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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이방인들 (Perfect Strangers) - 수정본
  번호 222368  글쓴이 TPyong Gaa  조회 2775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6-4-5 17:30 대문 0

Perfect Strangers - U-JIA 유지아 [Nostalgia] / Track 14 (Fixed Ver.) 📚 Retro Song Remake Archive


Original Song: Perfect Strangers - Emma Bunton (2006)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22368
104.28.249.217
[1/9]     IP 104.28.217.216    작성일 2026년4월5일 17시47분      

Perfect Strangers


She was a girl
Caught in a circle
Waiting for something playing for time
Day after day
Everything's perfect
Perfectly normal in her life

On the wrong train
In the rush hour
Busy dreamin' nothing
Then everything changed..

She saw his face,
They fell in love with a danger
Remember the place
That was the day we were perfect strangers
Remember the day we were perfect strangers

He left on time
But he's always rushin'
It's getting him somewhere nowhere fast
No one to leave
No one to get over
There's something missing in his life

On the right train
Going no name
Looks up for a moment
And everything changed..

He saw her face,
They fell in love with a danger
Remember the place
That was the day we were perfect strangers
Remember the day we were perfect strangers

Da da da da
Da da da da
Da da da da

On the wrong train
In the rush hour
Busy dreamin' nothing
And everything changed..

She saw his face,
They fell in love with a danger
Remember our place
That was the day we were perfect strangers
Remember the day we were perfect strangers

[2/9]     IP 104.28.217.213    작성일 2026년4월5일 18시06분      

달의 몰락 (Fall of the Moon) [가사 자막] - U-JIA 유지아 [Nostalgia] / Track 03


[3/9]     IP 104.28.217.218    작성일 2026년4월5일 22시06분      

U-JIA [Nostalgia] / 유지아 [노스탤지어]는 1990년대와 2000년대의 감성을 소환하는 동시에, 지금의 우리 삶과 감정에도 이어지는 시티팝, 인디팝 위주의 컨셉 앨범 리스트입니다.


시티팝은 한국에서 다시 유행하고 있지만, 사실은 1980년대 일본 도시 문화에서 태어나 경제 호황과 소비문화의 확산 속에서 팝·재즈·펑크·디스코 등 서구 음악을 세련되게 차용한 장르입니다. 화려한 네온과 청량한 멜로디로 도시의 풍요를 노래했지만, 그 속에는 언제나 외로움과 허무, 그리고 아이러니가 숨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1990년대 초 버블경제가 붕괴하면서 일본은 장기 경제침체, 이른바 ‘잃어버린 10년’으로 들어섰습니다. 화려했던 소비문화가 급격히 사라지고, 시티팝 역시 주류에서 밀려나며 시대의 아이러니를 상징하는 음악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달의 몰락」은 이런 전통을 이어받아, 겉으로는 청량한 멜로디와 세련된 사운드를 띠지만 그 속에는 사랑의 끝과 세대의 몰락이라는 공허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4/9]   전성기 수준 차이  IP 104.28.217.218    작성일 2026년4월5일 22시15분      

🎬 Angel Queen - Dara Sedaka (composed by Kitaro) | Queen Millennia 1000年女王 천년여왕 (1982)


1982년 극장판 〈1000년 여왕〉은 TV 시리즈 〈신죽취물어(新竹取物語- ‘새로운 대나무꾼 이야기’라는 뜻으로, 가구야 히메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부제) 1000년 여왕〉의 뒤를 이어 제작된 작품으로, 마츠모토 레이지가 설화를 우주적 스케일로 확장한 세계관을 담고 있습니다.

곡명: Angel Queen
가수: 다라 세다카(Dara Sedaka, 닐 세다카의 딸)
작곡: 일본 뉴에이지 음악가 기타로(喜多郎, Kitaro)
편곡/프로듀싱: 세계적 프로듀서 데이비드 포스터(David Foster)
연주진: 스티브 루카서(Toto 기타리스트), 마이크 베어드(드럼), 데니스 스프링필드(베이스), 리처드 페이지 & 스티브 조지(백 보컬) 등 국제적 세션 참여

[5/9]     IP 104.28.217.218    작성일 2026년4월5일 23시00분      

OST / Season of the Witch - Lana Del Rey | [Scary Stories to Tell in the Dark] 2019


라나 델 레이의 〈Season of the Witch〉는 2019년 영화 Scary Stories to Tell in the Dark OST로 발표된 곡으로, 도노반의 1966년 원곡을 몽환적이고 영화적인 사운드로 재해석한 버전입니다. 라나 특유의 신비로운 보컬과 어두운 편곡이 결합되어 원곡의 싸이키델릭 포크 록을 초현실적이고 기묘한 분위기로 변주하며, 영화의 오싹한 분위기와 완벽하게 어울립니다.

[6/9]     IP 104.28.217.218    작성일 2026년4월5일 23시07분      

🎬 Put Me In A Movie - Lana Del Rey (Her own video work in her a.k.a. Lizzy Grant era) 2010


[7/9]     IP 104.28.217.218    작성일 2026년4월5일 23시10분      

Coachella (Woodstock in My Mind) - Lana Del Rey / Anti War Song (2017)


“Coachella – Woodstock in My Mind” is from Lana Del Rey’s Lust for Life album (2017). Written while she was at the Coachella Festival, the song reflects her response to news of United States–North Korea tensions, expressing her worries and wish for peace.

The album Lust for Life is a turning point, moving away from her earlier melancholic and fictionalized image, while embracing anti-war and peace themes.


[8/9]     IP 104.28.249.218    작성일 2026년4월5일 23시49분      

Das Model - Kraftwerk (1978) / [Minimoog, ARP Odyssey, Prophet-5, Drum Machine]


Kraftwerk의 「Das Model」은 1978년 앨범 Die Mensch‑Maschine에 수록된 곡으로, 패션 모델을 풍자하며 인간을 상품화하는 사회를 비판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반복적이고 기계적인 리듬과 미니멀한 멜로디가 중심을 이루며, Minimoog의 베이스와 리드, ARP Odyssey의 날카로운 효과음, Prophet‑5의 코드와 패드, 그리고 Kraftwerk가 직접 제작한 전자 드럼 머신의 리듬이 결합되어 독창적인 신스 사운드를 완성하였습니다.

앨범 커버는 러시아 구성주의(Constructivism) 미학에서 영감을 받아 빨강과 검정의 그래픽 디자인 버전과 멤버들이 빨간 셔츠와 검은 넥타이를 입고 기계적으로 포즈를 취한 사진 버전 두 가지로 제작되었으며, 인간과 기계의 융합이라는 앨범의 주제를 시각적으로 표현합니다. 이 곡은 1982년 영국 싱글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Kraftwerk의 가장 큰 대중적 성공으로 평가되었고, 이후 Synth‑pop과 Electro 장르의 표준을 세워 Depeche Mode, New Order 등 수많은 아티스트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9/9]   다윗왕  IP 174.227.82.249    작성일 2026년4월7일 04시24분      





카뮈란 엄청 카리스마를 한시대에 거쳐 가졌던 소설가도


시간이 지난후엔 그저


실존주의란 시대의 조롱속에 갇힌
한마리새였을뿐




이젠 잊혀져가는 오래된 수십년전 잡지속 낡은 얼굴일뿐



알제리 해변가에 폭염속에 열기에
정신을잃은 어떤사내가
뫼르소란 이름의 남자가 비틀대며 걷다가
무의미한 살인이나 하고



카뮈의 소설 문장력엔
프랑스적 노린내가 나지



역시 프랑스 새끼들은 재수없지




지금도 카뮈가 소설 이방인의 영감을 받았던
알제리 해변가의 이글대던 폭열하던 지중해의 검은태양은 지금도 이글거리며
해변을 빠르게 기어다니는 게들의 등껍질을 데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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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과 아픔을 주지 말자 (3) 평천하 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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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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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 붕괴로 북 군사기지 + 가옥 수백 채 파괴 (위성분... (3) 강먹척결 3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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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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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당) - 2가지 쌩뚱맞은 정책 발표하시요 (3) 댓글모음 3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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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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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 선동 사라지니 출산율이 늘었어 (4) 강먹척결 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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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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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똥개노릇의최후는 처참하게죽임을당하고끝날듯 (32) 양키몰살 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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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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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놀랄꺼다 , 공포 라고 해야 되나 (2) 아독적랑 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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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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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긴축재정 욕하던 좌파들 뒤늦게 긴축 시작 (5) 강먹척결 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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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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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 (1) 최민수 3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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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 > 당신들은 개고기 정당인가 ? (1) 정책21 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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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창 없앤 문재인도 안규백이 조종했을 거지 (1) 강먹척결 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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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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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민과 애국을 어떻게 정립해야 할까? (6) 우리겨레연구... 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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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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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은 대갈 썩은 색힐까 , 대갈 골은 색힐까 (2) 아독적랑 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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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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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티들 자기가 돈 잃으면 식민지래 ㅋㅋ (4) 강먹척결 3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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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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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원유 북한 유입' 허위사실 유포 유튜버 검찰 송... (4) 狂尹 123 4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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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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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 폐지 시 모스탄이 안동댐 파일 공개? (4) 강먹척결 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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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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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돼균들 한반도까지 침투 경고 3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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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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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독부 사료 먹엇쓰면 총독부에 충성 해라 (9) 아독적랑 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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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량미달 외교관은 이경렬 본인. 정상+자연도 트집 (3) 강먹척결 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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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민·애국의 기치로 전국적 언론사와 방송사를 건설... (8) 우리겨레연구... 6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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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제내성결핵 왕국 부칸과 유진벨재단 무상의료 강먹척결 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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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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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 --- 지하철 확 바꾸시요 (3) 제안서 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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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태극기 부대 , 촛불행동 (2) 아독적랑 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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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새끼들의식민지 싸우스코리아 !! (13) 양키몰살 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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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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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댕 사역 생깐 (찢) , 민주공화국 쇼 땔감 찾고 있네 (4) 아독적랑 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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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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