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타실 좌현 하부에 있는 탱크의 물을 빼고 탱크내에서
폭약이 폭발한 상황이다
좌현 피크탱크 안쪽에서 폭발로 선체 외판이 외부쪽으로
찟겨지고 휘어져있다
피크탱크의 폭발 열기로 격벽으로 독립된
축타실 스토어 셀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축타실과 피크탱크는 각각의 독립된 구역이다
외부로부터의 부딪쳐진 폭발 상황은 아니다
에이치엠엠 나무호의 자작극이 의심된다
스티어링 기어와 러더가 온전하다
간단하게 수리할 수 있다
한국의 중재로 이란과 미국과의 휴전 자작극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