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조급증에 구축함 쓰러졌는데…하급간부까지 '피의 숙청'
2025.05.25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8601
하급간부까지 자르는 과잉처벌을, 김정은이 모를 리는 없어.
설령 모르더라도 김정은 주변에 바른 소리하는 사람이 없겠어?
그게 아니라, 김정은과 북한 수뇌는 전쟁을 늦추기 위해 최선을 다한 거지.
러시아에게 전쟁 독촉을 받은 거지.
동해에 해상 전력을 풀으라고.
그러니 김정은은 일부러 진수식 사고를 일으켜 구축함을 고장내고, 군인들을 자른 거지.
북한이 자국 군인들을 많이 자르면, 러시아도 북한을 문책하기는 어렵지.
그렇게 군인들을 자르고 스트레스를 받으니 초고도 비만일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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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당장에 투입될 뻔한 구축함은 사고를 가장해 나락 보내고, 원잠 건조에는 시간이 걸리니 북이 최선을 다해본 거다.
그 사이에 남한이 원잠을 만든다고 하니, 러시아와 중국도 새로운 계산이 필요한 거지.
미국이 직접 원잠을 동해에 푸는 것보다 남한이 푸는 것이, 미국으로서는 공산권에 대한 배려이지.
미국이 공산권과 협상의 여지를 남겨두면서.
그렇게 남한, 북한, 미국 모두가 긴장 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거지.
누구보다도 북한이 미국의 전쟁 억지력에 기대고 있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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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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