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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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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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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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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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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쟁 
환각의 우주
  번호 216178  글쓴이 김치싸대기  조회 193  누리 10 (0,10, 0:1:1)  등록일 2024-6-18 07:40 대문 0

환각의 우주


참 이상한 일입니다
밤하늘은 이미 지나간 여러 시간들을
한 번에 모아서 보여주네요

내가 많이 앓았던 몇 년 전의 그 별빛을
이 땅 위에 사람들이 많이 아팠던 몇 백 년 전의 별빛도
오래 묵은 사진첩 속의 사진들처럼 하지만
이 별은 지금쯤이면 천 년 전의 우리를 보고 있겠고, 저 별은 만 년 전의 우리를

우주의 모든 시간들을 보고 있는 우리
우리의 모든 시간들을 듣고 있는 우주

그런데 엄청나게 멀다는 밝은 저 별은
저기에서 아직도 저렇게 존재하고 있기는 할까요?
아니면 우리는 그의 단지 유령을 이제서야 보고 있는 것일까요?

100 년 전 흑백영화 속에서 춤추는 유령 배우들처럼
지금 우리도 100 년 후면 아무도 남아있지 않을텐데

하지만 우리가 공유하는 이 순간만은
허구의 별빛처럼 노래하지 않았으면

100 년 후에 그들도 우리를 만나겠지
너희 역시 유령의 노래는 부르지 말거라

우리와 작별하고 현재만을 노래하라
그렇게 앞으로 앞으로
마침내 별빛을 따라잡고 시작과 끝이 만나고
우리는 모두 다시 하나로 만나리니

그토록 모든 시간을 품고 있는 저 우주만큼
갓 태어난 아기는 얼마나 위대한 존재인가






Questions 질문들
Manfred Mann's Earth Band



In a dream it would seem
I went to those who close the open door
And turning the key I sat
And spoke to those Inside of me
꿈속에서 그랬나봐
난 열린 문을 닫는 그들에게 갔어
그리고 열쇠를 돌리고 나는 앉아서
내 안의 그들에게 얘기했지

They answered my questions with questions
And they pointed me into the night
Where the moon was a star-painted dancer
And the world was just a spectrum of light
그들은 내 질문들에 질문들로 대답했어
그리고 내게 밤을 가리켰어
달이 별 범벅 춤꾼이었고
세상은 그저 빛의 스펙트럼이었던 그 밤을

They reached to my centre of reason
And pulled on the touchstone that's there
The shock of that light had me reeling
And I fell into the depths of despair
그들은 내 이성의 중심에 도달했고
거기에 있었던 시금석을 뽑아냈어
그 빛의 충격은 나를 휘청거리게 만들었고
난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졌어


Turning the key I sat
And spoke to those inside of me
열쇠를 돌리고 나는 앉아서
내 안의 그들에게 얘기했지

They answered my questions with questions
And they set me to stand on the brink
Where the sun and the moon were as brothers
And all that was left was to think
그들은 내 질문들에 질문들로 대답했어
그리고 나를 벼랑끝에 세워두었어
해와 달이 형제들 같았고
남겨진 그 모든 것들을 생각해야 하는 그 벼랑끝으로

They answered my questions with questions
And they pointed me into the night
And the power that bore me had left me alone
To figure out which way was right
그들은 내 질문들에 질문들로 대답했어
그리고 내게 그 밤을 가리켰어
나를 품었던 그 힘이 나를 홀로 남겨두었지
어느 길이 옳은지 알아내도록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16178
27.117.171.175
[1/10]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6월18일 07시47분      

큰곰자리에의 탄원

잉게보르크 바흐만



큰 곰이여, 내려 오라, 텁수룩한 밤이여,
늙은 눈의 구름모피짐승이여,
별들의 눈동자여,
반짝이며 덤불을 헤치며 나온다.
발톱과 함께 그대의 앞발이,
별들의 발톱이.
우리는 잠들지 않고 양떼를 지킨다,
하지만 네게 사로잡혀, 그러기에 의심한다.
너의 지친 옆구리와 반쯤 드러난
날카로운 이빨을
늙은 곰이여.


하나의 솔방울 : 너희들의 세계.
너희들은 : 거기에 달린 비늘조각,
나는 그것들을 몰아대고 굴린다.
태초의 전나무로부터
마지막 전나무까지.
그것들을 킁킁대며 냄새 맡아보고,
입 속에 넣어 음미해 보고
앞발로 꽉 움켜쥐어본다.

두려워 해도 좋고 두려워 하지 않아도 좋다!
연보대에 돈이나 넣어주고
장님한테는 좋은 말이나 해주어라,
곰의 고삐를 잡으라고.
그리고 양들에게 양념이나 잘 치거라.


어쩌면 이 곰이
그곳에서 빠져나와, 더 이상 겁주지 않고,
모든 솔방울들을 몰아대지 않을지도, 전나무에서
떨어진, 천국에서 추락한 크고
날개 달린 전나무에서 떨어진.


[2/10]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6월18일 07시56분      

[가사] 핑크 플로이드(Pink Floyd) - Wish You Were Here



[3/10]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6월18일 08시05분      

Red Queen 붉은 여왕 (Feat. Zion.T: 시온의 십자가라는 의미)
IU 아이유 2015


표정이 없는 그 여자
모두가 미워하는 그 여자
당신도 알지 그 여자

오 가엾어라 그 여자
모두가 무서워 해 그 여자
당신이 아는 그 여자

재밌는 얘기 하나 할까
어쩌면 슬픈 얘길지도
믿거나 말거나 한 가벼운 얘기죠
부디 비밀은 지켜줘요

아 글쎄 말야 그 여자 있죠
무시무시한 그녀에게
푸른 날 하늘처럼 새파랗게
웃던 때가 있었다네요

남자는 물론 여자들도
사람이 아닌 것들까지
전부 반해 사랑에 빠질만큼
그 웃음이 예뻤다나요
꼬까옷 입고 천진하게 재잘거리며
지금 핏기 없이 메마른 뺨엔 생기가 돌더래요
Oh Red Queen

웃음이 예쁜 그 여자
모두가 사랑하는 그 여자
당신도 알지 그 여자
모두가 사랑하는 그 여자
You know

아름다워라 그 여자
모두가 예뻐라 해 그 여자
당신이 아는 그 여자
모두가 사랑하는 그 여자

얘기를 이어 가볼까요
한 번 더 짚고 넘기자면
이건 어디까지나 가벼운 얘기죠
괜한 오해는 말아줘요

그 여자 말야
아주 오래 전 슬프게 우는 아무개의
서러운 등을 쓸어준 그 손이
믿을 수 없이 따뜻하더래요

애들은 물론 어른들도
생명이 없는 것들까지
전부 반해 사랑에 빠질만큼
마음씨도 예뻤다나요
아무리 작고 초라한 걸 바라볼 때도
지금 총기 없이 우울한 눈은 반짝 빛나더래요
Oh Red Queen

표정이 없는 그 여자
모두가 미워하는 그 여자
당신도 알지 그 여자
모두가 미워하는 그 여자
You know

오 가엾어라 그 여자
모두가 무서워해 그 여자
당신이 아는 그 여자
모두가 미워하는 그 여자

그 여자의 붉은 머리
그보다 붉어 생채기 난 어디
눈에 가늘게 선 핏발이
누가 그 이유를 물어 주려나
저기 왜 화를 내나요
저기요 왜 악을 쓰나요
슬픈 그 여자의 붉은 머리
그 보다 더 더 더 더 더 더 붉은 어디

웃음이 예쁜 그 여자
모두가 예뻐라 해 그 여자
당신도 알지 그 여자
모두가 사랑하는 그 여자

오 가엾어라 그 여자
모두가 무서워해 그 여자
당신이 아는 그 여자

하고 보니 시시하군요
터무니 없는 이야기죠
믿거나 말거나 한 실없는 얘기죠
그냥 모두 잊어버려요


[4/10]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6월18일 08시17분      
[5/10]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6월18일 08시23분      

[인류멸망 시나리오] 4위 : 기후 재앙의 위협



[6/10]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6월18일 08시23분      

핵탄두 2000개를 서로에게 쏘아보냈고, 모든것은 파괴되었다. [둠스데이: 인류멸망 10가지 시나리오]


[7/10]   sun kim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6월18일 08시42분      

전쟁나면 밝혀지는 미국의 실제 군사력 (공포의 핵 공격 ㄷㄷ)


[8/10]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6월18일 08시49분      

The Beatles - Sun King (Remastered 2009) 마지막 이탈리아어는 의미 없음



[9/10]   가까왔다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6월18일 08시59분      

Days Are Numbers (The Traveller)


[10/10]   다윗왕  IP 35.150.134.168    작성일 2024년6월18일 11시11분      




그러니까 하늘에서 여섯째 천사가 명령을 기다리다가
명령이 떨어지면 지상에선 들리지 않는 6번째 나팔을 불면
땅에선 3차 세계대전이 벌어지고 그것은 핵전쟁으로
황폐화되고 한순간에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그 전쟁으로 죽습니다




1차세계대전 에서 사망한 사람 수와 2차 세계대전에서
사망한 수의 사람을 더한거에 6배의 사람이 한순간의
핵전쟁에 열기에 지상에서 사라지는거지 세상은 엄청난
공포에 휩 쌓이고 어찌할바를 사람들이 모를 때에
한 남자가 세상에 등장하는데 중동 사람인 그는




올리브빛 피부에 매력적인 사람이, 그가 시키는데로 세상은 안정이 되가고
평화를 외치는 그는 자신의 깃발을 이스라엘의 원수인 하마스의 깃발 같은
검은색과 흰색 초록색에 가운데 큰 두개의 이슬람 칼을 그린 깃발을 세우고
세상을 이끄는데... 그의 뒤엔 딮스의 국가인 존 레논의 이매진 노래가 울려퍼집니다
사람들은 전쟁 없는 세상을 바라기에 그에게 줄 을 서 충성을 합니다




그는 많은 사람들과 임금들과 7년조약을 맺고 이스라엘 에겐 예루살렘엔 제3성전이 세워지고
성전 앞엔 굵은 베옷 입은 두 증인이 세워지고 그 두 증인을 미워하는 세계인들과
두 증인이 삼년반동안 전쟁을 하지요 그들의 입에선 불이 나오고,,, 누구든 대적하는자는 그 불에 죽습니다
들을 귀가 있는자들만 7번째 나팔소리를 듣고 하늘로 올라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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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되었겠지 (1) 다윗왕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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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쳐 버린 편지 아독적랑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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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덕 “김건희 정치9단 뺨치는 귀신같은 정무감각 ~... 동아일보2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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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 김건희 윤석렬에 성상납 주장이 나오는 이유 7만조회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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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이 트럼프와의 대선 토론에서 실패를 해서 (2) 다윗왕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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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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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중국을 작살내는 이라크 전쟁의 목표, 달성되다 (4) 강먹척결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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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간부 김정은 비자금 415억 '먹튀' (북중관계) (3) 강먹척결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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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 외엔 다 힘들지 (3) 다윗왕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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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전쟁이 유대자본의 완벽한 패착인 이유 (2) 아고라'50대 ...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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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남녀 고교생, 목욕탕서 집단 성관계" 마약까지...... (8) 소식통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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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친일파 매국노는 윤석열 10년 통치를 획책한다 (1) 광윤똥돼지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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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박홍 사진보구 진짜 쇼크먹었다. 유승민팬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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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상 더 황당하고 살벌할 수는 없다!!" (2) 충격과 공포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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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3) 다윗왕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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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한국을 못먹는 이유 (7) 웅대한 구상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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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대통령이려나....! (3) 양키몰살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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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3차 세계대전 시작했다 - 미국 유대자본... 아고라'50대 ...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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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 휴전선에서 건축에 열심인 이유 밝혀짐. (5) 강먹척결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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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에서 출발한 항모 루즈벨트호 (3) Rich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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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北 노동자 다 나가" 러와 밀착 北 돈줄 죈다 (5) 강먹척결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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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성露語연수 북한 장교단 러시아 파견 (8) 강먹척결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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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극 휴전선 불꽃으로 계엄령선포와 국회해산 이다 (3) 광윤똥돼지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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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방통위원장 임명시 호남민란 우려.. 상도 문딩이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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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방통위원장 미국서 유죄판결 상습난폭운전 특파원 시절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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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구들은 반성도 달라진 것도 없는데 알맹이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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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흡연금지에 대한 정확한 예언 공개!! 특종맨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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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로 속이고 살았으면 처단해야 정의가 바로 선다 (1) 아독적랑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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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통상조약 140주년에 러 강경 비판 尹...러 대사 ... (4) 리용호 외무...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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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파업 결의 이유 vs 연봉 1달러 받은 잡스 (2) 강먹척결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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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국 이대로두면안되고 지워져야~ (17) 양키몰살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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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마사태 해병 연대장 "국민이 때리면 그냥 맞아라" (5) 강먹척결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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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젠하워 항모 (14) Rich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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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민, 애국의 기치와 자주, 민주, 통일과의 관계 (3) 우리겨레연구... 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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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10년 통치하면 집집마다 부자된다 (7) 광윤똥돼지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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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당할 짓은 스스로 하고 누구탓인데? (14) 강먹척결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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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새 2조원 증가가 한국은행이랑 뭔 상관? (7) 강먹척결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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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 .. South Korea ~ (7) 아독적랑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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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이거보면 완전 디비진다. (1) 격노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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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1963생)이 당대표 하려는 이유... (4) 짜릿한...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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