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라캐머러, "연합훈련은 잠재적 대북 협상카드"--바이든, '단계적 대북 접근'과 연동 가능성
  번호 216170  글쓴이 리용호 외무상  조회 53  누리 15 (0,15, 0:1:2)  등록일 2024-6-17 12:42 대문 0










"연합훈련은 잠재적 대북 협상카드"--바이든, '단계적 대북 접근'과 연동 가능성
2021-05-20 https://mnews.joins.com/article/24061534#home

폴 라캐머러 신임 주한미군사령관 지명자(미 태평양육군사령관)가 18일(현지시간) 미국 상원 인준 청문회에서 "한ㆍ미 연합훈련은 북한과의 잠재적인 협상 카드"라는 입장을 밝혀 주목된다. 이는 이임을 앞둔 로버트 에이브럼스 현 사령관이 지난 13일 환송연에서조차 "평시에 땀을 흘려야 전시에 피를 흘리지 않는다"며 실기동 훈련을 강조한 것과 대비된다.

라캐머러 지명자는 이날 대규모 실기동 연합훈련 재개와 관련한 질문에 "훈련과 준비태세는 매우 중요하다"며 "모의 훈련보다는 실제 훈련(live training)이 훨씬 낫다"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하지만 나는 훈련이 (북한과의) 협상에서 잠재적인 협상 카드(bargaining chip)라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며 "내 임무는 이와 관련한 위험을 식별해 줄이는 방법을 찾는 데 있다"고 말했다.

라캐머러 지명자의 발언과 관련,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는 "군사적인 대비태세가 중요하지만, 외교적인 노력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뜻으로 읽힌다"며 "이는 단계적인 대북 접근을 시사한 바이든 행정부의 대북정책과 연동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풀이했다.



美, 북ICBM에 대한 한미연합대응 거부
2022-03-28 https://news.v.daum.net/v/20220328060227361

미군이 한국군의 연합훈련 요청을 거부하는 이례적 사건이 발생했다. 북한의 ICBM 도발 발사에 대한 맞대응 훈련을 미국 측이 거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미군이 한국이 요구한 한·미 연합실사격 훈련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합참 관계자는 28일 “청와대 안보실 지시를 받은 원인철 합참의장이 폴 러캐머라 주한미군 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에게 맞대응 실사격을 함께 해달라고 요청했다”며 “그러나 러캐머라 사령관은 펜타곤(미 국방부) 지시를 이유로 연합 실사격훈련을 거절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의 맞대응 훈련 거절은 미측이 북한과의 협상 여지를 남겨둔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앞서 미국은 윤석열 당선인이 안보정책과 관련해 주장했던 것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미 의회조사국은 지난 18일 내놓은 ‘한국의 새로운 대통령 선출’ 제목 보고서에서 “(윤 당선인이) 여러 이슈에서 미국과 더 강하게 공조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도 “(윤 당선인이 말한) 한국의 선제타격 주장은 미국의 입장과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보고서는 “미국은 과거 남북 군사 충돌이 있으면 종종 한국에 군사 대응은 자제하라고 압력을 가했는데 이는 윤 당선인 공약과 상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주한미군사령관이 "유엔군사령관"자격으로 최전방GP를 방문한 것은 "북핵문제 남북주도구축"?
2023-12-31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122915440002125

실제로 지난해 12월 26일 북한이 군사분계선(MDL) 이남으로 무인기를 날려 보내고 우리 군이 상응하는 조치로 소형 무인기를 MDL 이북으로 비행시킨 사건에 대해 유엔군 사령부는 남북한 모두가 정전협정을 위반했다고 밝혔습니다. 남북한 양측을 상대로 일갈한 셈이죠. 러캐머라 대장이 북한과의 전쟁에서 한미연합군을 이끌고 대응해야 하는 ‘한미연합군 사령관’이지만 정전협정을 수호해야 하는 ‘유엔군 사령관’ 자격도 있음을 단적으로 드러낸 사례입니다. 합참이 이를 모를 리 없습니다. 굳이 ‘유엔군 사령관’ 자격임을 명시하면서 보도자료를 발송했기 때문이죠.




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환수완료 위한 궤도 위>평가"와 마지막 단계가 검증될 8월의 UFS
2024-03-22 https://www.yna.co.kr/view/AKR20240322003900071?section=nk/news/all

폴 러캐머라 주한미군 사령관은 21일(현지시간) 이른바 한반도 전시작전권 전환 문제와 관련, "이를 완료(complete)하기 위한 궤도 위에 있다"고 말했다.

러캐머라 사령관은 이날 상원 군사위 청문회에서 안보 위협이 커져서 전작권 전환이 연기되고 있는 것이냐는 질문에 "아니다. 그것은 시간이 아닌 조건에 기반해 있다"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우리는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유엔군사령관, 대북 확성기 제동
2024-06-13 https://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

우리 정부가 북한의 오물풍선에 맞서 꺼내든 대북확성기 사용에 유엔군이 우려를 나타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엔군과 주한미군을 총괄하는 폴 러캐머라 사령관이 어제 신원식 국방부장관과 만나 우리 군의 대북확성기 사용에 우려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북 갈등 국면을 완화하려는 조치로 해석됩니다.첫 소식 김민곤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유엔군사령부와 주한미군사령부, 한미연합군사령부 등 총 세 개의 사령부를 총괄하는 폴 러캐머라 사령관이 어제 오후 신원식 국방부 장관과 비공개 단독 회담을 진행했습니다.

러캐머라 사령관은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를 직접 찾아 우리 군의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와 관련한 우려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대남 오물 풍선 살포 등 도발을 이어가는 북한에 대해 우리 군은 나흘 전인 9일 강력한 '대북 압박 카드'인 확성기 방송을 6년 만에 재개했는데, 러캐머라 사령관은 방송 재개를 결정하게 된 과정 등을 물어봤고 이로 인한 한반도 긴장 고조를 우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방부 “연합사령관이 대북 확성기 제동…있을 수 없어”
2024.06.13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56235#home

국방부는 폴 러캐머라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유엔군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이 신원식 국방부 장관에게 대북 확성기 방송에 우려를 표했다는 보도에 대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국방부는 “더구나 동맹국의 상급자인 국방부 장관의 정당한 조치에 연합사령관이 제동을 걸었다는 것은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되는 사항”이라고 지적했다.

軍 “확성기 방송은 자위권 차원 대응”
2024.06.1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277430

우리 군은 대북 확성기 사용은 대한민국의 자위권 행사라고 못 박았습니다. 유엔사와 소통하겠지만, 비례 원칙을 지키겠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국방부는 신원식 장관과 폴 러캐머라 유엔군사령관의 비공개 회담과 관련한 입장을 묻는 채널A의 질의에 "두 사람이 만났는지 확인해줄 수 없다"면서도 "다만 우리의 확성기 방송은 북한의 도발에 대한 자위권 차원의 대응조치"라고 밝혔습니다.











*****

폴 러캐머라 주한미군 사령관은 21일(현지시간) 이른바 한반도 전시작전권 전환 문제와 관련, "이를 완료(complete)하기 위한 궤도 위에 있다"고 말했다.

러캐머라 사령관은 이날 상원 군사위 청문회에서 안보 위협이 커져서 전작권 전환이 연기되고 있는 것이냐는 질문에 "아니다. 그것은 시간이 아닌 조건에 기반해 있다"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우리는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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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한국을 못먹는 이유 (7) 웅대한 구상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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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대통령이려나....! (3) 양키몰살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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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3차 세계대전 시작했다 - 미국 유대자본... 아고라'50대 ...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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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 휴전선에서 건축에 열심인 이유 밝혀짐. (5) 강먹척결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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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에서 출발한 항모 루즈벨트호 (3) Rich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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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北 노동자 다 나가" 러와 밀착 北 돈줄 죈다 (5) 강먹척결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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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성露語연수 북한 장교단 러시아 파견 (8) 강먹척결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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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극 휴전선 불꽃으로 계엄령선포와 국회해산 이다 (3) 광윤똥돼지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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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방통위원장 임명시 호남민란 우려.. 상도 문딩이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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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방통위원장 미국서 유죄판결 상습난폭운전 특파원 시절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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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구들은 반성도 달라진 것도 없는데 알맹이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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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흡연금지에 대한 정확한 예언 공개!! 특종맨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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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로 속이고 살았으면 처단해야 정의가 바로 선다 (1) 아독적랑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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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통상조약 140주년에 러 강경 비판 尹...러 대사 ... (4) 리용호 외무...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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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파업 결의 이유 vs 연봉 1달러 받은 잡스 (2) 강먹척결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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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국 이대로두면안되고 지워져야~ (17) 양키몰살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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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마사태 해병 연대장 "국민이 때리면 그냥 맞아라" (5) 강먹척결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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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젠하워 항모 (14) Rich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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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민, 애국의 기치와 자주, 민주, 통일과의 관계 (3) 우리겨레연구... 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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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10년 통치하면 집집마다 부자된다 (7) 광윤똥돼지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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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당할 짓은 스스로 하고 누구탓인데? (14) 강먹척결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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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새 2조원 증가가 한국은행이랑 뭔 상관? (7) 강먹척결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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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 .. South Korea ~ (7) 아독적랑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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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이거보면 완전 디비진다. (1) 격노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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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 .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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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1963생)이 당대표 하려는 이유... (4) 짜릿한...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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