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이번에 관세협상은 잘한 건 인정.
연방 대법원의 판결 정도가 아니라 트럼프가 탄핵 위기에 놓였네.
이재명이 잘 버틴 거지.
그리고 이재명의 사법개혁 (부작용은 우려된다) 등은 잘하고 있는 편이라고 판단된다.
그런데 국가의 백년대계 산업들은 잘 돌보지 못하는 이재명이다.
주요 기업 자본들을 국유화하겠다는 망상이 있는 거 같다, 한심하다.
부동산 정책도 임시방편 미봉책들만 남발... 집값이 잡히는 대신 임대료가 치솟는 문제는 괜찮나?
은행 대신 집주인이 이자받는 격.
차라리 은행이 이자를 받는다면 나름 쓸모가 있는데... 집주인한테 임대료가 가는 건 영 아니다.
주택 공급 불균형이 부동산 문제의 본질이고, 이낙연의 택지소유상한만이 해결 가능.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대선 운동 기간에 ETF(상장지수펀드) 증권상품에 총 4400만 원을 투자한 후, 불과 넉 달 만에 약 1160만원, 26.4%의 수익을 올렸다고 공개했다. 종합주가가 사상 최고가인 3400선을 뚫고 올라간 상황에서, 공약사항인 주가 5000에 접근해가고 있음을 홍보하려는 의도였을 것이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3169890
주식 수익률이나 자랑하는 푼수.
그런 자기의 주식, 부동산 세계 지식으로 국정 운영하는 이재명. (첨부한 뉴스 기사)
그 이재명이 투자의 귀재라서 통찰력 있다면 국가적으로는 행운.
그러나 이재명은 그냥 하수지.
그렇다고 이재명 주위에 좋은 경제 참모가 있는 것도 아니지.
좁은 머릿속 세계로 고집이 센 이재명하고 일하고 싶은 반듯한 제도권 지식인은 없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