의 올바름’으로서의 순결에 대해 강조했다. 그는 “일상의 양심성찰을 통해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가장 강하게 꾸짖으신 위선(적인 행위)에 대하여 우리가 성찰을 거의 하지 않는다는 것은 기가 막힌 일”이라며 다음과 같이 권고했다. “위선은 위선이라는 것을 인정했을 때 극복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들 각자가 위선이라는 이중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인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우리는 진짜 우리의 삶과 우리가 만들어낸, 혹은 우리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낸 허상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이 허상의 삶에 집중하고 있는지 성찰해보십시오.”

위선적인 태도에 담긴 거짓과 이중성
칸탈라메사 신부는 위선이라는 말이 본래 연극 용어에서 유래됐으며 바깥으로 드러나는 말과 행동이 감정의 내면적 현실과 일치하지 않도록 연기하는 거짓이라는 특징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대 사람들에게는 이것이 분명했으며, 오늘날에도 위선이라는 말의 부정적인 의미가 그대로 남아 있어 어느 누구도 자신이 위선적이라고 자랑하지 않는다며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위선은 대중에게 보이려고 인생을 하나의 연극으로 만듭니다. 가면을 쓰고 연기자가 되기 위해 인격체가 되는 것을 중단합니다. 사람과 연기자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연기자는 사람이 변한 모습입니다. 사람은 얼굴을 갖고 있지만, 연기자는 가면을 쓰고 있습니다. 사람은 근본적인 순수함으로 드러나지만, 연기자는 모든 것이 무대의상과 분장입니다. 사람은 진정성과 본질이지만, 연기자는 허구와 기교입니다. 사람은 신념을 따르지만, 연기자는 대본을 따라 연기합니다.”

하느님보다 인간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위선
칸탈라메사 신부는 “타고난 인간의 이러한 성향은 이미지가 지배하는 오늘날의 문화의 영향으로 한없이 가중됐다”며 “따라서 영과 자비, 덕의 가치에 대한 열망이 강한 곳에 그러한 가치들이 부족하지 않은 것처럼 보이게 하려는 유혹도 강하기 때문에, 특별히 믿음이 강한 이들과 수도자들이 위협을 받는다”고 말했다. 또한 위선은 단지 거짓이나 이중성만이 아니라, 피조물과 대중을 첫 번째 자리에 놓고 하느님을 두 번째 자리로 강등시킬 뿐만 아니라 상대방마저도 자기 자신을 숭배하는 사람으로 전락시켜 버리기 때문에 사랑이 결여돼 있다고 설명했다.

위선을 치료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칸탈라메사 신부는 “그리스도는 단호하게 위선을 꾸짖으신다”며 “그러나 위선을 물리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도 인정한다”고 말했다. 이어 선한 빛으로 보이고 싶고, 좋은 인상을 주며, 사람들이 좋아해주기를 바라는 욕망을 본능적으로 느끼는 것을 피할 수 없으므로 매일 지향을 바로 잡을 수 있는 무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는 본능적인 감각이 아니라 의지가 담긴 지향으로, 하느님의 시선 안에서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구체적인 태도로 “위선이 하지도 않은 선행을 자랑하려고 하면, 이러한 성향에 저항하기 위한 하나의 효과적인 치료법은 드러내지 않는 것”이라며 “때때로 자신이 한 선행도 숨겨야 한다”고 말했다.

“예수님께서는 ‘골방에 들어가서 기도하고, 드러나지 않게 단식하며, 아무도 모르게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주실 것이다’(마태 6,1-6 참조)라는 말씀을 실행하라고 강조하십니다. 이는 정해진 규칙을 설명하는 게 아닙니다. 이어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마태 5,16)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사람들이 보는 것이 좋을 때와 사람들이 보지 않는 것이 더 좋을 때를 식별하라는 의미입니다.”

꾸밈없는 눈을 가지십시오. 하느님은 꾸밈이 없으십니다
위선을 거슬러 단련하라고 초대하는 하느님의 또 다른 말씀은 단순함이다. 이는 순진함이나 형식적인 의미가 아니라고 칸탈라메사 신부는 설명했다. 단순함은 선을 행할 때 계산하지 않으며 진실성과 진리 안에서 살고 햇빛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이어 칸탈라메사 신부는 “단순함의 덕을 지닌 가장 위대한 모델은 바로 하느님”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성경과 성인들의 글을 통해 볼 수 있는 하느님을 나타내는 다양한 표현들로는 충만, 결백, 고결, 완전한 일체 등이 있다. 하느님에게는 아무것도 덧붙일 수 없고 아무것도 뺄 수 없다. “단순함은 영적 여정에서 가장 힘겹고 가장 아름다운 덕들 중에 하나이고 이를 얻기 위해 노력할 가치가 있습니다.”

“주님, 당신께서는 저를 살펴보시어 아십니다. 제가 앉거나 서거나 당신께서는 아시고 제 생각을 멀리서도 알아채십니다. 제가 길을 가도 누워 있어도 당신께서는 헤아리시고 (…)”(시편 139,1-3).

시편 139편을 읽고 살펴보십시오
칸탈라메사 신부는 특강을 마무리하며 교황과 교황청 관료들에게 시편 139장을 읽을 것을 권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만약 위선과 이중성이 하느님의 시선 보다는 인간의 시선을 찾는 것을 뜻한다면, 우리는 여기 시편 139장에서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시편을 바치는 것은 마치 우리 자신이 엑스선 사진에 투과되는 것과 같습니다.”

“이 시편에서 가장 감탄할 만한 것은 하느님의 시선을 통한 인식이 가장 은밀한 생각들을 지켜보고 들춰내어 수치심과 불편함을 야기시키지 않고 오히려 우리를 다듬어주기를 원하며 하느님께서 완전한 것처럼 우리도 완전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아버지나 어머니의 시선이기에 기쁨을 선사한다는 것입니다.“

칸탈라메사 신부는 다음과 같이 시편의 마지막 구절의 기도를 우리의 기도가 되도록 초대하며 특강을 마쳤다. “하느님, 저를 살펴보시어 제 마음을 알아주소서. 저를 꿰뚫어 보시어 제 생각을 알아주소서(시편 139,23). 제가 거짓의 길로 가면 생명의 길로 저를 인도하소서.”


[7/25]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6월14일 07시42분      
바티칸과 이미지, 위선 이중성이라

WCC를 반대하는 카톨릭 신자라

창녀에게 실실 웃으면서 담뱃불이나 붙여준 추기경 미담이라



저는 개신교 천주교도 문선명이 만든 천주평화연합(UPF: universal peace federatrion)도 아니고
누구의 편도 적도 아니지만

인간을 우선하지 않는 예수의 제자라


[8/25]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6월14일 07시51분      
원래 국가와 민족이 의미가 없어야만 하겠지만

운동권 오빠가 군대에서 가혹행위로 자살하고 진상규명 재발 방지 원인 해결 그런 건 안 하자
증오 원한의 눈빛으로 대학생이 된 여동생 임수경을 북한에 데리고 갔던 사제들의 정의구현이라

사제들의 (민족)통일운동이라


[9/25]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6월14일 08시01분      
그런 조선인지 시종일관 외세의 놀이개 찐따들인지의 후예이자 문선명의 의형제 북한의 우리민족끼리라

[10/25]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6월14일 08시04분      
북파 선교사의 사위이자 평양외국어고등학교 졸업생의 남편인 빌리 그레이엄은 북쪽에서 빨갱이 찬양

그의 아들은 잠실에 모아놓고 꼴통 보수 까쓰통 할배들 찬양


안티는 빌리 그레이엄 찬양


[11/25]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6월14일 08시13분      
반미좌파 빨갱이들은 (원래 국제적으로 유구한 역사 전통이 있으니까) LGBTQ 찬양

미국대사관도 LGBTQ 찬양

그런데도 queer는 영어로도 안 좋은 의미 퍼레이드는 아직도 그대로 사용 what a queer!


우리으 지식인 반미좌파 전통선비 탁류는 갑자기 동성애 지랄들이 이상하고 싫어 끼워서 맞춰보고 싶어

이제는 눈빛 언어만이 아니라 뇌혈류도 탁해져



[12/25]   퇴물됐다무찔러라제발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6월14일 08시26분      
요즘 하루도 가끔은 이라도 온전한 정신이기는 글렀구나 강먹척결보다 더 심해 이건 진짜임

[13/25]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6월14일 10시27분      

[서울] 서울시 "새해 첫날 세종대로에 '자정의 태양' 뜬다" / YTN



@user-dl7by7hd5d
5개월 전
오 뭔가 새롭네요 타임스퀘어처럼 세계적인 새해명소로 자리잡길 바래요 ㅎㅎ
4
답글

@ashk8045
5개월 전
사기당한 느낌. 예산이 어디론 샌건지.. 기획한 인간 홍보한인간. 이정도면 과대광고로 신고해야하는 수준.
2
답글

@happy-hp6tc
5개월 전
매우 기대중~
2
답글

@julacle8282
5개월 전
새해에는 떡국을먹듯이 연말에는 떡을치러간다 ㅇㅈ?
1
답글

@Music_Piu
5개월 전
7빠 ㅋ
답글

@user-cs7rr6yt9k
5개월 전
레잔도
1
답글

@user-ep2hq5xz3w
5개월 전
조예진 앵커 코디 완전 취향저격이다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다
1

[14/25]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6월14일 10시45분      

The Temple scene 신전에서 논쟁 후에
from Philip Glass's Akhnaten 필립 글래스의 현대오페라 아크나텐 중에서
(2013 The Indiana University Jacobs School of Music)
고대 이집트 최고 신 Amen(Amon)이 태양신 Aten(Aton,Rah)과 결합하여 유일신이 되는 장면. 역사적 사실


[15/25]   시장의한국어공식발언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6월14일 10시56분      
오 시장은 "멤버 7명 누구도 반칙과 특권 없이 현역 입대해 모범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박수를 보낼 것"이라며 "Bad News 가 넘치는 요즘 여러분들 자체가 Good News"라며 기뻐했다.

또 "음악가를 넘어 예술가로서 의미있는 메시지를 다시 전파할 여러분들의 모습이 기다려진다"며 "오늘은 기쁜 날이니 언제 들어도 신나는 BTS의 'Dynamite'를 다시 들어봐야겠다"고 말했다.

앞서 진은 2022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으며 12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16/25]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6월14일 11시05분      

하긴 생각을 해보니..

이런 민족이 그대로 유지가 될 수는 없는 것이고 (되어서도 안될지도)

그나마 통합을 위한 공통의 접점(귀신)이라도 마련되었다면 다행이겠네요

[17/25]   강먹척결  IP 222.105.1.1    작성일 2024년6월14일 11시12분      
간부가 정상이냐 비정상이냐에 따라 군생활의 난이도가 달라지는 거 아니겠나?
인도의 한 호텔에서 불가촉 천민한테 알몸으로 분뇨 저장소 청소를 시키다 중독으로 7명이 죽었는데.
앞사람이 죽어서 안 나오면 나머지한테 무슨 일 있었나 확인하라고 축차 투입했다더라 ㅎㅎ

간부와 선임들의 부조리를 병사들이 대충 참고 넘어가는 걸 지혜라고 하지?
꼭 고문관들이 그걸 위에다 찌르고?
[18/25]   우리는 물질이니까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6월14일 11시20분      

부라질라이즈가 답이 맞긴 하네 브라질은 실패했지만 대칭 위치 여기에서 다시

나머지는 우생학에 맡기면 지들끼리 알아서 짐승들의 아귀다툼 약육강식 적자생존 원주민은 소수만 남겠고
왜냐면 언어문화정신 모두 우리가 주는 아니니까


[19/25]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6월14일 11시28분      

|외인구단 OST| 김도향 - 외인구단 (1986年) [작사:허율 / 작곡:정성조 / 편곡:정성조]



외팔이 애꾸 숏다리 장애인들 외인구단이 지옥훈련을 거치면서 놀랍게도
'강한 것은 아름다워!', '승리 뿐이리!' 를 외친다.

지금의 다수 중장노년들 공포의 외인구단들을 만든 문화 주범 중 하나


[20/25]   강먹척결  IP 222.105.1.1    작성일 2024년6월14일 11시29분      
속시원하게 하고 싶은 말을 할 것이지, 말을 참 애매하게도 한다.
의사 다음에 성범죄 2위가 예술가, 종교인이라는 거 아니냐.
말을 불분명하게 하는 사람들~
[21/25]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6월14일 11시44분      
분명 가사 내용도 반주도 성모 마리아인데 어머니 매리라고만 아무리 찾아봐도 한국인 최애 팝송이라매
레리삐 우리의 애국가

[22/25]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6월14일 11시47분      



[23/25]   강먹척결  IP 222.105.1.1    작성일 2024년6월14일 11시50분      
뭔가 말은 하고 있지만.
그 말이 관습이나 규범, 논리에 어긋나는 말이니 숨기고.
무엇인가는 남에게 관철시키고 싶어서 (남을 어떤 심리 상태로 만들기) 말을 흐릿하게 하는 걸 거야.

고소인의 항의를 받던 검사가 갑자기 어려운 용어를 늘어놓아, 고소인이 어안이 벙벙했는데.
옆에 있던 수사관이 법리 오류를 짚으니 검사가 민망해서 고소인의 청을 들어주었다는 썰
[24/25]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6월14일 12시01분      
정말 무엇이 맞는지 옳은지 불분명해서 그렇고 이제 아니 갈수록 확실해짐

교회든 성당이든 스트러글리 다니고 해피해지고 윤석열 대통령 욕도 함께 하고

진심 대세에 맞춰서 살고

이매진




[25/25]   우리의 대표 머리색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6월14일 12시04분      

평창동계올림픽 '전인권-이은미-하현우-안지영' 존 레논의 '이매진' 열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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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달 가장 잘쓴 글 ** (2) 전원필독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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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05:06
216495
한경직 기도중 담배 피운 박정희 분석: (1) 그랬구나!!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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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02:40
216494
[펌] "전쟁 승리" 북엔 왜 국립묘지가 없을까 (1) 강먹척결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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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21:12
216493
망명 북한 외교관이 불법 선박 정보 제공? (사진) 강먹척결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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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21:03
216492
미친년이 따로없다, 이종호 도이치모터 삼부토건 라임... (2) 광윤똥돼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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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20:44
216491
中에서도 北 외교관 일가족 탈북…아프리카 공관에서... (1) 리용호 외무...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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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15:44
216490
트럼프가 다음 대통령되면? (5) 솔가람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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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13:42
216489
우리가 온 게 건국(소련) vs 추후 독립 약속(미군) (4) 강먹척결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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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12:03
216488
한국이 프랑스 원전을 밀어내고 세계 최고 국가가 되... (20) 다윗왕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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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10:34
216487
홍수, 태풍 피해 + 교통사고 피해가 gdp의 3%에 달함. (7) 강먹척결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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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10:33
216486
北은 왜 세계적 사기인 "기후온난화"를 사실로 선전하... 리용호 외무...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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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09:31
216485
무기들고 남의 땅 왔으면 그냥 점령군이여 (10) 강먹척결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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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09:26
216484
소련군 포고령 vs 미군 포고령 .. 그리고 2024년 여름 (10) 아독적랑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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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08:56
216483
나경원! 정치생명 끝장, 이러다 다 죽는닷! (1) 난타전 뒤끝: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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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05:43
216482
룸싸롱에서 일하던 쥴리가 어떻게 영부인이 될 수 있... (1) 자전적 고백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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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05:29
216481
실수라도 남의 집에 발을 들이면 일단 침입자(점령군) (3) 강먹척결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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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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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고령내용의차이 (2) 양키몰살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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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01:13
216479
괴뢰국이 종주국에서 첩보 활동도 하네? (12) 강먹척결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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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19:57
216478
24년 12월에 혹은 25년 4월 안에 윤석열정부는 끝장이... (2) 광윤똥돼지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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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19:08
216477
윤, 트럼프 당선 전 전쟁 일으킬듯 (7) 아독적랑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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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18:46
216476
러시아 간 北군사교육대표단장 변사체로... (5) 강먹척결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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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17:53
216475
“북, DMZ 작업 중 10여차례 지뢰 폭발. 사상자 다수... (4) 강먹척결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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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14:53
216474
기준금리 안 내렸는데 가계대출 느는 게 한국은행 탓? 강먹척결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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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10:38
216473
소크라테스 형 ~ , 세상이 왜 이래 ? (2) 아독적랑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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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08:37
216472
제재를 뚫고 솟구쳐오른 조선의 오늘 (1) 김영순(재미...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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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02:58
216471
김건희 정직이면, 전봇대에 꽃이 핀다 (1) 양심선언사진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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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02:04
216470
기초연금 받는 노인들의 손자들 삶은 개보다 못할거다 (3) 광윤똥돼지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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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22:03
216468
지금은 (1) 다윗왕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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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19:02
216467
군대에서 '요'자 못 쓰게 하는 거. 언어가 그만큼. (11) 강먹척결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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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18:03
216466
중요 문서에 괴뢰 이름을 못 넣으면 종주국 실패지 (3) 강먹척결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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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17:26
216465
김정은, 핵잠기지 신포지구, 양식사업소로 전환 결정 리용호 외무...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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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16:27
216464
獨,유엔사 가입 vs 北외무성, 독일 외교관 초청 방북 (1) 리용호 외무...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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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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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주재 북대사관 참사관 탈북 (3) 리용호 외무...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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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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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예감 594] 로씨야의 ‘죽은 손’과 조선의 ‘핵방... (6) !!!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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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03:08
216461
말기적행테... (9) 양키몰살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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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건달뱅이들" "덜 돼먹어" (1) 리용호 외무...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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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15:36
216459
멍텅구리 대통령 만들었으면 기초연금 폐지해야 맞다 (2) 광윤똥돼지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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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13:17
216458
칼(북한의 폭력)과 경전(북한)을 들고 종교를 까다? (2) 강먹척결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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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11:23
216457
트럼프가 이 시대에 중요한 인물인건 같다 (3) 다윗왕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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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09:25
216456
아이젠하워항모 노폭 해군기지 도착 (1) Rich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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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08:12
216455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칼이 아니라 붓이다. (3) 알맹이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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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08:09
216454
어제 오늘 지구촌을 뒤흔든 세기의 사진!!!! (11) 퓰리쳐상깜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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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02:57
216453
큰스님 vs 큰목사 맞짱뜨기 결과는?? (3) 판정승~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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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00:51
216452
남한이 핵무장하면 북은 미국에 아무것도 못 얻지 (5) 강먹척결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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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22:20
216451
남한 무기가 워낙 파괴적이라 확전을 걱정할 수밖에 (2) 강먹척결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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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21:52
216449
이집트의 여왕 클레오 파트라 (2) 다윗왕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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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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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들북송이정답 (2) 양키몰살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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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18:37
216447
희망 (14) 등대지기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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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17:21
216446
나대기는 쉬워도 아름답긴 어려워라 ~ (3) 아독적랑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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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13:20
216445
전쟁광신도 한호석 (2) 웅대한 구상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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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13:02
216444
윤대통령님 10년 통치 지지하고 기초연금 폐지하자 광윤똥돼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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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12:01
216443
대통령이 쏘란다고 쏘는 구조가 한국군이 아님. (5) 강먹척결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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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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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가 필라델피아 유세중에 (1) 다윗왕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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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08:40
216441
VIP는 바로 이 녀석!! 완벽증거 첨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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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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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배경화면 황야의 천막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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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00:20
216439
ROK ARMy 대포밥 확정 (1) 아독적랑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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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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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님 무조건 10년통치가 집집마다 부자된다 (1) 광윤똥돼지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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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3:40
216437
국민을 똥으로 아는 윤석렬-김건희조 팽개쳐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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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3:29
216436
51 대 49 래니까 쪼금만 메꾸면 될 거 같지 ? (2) 아독적랑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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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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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가 미국에 가서 핵무기 공유를 (2) 다윗왕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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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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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비> 노무현 박원순 노회찬 살해범들 폭로. (6) 아고라'50대 ...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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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02:30
216433
급낮춘 北中우호조약 63주년 연회…中, 보도도 안해 (5) 강먹척결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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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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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되었겠지 (1) 다윗왕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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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20:25
216431
부쳐 버린 편지 아독적랑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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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430
김순덕 “김건희 정치9단 뺨치는 귀신같은 정무감각 ~... 동아일보2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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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 김건희 윤석렬에 성상납 주장이 나오는 이유 7만조회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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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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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이 트럼프와의 대선 토론에서 실패를 해서 (2) 다윗왕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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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11:04
216427
유럽, 중국을 작살내는 이라크 전쟁의 목표, 달성되다 (4) 강먹척결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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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10:36
216426
北 간부 김정은 비자금 415억 '먹튀' (북중관계) (3) 강먹척결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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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10:12
216425
현재 미국 외엔 다 힘들지 (3) 다윗왕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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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04:06
216424
한반도전쟁이 유대자본의 완벽한 패착인 이유 (2) 아고라'50대 ...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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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00:40
216423
"北남녀 고교생, 목욕탕서 집단 성관계" 마약까지...... (8) 소식통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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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23:34
216422
극우 친일파 매국노는 윤석열 10년 통치를 획책한다 (1) 광윤똥돼지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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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20:20
216421
코박홍 사진보구 진짜 쇼크먹었다. 유승민팬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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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12:05
216420
"이 이상 더 황당하고 살벌할 수는 없다!!" (2) 충격과 공포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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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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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3) 다윗왕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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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02:32
216418
조선이 한국을 못먹는 이유 (7) 웅대한 구상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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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00:25
216417
마지막 대통령이려나....! (3) 양키몰살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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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18:10
216416
<속보> 3차 세계대전 시작했다 - 미국 유대자본... 아고라'50대 ...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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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13:59
216415
북이 휴전선에서 건축에 열심인 이유 밝혀짐. (5) 강먹척결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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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10:07
216414
부산항에서 출발한 항모 루즈벨트호 (3) Rich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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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01:27
216413
中 “北 노동자 다 나가" 러와 밀착 北 돈줄 죈다 (5) 강먹척결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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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20:48
216412
속성露語연수 북한 장교단 러시아 파견 (8) 강먹척결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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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14:07
216411
자작극 휴전선 불꽃으로 계엄령선포와 국회해산 이다 (3) 광윤똥돼지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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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11:34
216410
이진숙 방통위원장 임명시 호남민란 우려.. 상도 문딩이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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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10:46
216409
이진숙 방통위원장 미국서 유죄판결 상습난폭운전 특파원 시절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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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10:42
216408
왜구들은 반성도 달라진 것도 없는데 알맹이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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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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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흡연금지에 대한 정확한 예언 공개!! 특종맨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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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08:52
216406
거짓말로 속이고 살았으면 처단해야 정의가 바로 선다 (1) 아독적랑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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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23:53
216405
수호통상조약 140주년에 러 강경 비판 尹...러 대사 ... (4) 리용호 외무...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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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23:29
216404
삼성 파업 결의 이유 vs 연봉 1달러 받은 잡스 (2) 강먹척결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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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22:25
216403
대한미국 이대로두면안되고 지워져야~ (17) 양키몰살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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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21:30
216402
부마사태 해병 연대장 "국민이 때리면 그냥 맞아라" (5) 강먹척결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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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20:20
216401
아이젠하워 항모 (14) Rich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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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민, 애국의 기치와 자주, 민주, 통일과의 관계 (3) 우리겨레연구... 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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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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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10년 통치하면 집집마다 부자된다 (7) 광윤똥돼지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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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당할 짓은 스스로 하고 누구탓인데? (14) 강먹척결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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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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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새 2조원 증가가 한국은행이랑 뭔 상관? (7) 강먹척결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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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09:36
216395
굿모닝 .....? .. South Korea ~ (7) 아독적랑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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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07:32
216394
윤석렬 이거보면 완전 디비진다. (1) 격노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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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1963생)이 당대표 하려는 이유... (4) 짜릿한...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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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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