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사이에 긴장이 고조되면?
우크전 파병 거부 명분이 북한에 생기지.
러시아로서도 극동전선을 소홀히 할 수 없을테니 말이지.
그리고 북은 똥풍선(sos신호)을 날려 우리 민족인 남한 동포들에게 도움을 구했던 거지.
윤석열은 북한의 청을 들어줬고, 경상도 군인들의 협조도 얻은 거지.
그런데 더불어는 계산을 다르게 했지.
아래 2개 중 하나를 선택하는 문제였어.
1. 북한 젊은이들이 총알받이 대포밥으로 소모되는 걸 막느냐.
2. 남한 우파 세력을 척결하고 사회 대개혁의 기회로 삼느냐.
더불어당은 2를 하기로 한 거지.
러시아의 우크라 침략을 성전이라고 믿었던 탓도 한몫 했을테지, 만적이와 비슷한 신념.
여기에 빡친 북한이 더불어당과는 상종 않기로 한 것.
화가 난 북한을 달래기 위해 이재명은 요직에 국보법 위반자들을 내세웠지만 소용은 없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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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북한을 도와 파병 거부에 협조하기로 했었어. (그게 우크한테 도움도 되고)
근데 일단 더불어당이 사고를 친 이상은, 미국도 남한 사회의 결정(윤석열 탄핵과 사회개조)을 존중할 수밖에.
그리고 더불어당과 북한 사이에서 중립을 당분간 유지하기로 한 미국.
국보법 위반자들이 요직에 앉은 것에 대해 그래서 별 말 않았던 거지.
그리고 유흥식 나사로의 등장?
북한이 존나 빡치니까 "유흥식 나사로 추기경"도 나서서 북을 달래려고 했지.
카톨릭은 더불당에 몫이 있으니, 더불당이 남북외교 능력을 상실하면 아주 곤란한 거지.
근데 중립모드 박은 미국은 북한에게 오해사기는 싫었어.
그리하여 카톨릭 귀신과 정동영의 dmz 출입을 막은 거지.
전작권이 미국에 있는 건, 전쟁을 예방하기 위한 장치지.
미국의 전쟁 억지력 하에서 실제 전쟁은 어차피 일어날 일이 거의 없지.
거기다 주권 행사영역이자 생활공간인 육상에서 육상전은 이미 한국군에 통제권이 있지. (지상작전사령부)
외국 전쟁터에 용병 갈아넣기, 남한은 이미 베트남 전쟁을 끝으로 졸업한 단계.
잘못된 진영에 낀 북한은 용병 단계도 아직 벗어나지 못했지.
게다가 서방에겐 빌린 돈을 떼먹어, 서방과의 관계를 스스로 파탄낸 북한의 경솔함도 있었지.
소련이 영원하다면야 서방빚 떼먹어도 됐지.
근데 소련은 물가, 부채, 부실도 정량화하지 않은 비과학 비정상 귀신 국가였을 뿐.
연고지에선 세가 없는 정치 유목민 '경상도 좌파'들이 사고친 거 맞지.
민족을 배신하는 대가로 우파 척결과 정치적 우위 획득을 선택한 영남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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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인 1표’ 도입 무산…PK 과소대표 우려 무시한 정청래, 타격 불가피 (부산일보)
정치 키메라들을 척결하려고 했을 뿐인 정청래다.
정치적 유목민, 정치 키메라 영남좌파들은 정상일 수가 없어.
연고지에 표밭이 없으니 전국구인 대통령에 집착하고 자리 나눠 먹기, 이게 영남좌파의 생존법.
영남좌파들이 민주주의를 망치는 거지.
그러니 전라도 이낙연은 일관된 대의명분, 자기 정치 유전자가 올바름에 호소하는 거고, 장기적으론 효과적.
자기 출신(경북 영천)의 한계를 깨달은 김문수는 우파당에 들어가 겸손하게 정도를 지킨 거다.
이낙연에게 김문수가 먼저 전화 건 것도, 이낙연의 올바른 정치 유전자에 대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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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먹척결 혼자만 썩프 게시판에 많이 글을 쓸 수 없어, 다른 사람들의 본글을 기다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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