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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쟁 
한국 사회의 핵심적 개혁 과제는 주권 회복과 빈부격차 해소이다
  번호 223184  글쓴이 우리겨레연구소(준)  조회 6888  누리 10 (5,15, 0:1:3)  등록일 2026-7-13 09:16 대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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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의 핵심적 개혁 과제는 주권 회복과 빈부격차 해소이다
(WWW.SURPRISE.OR.KR / 정호일 / 2026-07-13)


국내외 정세가 격동하는 상황에서 이재명 정권은 등장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시대 흐름에 맞게 한국 사회의 제반 문제를 해결해 가야 했으나 이재명 정권은 그 길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를 올바르게 풀어가기 위해서는 개혁의 핵심적 과제가 무엇이며, 또 어떤 입장에 서서 풀어가야 하는지를 명확히 할 필요성이 있다고 할 것입니다.

한국 사회의 핵심적 개혁 과제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려면 시대적 흐름부터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인간은 누구나 평등하게 자유를 누리고 살아야 한다는 것은 형식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자유와 평등을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사회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의 객관적 조건의 차이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빈부격차가 확대 심화된 결과로 자유와 평등을 실질적으로 누리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빈부격차가 얼마나 확대 심화되었는지는 계급 간, 지역 간, 도시와 농촌 간의 차이는 물론, 세대 간의 차이마저 격화되고 있는 데에서 드러나고 있습니다. 농촌은 사람이 없어 붕괴되어 가고 있고, 20~30대 청년들은 미래에 대한 어떤 희망을 보지 못하고 자포 세대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빈부격차의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인데, 어떻게 해야 이 문제를 풀 수 있을까요? 그것은 객관적 조건의 차이를 극복할 근거를 제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어떤 논의를 하더라도 결국은 객관적 조건에 대해 민이 주인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로 귀결됩니다. 객관적 조건에 대한 권리를 주장할 수 없게 되면 그 차이를 그대로 인정할 수밖에 없게 되기에 빈부격차를 극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바로 여기서 객관적 조건에 대해 주인의 권리를 인정해야만 실질적으로 자유와 평등을 누리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객관적 조건에 대해 주인의 권리를 인정해야 그 차이를 극복할 수 있고, 그래야 빈부격차를 해소함으로써 자유와 평등이 형식적으로만 인정되어 실질적으로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객관적 조건에 대해 주인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근거는 어디에 있을까요? 객관적 조건의 차이를 낳게 하는 물질적 재부는 어느 누가 창출하였든 간에 그것은 결국 사회적 재부로 되기 때문입니다. 사회적 재부라는 것은 사회적으로 창출된 재부라는 뜻입니다. 그 때문에 나라의 주인인 민이 주인의 권리를 행사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은 당연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 추진은 획일적인 방식이 아니라 서로의 이해관계가 일치된 핵심적 문제부터 풀어가는 방식으로 전개하면서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계속 그 수준을 높여가야 할 것입니다.

하여튼 주인의 권리를 행사하는 방식으로 접근해야만 빈부격차가 해소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입장은 기존의 사회 질서 방식과는 질적으로 구분됩니다. 그 때문에 기존 질서의 연장선상에서 접근하는 방식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기존의 방식은 객관적 조건의 차이를 인정할 수밖에 없도록 폭력과 강압, 채찍을 주로 사용하였습니다. 노예로 만들거나 신분적 차별을 가하는 것, 자본주의 사회에서 배고플 자유를 허용하는 게 바로 그것입니다. 여기서 명백히 해야 할 점은 배고플 자유는 자유가 아니라 채찍일 뿐이라는 사실입니다. 사람은 먹고살아야 하는데 배고플 자유, 즉 굶어 죽을 자유를 주는 것이 무슨 자유란 말입니까? 그 때문에 주인의 권리를 행사하는 차원으로 나아가자면 폭력과 채찍이 아니라 민이 자발적으로 사회의 주인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도록 하는 방식을 적용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한국 사회에서 청년들이 직장에 취직해서 평생을 일해도 부모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자기 힘으로 번듯한 아파트 하나 제대로 장만하지 못하는 현실을 그대로 인정하는 게 맞느냐는 것입니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독립할 나이가 되었을 때 자기 집을 마련하고 살 수 있도록 하는 게 당연한 사회적 권리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한 개인이 전혀 노력하지 않는다면 몰라도 기본적으로 사회에 취업해서 노동하고 있다면 누구나 당연히 주거를 마련해 살아갈 수 있도록 국가적 차원에서 책임지고 해결하려는 방향이 맞을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사회적 재부에 대해 민이 주인의 권리를 행사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본질적인 문제는 전혀 언급하거나 건드리지 않고 부차적인 문제인 보유세니 뭐니 하면서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면 거기서 정말로 빈부격차의 해소책이 나올 수 있겠습니까? 어차피 그런 입장은 단지 부유한 집에서 사는 사람에게 돈을 더 부담하라는 것일 뿐 본질적으로는 빈부격차의 차이를 인정하는 입장에 근거해 있는데 말입니다. 그러니 그와 같은 부동산 정책들은 집 없는 사람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이 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 때문에 빈부격차의 차이를 해소하자면 사회적 재부에 대해 주인의 권리를 행사해야 한다는 본질적 입장에서 사회 전반에 대해 개혁을 추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금껏 한국 사회의 개혁이 실패했던 것처럼, 이재명 정권 또한 그 과정을 되풀이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회적으로 창출된 물질 문화적 재부에 대해 주인의 권리를 행사해야 한다는 본질적인 입장에서 전개하지 못했던 것이 한국의 사회 개혁이 실패했던 이유의 하나라고 한다면, 또 하나는 주권을 제대로 행사하지 못한 데 있습니다.

한국 내부에서 민이 사회적 재부에 대해 주인의 권리를 행사하는 방식으로 전반적 사회 개혁을 이룩하자면 한국이 자신의 독자적인 정책을 추진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주권을 행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권을 제대로 행사하지 못하면 자기 나라의 독자적인 정책을 추진할 수 없기에 개혁이 실패할 것은 당연하기도 하겠지만, 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가는 국가 간에 불평등한 억압과 수탈이 이뤄지게 되면 그게 도화선이 되어 한국 내부에까지 거대한 먹이사슬의 연계 고리가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외세와 매국노가 이익 보는 형태로 국내 정책 또한 실시될 수밖에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단적으로 한국 사회의 실질적인 개혁은 사회적 재부에 대해 민이 주인의 권리를 행사하는 방식으로 되어야 하는데, 미국과의 불평등한 관계의 수탈 체계가 성립되면 바로 그때로부터 외세와 매국노의 이익이 인정되는 방식으로 사회 체제가 강제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조건에서는 사회 개혁이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외세와 매국노의 이해와 요구가 관철되는 방식으로 전개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미국과 불평등한 관계가 형성된 속에서 한국의 경제 정책이 추진되어 온 과정을 살펴보면 명확히 확인됩니다. 맨 처음 미국의 원조와 차관 형태의 경제가 이뤄지다가 급기야 수출 지향주의 정책이 추진되었고, 마침내 세계화 정책이 추진된 결과 한국 경제가 크게 성장하였습니다. 하지만 나타난 결과는 식민성과 매국성, 빈부격차의 확대 심화였습니다.

그런데 이재명 정권은 미국으로부터 한국의 주권을 확고히 찾으려고 하지는 않고 미국과의 동맹관계에 기초하겠다고 하면서 한국의 국익과는 배치되는 진영 논리에 깊숙이 빠져들고 있으며, 그런 연장선상에서 미국의 요구에 굴복해 돈만 많이 벌면 한국 경제의 문제가 해결될 것처럼 정책을 펴나가고 있습니다. 돈을 많이 벌면 낙수효과로 인해 사회 자체가 이익을 본다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앞에서 말했듯이 미국과 불평등한 관계가 형성된 조건에서 추진되었을 때 주권 회복의 길이 열리지도 못했을 뿐만이 아니라, 한국의 경제 또한 외세 의존성과 기형성, 빈부격차의 문제만 확대시켰을 뿐입니다. 이처럼 이재명 정부는 격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시대의 흐름에 맞게 개혁의 핵심 과제인 빈부격차 해소와 주권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한참 잘못된 길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재명 정부만 바라보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이제 민이 직접 나서서 시대 흐름에 맞게 개혁의 핵심 과제인 빈부격차 해소와 주권 문제를 확고히 해결하는 길로 나가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은 사회적 재부에 대해 민이 주인의 권리를 행사해야 한다는 질적 내용을 명확히 견지하는 방향에서 국내외 정책을 연계시켜 펴 나가야 하고, 그리하자면 어떤 경우에도 주권만큼은 양보하지 않고 확고히 회복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길은 사회·역사의 주체이자 나라의 주인인 민을 중심에 놓고 사고하는 애민·애국의 기치가 될 수밖에 없고, 그 때문에 민은 이제부터 자기 스스로 애민·애국의 연대·연합체를 건설하는 방향으로 발걸음을 확고히 내딛고 걸어가야 합니다.

2026. 7. 13.
우리겨레연구소(준) 소장 정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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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87.210.34
[1/34]   아독적랑  IP 210.113.235.6    작성일 2026년7월13일 09시29분      

점령군이 만들어 놓은 식민지 괴뢰국가는
1 번째 만주국 만츄리아 처럼
불바다 폭격 처맞고 깔끔하게 패망 당해야 거짓이 없지

점령군이 만들어 놓은 식민지 괴뢰국가 개혁하자 ?
되도 않은 개나발 이니라

반민족 식민지 부역자 색히들이 자주 독립 세력 이엿던 냥
잔대갈 지랄 떠는 것

양놈의힘 패거리는 말 할 것도 없고
김대중과 그 찌끄래기들 까지 때려 잡아야

떡종자들이 식민지에서 벌인 내란
완전 평정 된다


이견기 타파멸마
조표풍 지인

강남 제일인
사인 불인 신인출

시모자 생
중모자 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겸 전륜성왕 겸 궁을십승 _______ 曺 楨 雄


=>

싸우쓰 코리아 좌파 , 빨갱이 일까 ? , 전혀 아니지 '


=>

식민지 식민 자치투표 시켜 총독 물갈이 하는 판대기 '


[2/34]   아독적랑  IP 210.113.235.6    작성일 2026년7월13일 09시32분      

불바다 폭격 1 발 떨어지면
노쓰 코리아 규탄 한다 , 개나발 털기 시작 할 테고

불바다 폭격 2발 3발 연거푸 떨어지면
딴놈 인신공양 떠밀고 살았으면서 , 민족을 죽일 꺼냐 , 개나발 털기 시작 할 것 이나

불바다 폭격 4발 5발 중단 없이 떨어지면
미제 식민이 주인이다 속이고 , 3 등급 미제 식민지에서 내꺼 먼저 빼먹고 살앗써요
주댕 사역해
살 길 도모 할려고 잔대갈 굴리게 돼 있써

이것이
쪽발 이토 수혜 받은 떡종자 조센징 액기스 , 김대중과 그 찌끄래기들 밑바닥 실체

=>
(찢)은 15 만원 ~ 60 만원 , 본좌는 2,000 만원

본좌 집도 시작 되면 (찢) 은

때려 잡히게 돼 있는 미제 부역 종자 이고
때려 잡히게 돼 있는 미제 식민지 떡종자 이기 때문에

3 등급 미제 식민지 연장 하려고
본좌 가는 길에 드러누워 잡지랄 하고 있썻던 것이다 '



=>
(찢) 은 누구인가 ? , 4·19 사진 2 장 , 잘 봐라 '


=>
검은 머리 앵글로 신현송, 이재명은 미제 떨거지 인증 '


=>
떡종자들이 싸지른 내란 , 물자 난 , 딴놈 인신공양 '


=>
식민지 괴뢰는 패망 당해야 역사 세탁 못한다 '


=>
진보 한 줄 꼴깝 떨은 2 번째 만주국 대학생 진보연합 '


[3/34]   다윗왕  IP 174.245.49.200    작성일 2026년7월13일 10시59분      



한국은 식민지 운운할 나라가 아니다
허무한 개소리로 낭비하지 말기를바란다


한국 수출순위 세계 4위 1조달러
실제적으로 ai 세계 1위 국가
전차 자주포 다연장 레이더 엔진 5세대 전투기 자동차 선박
이지스함 잠수함 icbm 사드위성 군사위성
우주발사체 장거리 레이더 원자력 발전소
반도체강국 이런나라가 식민지라고?
프레임을 씌울껄 씌워야지
개소리도 이런 개소리가 없다
한국을 식민지라고 역으려는 너네들은
정신병자들이지





[4/34]     IP 104.28.211.31    작성일 2026년7월13일 11시16분      

다윗님 그건 해외 공장 생산분 매출까지 합친 것을 일부가 과장하며 오도하는 것인데 케이팝이랑 비슷해
그리고 무슨 에이아이 실제적 1위..
음악 소프트웨어도 제대로 못 만드는 플러그인 하나조차 제대로 없는 놀라운 유일무이한 선진국?인데

다윗님 잘 알면서도 그렇게 거짓말 우기는 것은 애국도 사랑도 아니예요 큰 독이야 마약이야

[5/34]     IP 104.28.243.30    작성일 2026년7월13일 11시21분      

난 최근까지도
저 사람들 일부러 저러는 거지 무슨 의도 저의가 있는 거지 그렇게 모를 리가 없는데 결탁해서 나쁜 놈들
그렇게만 생각했는데 이제서야 알았어요 놀라울 뿐

정말로 그렇게들 믿고 생각하고 있구나.. 딴에는 애국 애민 자신감이라고
역대 대통령들이라는 허수아비들도 모두 그랬을까

여기 이 영구소 아재 중증 정신병자처럼

[6/34]     IP 104.28.243.30    작성일 2026년7월13일 11시32분      

그러면 그렇게 되는 것일까 그래서 그렇게 된 것일까..
이승만도 그랬을까 죽을 때에서야 뭔가 자각 후회했지만.. 김대중도 그랬을까

[7/34]     IP 104.28.211.31    작성일 2026년7월13일 11시46분      

식민지인지 뭔지 그런 언어 관념을 말하는 게 아니예요 중요하지도 않아
유린 당해온 베트남이 예나 지금이나 자주 독립국이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오늘 뉴스는 메가 프로젝트?에서 소외된 tk가 무슨 로봇에서 에이아이로 돌파구를 찾네
다들 벌써 모두 대박 복권들에 이미 당첨 확정이야
여의도 모여서 아파트 노래 떼창 부르고 손가락 까딱 찍었더니 세상이 바뀌고 모두가 승리한 마법처럼

코메디도 이런 대, 이걸 과연 뭐라고 표현해야 하나 대체 누구들이 이 무대를 만들고 돕는 거야 그렇게 밉나

반도체는 기술자립에(이런 용어를 실제 썼다) 아직 격차가 있지만 양자역학은 중국이 우리를 바짝 쫓아왔대..
유수 언론사가 그래프까지 동원해서


[8/34]     IP 104.28.211.31    작성일 2026년7월13일 11시57분      

제국을 꿈꾼 유림들 광활한 만주벌판을 꿈꿨던 운동가?들도 대동아공영권을 꿈꿨던 애국애족들도 그랬을까
가장 억압 받는 곳에서 가장 자유로운 생각들이 움터서 그러는 것일까 민족의 호들갑 망상 기질일까

[9/34]   다윗왕  IP 174.245.49.200    작성일 2026년7월13일 12시37분      



모호한말로 실적을 호도할순 없습니다
삼성전자가 현재 순수익 전세계 1위 기업입니다
2026년에 370조원 순수익이 예상되고
2027년에는. 500조원이 확실한데
현재도 매일 1조원의 순수익을 보고있습니다
매일 순수익이 7억달러를 넘긴다란건데
삼성보다 더이익을 남기는 Sk도있지요



이런국가에게 식민지 프레임을 씌우는건
악성국가인 중국같은 국가나 하는 못난짓이지요
정신병자나 하는짓이지요 공장과대 뻥튀기란 말도안됩니다
미국 빅테크와 거래에선 그런식이 안됩니다
숫자가정확해야 되는게 기본중에 기본인데



중국이 한국에서 자체핵무기를 1000발을 만들어서
보유해야 허망한 중국의 한국흡수합병 망상이 그칠것같습니다



거액의 국부가 돈이생기니
한국이 핵무기 개발 보유의 힘이 생긴거지







[10/34]     IP 104.28.211.31    작성일 2026년7월13일 12시52분      

다윗님 반도체 출하량은 전 년 대비 25% 증가에 그쳤는데 순익은 300% 가까이 급증했어요..
잘 아시겠지만 뭐든 레귤레이션이 큰 것은 매우 위험한 지표예요! 가격 둔화 시 예상 분석들도 이미 있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 등에서조차 지금이 정점이라는데

식민지고 뭐고 그런 얘기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 가치중립적인 사실들을 말해야죠!

[11/34]     IP 104.28.211.31    작성일 2026년7월13일 13시01분      

이런 식민지스러운 맹목적인 국뽕이 바로 중국이 원하는 게 아닐까요? 다윗님 중국 스파이야?
전에 여의도에 촛불인지 아파트 비티에스 삐딱하게 떼창 부르려고 밤에 몰려드는 거 생중계 하는 걸 봤는데
갑자기 젊은 남자에가 국회 문 앞에 있는 게 카메라에 크게 잡히는데 옆머리 빡빡 민 그게 우리나라 남자애들도 그런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니나 깜짝 놀랐고 아직도 궁금해


[12/34]     IP 104.28.211.26    작성일 2026년7월13일 13시30분      

간단하게 다시 요약하면 반도체 아니 램 양산은 이제 미국 본토에서 함께 묻어라도 가든지 기업이라도 살려면
어차피 장비 안 주면 그냥 올 스톱이야 램 풀빵 찍어내기는 멈추면 다시 돌리는 데 몇 개월 걸려 그냥 끝이야
그렇다고 중국하고 붙어먹어서 하청이라도 받겠다고?!@#$%^ 걔들이 구상하는 제조 방식은 그런 게 아니야
그리고 미국이 만들어준 나라 산업 기업 공장인데 국가적인 도의를 지켜야죠! 또 자기 모순 역사를 반복하게?


[13/34]     IP 104.28.211.26    작성일 2026년7월13일 13시42분      

모든 나라가 대만이나 우리처럼 오직 반도체 찍어내기 하청 납품에만 연연하는 게 아니예요 이 디지털 국가

아니 그 일본 독일 유럽조차 안 그러는데 왜들 이래 중국이야 반도체에만 그러는 것은 아니니

[14/34]   다윗왕  IP 174.245.49.200    작성일 2026년7월13일 14시10분      





여하튼 섬성반도체가 1분기 2분기 순이익이 150조인데
그렇다면 6개월동안 순이익만 1000억달러인데
후반기엔 220조원이 확정된거고 그렇다면 1500억달러가 순수익이되는거고
2027년엔 더확대가 되서 500조원이 될꺼라하는데
그러면 3500억달러의 막대한 순이익이 창출될것이고


이게 외피설아나 뜬구름잡는 예측이아닙니다
이런나라를 잡제품이나 대량 밀어내기로 수출하는 중국이란나라가
한국식민지 운운한다란게 솔직히 말도안되는 미친개소리지







[15/34]     IP 104.28.211.32    작성일 2026년7월13일 14시23분      

다시 잘 보세요 그 돈이 결국 다시 어디로 가게 되는지 아니 가야 하는지 (결코 비난이 아님)
우린 그동안 충분히 대안이 있어야 했어

그리고 누가 식민지 뭔지 그러든 이름이 그게 뭐가 그리 중요해요

[16/34]     IP 104.28.211.32    작성일 2026년7월13일 14시30분      

그냥 우리나라 아줌씨들한테 물어보세요 나라 팔고 집값 올릴까 나라 지키고 집값 폭락할까 다들 뭐라 하는지
그리고 샬롬 아니면 성호 긋는 나이 쳐먹은 부랄새끼들 썩을수록 비싸지는 콘크리트랑 나라 뭐가 더 중요한지

뭔 중국을 욕해

애새끼들?

[17/34]     IP 104.28.211.32    작성일 2026년7월13일 14시33분      

그래도 와인 쳐마시고 신부들이랑 노닥거리다가 요즘 2030대가 어쩌구 하는 대문칼럼 뭔 인문운동가보다는
잡스럽지 않고 순수하기라도 하니까.. 아이들은

저들의 신도 아이들 편이라고 분명히 말했다 어디서 김용옥 박찬욱스럽게 쫑알쫑알 난잡하게 갖다 붙이기는

[18/34]   다윗왕  IP 174.245.49.200    작성일 2026년7월13일 15시04분      



줬다 다시 빼앗는건 세상에 흔한짓이고
거기에 달인들이 대기업들인거고
앞으로 예측한 그런 사안에 재벌들이
당연히 미리 대비하고있을것이고요
한부분만 뜯기고 큰덩치는 지키려 할껍니다
물론 아직 일어나지 않은일을 예단해 미리깍아 낼것은
없는 거지요 현재 벌어지는 현상에 집중하면 되는겁니다





광주에 투자를 빌미로 번 큰돈을 지킬수도 있는거니까






여하튼 한국이 반도체로 큰판을 벌이자란 작전인거고
앞날이 혼미해도 거칠어도 헤쳐나가자란거고







[19/34]     IP 104.28.211.31    작성일 2026년7월13일 15시13분      

아이고 내가 또 지겹게 자꾸 이러면 안되는데 예측을 하나 할게요 그리 오래 걸리지도 않을 것이니

중국 메모리가 당장에 내년부터 어떻게 다이소처럼 세계에 창궐하는지

[20/34]     IP 104.28.211.31    작성일 2026년7월13일 15시16분      

우리나라에게는 어쩌면 대전환의 기회일지도 몰라요
모든 지긋지긋한 허위들 우상들 귀신들과 함께 매몰되느냐 벗어나서 크게 거듭나느냐

의도했든 아니든 지금 정치 광대 종교 교육 장사치들도 부지불식 스스로 일조하고 있다고 느낍니다.

[21/34]   다윗왕  IP 174.245.49.200    작성일 2026년7월13일 15시47분      



삼성기술 훔쳐서 만드는 창신메모리?
ㅋ!
애플 비루한 종노릇이나 하며
착취나 강하겠지

반도체판은 뻔한거고
삼성에선 창신 메모리 부품으로
말려죽이겠단 실천중이고



랜드도 가망없고






[22/34]     IP 104.28.243.30    작성일 2026년7월13일 15시59분      

ㅉㅉ..ㅠㅠ

어쨌든 아시겠지만 저는 중국은 마라탕조차 싫어요
김용옥 같아 야만스러워 우리랑 너무 비슷해


[23/34]     IP 115.160.77.142    작성일 2026년7월13일 21시38분      
서프방 참 오지게 저렴하네
식민지는 식민진데 딱히 정의는 할 수 없겠고 현재 벌어지는 내용은 뻥 쩔기는 한데 아리끼리하고
식민지는 맞고요. 국부를 물고낸 IMF시정 대징 선생께서 주식시장 외자지분 무한대로 열어버리면서 헬조선 시작됐고요
삼닉이가 한국껀가?
결정적으로 양도해버린 조치가 바로 <상법개정>으로 <자사주 의무매각과 직원성과급용 충당금으로 예외적 허용> !!!!! 그때부터 한국회장들은 그냥 회사경비원 신세된거지요
뭐 공시로는 50& 왔다갔다하는게 삼닉이 현황인데
35내외의 자사주가 외국계로 흘러가면????
그 조치가 <천문학적 성과급지급을 하면서 자사주로 배분>한 거고 당초 목적이 <코리아 디스카운트해소와 소액주주 보호>였는데
천문학적 성과급을 자사주로 배분하면서(1~3년 옵션 조항) 약을 달이고
더 큰 성과급 배분을 위한 더 거액의 자사주매입을 허용해 준 조치를 보면
2번의 상법개정 거부권행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탄핵과 동시에 상법개정을 했다는데서 <엄청난 계획적 고의>가 작용한 거고
상법개정에 기초하여 닉이도 뉴욕에서 자사주 물량을 상장시켰으니 그 물량은 외국계좌에 해당하고 고스란ㅇ히 외국지분으로 넘어간 거고
직원 성과급용으로 자사주를 안겨준 방법은 <전저주주 총회>인정으로 국내경영진의 우호지분으로 볼 수 없게 되었어
게다가 삼닉이 모두 국내기관보유분이 26% 정도
그런데 외국지분과 국내지분의 기준이 <국내개설계좌이면 내국지분>으로 본다는 것이 함정이야
예로 노무라증권이 일본 본점과 다르게 국내법인으로 지점을 개설하고 계좌를 튼 후 와타나베 자금을 끌어들이면 그건 국내지분이 된다는 거고
따라서 삼닉의 정확한 지분은 거의 50~70%에 달할거라 추정되는 대목이지. 물론 그 반대의 상황도 예측되지만 삼닉시총에 비하면 번영되어도 미미할거고
검은 머리 외국위장지분 중 가장 큰 부분은 아마도 외국에 꼬불친 국내경영진과 국내정치자금일 거라고 예상되지만
그리고 중요한 것은 계엄해제된 그날 무슨일이 있었냐면 <40조 통화팽창>이 있었다는 이야기아
이건 많은 내용을 함축하고 있는데 양자가 짜고친 것인지 한쪽을 식물정권으로 만들어놓고 강제적으로 협박한건지
<40조>가 우습게 들릴지 모르지만 이전에 아는척하는 넘이 <승수효과>를 떠벌린 적이 있어
통화승수가 22정도 된거야 그 당시
그럼 시중의 m2유동성은 880조 정도 팽창된 거지. 이게 보통일이 아니거등
그 이후로 새정권 들어서 1년까지 펜데믹 시절보다 더 많은 동을 풀었어.
물론 방향성 왜곡을 위하여 부동산 통화 레버리지를 억제했지만 총량적으로 엄청 늘어난 거지<돈을 풀어서 인위적 성장을 끌어올리고 주식트랙으로 태운것>
그 반사석 불이익은 고스란히 궁민들이 감당한 것이고
아마도 반도체 실적상으로 달러를 벌어왔으면 환율은 1200대 아래로 내려갔을 것인데
그 달러가 국내로 안들어와 환율이 점점 올라가.
물론 주식시장에서 외국인의 대도에 의한 본국귀환자금도 있겠으나 근본적으로 국내통화를 너무 많이 풀어댄거야
그래서 통화량 통계추이를 맞추려고 올해 초 통화지표를 바꾸는 통계조작을 한거지
2배 ETF를 출시하면서 엄청난 자금을 바아들였는데 그 자금과 변동이 심한 자금을 통화량으로 볼수 없다며 총통화량에서 쏙 뺀가야.
그 돈이 자그마치 500조!!!!
통화량을 팽창시킨 초기를 지나 순환되어가는 자금으로 그 챙창분은 줄어드는데 그 효과를 지나서도 시중 통화량이 500조 이상이 팽창돼 있었는데 숫자만 바꿔 통화량을 줄인 것이지
가장 나쁜 짓이야. 가장 불쌍한 서민들을 인플레이션으로 수퍼리치와 동액의 세금을 걷어가는 인플레이션 세금을 부과시키고있는거야
안받는다해도 돈을 떠다 맡기는 이유이겠고 지역상품등의 배분에 관한 그 운용사는 또 이익이 짭짤하지
삼닉의 수출금을 국내오 들여와 달라고 싹싹빌었지. 결제관료회의를 열어서
그런데 협조를 하지 않아. 왜? 그 회사가 니들게 아니거등. 그리고 <연결제무제표상 현지공장 매출도 본사매출에 포함되고 계좌는 외국에 틀 수도있고 그 곳에 돈이 있고 세금은 낸다는데> . 궁예라해도 어쩔 수 없는거야. 이미 블랙이의 손아귀에 있으니 개목줄 걸린 궁예의 <정부이기는 시장없다>는 결기는 삼베바지 물똥새는 꼴인겨. .
그래서 일각에서는 남도반도체도 이사회 승인을 받아오라는등 쬐끔 아는 이들이 이야기는 하는데 그게 현실성이 없는거제. 경제관료들이 그런 사실을 모를리도 없겠지만 그건 국민들에게 취하는 제스쳐아니겠나.
그런데는 도가 텄어. 하도 좌삐리들을 이용해묵든 습관이라서. 갸들은 그러면 그런줄 알거등
궁예가 언제 블랙이에게 개묵줄이 걸렸냐하면 RE100응 아냐고 물을때부터였고 더 길게는 죄앙이 정권때부터여. 중국 태양광이라 하지만 사실 그건 뒤에서 그들 지분을 움직인 블랙이었거등
지금 불고있는 반도체 광풍이 ㅅ가기;가 아니었으면 좋겠는데 N비디아 죈슨이 2004년인가 그때도 이런 사기질 뻥튀기 경력이 있는데 많이 쎄해지는 지점이야
그 드래곤 패밀리가 껴든 것도 기분이 더럽고 나라팔아묵을 때 꼭 그런 놈들이 앞잡이 역할을 하거등
일진회 간부가 했던 말 <우리가 속은 걸까요?>
아니 니들에게는 콩노물이 떨어졌잖냐. 은사금에 훈장까지
IMF때도 그랬지. 금메달에 천문학적 정치자금까지. 그 자금이 기반이 되어 지금까지 바퀴벌래 서식지를 만들었지. 주딩이는 항상 궁민을 위하고 민주를 위하여 피를 뿌린거 되고

[24/34]     IP 115.160.77.142    작성일 2026년7월13일 21시48분      
집사,반상회, 재판소, 투표소 .경제고이들 모조리 톱니바퀴처럼 정확히 돔면서 궁민들 즙을 짜네
[25/34]     IP 115.160.77.142    작성일 2026년7월13일 21시52분      
부정투표 문제가 가장 절실한 주권수호문제 아녀? 투표에 부실투표는 없는거여. 정당한 방법이 아니면 부정인거여
[26/34]     IP 115.160.77.142    작성일 2026년7월13일 22시03분      
결국 <자사주 의무매각>은 가스라이팅이었던 것인데.....소액주주운동하던 좌삘들 이럴때 물리적 저항은 안하고 소송으로 찐을 빼겠지 . 3~5년? 콜라보쉐끼들. 반상회는 거수기된지 오래됐고 그래서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 다수를 만들어 준거라서 부정선거에 입꾹닫고 있을까????
[27/34]   다윗왕  IP 174.245.49.200    작성일 2026년7월13일 23시06분      



여하튼 2026년 5월에 한국대기업중 삼성과 sk가
세계 1조달러 기업 클럽에 들었지요 11위 삼성 12위 sk
아시아 기업중에선 대만 tsmc 그리고 사우디의 아람코
나너지는 다 미국의 빅테크들이고




그리고 2026년 6월엔 지구상기록으로는 4번째 기록으로
중국 미국 독일 다음으로
월간 수출액 1000억달러가 넘는 국가로 한국이 그기록을
가지게됬읍니다 6월수출액 1022억달러로
이런식이면 2026년 한국수출액이 1조달러를 넘길텐데
한달에 국가수츨이익이 경상수지 흑자도 월 400억달러가되고있습니다
그추세는 2027년에도 위로 상승할것이 분명합니다


물론 반도체수출이 3배이상 급상승한 힘이주요원인인데
자동차 선박 전자 방산수출도 국가수출전분야에서 30% 이상 상승중이지요





내가 이런 글을 이판에서 쓰는것은 이판에 종북주의자들이나
조선족 중국인들이 이런 초강대국이된 한국을 억지로
한국은 식민지다란 말도안되는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란거에
정신병자들이 활개를 치고있다란거에
황당해서 글를 올리는거지
이판은 정신병동안인가?
만주국 이야기까지 썰들을 풀고있으니




[28/34]     IP 104.28.211.27    작성일 2026년7월14일 02시40분      

다들 잡소리들 그만 하고 2030년까지 몇 년 안 남았다 니들 사람 비스무리 흉내라도 내기 시작이라도 하는 거
저 착한 오럴기독이 귀신 떼어내는 것처럼 과연 가능이나 할런지는 모르겠지만 조국을 봐라 이름까지 참

[29/34]   다윗왕  IP 174.245.49.200    작성일 2026년7월14일 08시34분      



어쨋든 현재 한국이란 나라의 위상을 보면
절대로 한국을 식민지라고 말한다면 그사람은
정신병자이지



그런데 이판에선 태연히 정산병자 헛소리를
태연히 뱉어내지 그걸 수용하는 자들이 있고
이게 이판이 병든 증거지




말도안되는 한국식민지론이 버티는건
한국내 종북세력이 유지되는건
한국은식민지란 쌉소리가 통해야
종북좌파나 중공의 한국미국식민지
해방론이 먹히기에 그런거다
그래서 한국식민지 아니다
사실을 주장하면 꼭나와서 한국식민지 맞다
개소리를 짖어대는거고



현재 한국이 핵무기만 만들지 않았을뿐
한국은 지구상에 초강대국이잖어




뭔 개소리야?
한국이
식민지라고







[30/34]   강먹척결  IP 59.2.59.91    작성일 2026년7월14일 15시09분      
썩푸방에 경제썰 푸는 인간들 아무것도 모름.
괴상한 자신 심리상태를 주워들은 지식에 투영하는데 엉터리지.
엉터리란 자각도 없고.
이 판에서 욕먹는 다윗이 되려 더 정확함
[31/34]     IP 104.28.243.31    작성일 2026년7월14일 16시41분      

아니 뭐가 이렇게 호떡집에 불이 났냐

그래요 나는 뭐 전혀 모르지만 우리 상식적으로만 생각을 해봅시다.

지금 경제신문 기사 제목이 이러는데
삼성 ‘낸드값’ 6개월 만에 ‘500%’ 기습 폭등…美빅테크 지갑서 ‘545조원’ 탈탈 털린다.

[32/34]     IP 104.28.211.30    작성일 2026년7월14일 16시52분      

이렇게나 극단적인 모든 것들이 정상적인 행위들 현상들이라고 생각을 해요? 엄청난 마법의 비밀이야?

저런 메모리는 가격이 시황이 재고량이 어떻든 멈추지 못하고 무조건 찍어내야만 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lead lag 조정이 그렇게 즉각적이지 못해요. 가격을 수량으로 조절하거나 대응하는 게 아니야.

경쟁관계가 이제 아무 걱정이 없으면 아니 그래도 저러면 안되는데 지금은 오히려 치명적인 변수들이 드디어
짱깨가 자국 내수를 어느 정도 충족하면 전기차처럼 등장을 할 수 밖에 없어요 전기차는 엠블럼이라도 중허지
뭔 기술 제품의 질이 문제인 것도 아니고

마이크론이나 미국 기업들은 스스로가 원천국이자 소비시장이라서 그다지 큰 문제가 없습니다. 오히려 좋지
그래서 앞으로는 갈수록 기술 표준을 주도하고 스스로 생산 소비하는 미국과 아주 한 몸이 되어야만 합니다.
뭔 모듈처럼 분리해서 납품하고, 몇 년이 아니라 당장 1년 후도 모르는데 어디가 소외되네 이 지랄들 말고

말했지만 수출액이든 순익이든 출하량 증가가 아니라 저리 황당한 가격 폭등 때문에 잠시 생긴 착시일 뿐이지

이건 오히려 중국에게 스스로 미리 미리 꽃길을 깔아주고 그냥 자폭하는 행위라고요. 뭐가 그리도 시급한지
다들 그걸 모르고 있겠어? 우리만 모르지

[33/34]     IP 104.28.211.30    작성일 2026년7월14일 17시14분      

방금 뜬 뉴스 기사 제목은
'예상과 정반대... 국민연금,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줍줍 중'

나는 그저 놀라워요 그 수많은 정치인 언론 지식인들 다들 뻔히 알고 있으면서 방관 침묵 오히려 부추기고
다들 뜯기고 익사해서 죽든 말든 ㅠㅠ

[34/34]     IP 223.39.212.11    작성일 2026년7월15일 09시43분      
무늬만주권국가 남반도는 완전무결하게 되돌릴수없는
양키새끼들의철두철미한식민지라는거 불번의법칙인겨~
개소리들집어치워~
휴전협정문에 단한글자도적지못햇고
작통권도갖지못한꼬라지에
양키새끼들주둔하고있는토지사용료도못받고
오히려 주둔비라는이름으로천문학적돈갈취당해~
양키새끼들이 범죄저질러도 우리가체포처벌도못하는
소파협정이란노예협정탓에천하에등신노릇하고~
이런사항들이 양키새끼들식민지라는 명명백백한깔끔한증거다
아니라고 우기는새끼들 아가리를확찢어버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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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반도에 부동산이문제라지...!! (4) 양키몰살 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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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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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뒤편,,, 그들은 거대한 홍위병 인가 ? (3) 시민생각 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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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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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핵무장 카드를 對중러(북핵) 협상용으로 남김 (4) 강먹척결 3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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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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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슴 죙은이는 전쟁에 조지를 발발떤다 웅대한 전략 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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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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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20% 되면 안규백+이재명 과거 공개될 듯 (2) 강먹척결 3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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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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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애민·애국 세력은 스스로 일어서야 하는가? (5) 우리겨레연구... 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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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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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팔이 한호석 사기꾼 (25) 웅대한 전략 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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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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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잠 못 잘 것 , 안규백 물갈이 된 까닭은 아독적랑 3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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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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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기생충들이 긴축 윤석열 탄핵 (핵심) (4) 강먹척결 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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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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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궁창 늙은 쥐새끼 무리 (28) 웅대한 전략 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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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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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꼴깝 떨 날 , 몇 일 안 남앗다 (4) 아독적랑 3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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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9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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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칸 어린이 사진모음 (11) 강먹척결 3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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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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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 짬처리 되면 지들 퍼먹을 차롄줄 아는 양놈의 힘... (2) 아독적랑 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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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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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대주 돈은 공짜냐? 대주는 희생 없고? (9) 강먹척결 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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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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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머리 앵글로 신현송, 식민지 중앙은행 이자 연속 ... (10) 아독적랑 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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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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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법체계 붕괴에도 40% < 50% 방어는 교회 덕분 (4) 강먹척결 3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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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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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민시대에서의 애민, 애국에 대한 이해 (2) 우리겨레연구... 3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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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번째 만주국 청산 땔감으로 , (찢) 을 던져 넣자 (4) 아독적랑 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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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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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위해 파병하고 다시 미국과? 내분유도? (4) 강먹척결 3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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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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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천지의 남반도꼬라지... (8) 양키몰살 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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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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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철수 시위 = 개딸?" <- 경찰 조정웅의 삐딱? 강먹척결 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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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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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동안 구축된 전제정치의 청사진 : COVID 사기 (2) 외신번역 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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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역사에서 애민과 애국은 어떤 역할을 했을까? (7) 우리겨레연구... 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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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바라는 기도 평천하 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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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내 반윤파들이 부정선거 수혜자 (3) 강먹척결 3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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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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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 평천하 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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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 이재명 , 머리채 잡힌다 (4) 아독적랑 3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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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과 아픔을 주지 말자 (3) 평천하 3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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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 붕괴로 북 군사기지 + 가옥 수백 채 파괴 (위성분... (3) 강먹척결 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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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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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당) - 2가지 쌩뚱맞은 정책 발표하시요 (3) 댓글모음 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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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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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 선동 사라지니 출산율이 늘었어 (4) 강먹척결 3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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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똥개노릇의최후는 처참하게죽임을당하고끝날듯 (32) 양키몰살 4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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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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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놀랄꺼다 , 공포 라고 해야 되나 (2) 아독적랑 3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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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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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긴축재정 욕하던 좌파들 뒤늦게 긴축 시작 (5) 강먹척결 3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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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 (1) 최민수 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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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 > 당신들은 개고기 정당인가 ? (1) 정책21 3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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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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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창 없앤 문재인도 안규백이 조종했을 거지 (1) 강먹척결 3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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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민과 애국을 어떻게 정립해야 할까? (6) 우리겨레연구... 5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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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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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은 대갈 썩은 색힐까 , 대갈 골은 색힐까 (2) 아독적랑 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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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티들 자기가 돈 잃으면 식민지래 ㅋㅋ (4) 강먹척결 3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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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원유 북한 유입' 허위사실 유포 유튜버 검찰 송... (4) 狂尹 123 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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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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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 폐지 시 모스탄이 안동댐 파일 공개? (4) 강먹척결 4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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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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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돼균들 한반도까지 침투 경고 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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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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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독부 사료 먹엇쓰면 총독부에 충성 해라 (9) 아독적랑 4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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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량미달 외교관은 이경렬 본인. 정상+자연도 트집 (3) 강먹척결 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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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민·애국의 기치로 전국적 언론사와 방송사를 건설... (8) 우리겨레연구... 6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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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제내성결핵 왕국 부칸과 유진벨재단 무상의료 강먹척결 3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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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 --- 지하철 확 바꾸시요 (3) 제안서 4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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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태극기 부대 , 촛불행동 (2) 아독적랑 4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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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새끼들의식민지 싸우스코리아 !! (13) 양키몰살 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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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댕 사역 생깐 (찢) , 민주공화국 쇼 땔감 찾고 있네 (4) 아독적랑 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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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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