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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쟁 
정답 "타종교인은 모두 지옥 가나?"
  번호 219371  글쓴이 중대발표  조회 587  누리 25 (25,0, 0:5:0)  등록일 2025-5-10 02:52 대문 1

정답 "타종교인은 모두 지옥 가나?"
중대발표
"예수님만이 유일한 길이라면,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모두 틀린 겁니까?"
위에 대해 카를 라너 신부의 '익명의 그리스도인'이 맞는 답변이 될거같은데...
카를 러너에 대한 소개와 익명의 그리스도인에 대해 성서적 해석을 부탁드립니다.
위대한 신학자들(칼 라너)


Gemini:
"예수님만이 유일한 길이라면,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모두 틀린 겁니까?"
이 어려운 질문에 대해 가톨릭 신학자 카를 라너(Karl Rahner, 1904-1984) 신부의 '익명의 그리스도인'(Anonymous Christian) 개념은 매우 중요한 신학적 답변 중 하나로 제시될 수 있습니다. 이 개념은 그리스도의 구원이 명시적으로 그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1. 카를 라너(Karl Rahner) 신부 소개
20세기 주요 가톨릭 신학자: 카를 라너는 독일 출신의 예수회 신부로,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가톨릭 신학자 중 한 명으로 평가받습니다. 그의 사상은 제2차 바티칸 공의회(1962-1965)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현대 가톨릭 신학의 지평을 넓혔습니다.

• 경험과 실존에 주목: 라너는 인간의 구체적인 경험과 실존 안에서 하느님의 자기 계시와 은총이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깊은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는 전통적인 스콜라 신학을 현대 철학, 특히 독일 관념론과 실존주의의 통찰과 연결하려 시도했습니다.
• 주요 개념: '익명의 그리스도인' 외에도 '초월적 토미즘', '하느님의 자기 전달'(Self-communication of God), '은총의 보편성' 등 현대 신학에 중요한 개념들을 제시했습니다.


2. '익명의 그리스도인'(Anonymous Christian) 개념 설명
'익명의 그리스도인' 개념은 다음과 같은 핵심적인 생각들을 포함합니다.
1. 하느님의 보편적인 구원 의지: 하느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신다는 대전제에서 출발합니다 (1티모 2:4 참조). 이는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특정 종교나 문화적 경계 안에만 갇혀 있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2. 그리스도를 통한 유일한 구원: 라너는 그리스도가 인류 구원의 유일하고 결정적인 길임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모든 구원은 궁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 부활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3. 은총의 보편적 현존: 하느님의 구원적 은총은 모든 인간의 삶과 역사, 그리고 다양한 문화와 종교 전통 안에도 스며들어 작용한다고 봅니다. 비록 그 형태가 명시적인 기독교 신앙과 다를지라도, 하느님의 부르심과 은총은 어디에나 존재할 수 있습니다.
4. 양심에 따른 삶: 어떤 사람이 명시적으로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고 기독교 공동체에 속해 있지 않더라도, 자신의 양심에 따라 진실되고 선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그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리스도의 은총에 응답하고 있는 것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을 라너는 '익명의 그리스도인'이라고 부릅니다.
5. 구원의 가능성: 이들은 비록 명시적으로 예수를 주로 고백하지는 않지만, 그들의 삶 속에서 그리스도적인 가치(사랑, 정의, 진리 추구 등)를 구현하며 살아가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선한 삶과 진리 추구는 하느님의 은총에 대한 무의식적이지만 실제적인 응답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이 개념은 모든 종교가 동일하다거나 종교 다원주의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유일성은 여전히 강조됩니다.
• 또한, '익명의 그리스도인'이라는 표현이 다른 종교인들에게 다소 기독교 중심적으로 들릴 수 있다는 비판도 있습니다. 하지만 라너의 의도는 타 종교와 그 신자들의 선함과 진실됨을 인정하고, 그들 안에서도 작용하시는 하느님의 구원적 활동을 신학적으로 설명하려는 데 있었습니다.
• 이 개념이 기독교의 선교 활동이 불필요하다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모든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명시적으로 전하는 것은 여전히 중요하지만, 그 이전에 이미 하느님께서 어떻게 일하고 계시는지에 대한 더 넓은 시각을 제공합니다.


3. '익명의 그리스도인' 개념의 성서적 해석 근거 (신학적 추론)
카를 라너가 '익명의 그리스도인' 개념을 직접적으로 성서 구절에서 도출한 것은 아니지만, 그의 신학적 사유는 다음과 같은 성서적 주제들과 연결되어 해석될 수 있습니다.
6. 하느님의 보편적 구원 의지와 사랑:
• 1티모테오 2:4: "하느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깨닫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이는 하느님의 구원 의지가 특정 집단에 국한되지 않음을 시사합니다.
• 요한 3:16: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 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 여기서 '세상'은 모든 인류를 포함하는 보편성을 지닙니다.
7. 말씀(로고스)의 보편적 현존:
• 요한 1:1-3, 9: "한처음에 말씀이 계셨다. ... 말씀은 하느님이셨다. ... 모든 것이 그분을 통하여 생겨났고, 그분 없이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다. ... 모든 사람을 비추는 참빛이 세상에 왔다." 이 '말씀'(로고스)이신 그리스도는 창조 때부터 모든 사람을 비추는 빛으로 존재하며, 명시적 신앙 이전에도 사람들의 마음과 양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암시합니다.
8. 양심과 자연법의 역할: 로마 2:14-15: "율법을 가지지 않은 다른 민족 사람들이 본성에 따라 율법에서 요구하는 것을 실천하면, 율법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자기 자신이 자기에게 율법이 됩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율법이 요구하는 바가 자기 마음에 새겨져 있음을 보여 줍니다. 그들의 양심도 증언하고, 그들의 생각도 서로 고발하기도 하고 변호하기도 합니다." 이는 율법을 모르는 이방인들도 양심에 따라 선을 행할 수 있으며, 이것이 하느님 앞에서 의미가 있을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익명의 그리스도인'은 이러한 양심의 소리에 충실히 응답하는 사람으로 볼 수 있습니다.
9. 성령의 자유로운 활동:
• 요한 3:8: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에서 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영에서 태어난 이도 다 이와 같다." 성령의 활동은 인간이 설정한 경계나 제도 안에만 머무르지 않고 자유롭게 역사하심을 시사합니다.
• 사도행전 10:34-35 (코르넬리우스의 이야기): 베드로가 이방인 코르넬리우스에게 한 말입니다. "나는 참으로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시고, 어떤 민족에서건 당신을 경외하며 의로운 일을 하는 사람은 다 받아 주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는 유대인이 아닌 이방인 코르넬리우스의 경건함과 의로움이 하느님께 받아들여졌음을 보여주며, 명시적 신앙 공동체 외부에서도 하느님의 인정하심이 있을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10. 사랑의 실천을 통한 심판:
• 마태오 25:31-46 (양과 염소의 비유): 예수님은 최후의 심판에서 사람들이 배고픈 이, 목마른 이, 헐벗은 이 등 "가장 작은 이들"에게 어떻게 행했는지를 기준으로 심판하십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명시적인 신앙 고백보다는 구체적인 사랑의 실천입니다.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마태 25:40)라는 말씀은, 자신도 모르게 그리스도를 섬길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결론적으로, 카를 라너의 '익명의 그리스도인' 개념은 "예수님만이 유일한 길"이라는 기독교의 핵심 신앙을 견지하면서도,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과 자비가 어떻게 모든 사람에게, 심지어 명시적으로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한 깊은 신학적 성찰을 제공합니다. 이는 다른 종교와 문화를 존중하며 대화하려는 노력에 중요한 신학적 근거를 마련해주기도 합니다.




친일파들의 악랄함을 만천하에

드러나게한 분



송상석 목사(1897-1978, 속칭 ‘부곡사단’ 총수, 고신의 행정지도자)는 1930년대 주초문제에 대한 절제운동가로서 통합측의 출옥성도측 예배당 탈취 소송에 항거하여 1950년대초부터 1965년 대법원 최종판결에 이르기까지 10여년간 필사적인 항거를 한 분이다. 이 송상석 목사의 주요 공헌은 다음과 같다.
 
1. 술 담배 절제운동가로서의 공헌
2. 해방후 밀선을 띄워 만주의 봉천신학원에 있던 한국제일의 신학교수였던 평신교수 박형룡박사(고신교장, 총신교장)를 모셔온 일이다.  이후 박박사는 자유주의인 기장측 즉 김재준파와 대립각을 세우고 한국 보수신학은 살아나게 되었다.
3. 고신의 행정목사로서 고신환원시 고신교단의 주축인 경남노회를 거의 다 환원에 이끈 공로이다.
4. 교회건물은 교단 것이 아니라 교인의 총유(2/3)라는 소신을 대법원 판결를 받아낸 것이다. 이후 예배당 쟁탈전 소송에 선례가 되었다.
5.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큰 공로는 친일 악질목사들이 얼마나 악랄한 인간들인지를 10여년에 걸친 투쟁으로 만천하에 드러나게 한 일이다.

 
신사참배에 반대운동을 했던 출옥성도들을 총회에서 축출한 통합측 목사들은 기장측 교회에는 명도소송을 안하고 출옥성도들의 예배당 명도소송을 벌였다.
한상동 목사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1901-1976)는 두말없이 90% 이상의 교인들을 달래서 나와 비가 오는 가운데 맨땅 위에서 예배를 드렸다. 이에 통합측은 기고만장했으나 영도교회는 틈이 없어 통합측이 탈취에 실패했고.
마산문창교회는 송상석 목사 지지측이 압도적이었으나 통합측이 예배를 방해하는등 치열한 공작탓에 교인들이  따로 교회들을 만들어 나가고 타교단으로 가는 등 하여 고전을 하다 1965년에 빼앗긴 바 되었다.

이때 경남노회유지재단이사장은 반민특위에 체포되기까지 한 천하의 악질 친일파 목사인 김길창(1892-1977)이었다. 이 김길창의 예배당 탈취를 통합측은 총회적으로 밀어준 것이다. 김길창은 일제 때인 1938년 장로교총회시 신사참배 가결후 목사들을 이끌고 신사참배를 한자로 신사참배를 거부하는 성도들을 밀고하고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자이다. 해방후 적산을 불법으로 불하 받아 학원재벌이 된후 훈장까지 받고 죽었다. 이런 정신나간 목사가 해방후 부산신학교도 설립하였다.(아래 사진이 김길창이다) 

김길창은 일제 때 우상숭배를 금지한 성경을 "구약은 유대인의 역사에 불과하므로 없애 버리자"고 한 자가 나중에 자서전을 "말씀따라 한평생"이라 하였다. 김길창은 3·1 운동에 참가한 민족대표 33인에 대해 교회를 사리사욕에 이용하다가 실패한 것이라고 평가하며 비하하기도 했다. 1960년대 초엔 나이 70이 넘어 며느리보다도 나이 어린 자신의 교회 여전도사와 결혼하여 세간의 화제가 되었다.

통합측의 주요교회로는 영락교회, 새문안교회, 연동교회, 명성교회, 소망교회, 온누리교회 등이 있다.
쉽게 말하여 송상석 목사가 악역을 맡아 큰 일을 한 것이다.
http://cwon.kr/bbs/board.php?bo_table=  여기 교회 소송문제연구소라는 게 있네요. 클릭해서 맨위에 다시 클릭. 그리고 송상석 목사는 나중에 교회와 소송에 관한 저서를 내기도 했습니다.
 
http://paikist.net/1-boardfix/b01-voice_sermon-work/imsi-b01-voice_sermon/read.cgi?board=jeongi_out&y_number=61
(송상석-기차 안에서)기차를 타고 오는 길에 송상석목사님이 탄 것을 보며 찻간에서 혼자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분과는 고신 안에서 신앙노선 때문에 행위적으로 대적이 되었습니다. 꾸벅꾸벅 졸고 있는 그의 흰 머리를 보며 그 머리가 백발이 되도록 진리운동에 바친 반평생을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의 백발을 보며 '아, 저분이 그래도 잘 살든지 못 살든지 이 진리 운동을 위해서 반평생을 바쳐 저렇게 머리가 백발이 되어 있는데...'
마음에 어떻게 감사하고 귀하게 보이고 존귀하게 보이고 또 아름다운지... 한참 혼자 묵상으로 그가 주와 복음을 위해서 수고한 것을 생각하며 얼마동안 눈물을 흘리며 기도를 했습니다. 지금은 돈이 많지만 그때는 돈이 없을 때여서 사과 하나 사먹기가 어려울 때인데 좋은 사과를 사서 대접을 했습니다. 그분이 반갑게 받아서 칼로 깎아 드시는 모습을 봤습니다. 주를 위해 백발 된 것이 어떻게 귀한지, 주를 위해 일하다 피곤하니까 졸고 있는 것이 얼마나 귀하게 보였던지! 그때 눈물을 흘려 본 적이 있었습니다.

(송상석-이력)
해방 전 송상석은 경찰서장이었습니다. 한국 사람으로 교장도 더러 있고 도지사도 있을 수 있지만 경찰서장은 거의 없었습니다. 해방 후 회개를 하고 참으로 예수님을 바로 믿으려고 죽도록 노력했고 고려신학교 세울 때 경제 부담 등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박형룡목사님이 만주에 있을 때 38선 공산주의 지역을 통과하여 생명을 내놓고 아무도 갈수 없는 곳에서 모시고 왔습니다. 고려파 계통 운동을 위해서 생명을 몇 번이나 내놓은 사람입니다.
 
http://www.cschurch.org/pastor/pastor1.php?boardid=board_pastor1&mode=view&no=108&start=40&search_str=&val=&cate=
⑫ 1927년 황주에서 주일학교 세계대회가 모이다. 여기에서 주마정벌 총사령부가   조직되다.(酒魔征伐總司令部) 사령관:송상석, 총참모장:홍성창   <표어> 1.조선의 구원은 금주에 있다.           2.술(酒)은 악마의 흉기이다.           3.교육과 산업과 경제는 금주운동으로 구조한다.            4.조선교회는 금주의 성지이다. * 이 표어대로 실천하기 위하여 주마돌격대를 결성하다.(돌격대장:송상석)⑬ 1932년 조선 기독교 절제운동 승인함(1932년 총회록 51항, 초대회장:조만식,    총무:송상석)
 
통합측이 저래놓고도 "예수믿으라!"고 전도 했다니 정말 강심장들입니다.
 아~  주여!!




'박 윤선과 한 상동' - 남 영환/전 고신총회장
1. 사단의 시험
...... 1951년 5월 24일 부산 중앙교회당(당시 노진현 목사 시무)에서 속회된 36회 총회에서 고려신학교를 정죄하고 고신측 경남노회를 총회 밖으로 추방하였는데 죄목은 ‘메-첸파이고 독선주의다’라는 말을 사용하였다. 그런 일과 동시에 조선신학교 계통이 먼저 탈퇴하였음에도 그들에게는 예배당 명도 문제를 거론하지 않으면서 김길창 일파의 경남노회를 통하여 고신 계통에는 예배당을 명도하라고 하였다. 같은 해 9월 8일(주일) 10시 40분에 예배당 접수위원 노진현, 이수필, 강주선 목사와 우덕준, 양성봉 장로 등 9명이 초량교회 강단을 점거하여 예배당을 소위 접수하려고 왔다. 

 조용히 돌아가라고 해서 돌아가니 남은 사람은 20명 전후이었다. 이 광경을 지켜 본 접수위원들도 아연실색하고 당화하기는 마찬가지였다. 이 광경을 본 강주선 목사가 남긴 말은 “목사가 무슨 할 일이 없어서...” 하고 통회 기도를 드릴 정도였다. 한 상동 목사는 이 사람들을 보고 “예배당은 조용히 비워 줄 테니 교인들을 자극시키지 말라”하니 이 제의를 받아들여 그들은 다시 오지 않았다.
한 상동 목사의 마음에는 예배당을 가지고 싸우지 말자는 생각이 들어 비워 줄 것을 굳게 결심하였으나 실행에 옮기려 하니 제직들을 비롯하여 많은 교인들의 예배당에 대한 애착심을 돌려놓기가 쉽지 않았다. 한 상동 목사와 교인들의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 내 스스로도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으며 집회를 마칠 때에는 예배당을 내어 주고 빈손으로 나갈 것을 굳게 결의하는 환희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초량교회를 접수한 통합 측은 기고만장하였다. 접수하려는 대상 중에는 중심 되는 다섯 곳을 최우선으로 목표하였는데, 이 교회들은 초량교회, 영도교회(현 영도제일교회), 마산문창교회, 진주교회, 그리고 거창교회였다. 초량교회를 접수한 그들은 두 번째로 착수한 곳이 영도교회였는데 영도교회는 청년들의 거센 반발로 한번은 예배당을 점거하였으나 두 번째부터는 그들의 동조가 한 사람도 없어 다시는 예배당 경내에도 들어가지 못했다. 세 번째로 진주교회를 목표하였으나 그곳도 쉽지 않았다. 거창교회는 양성봉 장로의 계약으로 이한수 목사(함경북도 법원 서기를 지낸 적 있음)를 파송하고 지검장으로 교회에 다니는 김천수 검사를 파송하여 놓고 문창교회까지 함께 처음부터 법원에 예배당 명도 소송을 내놓고 시작하였다. 뒷날에 이한수 목사, 김천수 검사 등은 부민교회에 출석한다고 내게 말하면서 두 사람 모두 예배당 쟁탈전에 말려들었다가 패가망신하였다고 고백하였다.
2. 문창교회, 송삭석과 박 윤선
그런데 백이언 목사는 각서까지 썼음에도 불구하고 부임과 동시에 출옥성도를 공격하고 매도하니 문창교회는 주기철 목사와 한 상동 목사가 시무하였던 곳이라 백목사가 견디지 못하고 얼마를 못 가서 물러났으나 6·25때 피난 온 사람들이 백이언 목사를 따라 온 교인들이 상당히 있었다. 그리고 예배당 명도 문제가 있어서 가술교회에 있던 송상석 목사가 부임하였으니 여기서부터 고신 운동의 파란은 시작된다. 
 거기에 백이언 목사가 심어 놓은 일파를 위해 통합 측은 김석찬(金錫燦) 목사를 파송했으니 김석찬 목사는.... 이렇게 하여 문창교회 내에서 두 파의 싸움은 치열하였다. 그래도 처음에는 송목사 편이 훨씬 많았다.

얼마 후에 장경제 목사는 소송에 관심 없는 교인들과 함께 제2문창교회를 개척하여 나오니 고신 측은 쇠약하여지고 통합 측은 그런 대로 부흥하였다. 또 얼마 후에 동광교회까지 갈려 나오니 동광교회 문제는 총회까지 올라오게 되었다.  한 상동 목사의 말을 들어보면 박형룡 박사를 모시러 만주에까지 갔다 온 사람을 어찌 그렇게 할 수 있느냐는 것이었다.
예배당을 조용히 내어 준 한 상동 목사도 양면으로 공격 대상이 되었다.통합 측은 고신을 압박하며, 한 상동 목사는 예배당을 내어 놓았는데 다른 사람은 왜 내어놓지 않느냐면서 공격을 하니송상석 목사와 예배당을 안 내놓겠다는 교단 내부에서 한 상동 목사를 좋게 말하지 않는 편이었다. 송상석 목사가 한 상동 목사를 더욱 괴롭힌 것은 공석상에서 소송 문제만 나오면 노골적으로 “당신은 성자이고, 나는 싸움꾼으로 안팎으로 몰리니 이것은 한 상동 목사 너 때문이 아니냐”고 공격 했던 것이다. 예배당을 못 내어 주겠다는 측도 송목사를 존경한다기보다는 매우 동정적이었다. 이런 와중에 박 윤선 목사가 신학교나 교회에서 설교 부탁을 받으면 설교를 통해 소송 문제를 들고 공격을 하니 모양이 좋지 않았다. 그러던 차에 본인도 원하여 신학교에서는 1953년 화란으로 유학을 떠나도록 하였다. 

 당분간 소송 문제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듯하여 잠잠 하였으나, 민사소송이란 기한이 정해지지 않았고 더구나 종교인간의 싸움이니 하자세월이었다. 총회가 돈을 내어 소송을 진행하는데 반해 고신 측은 돈은 고사하고 소송 자체를 정죄하고문창교회 교인들도 장로들 일부를 제외하고는 소송에는 무관심하였다. 드디어 이 문제가 총회에 상정되었다. 오랜 논란 끝에 총회는 ‘덕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개 교회의 형편에 따라 처리함이 옳다’라고 결의하여 행정상으로는 일단락된 것으로 되었다.

이후 통합 측은 적극적으로 김석찬 목사를 밀었고
, 반면 한 상동 목사는 교회를 내 주는 것을 신앙으로 인식하는 터이라 불만스러우나 승복하기로 하였으나 박 윤선 목사는 더욱 화가 난 모양을 과격한 수단을 동원하여 싸움은 과열하여진다. 그래서 우선 급한 대로 물리적인 행동은 피해야 하였기에 법정 판결에 기대를 걸었다. 박 윤선 목사를 중심으로 이인재 목사, 이학인 목사, 백 영희 전도사 등 경기노회 상당수와 한 상동 목사를 비롯하여 고신 총회를 타협주의로 이끈다는 부산노회 일부가 가세하여 경기노회는 끝내 총회에 대하여 소송 문제를 포기할 때까지 행정을 보류한다는 극약 처방을 내리게 되었다.
3. 주일 성수 문제
4. 잃어버린 기회

☩ 출옥 성도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신사참배 찬성파들이 그 분들을 어떻게 대접했는지를 알면 같은 상황이 닥쳐왔을 때 한국 교회가 어떤 태도를 취하게 될지를 예측 대비할 수 있고, 잘못된 미래를 막기 위한 예방 효과를 갖는다. -김두식 교수

☩ “과거에 대해 눈을 감은 자는 현재도 보지 못한다” -바이체커 독일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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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7.138.32
[1/1]   
 
IP 45.17.138.32    작성일 2025년5월10일 02시56분      
까도까도 끝이 없네~


마태오복음서 5장 16절: 이와 같이 너희 빛을 사람들에게 비춰라. 그래서 사람들이 너희의 선한 행동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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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조용기: 세계최대교회, 6천억 착복, 변칙세습, 별명 조매독
김홍도: 세계최대감리교회, 불륜 법정시인, 김정민 세습, 대법원 유죄확정
곽선희: 장신대 이사장, 6명여자 불륜, 곽요셉 변칙세습, 총회장소앞 데모
이복렬: 성결교 최대교회, 불륜녹음 들통, “3시간 자신 있어!”, “엿 먹이는구나!”
석원태: 예장고려 총수, 상습 강간범, 석기현 세습, 여신도 Killer
장효희: 한기총회장, 불륜현장 들통, 4형제가 유명부흥사, 별명 에어장
김삼환: 통합 총회장, 8백억 꼬불쳐, 김하나 세습, 성직매수
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동영상 ■"성폭력 뿌리 뽑고 교회를 새롭게 일으키자"■★←클릭!! 3분32초 만시지탄【晩時之歎】

최근 서울 강동지역의 한 교회는 은퇴를 앞둔 담임목사가 후임자 후보 4명을 놓고 인터뷰를 마쳤다. 형식상 4명의 후보를 세웠지만 최종 결정권은 담임목사에게 있었고 이 목사는 자신의 자리에 오는 대신 1억원의 로얄티를 요구했다. 물론 이 웃돈은 개인적으로 받는 돈이다. 결국 이 교회는 1억원을 내겠다고 약속한 후임자에게 돌아갔다.

[2/8] 교회 매매 과연 무엇이 문제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8분
교회 매매 과연 무엇이 문제인가. 딱히 문제될 것은 없다. 그러나 문제는 교회 매매 과정에서 중간 역할을 하는 브로커가 있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3/8] 교회를 매매할 때 신도도 같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8분
교회를 매매할 때 신도도 같이 매매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 사이에는 교인 한 명당 얼마의 프리미엄을 붙인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교회매매가 가장 활성화된 곳은 바로 서울과 수도권, 신도시 지역 등이다.

[4/8] 최근 A목사는 교회를 개척한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8분
최근 A목사는 교회를 개척한 후 자신만의 목회 프로그램으로 성도를 모았다. 그리고 얼마 후 교회를 매각했다. 물론 성도수는 프리미엄을 붙였다. A목사에게는 2~3억 원의 수익이 생겼다. A목사는 다시 장소를 조금 바꿔 교회를 개척했다. 이번에는 조금 크게 성전을 구입해 목회를 시작했고 그만큼 성도수도 많아졌다. 그는 또 교회를 팔고 시세차익 4억여 원을 남겼다. 교회를 이용해 장사한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

[5/8] 조금 더 비양심적인 경우는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9분
조금 더 비양심적인 경우는 자신이 성도수까지 계산해 매매한 교회 옆에 다시 교회를 개척하고 원래 성도를 끌어오는 경우다.

[6/8] 교회 돈이 필요할 때는 부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9분
교회 돈이 필요할 때는 부흥회를 열어 준다는 광고도 눈에 뛴다. 만약 부흥사를 구하면 거래가 이뤄진다. 먼저 전화를 해서, “저희 교회 부흥회 인도 좀 해주세요” 이렇게 요청하면 보통 답변은 이렇다. “부흥시켜 주면 얼마 줄건데요? 헌금 얼마 나오면 얼마 줄건데요”

[7/8] 부흥사도 가격대가 다 틀리다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9분
부흥사도 가격대가 다 틀리다. 소위 능력있다는 부흥사가 부흥회 3~4일 인도하고 엄청난 살례비를 받는다는 사실이다. 성도들이 상상도 못할 정도의 액수다. 이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8/8] 미국에서 전국민이 아는 유명 IP 75.41.122.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3시00분
미국에서 전국민이 아는 유명한 테레비젼 설교가인 지미 베이커의 불륜과 헌금착복이 들통나자 나중 어느 도시에서 집회하는 데 14명이 모였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선 불륜에다 매독걸린 국제 섹스공자가 수천억의 헌금을 빼돌려 착복하고 집회해도 수만명이 모여 "할렐루야! 아멘~~'을 외칩니다. 이런 종자들에겐 주제를 정한 심도 있는 글이 필요한 게 아닙니다.

교회 매매 피해를 경험했다는 한 목사는 “성도 100명에 대해 웃돈 1억원을 주고 교회를 매입했는데 불과 5백미터 옆에 교회를 ...

더구나 권리금이 붙어다닌다면 심각한 문제라는 것이다. 이것 또한 교회를 목사 개인사유재산정도로 여기는 사고가 없다면 있을 수 없는 이야기라고 비판한다. ‘대지 250 평, 건축 400평, 예배당 150석, 출석 장년성도 100명, 매매가 15억(절충 가능)’. ...

“신도 OO명, 권리금 O천만원” 은밀한 교회매매

한국교회는 담임목사직 매매관행을 중단하라, 교회개혁실천연대 기자회견

교회 매매 실태는 크게 세가지로 분류된다. 기존 교회에 대한 매매와 개척교회 매매, 그리고 후임자에게 웃돈을 요구하는 전임자의 매매다.

목회자들 사이에는 교인 한 명당 1백만원의 프리미엄을 붙인다. 교인이 2백명인 교회를 매매하면서 2억원의 웃돈을 요구한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동네가 부유할수록 몫이 좋을 수록 웃돈은 올라간다.

영등포구에서 교회를 개척했던 A목사는 개척 후 자신만의 목회 프로그램으로 성도를 모았다. 그리고 얼마 후 교회를 매각했다. 물론 성도수는 웃돈으로 붙였다. A목사에게는 2~3억원의 수익이 남겨졌다. A목사는 다시 장소를 조금 바꿔 교회를 개척했다. 이번에는 조금 크게 성전을 구입해 목회를 시작했고 그만큼 성도수도 많아졌다. 그는 또 교회를 팔고 시세차익 4억여원을 남겼다. 이렇게 A목사가 매매한 교회만 5곳.
조금 더 비양심적인 경우는 자신이 성도수까지 계산해 매매한 교회 옆에 다시 교회를 개척하고 원래 성도를 끌어오는 경우다.
마지막 사례는 전임자가 후임자에게 교회를 매매하는 형태다. 이같은 경우는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는다. 하지만 목회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누가 어느 교회 담임으로 가는데 얼마를 로얄티로 지불했다더라”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형식상 4명의 후보를 세웠지만 최종 결정권은 담임목사에게 있었고 이 목사는 자신의 자리에 오는 대신 1억원의 로얄티를 요구했다.
100년 가까운 역사를 지닌 서울 중심가의 한 교회의 경우, 후임자가 전임목회자에게 5억원의 상납금을 주었다
문제는 교육부 인가를 받은 정식 신학교와 무인가신학교를 합쳐 매년 6천여명의 목회자가 배출된다는 점이다.


예장통합은 1990년 75회 총회에서 산하 7개 신학대학교(장신대·호남신대·한일장신대·영남신대·대전신대·부산장신대·서울장신대)에 신학대학원(M.Div) 과정 개설을 허용했다.


kimwonbong815
2016-09-27 19:32:54 .추천4 반대1
.신학교는 교수x들 밥벌이 수단으로 전락한 듯하다. 졸업과 동시에 실업자되는 신학생들의 실태를 알면서도 교단이나 신학교나 무책임하게 신학생숫자를 줄이지 않고 신학생들 등록금으로 잘들 먹고 산다. 교회 수요는 한정돼 있는데 무조건 졸업생 배출하지 말아라! 공급과잉이다. 실업자만 양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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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 (1) 최민수 3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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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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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 > 당신들은 개고기 정당인가 ? (1) 정책21 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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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창 없앤 문재인도 안규백이 조종했을 거지 (1) 강먹척결 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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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민과 애국을 어떻게 정립해야 할까? (6) 우리겨레연구... 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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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티들 자기가 돈 잃으면 식민지래 ㅋㅋ (4) 강먹척결 3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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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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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원유 북한 유입' 허위사실 유포 유튜버 검찰 송... (4) 狂尹 123 4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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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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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 폐지 시 모스탄이 안동댐 파일 공개? (4) 강먹척결 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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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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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돼균들 한반도까지 침투 경고 3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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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독부 사료 먹엇쓰면 총독부에 충성 해라 (9) 아독적랑 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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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량미달 외교관은 이경렬 본인. 정상+자연도 트집 (3) 강먹척결 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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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민·애국의 기치로 전국적 언론사와 방송사를 건설... (8) 우리겨레연구... 6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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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제내성결핵 왕국 부칸과 유진벨재단 무상의료 강먹척결 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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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 --- 지하철 확 바꾸시요 (3) 제안서 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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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태극기 부대 , 촛불행동 (2) 아독적랑 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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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새끼들의식민지 싸우스코리아 !! (13) 양키몰살 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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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댕 사역 생깐 (찢) , 민주공화국 쇼 땔감 찾고 있네 (4) 아독적랑 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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