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탓 하수들이나 만적같은 소리를 하지.
국장 우주종목 딱 2개(컨텍, 이노스페이스)로 4개월 정도만에 수익률이 거의 100%에 이른 강먹척결이다.
앞으로 원화가치는 이노스페이스 로켓이 안정시킬 것이지.
이노스페이스가 100조원 이상 시총으로 자본을 묶음으로써 환율, 물가 안정.
니들이 이노 주식이 없어도 물가를 통해 혜택을 받는 거야.
물가가 안정되야 노동의 가치도 인정받는 거고.
결코 적지 않은 혜택이다.
'비명계 죽일 것' 민주당 최민희 "너무 센 발언 인정"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90599
이딴년이 국회 과학기술(방송)위원회장이라니 ㅉㅉ
이잼은 탄핵되어야 이노스페이스가 잘 나간다.
최민희+황정아 쌍년들이 로켓 규제 해소안을 소위원회에 계류시키고 처리할 생각을 안 한다.
여기엔 고도의 정치적인 문제가 있지.
gang상남도 구닥다리 로켓 누리호 퇴출을 막아보려는 사천(우주청 소재지) 출신 김민석, 김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