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日 국채 금리 사상 첫 역전... '중국의 일본화' 오나
中 10년 만기 국채 금리, 日보다 낮아져
일본은 디플레 탈출하고
중국은 디플레 진입 중
"상반된 양국 경제 상황 반영"
2025.11.26.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5/11/26/NJN4S534MRHDDKMWA5ZJEZH4VM/
中인민은행, 완화적 통화정책 의지 표명…"물가 반등 촉진해야"
2025-11-11
https://www.yna.co.kr/view/AKR20251111166300009
中·日 국채 금리 사상 첫 역전 ---> 민간경제(기업+가계)에선 투자처를 찾지 못한 중국자본이 장기국채를 산다는 것.
중국 인민은행이 돈을 아무리 풀어도 생산재 투자에 쓰이지 못하고 국채, 금, 예금 따위로 흡수된다는 거지.
아무리 돈을 많이 풀어도 생산재 투자(비례적인 원자재 구입)에 쓰이지 않으니 물가가 오르지 않고 계속 낮아지는 거지.
이를 두고 '유동성 함정'이라고 부르는 거지.
지금 중국의 저물가는 화폐가 생산재 투자에 쓰이지 못하고 있다는 걸 뜻하지.
저물가로 인해 기업들이 파산하는 중이고, 은행과 기업들은 만약을 대비해 투자에 소극적으로 임하는 거지.
한미일 서방 세계는 5차산업혁명 투자가 활발한데, 중국은 유동성 함정을 겪고 투자가 위축되었다.
러시아는 전쟁을 하느라 국토가 쑥대밭이 되었고.
최근의 달러/원 환율의 급상승과 한국의 고물가.
생산재 투자가 활발하고 원자재 구매가 많은 탓.
박영철이 뜻도 모르고 말하는 '유동성 함정'과는 한국은 전혀 다른 상황.
이재명을 욕하기엔 달러/엔 환율도 원화와 비슷한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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