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필승
  번호 221437  글쓴이 최민수  조회 1927  누리 10 (10,0, 3:0:0)  등록일 2025-12-2 10:04 대문 0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필승의 신념과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2016년 4월 9일)

이제 얼마후 열리게 되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우리 당이 총결기간 력사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온데 대하여 총화하려고 합니다.
지난 세기 90년대에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동유럽나라들이 하루아침에 무너지는 비극적인 사태가 벌어져 세계정치구도와 력량관계에서는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반동세력은 세계사회주의체계의 붕괴를 기화로 반제자주력량에 대한 공세를 더욱 강화하였으며 특히 사회주의의 보루인 우리 나라에 공격의 화살을 집중하였습니다. 제국주의자들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위협을 강화하는 한편 정치와 경제, 사상문화의 모든 분야에 걸쳐 압력을 가하면서 우리를 질식시키려고 사면팔방으로 달려들었습니다.
우리 나라는 반제반미투쟁의 전초선으로 되였으며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반제반미투쟁은 력사에 류례없는 준엄한 조국보위전, 사회주의수호전이였습니다.
사회주의가 계속 전진하는가 좌절되는가 하는 운명의 갈림길에서 우리 당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었습니다. 선군정치는 우리 혁명과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전진시키는 가장 위력한 보검입니다. 우리 당은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조국과 혁명을 믿음직하게 보위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었습니다.
총결기간 우리 당이 이룩한 업적가운데서 가장 큰 업적은 주체적국방공업의 토대를 튼튼히 다지고 우리 인민의 삶의 요람인 사회주의제도를 믿음직하게 지킬수 있는 필승불패의 힘을 키운것입니다.
국방력을 강화하지 않으면 나라와 민족이 하루아침에 제국주의자들에게 먹히우게 되는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자기를 지킬 힘이 없고 외세에 굴종한탓에 지난 시기 유족하고 안정된 생활을 누리던 나라 사람들이 제국주의의 노예가 되고 살길을 찾아 대양과 대륙을 넘어 방황하며 쓰디쓴 고뇌를 겪고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민은 제국주의자들과의 장기적인 대결속에서도 수십년동안 전쟁을 모르고 평화로운 생활을 누리고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적국방공업발전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입니다.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마련해주신 주체적국방공업을 떠나서 우리 조국의 존엄과 인민의 행복한 생활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습니다.
일찌기 총대우에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 있다는 혁명의 철리를 깊이 새기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국방공업을 발전시키는것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시고 주체적국방공업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습니다.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주체적국방공업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기에 우리는 국가방위에 필요한 현대적무장장비들을 자체의 힘으로 생산하게 되였으며 핵보유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서게 되였습니다.
우리 당은 국방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데 커다란 힘을 넣어 국방과학기술발전에서 최첨단돌파의 전망을 확고히 열어놓았습니다.
지금 우리의 국방공업부문에서는 정밀화, 경량화, 무인화, 지능화된 우리 식의 첨단무장장비들을 마음먹은대로 척척 만들어내고있습니다. 우리는 올해에만도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에 이어 새로 개발한 반땅크유도무기시험사격과 신형대구경방사포시험사격, 새형의 반항공요격유도무기체계의 전투성능판정을 위한 시험사격,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에서 대성공한것을 비롯하여 세계를 놀래우는 경이적인 사변들을 련이어 안아왔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주체적국방공업발전에 계속 큰 힘을 넣어 우리 세대뿐아니라 후대들도 자자손손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강위력한 국방력, 전쟁억제력의 보호를 받으며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게 하여야 합니다. 미제국주의자들의 가증되는 핵위협과 전횡에 대처하여 핵공격능력을 질량적으로 부단히 강화하여 핵에는 핵으로 단호히 맞서야 합니다.
총결기간 우리 당은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억척같이 다지였으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 반사회주의책동을 짓부시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지켜냈습니다. 이것은 우리 당이 이룩한 또 하나의 커다란 업적으로 됩니다.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철학입니다. 장군님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하나의 사상, 하나의 중심에 기초한 일심단결의 혁명철학을 내놓으시고 혁명실천에 구현하여 전당과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빛나게 실현하시였습니다.
당과 수령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불패의 일심단결이 있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는 지구상에 반사회주의광풍이 불어치고 최악의 고난과 시련이 겹쌓이는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승승장구해올수 있었습니다. 일심단결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며 주체조선의 백승의 무기입니다.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이룩한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공적중의 공적입니다.
최근년간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가 더욱 강화되였습니다.
우리 당은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라는 구호를 제시하고 그것을 당활동의 기본방식으로, 일군들의 활동원칙으로 내세웠습니다. 이 구호가 관철됨으로써 당에 대한 인민대중의 신뢰가 더욱 두터워지고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가 공고화되였습니다.
우리 당은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를 다지는데서 독초로 되는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현상과의 투쟁을 강도높이 벌리는 한편 당안에 기강을 세우기 위한 투쟁을 강화하여 당이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으로서의 본태를 고수하고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철저히 옹호보장하도록 하였습니다.
우리 당이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왔기에 전체 인민은 당을 어머니로 믿고 따르고있으며 필승의 신심에 넘쳐 당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나가고있습니다. 현실은 제국주의자들의 야만적인〈초강도제재〉나 전대미문의 군사적압살책동, 천인공노할〈제도붕괴〉책동을 짓부셔버리는 최강의 무기는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습니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마련하여주신 일심단결의 전통을 대를 이어 고수하고 빛내여나가야 하며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공세를 짓부시고 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야 합니다.
우리는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야 합니다. 주체혁명의 길만이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키고 우리 인민에게 후손만대의 행복과 번영을 가져다주는 길입니다. 우리는 노래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 를 높이 부르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개척하고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의 한길로 계속 억세게 걸어가야 합니다.
주체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자면 신념이 강해야 합니다.
주체혁명의 길은 혁명위업의 승리와 미래를 굳게 믿는 신념의 강자들만이 걸어갈수 있습니다. 혁명의 길은 하루이틀 가야 할 길이 아니며 순탄한 길도 아닙니다. 이 길에는 시련과 난관도 많고 예견치 않았던 가시덤불이 가로놓일수도 있습니다. 신념이 확고하지 못한 사람은 혁명앞에 시련과 난관이 조성될 때 그것을 이겨내지 못하고 락오자로 굴러떨어지게 됩니다. 신념의 강자만이 최후의 승리자가 될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강의한 혁명적신념을 지닌 참다운 혁명가로 키워 그들이 당을 따라 주체혁명의 길을 변함없이 꿋꿋이 걸어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당조직들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에 대한 교양사업을 강화하여 그들을 우리 혁명의 전세대가 지녔던 불굴의 신념을 이어받아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당과 끝까지 운명을 같이하며 그 길에서 한치의 탈선과 주저도 모르는 견결한 투사로 준비시켜야 합니다.
특히 혁명의 계승자, 당의 후비대인 청년들이 혁명적신념의 바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도록 하는데 큰 힘을 넣어야 합니다.
지금은 시대도 달라지고 우리 나라의 전략적지위도 달라졌습니다. 그 누구도 우리의 결심과 의지를 꺾을수 없으며 우리가 가는 길을 돌려세울수 없습니다. 우리가 가는 길은 정의의 길이며 정의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당조직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강위력한 국방력과 불패의 일심단결이 있기에 최후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이라는 억척의 신념을 지니고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헌신분투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자력자강으로 우리의 삶을 지키고 혁명을 전진시켜나가야 합니다.
오늘 미제와 적대세력들은 우리의 전진을 방해하고 우리 인민들이 잘사는것을 가로막아보려고 미친듯이 날뛰고있습니다. 우리가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주체의 길, 사회주의의 길로 힘차게 나아갈수록 우리 나라에 대한 적들의 고립압살책동은 더욱 강화될것입니다.
제국주의와의 첨예한 대결전에서 승리하자면 자기 힘을 키우는 길밖에 다른 길이 없습니다. 누구도 우리가 강대해지고 발전하는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 누구의 도움을 받아 발전하고 전진하려고 하여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그것은 자멸의 길입니다. 우리의 삶을 지키고 혁명을 전진시키는 길은 자력자강에 있습니다. 자력자강의 정신이 강하면 어떤 역경에 처하더라도 굴하지 않고 투쟁하여 화를 복으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키며 기적을 창조할수 있습니다.
당의 부름이라면 산악같이 일떠서 결사관철의 투쟁기풍으로 위훈을 창조하는 수백만당원들과 영웅적인민이 있는 한 우리는 적들의 그 어떤 제재와 봉쇄도 능히 짓부시고 혁명의 끊임없는 전성기를 열어나갈수 있습니다.
당 제7차대회를 앞두고 지금 전당, 전국, 전민이 떨쳐일어나 70일전투를 벌리고있습니다. 우리는 이번 70일전투가 자력자강으로 모든 부문을 추켜세우고 더 높이 비약하기 위한 토대를 다지는 계기로 되게 하여야 합니다.
당사업을 강화하여야 합니다.
당사업을 잘하여야 당대렬을 튼튼히 꾸리고 광범한 군중을 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울수 있으며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고 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수 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교시하신바와 같이 당사업의 기본은 사람과의 사업입니다.
당사업은 광범한 군중을 우리 당의 혁명사상으로 무장시키며 그들을 혁명투쟁에로 불러일으키는 조직정치사업입니다.
당사업의 목적과 방향은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참다운 혁명가로 키워 우리의 혁명진지를 반석같이 다지고 혁명의 계승자부대를 튼튼히 준비시키는데로 지향되여야 합니다.
광범한 군중을 참다운 혁명가로 키우며 우리 혁명진지를 굳건히 다지는 사업은 당내부사업을 통하여 실현됩니다.
당내부사업은 정세가 어렵고 복잡한 때일수록 더욱 강화하여야 합니다. 이미 여러차례 지적하였지만 일부 당책임일군들을 비롯하여 각급 당위원회 조직부, 선전선동부일군들이 당내부사업에 힘을 넣지 않고있습니다. 일부 당책임일군들은 당내부사업은 하지 않고 공명심에 사로잡혀 낯내기를 하는데 신경을 쓰고있습니다.
사실 당내부사업을 잘한다는것이 간단하지 않습니다. 경제사업은 생산에 필요한 로력이 있고 원료, 자재가 보장되면 성과가 인차 나타나지만 당내부사업은 품이 많이 들며 결과가 인차 눈에 뜨이게 나타나지 않습니다. 사람을 한명 료해하자고 하여도 본인은 물론 주변의 여러 사람들을 만나보아야 합니다. 당내부사업이 품이 많이 들고 어려운 사업이지만 이 사업을 놓쳐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당내부사업을 소홀히 하고 경제사업일면에 치우치면 전체 인민을 당의 두리에 묶어세워 혁명진지를 강화하는 사업에 엄중한 후과를 미치게 됩니다.
각급 당위원회 조직부와 선전선동부는 당내부사업을 하는 기본부서들입니다. 당내부사업의 성과여부는 조직부와 선전선동부일군들이 어떻게 일하는가 하는데 달려있습니다.
각급 당위원회 조직부와 선전선동부에서는 부서안의 모든 일군들이 당의 의도를 똑똑히 알고 당내부사업에 전심전력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중앙당 조직지도부와 선전선동부의 임무가 매우 중요합니다.
조직지도부와 선전선동부에서는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도약기의 요구에 맞게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키기 위한 사업과 모든 당원들을 혁명의 정수분자로 키우기 위한 사업, 우리 혁명의 대를 굳건히 이어나갈 계승자부대를 훌륭히 키우기 위한 사업을 가장 중요한 과업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합니다. 조직지도부와 선전선동부에서는 당내부사업작전을 잘하고 아래당조직들이 당내부사업을 바로하도록 드세게 장악지도하여야 합니다.
당조직들이 사상사업에 큰 힘을 넣어야 합니다.
당사상사업은 사람들을 당의 사상으로 무장시켜 사회주의정치사상진지를 튼튼히 다지고 대중의 정신력을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사업입니다. 지금은 당사상사업부문이 그 어느때보다 용을 쓰며 진격의 나팔소리를 높이 울려야 할 때입니다.
당조직들은 사상을 혁명의 원동력으로 틀어쥐고 5대교양을 강화하여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사상의 강자, 신념의 강자들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합니다. 특히 청년들을 당의 후비대, 척후대, 익측부대로 튼튼히 준비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에 힘을 넣어야 합니다. 청년동맹생활을 강화하여 모든 청년들이 청년강국의 당당한 주인공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선구자, 투사로 자라나도록 하여야 합니다.
중앙당 선전선동부에서는 혁명적인 사상공세를 들이대여 전당과 전체 인민을 최후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며 온 사회가 혁명열, 투쟁열로 부글부글 끓게 하여야 합니다.
당조직들은 우리 내부에서 나타나는 온갖 부정적인 사상요소들을 극복하기 위한 사상투쟁을 강도높이 벌리며 일군들이 당의 로선과 방침을 철저히 관철해나가도록 강하게 장악통제하여야 합니다.
당조직들의 투쟁력이 약하면 부정적인 사상요소들이 머리를 쳐들게 되며 당의 로선과 정책을 옳바로 관철할수 없습니다.
당일군들의 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어야 합니다.
당일군들의 수준을 끊임없이 높여야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사업을 개선강화할수 있습니다. 당일군들의 수준을 높이는것은 새 세대들이 당일군대렬에 많이 들어오고있는 오늘 더욱 절실한 문제로 나섭니다.
지금 당일군들의 수준이 낮습니다. 당일군들이 당내부사업을 잘하지 못하고 경제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바로하지 못하는것도 그들의 수준이 낮기때문입니다.
당일군들가운데 당사업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고 헤덤비는 일군들이 적지 않습니다. 일부 당일군들은 직권을 가지고 행정경제일군들을 내리누르고있으며 사업권위를 세운다고 하면서 아래사람들에게 호령질부터 하려 하고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나가면 준비되지 못한 당일군들이 세도군, 관료주의자로 될수 있습니다.
당일군들은 당의 요구에 비추어 자기 수준이 어느 정도인가 하는것을 똑바로 알고 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애써 노력하여야 합니다. 당일군들은 당의 로선과 정책, 당사업리론과 방법에 정통하고 자기 부문과 여러 분야에 대한 깊은 지식을 체득하기 위한 학습을 꾸준히 하여 사업에서 막히는것이 없도록 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실천투쟁을 통하여 실무수준을 끊임없이 높여나가야 합니다.
각급 당조직들에서 당일군들의 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며 오랜 당일군들이 새 세대 당일군들에게 당사업방법을 배워주기 위한 사업을 잘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당간부양성기관 6개월재직일군강습을 비롯하여 일군들을 재무장, 재교육하는 사업을 잘하여야 합니다.
각급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은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에 대한 불타는 충정과 애국의 열의를 안고 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혁명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돌격전, 총결사전을 벌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키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21437
199.168.113.31
[1/2]   !!!  IP 218.239.215.160    작성일 2025년12월3일 01시53분      
기울어진 운동장은 미친넘들이 만들어 놓고 깨금놀이 즐기며 희희낙락 거리는 유희장이나 다름없다
하지만 머잖아 두만강대교가 열리고 천지가 개벽되는 눈부신 감격의 순간이 성큼 다가올 것이다
[2/2]     IP 211.234.200.193    작성일 2025년12월3일 06시25분      
초단기속결전이면 일주일안에 모든게정리되고 머리검은양키똥개새끼들의
운명이끝나는 민족최대의경사를맞게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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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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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 대가리 위에 폭격이나 시원하게 까 (3) 아독적랑 3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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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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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를 인정한 시진핑 (6) 강먹척결 3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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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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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강변의 기억 (2) 메모리 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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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포 북한군 2명분 지뢰를 남한군에 한 북한군 (5) 강먹척결 4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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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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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목함지뢰 조작질이냐!!!! (4) 버팔로772 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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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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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바람 (2) 평천하 3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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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령 트랙터, 이라크 파병 반대들 지금 잠잠 (5) 강먹척결 3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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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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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도 인사수석이 누군지 몰라 (4) 아독적랑 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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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양의 축적이 아니라 질적 전환을 거론하는가? (1) 우리겨레연구... 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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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지수 제로(0)로 노벨상 받은 논문 3껀 소개 3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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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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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의 끝을 달린 전라도가 사죄 하려면 (5) 아독적랑 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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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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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구와 백종원은 또이또이 (5) 강먹척결 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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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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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연합의 토대를 애민·애국의 기치로 해야 하는 ... (6) 우리겨레연구... 4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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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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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닌양키새끼들~ (5) 양키몰살 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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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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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찢 이게 뭐하는 짓인가? (6) 단 3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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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만들고 플라자합의. 돈 마니 벌었지 강먹척결 3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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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속이려던 친중기업 한화 결국 처맞는군 (4) 강먹척결 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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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2) 최민수 3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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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기 + 기뢰제거함 -> 고기방패 북한과는 다른 ... (23) 강먹척결 3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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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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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 달러 헌납하고 돌아버린 (찢) (4) 아독적랑 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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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반도가 뒤지는길로 걸어들어가는구나... (7) 양키몰살 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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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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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쌍도 니똥노 니똥 좆까무라상 (5) 웅대한 전략 3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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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행위(주식)를 하고 지가 꼴으면 식민지 (3) 강먹척결 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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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반도에 부동산이문제라지...!! (4) 양키몰살 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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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뒤편,,, 그들은 거대한 홍위병 인가 ? (3) 시민생각 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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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핵무장 카드를 對중러(북핵) 협상용으로 남김 (4) 강먹척결 3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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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슴 죙은이는 전쟁에 조지를 발발떤다 웅대한 전략 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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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20% 되면 안규백+이재명 과거 공개될 듯 (2) 강먹척결 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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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애민·애국 세력은 스스로 일어서야 하는가? (5) 우리겨레연구... 4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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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잠 못 잘 것 , 안규백 물갈이 된 까닭은 아독적랑 3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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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기생충들이 긴축 윤석열 탄핵 (핵심) (4) 강먹척결 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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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대주 돈은 공짜냐? 대주는 희생 없고? (9) 강먹척결 3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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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머리 앵글로 신현송, 식민지 중앙은행 이자 연속 ... (10) 아독적랑 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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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법체계 붕괴에도 40% < 50% 방어는 교회 덕분 (4) 강먹척결 3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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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민시대에서의 애민, 애국에 대한 이해 (2) 우리겨레연구... 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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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번째 만주국 청산 땔감으로 , (찢) 을 던져 넣자 (4) 아독적랑 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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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위해 파병하고 다시 미국과? 내분유도? (4) 강먹척결 3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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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천지의 남반도꼬라지... (8) 양키몰살 4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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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철수 시위 = 개딸?" <- 경찰 조정웅의 삐딱? 강먹척결 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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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동안 구축된 전제정치의 청사진 : COVID 사기 (2) 외신번역 3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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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역사에서 애민과 애국은 어떤 역할을 했을까? (7) 우리겨레연구... 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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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 붕괴로 북 군사기지 + 가옥 수백 채 파괴 (위성분... (3) 강먹척결 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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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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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당) - 2가지 쌩뚱맞은 정책 발표하시요 (3) 댓글모음 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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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똥개노릇의최후는 처참하게죽임을당하고끝날듯 (32) 양키몰살 4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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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긴축재정 욕하던 좌파들 뒤늦게 긴축 시작 (5) 강먹척결 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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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 (1) 최민수 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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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 > 당신들은 개고기 정당인가 ? (1) 정책21 4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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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창 없앤 문재인도 안규백이 조종했을 거지 (1) 강먹척결 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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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민과 애국을 어떻게 정립해야 할까? (6) 우리겨레연구... 5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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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은 대갈 썩은 색힐까 , 대갈 골은 색힐까 (2) 아독적랑 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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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티들 자기가 돈 잃으면 식민지래 ㅋㅋ (4) 강먹척결 4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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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원유 북한 유입' 허위사실 유포 유튜버 검찰 송... (4) 狂尹 123 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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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 폐지 시 모스탄이 안동댐 파일 공개? (4) 강먹척결 4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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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돼균들 한반도까지 침투 경고 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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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독부 사료 먹엇쓰면 총독부에 충성 해라 (9) 아독적랑 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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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량미달 외교관은 이경렬 본인. 정상+자연도 트집 (3) 강먹척결 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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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민·애국의 기치로 전국적 언론사와 방송사를 건설... (8) 우리겨레연구... 6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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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제내성결핵 왕국 부칸과 유진벨재단 무상의료 강먹척결 4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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