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이 무슨 결혼이냐”… 편견에 내몰린 ‘사랑의 사각지대’ [심층기획]
자폐성 장애인 미혼율 100% 집계
임신 후 장애아 출산 우려도 난관
“국가가 생애주기별 대책 마련해야”
https://www.segye.com/newsView/20231023525655
사위는 “장모가 평소 집안에서 시끄럽게 굴고 물건 정리도 하지 않아 미워서 폭행해 살해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경찰에 따르면 숨진 여성은 대구에서 남편과 함께 살다가 지난해 부부 갈등으로 가출하고 가족들의 실종 신고로 돌아가는 등 불화를 겪어온 것으로 조사됐다. 가출 이후 남편과 별거하며 딸 부부와 함께 지냈다. 자녀 없이 원룸에서 생활해 온 딸 부부는 파트 타임 아르바이트 등으로 생계를 이어온 것으로 파악됐다.
또 피해자와 딸 부부 모두 지적장애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딸 부부의 이웃들은 사위에 대해 “평소 화를 참지 못하고 장모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일이 있었다”는 취지로 이야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위 역시 경찰 조사에서 사건 당일 집 안에서 장모를 손과 발로 수차례 폭행했다고 진술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401n41476?issue_sq=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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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세계일보 기사.
결혼이 뭔지도 모를 자폐인들을 왜 결혼시켜야 한다고 호들갑인지?
더더군다나 2세 장애아 출산을 우려한다면서?
국가보장?
존나게 좌스럽네.
북한의 결혼 주선에 대해 이인숙이 칭찬한 적이 있었지만 난 그거보고 구역질남.
내용이 이랬지.
1. 북한 오지에 영 아닌 처녀들이 시집을 못가고 있었다.
2. 그 오지에 일자리를 만들었는데, 그 처녀들 수준에 맞는 총각들이 와서 일했다.
3. 그리고 당에서 주선해 그 처녀총각들을 결혼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