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대만섬 포위는 중국이 느끼는 절망을 반영
  번호 221657  글쓴이 강먹척결  조회 699  누리 10 (0,10, 0:0:2)  등록일 2025-12-31 14:41 대문 0

미국은 우주 만리장성으로 정찰기 150대 퇴역. 저비용 고효과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21621

달 뒷면?
이제 고작 달이난 간 중국 vs 화성 토양의 화학조성을 현지에서 분석한 자료를 지구로 전송한 미국.
우주기술에서 이런 미국을 중국이 앞선다고라?
헛소리지.


미국이 달 뒷면, 달 인공위성 할 줄 몰라서 안 했당까?
이미 세계 최초 달착륙은 미국이 딴 타이틀.
그러니 굳이 김빠지게 위험한 달 유인 탐사를 지속할 이유는 그 누구에게도 없었던 거지.
내세울 거 없는 중국은 달 뒷면이라도 지들이 먼저 밟았다는 선전문구를 하나 만든 거다.

中 재사용 로켓 회수 2번째로 실패…“美와 10년 격차 확인”
2025-12-24
3일 민간업체 이어 국영기업 로켓도 회수하지 못해
스페이스X, 2015년 첫 성공이어 세 차례 ‘젓가락 회수’까지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51224/133028790/1

미국은 이미 발사체 회수에 2015년 성공, 최근엔 그 기술을 완성한 것이여.
경제성있고 상시로 로켓 발사를 할 수 있는 국가들만이 우주대항해 시대를 선점하고 압도적인 선두가 되는 거지.




그리고 다행히도 남한에는 경제성을 갖춘 이노스페이스 하이브리드 로켓이 있지.
액체로켓에 쓰이는 정밀장치들과 냉각용 파이프를 없애서 구성품을 최소화했지.
이노가 발사체 재사용 기술까지 갖추면 스페이스엑스의 경제성을 훨씬 압도한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21657
59.1.162.182
[1/11]   강먹척결  IP 59.1.162.182    작성일 2025년12월31일 14시48분      
내년에는 화물량 1300kg의 한빛미니도 쏜다.
통신위성, 군사위성 수개를 발사할 수 있는 무게지.
이노는 경량 화물만 목표로 하는 게 아니지.

로켓이 인공위성을 궤도에 안착시킨다는 것은 엄청난 기술력이지.
근데 한화가 이전받은 케로신 로켓 누리호는 파이프가 많고 재사용이 불가능해서 경제성이 없지.

이것은 순토종자본 스타트업 이노스페이스가 제조업에서 한국 1위가 된다는 거다.
전경련 대기업들은 2류, 3류로 밀려나는 거지.
전경련 대기업들이 달러를 해외에 묶고 대통령을 협박하던 시절은 이제 끝나가고 있는 거지.
[2/11]   강먹척결  IP 59.1.162.182    작성일 2025년12월31일 14시55분      
구름이 많은 악조건에 이노스페이스가 발사를 강행한 건 운영상 미숙이 아니라 회사 사정이었을 뿐.
30초로도 1단 발사체의 기술력은 충분히 확인됐다.
로켓개발에서 1단 발사체가 가장 어렵고 오래 걸리는 단계지.
그거면 이미 평가는 끝난 거다.
전경련 세뇌 언론들이야 "30초"라고 내려치고 있고, 뭘 모르는 국민들은 경상도 한화 로켓 누리호에만 열광하지만.
[3/11]   강먹척결  IP 59.1.162.182    작성일 2025년12월31일 14시58분      
우주 대항해시대에 미국과 견줄만한 기술을 가진 건 한국 뿐인 거다.

지구 위 국가들은 우주 대항해시대에 끼는 국가 vs 못 끼는 국가.
이렇게 양분될 거고.
공산권과 북한은 이미 여기서 탈락됐지.
거기서 공산권은 지금 엄청난 절망을 느끼는 거다.
[4/11]   강먹척결  IP 59.1.162.182    작성일 2025년12월31일 15시12분      
이베리아 반도가 세계를 양분했던 것처럼 우주대항해 시대는 한국과 미국 2국가가 압도적인 선두주자가 될 것이지.
미국 에스파냐, 남한 포르투갈.
[5/11]   망이 망소이  IP 175.223.10.181    작성일 2025년12월31일 16시42분      
중국을 세계의 공장으로 만들어 대중 무역 적자 연간 3,000억 달러를 자랑하며
중국 군사력 키워주는 영국 식민지 미국 놈들을 인정 안 하는 우중이 성대 결절 되도록
짖어 되네요.
[6/11]   망이 망소이  IP 175.223.10.181    작성일 2025년12월31일 16시46분      
세계 공대 TOP 10: 아시아의 강세



상위권 대학 현황



1위 칭화대학 (중국)



재학생: 37,640명



중국의 대표 공과대학으로, 지속적인 정부 투자와 우수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 난양공대 (싱가포르)



재학생: 25,895명



아시아 최고 수준의 연구 인프라와 산학협력이 강점입니다.





3위 하얼빈공대 (중국)



재학생: 37,112명



우주 기술과 기계 공학 분야에서 세계적 명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4위 상해교통대 (중국)



재학생: 38,472명



산업 협력과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혁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5위 홍콩폴리텍대학 (홍콩)



재학생: 20,033명



실용적 교육과 국제적 평판이 강점인 학교입니다.





6위 싱가포르국립대 (싱가포르)



재학생: 33,334명



융합 학문과 혁신적인 교육 모델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7위 저장대학 (중국)



재학생: 48,169명



첨단 기술 연구와 창업 지원으로 세계적 입지를 확립했습니다.





8위 화중과기대 (중국)



재학생: 57,663명



세계 최대 규모의 공과대학 중 하나로, AI와 빅데이터 연구에서 두각을 나타냅니다.





9위 통지대학 (중국)



재학생: 31,632명



환경 공학 및 도시 계획 분야에서 강력한 입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0위 동남대학 (중국)



재학생: 39,653명



스마트 기술과 AI 연구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7/11]   강먹척결  IP 59.1.162.182    작성일 2025년12월31일 16시49분      
남의 글마다 무역적자 어쩌고 성대 결절이 되도록 짖고 있는 건 만적 너지.
대학순위 그딴 걸 지식이라고 들여대냐?
대만이 혼자서도 중국 막는다고 트럼프가 그러잖아.
그런 게 중국과 공산권 군사력의 실체지.
중국 지들 일해서 만든 물건을 미국은 대통령 그려진 종이로 거저 사는 것이 무역적자란 것의 실체지.
AI 코딩 그거 어려운 거 아니고, 중국은 B급 논문공장일 뿐이야.

우주대항해 시대에 낄 능력을 로켓으로 실증이 안 되는 중국이구마.
중국은 한국보다 과학 기술이 훨씬 뒤진당께.
종북들이야 무작정 지 나라 내려치는 걸 지적 능력으로 착각들하고 있지.

------

미국 에스파냐, 남한 포르투갈.
상시 로켓 발사가 가능한 경제성을 가진 로켓은 이 두 나라밖에 없다.
이것이 앞으로 펼쳐질 우주대항해시대이지.
[8/11]   망이 망소이  IP 175.223.10.181    작성일 2025년12월31일 17시03분      
국채 이자 1조 달러 내는 것도 허상이냐?
과학 기술이 퇴보한 미국이 에스파냐고 과잉 진료로 떼 돈 버는
한국의 직업 선호도 1위가 의사인데 포르투갈이랜다.
병원 좀 가봐라? 상태가 심각하다.
[9/11]   강먹척결  IP 59.1.162.182    작성일 2025년12월31일 17시09분      
얌마, 미국놈들이 잘 사냐 중국놈들이 잘 사냐?
그 국채이자도 미국 대통령 그려진 종이로 내면 되잖어.
그렇게 종이 찍고도 인플레이션 다 잡아 금리 낮춘다는 미국이여.
그리고 이제 우주 만리장성 완성과 더불어 유인정찰기 100대를 퇴역시키고 국방예산을 절감하는 미국이지.
중국, 러시아는 구시대의 퇴물(?)인 유인정찰기를 앞으로도 계속 운영해야 할 형편.
미국 과학기술이 퇴보해?
정신병자냐?
의사가 직업선호도 1위란 단순한 사실 하나로 국가 과학기술을 평가?
그 한국보다 훨씬 과학기술에서 밀리는 게 중국이여.
말만 그럴듯하게 지어내는 놈들이 뭘 안다고.
[10/11]   리용호 외무상  IP 112.165.242.144    작성일 2025년12월31일 21시08분      

중국군의 대만포위훈련은 더이상 미군의 항공모함전단이, 중국군이 전개를 군사적으로 막지못한다(동맹에 대한 안전보장파기)는 것을, 전세계의 미동맹에게 쇼케이스로 보여준 것입니다. 그것이 22년 8월의 대만 포위 훈련이고, 대만을 응원하러 날아간 미민주당상원의장은, 남중국해에 중국이 선포한 방공식별구역을 빙 돌아서 갔습니다. 그 꼬라지를 본, 한국의 윤석열은, 펠로시가 한국에 도착했을 때, 일체의 외교부직원도 내보내지 않았고, 휴가중이라는 이유로 대학로에서 연극배우들과 술은 마시면서도 지척에 있는 펠로시와 직접 만남을 피했던 것입니다.

그때 이미, 대만은 물론이고, 미동맹국들의 안전보장을 지켜오던 미항모전단의 핵우산(확장억제)는 접혔던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한미연합훈련의 새로운 작계에는 "미전략자산 전개 배제"되어 있는데, 그 조건은 북한이 대미가 아닌 대남핵위협일 경우인 것입니다. 미국의 안전보장만 확보되면 동맹국의 안보는 알아서 해결한다는 합의가 신작계 5022에 숨겨져 있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 인터넷에서 윤석열 정부의 취임식 전문을 읽어보시면, "한미동맹"이라는 표현이 단 한번도 등장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미국은 취임식 대표로 부통령의 남편을 내세웠으며, 반면 중국은 당시 시진핑의 오른팔이었다는 사실에서도 이미 한미동맹은 그 근원적인 목적인 안전보장을 상실한 상태인 것입니다.















[11/11]   강먹척결  IP 125.139.58.119    작성일 2025년12월31일 21시49분      
문재인은 취임식에서 “한미동맹”을 말했던 가요?
꾼들은 전혀 이상하지 않은 걸 과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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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애민·애국 세력은 스스로 일어서야 하는가? (5) 우리겨레연구... 4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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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팔이 한호석 사기꾼 (25) 웅대한 전략 3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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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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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잠 못 잘 것 , 안규백 물갈이 된 까닭은 아독적랑 3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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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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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기생충들이 긴축 윤석열 탄핵 (핵심) (4) 강먹척결 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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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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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궁창 늙은 쥐새끼 무리 (28) 웅대한 전략 3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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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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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꼴깝 떨 날 , 몇 일 안 남앗다 (4) 아독적랑 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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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칸 어린이 사진모음 (11) 강먹척결 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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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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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 짬처리 되면 지들 퍼먹을 차롄줄 아는 양놈의 힘... (2) 아독적랑 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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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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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대주 돈은 공짜냐? 대주는 희생 없고? (9) 강먹척결 3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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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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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머리 앵글로 신현송, 식민지 중앙은행 이자 연속 ... (10) 아독적랑 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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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법체계 붕괴에도 40% < 50% 방어는 교회 덕분 (4) 강먹척결 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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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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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민시대에서의 애민, 애국에 대한 이해 (2) 우리겨레연구... 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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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번째 만주국 청산 땔감으로 , (찢) 을 던져 넣자 (4) 아독적랑 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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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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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위해 파병하고 다시 미국과? 내분유도? (4) 강먹척결 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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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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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천지의 남반도꼬라지... (8) 양키몰살 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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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철수 시위 = 개딸?" <- 경찰 조정웅의 삐딱? 강먹척결 3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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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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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동안 구축된 전제정치의 청사진 : COVID 사기 (2) 외신번역 3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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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역사에서 애민과 애국은 어떤 역할을 했을까? (7) 우리겨레연구... 4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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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바라는 기도 평천하 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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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내 반윤파들이 부정선거 수혜자 (3) 강먹척결 4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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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 평천하 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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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 이재명 , 머리채 잡힌다 (4) 아독적랑 4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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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과 아픔을 주지 말자 (3) 평천하 3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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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 붕괴로 북 군사기지 + 가옥 수백 채 파괴 (위성분... (3) 강먹척결 3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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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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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당) - 2가지 쌩뚱맞은 정책 발표하시요 (3) 댓글모음 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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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 선동 사라지니 출산율이 늘었어 (4) 강먹척결 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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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똥개노릇의최후는 처참하게죽임을당하고끝날듯 (32) 양키몰살 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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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긴축재정 욕하던 좌파들 뒤늦게 긴축 시작 (5) 강먹척결 4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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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 (1) 최민수 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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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 > 당신들은 개고기 정당인가 ? (1) 정책21 4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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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창 없앤 문재인도 안규백이 조종했을 거지 (1) 강먹척결 4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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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민과 애국을 어떻게 정립해야 할까? (6) 우리겨레연구... 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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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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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은 대갈 썩은 색힐까 , 대갈 골은 색힐까 (2) 아독적랑 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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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티들 자기가 돈 잃으면 식민지래 ㅋㅋ (4) 강먹척결 4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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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원유 북한 유입' 허위사실 유포 유튜버 검찰 송... (4) 狂尹 123 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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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 폐지 시 모스탄이 안동댐 파일 공개? (4) 강먹척결 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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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돼균들 한반도까지 침투 경고 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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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독부 사료 먹엇쓰면 총독부에 충성 해라 (9) 아독적랑 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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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량미달 외교관은 이경렬 본인. 정상+자연도 트집 (3) 강먹척결 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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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민·애국의 기치로 전국적 언론사와 방송사를 건설... (8) 우리겨레연구... 6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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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제내성결핵 왕국 부칸과 유진벨재단 무상의료 강먹척결 4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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