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현재 전세계 무역수지 흑자국 순위가
  번호 223240  글쓴이 다윗왕  조회 4697  누리 5 (5,10, 1:1:1)  등록일 2026-7-22 01:05 대문 1

1등이 중국이고 2등이 한국인데
이거 중국에서 무자게 싫어하네
한국이 이렇케나 예상을 뛰어넘게
덩치가 커지면 중국이 잡아먹어야
하는데 먹을수가 없게 되잖아





중국은 뭐든 한국을 깍아내리고 대적하고
죽이려 조작 쇠뇌하는 국가지 관민이 합작해서
한국과 한국인을 음해를 하지




소고기를 못사먹는다니 수박을 못사먹는다니
요즘은 하다못해 콩을 수입을 못해 두부를 못먹고산다까지
이번 축구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에 bts가 나와서
세계적 톱스타들과 공연을 했는데 거기서 bts공연만
싹 삭제를 하고 중국이란 나라는 대국타령을
입만열면 하지만 속은 멸치 꽁당이같게 치졸한것들이지





이렇게 한국을 미워하고 대적하고 잡아먹으려만하는
중국을 중국공산당에게 충성하는 중국개노릇을하는
이재명 김민석 중국똥개새끼들을 복날 개잡듯이
패버려야한다 한국을 망하게할 중국공산당이
짜놓은 한국을 차베스식 베네수엘라로 만드는
악한계획을 주인의 명령대로 집행해서
망가트리고있는 친중 매국노들인 이재명 김민석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23240
174.233.88.172
[1/16]   다윗왕  IP 174.233.88.172    작성일 2026년7월22일 01시16분      






이해찬 빨갱이놈도 중국공산당이 이용해먹다가
한국지배에 걸림돌이 되니까 제거해버렸젆아
직분하나주고 자기다리로 지팡이 없이는 걷지도 못하는 늙은인간을
홍콩에 불러들여 독살한거지 그렇게한 이유는
이재명 김민석에게 참견하며 잡소리 못하게 할려고 그런거지
늙다리 제거하고 지휘라인을 중간단계 없애고 직통으로 하려는거야
그리고 가증스러운것은 중국공산당 악한것들이 마지막까지 이용해
중국식 장례식으로 이해찬을 중국인으로 만들어버린거지
김구를 중국인화 한것같이 그렇게 하는거지



중국공산당은 상상을 초월하게 악독하다
한국이 중국에게 먹히면 한국인들이
중국과 중국인들에게 당하게될 만행들은
끔찍한 것이다. 알면 한국인이라면 반중에 진지하고 철저해진다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전쟁에 지지않게 되는데
악한 중국공산당의 한국을 잡아먹으려는 전략을 공부해야되
개네들 국가적 규모와 치밀하지
















[2/16]   망이 망소이  IP 175.223.3.103    작성일 2026년7월22일 09시44분      
영국 식민지 노예 놈이 글만 쓰면 거짓말이야.

2025년 경상수지 흑자국 순위는?

AI 모드

2025년 기준 전 세계 경상수지 흑자 규모(달러 기준) 1위 국가는 중국(약 7,350억 달러)이며,
그 뒤를 이어 독일(약 2,220억 달러), 일본(약 2,140억 달러), 대만(약 1,600억 달러), 그리고
한국(약 1,230억 달러)이 최상위권에 올랐습니다.

[3/16]     IP 104.28.243.27    작성일 2026년7월22일 11시12분      

다윗님 나는 이제서야 이재명 대통령이 정말로 국가를 개혁하고 있구나 깨달았어요

그게 유동성 확보든 거래 활성화든 방위 탈영병 출신 국방부 장관이든 미국으로 매국흡혈기업 추방이든

창조적 파괴! 유머도 있고 윤석열 대통령 군대 방문 선글라스 후까시 똥배 비슷해
존경하는 트럼프 대통령님 각하께서 시키셨나

[4/16]     IP 104.28.211.28    작성일 2026년7월22일 11시20분      

이번에는 근저당 설정을 통한 부동산 거래 활성화 순환연쇄반응 떡밥까지 은근히 제시하면서
서로 서로가 매수인이자 동시에 매도인이 되면서 뱀이 자기 꼬리를 먹듯이, 코스피 떡상의 드높은 희망처럼

ETF 레버리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개작두(이미 장치적으로 매도 결정권도 없는) 부메랑 테이킹에 이어서

[5/16]     IP 104.28.243.30    작성일 2026년7월22일 11시28분      

아 가속 트리거링들이구나
부랄을 탁~ 칩니다 다윗님은 뭘 치냐

[6/16]     IP 104.28.211.28    작성일 2026년7월22일 11시40분      

일단 윤석열대통령이 군의 예측불가능성 또라이 위험성은 그 현무 5 회피기동처럼 자폭 희생하며 제거를 했고
가장 위험한 우선순위였으니까 미국입장에서조차

이재명 대통령은 경제 전반에 손을 대고 있네 역시 엄청난 자기희생이 따를 텐데..

[7/16]     IP 104.28.211.28    작성일 2026년7월22일 11시52분      

이제 궁금한 것은 교육 사교육 암덩어리는 어떻게 묘책으로 제거할 것인가 그래서 정청래가 등장한 것인가

[8/16]     IP 104.28.211.28    작성일 2026년7월22일 12시09분      

서울 도로원표 道路元標 (Seoul Road Origin Marker) - 강야 (KangYa)



서울 도로원표 道路元標


서울 도로원표 앞 저녁마다 세상의 종말을 절규하던 메가폰 아줌마
그녀의 우주 종말은 아직 끝나지 않았는지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지

바로 옆 늦가을 투어버스 정류장에선 굴러다니는 낙엽들과 함께
아침마다 올드팝들 The End of the World 노래도 굴러나오곤 했어
이 또한 내게만 느껴지던 우주의 기적이었나 차라리 감격을 했었네

이젠 피할 필요도 없는 피맛골은 사라졌고 관광호텔이 들어선 YMCA 뒤로
맛나고 지저분하던 음식점들 켜켜이 난개발 위에 다시 재개발 구역을 지나
3.1 독립선언 광장 유적지 그래 거기가 서울중심점 표지석이지 중앙교회가
밤마다 창문 밖으로 보이던 풍경들 불빛들 찬송가처럼 기억이 아물거리네

사직공원 단군성전 맞은편엔 수녀원이 있는데
종묘공원 주변에는 창녀촌이 있었다고
어느 노인과 함께 광장시장 육회 먹고서 지나가며 오랜 이야기를 들었다

지금은 성당 교회 보석상들이

인왕산 계곡물은 홍제천으로 흐르나 청계천으로 흐르나
다시 어디로 밀어넣고 있는 것일까


[9/16]     IP 104.28.243.32    작성일 2026년7월22일 12시33분      

👉 '2억 살인 청부' 실행한 50대…배후는 '국유지 강탈' 전직 공무원

[사건의재구성]국가 속여 여의도 19배 규모 국유지 취득
파면 후 공무원 로비로 '법' 바꿔…신고자 거슬리자 살인 청부


2000년에 가석방된 B 씨는 출소 직후 유력 정치인과 당시 재정경제부 사무관을 찾아가 로비했고, 결국 자신의 불법 취득 토지를 넘겨 받은 친인척들이 구제대상에 포함되는 '특례대각 및 환수보상금 지급 대상 확대' 지침이 시행됐다.

B 씨는 실무자에게 뇌물을 건네고, 셀 수도 없을 만큼의 공문서를 위조, 친인척 등의 명의를 이용해 4년간 국가를 상대로 총 605필지의 국유지(190억원대)를 불법으로 특례 매각 받고 환수보상금을 수령해 왔다.

[10/16]     IP 104.28.243.27    작성일 2026년7월22일 12시35분      

과연 이재명 대통령은 전라도를 휘어잡을 수 있을까 끌려가지 않고

일제시대까지 극심했던 서북 서남 갈등이 재발하면 안되는데

[11/16]     IP 104.28.243.32    작성일 2026년7월22일 12시49분      

달의 몰락 (Fall of the Moon) | 한국 시티팝 [가사 자막] - U-JIA 유지아 [Nostalgia]


U-JIA [Nostalgia] / 유지아 [노스탤지어]는 1990년대와 2000년대의 감성을 소환하는 동시에, 지금의 우리 삶과 감정에도 이어지는 시티팝, 인디팝 위주의 컨셉 앨범 리스트입니다.


시티팝은 한국에서 다시 유행하고 있지만, 사실은 1980년대 일본 도시 문화에서 태어나 경제 호황과 소비문화의 확산 속에서 팝·재즈·펑크·디스코 등 서구 음악을 세련되게 차용한 장르입니다. 화려한 네온과 청량한 멜로디로 도시의 풍요를 노래했지만, 그 속에는 언제나 외로움과 허무, 그리고 아이러니가 숨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1990년대 초 버블경제가 붕괴하면서 일본은 장기 경제침체, 이른바 ‘잃어버린 10년’으로 들어섰습니다. 화려했던 소비문화가 급격히 사라지고, 시티팝 역시 주류에서 밀려나며 시대의 아이러니를 상징하는 음악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달의 몰락」은 이런 전통을 이어받아, 겉으로는 청량한 멜로디와 세련된 사운드를 띠지만 그 속에는 사랑의 끝과 세대의 몰락이라는 공허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12/16]     IP 104.28.243.32    작성일 2026년7월22일 13시03분      

Ms. Beauty - U-JIA 유지아 [Nostalgia] / Retro Pop Remake Archive


Original Song: Be The Voice (Japan) - Ms. Beauty (2009)

[13/16]   다윗왕  IP 174.233.88.172    작성일 2026년7월22일 16시23분      




지구상에서 독보적으로 탁월한 가창력을가진 크로스오버 그룹인
포레스텔라는 왜 104,28 님에게 눈에 미운털 배겼는지
그들의 수많은 전설적 리액션곡들은 왜안올려주는 모르겠네요


포레스텔라는 평가받기를 지구상 최고실력의 독보적 그룹
인간의 실력을 넘어선 천상계 음악이라고 평가를 듣습니다




그들의 전설적 리액션곡들을 올려주삽시요










[14/16]     IP 104.28.211.28    작성일 2026년7월22일 21시16분      

🎬 Vor Sonnen-Aufgang (Before Sunrise) – Laibach (2017) | With brief explanation


Vor Sonnen-Aufgang


Oh Himmel über mir
Du Reiner
Tiefer, tiefer
Du Licht-Abgrund

Du bist meine Reinheit
Mein Glück vor Sonnen-Aufgang
Du bist meine Höhe
Oh Himmel über mir
Du Schamhafter

Hier kommt die Sonne
Die Sonne hell

Ach Himmel in der Nacht
Du Feiner
Tiefer, höher
Ich weiß es schon

Du willst mich los sein
Schon kommt die Morgendämmerung
Du bist meine Freiheit
Oh Himmel über mir
Du Verschwender

Hier kommt die Sonne
Die Sonne hell

Hier kommt die Sonne
Die Sonne hell
Die Sonne hell

---

Before Sunrise


O heaven above me
You pure one
Deeper, deeper
You abyss of light

You are my purity
My happiness before sunrise
You are my height
O heaven above me
You bashful one

Here comes the sun
The sun bright

Ah heaven in the night
You fine one
Deeper, higher
I already know it

You want to be rid of me
Already the dawn comes
You are my freedom
O heaven above me
You spendthrift one

Here comes the sun
The sun bright

Here comes the sun
The sun bright
The sun bright

---

라이바흐는 1980년 유고슬라비아 트르보블레에서 결성된 슬로베니아 출신 아방가르드 음악 그룹입니다. 인더스트리얼 사운드와 도발적인 미학, 정치·철학적 주제를 결합한 작품으로 유명합니다. 니체의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같은 고전 텍스트를 재해석하고, 군사적 이미지와 이데올로기에 대한 아이러니한 풍자를 음악과 영상 속에 담아냅니다.

[15/16]     IP 104.28.243.27    작성일 2026년7월22일 21시18분      

해 뜨기 전에 (제3부 중) / 번역 정동호 (책세상)


오, 내 머리 위에 펼쳐져 있는 하늘이여, 너, 티없이 맑은 자여! 깊고 오묘한 자여! 너, 빛의 심연이여! 너를 바라보는 나는 신성한 욕망으로 몸을 떤다.

네 높이로 나를 던져 올리는 것, 그것이 나의 깊이다! 너의 티없는 맑음 속에 이 몸을 감추는 것, 그것은 나의 천진난만함이고!

신의 아름다움, 그것이 신의 모습을 감춘다. 그와 같이 너 또한 너의 별들을 감추고 있구나. 너는 말하지 않는다. 말이 없는 가운데 너 내게 너의 지혜를 전해주고 있으렷다.

너는 오늘 사나운 바다 위로 말없이 밝아왔다. 너의 사랑과 수줍음이 나의 사나운 영혼에게 계시를 내리고 있구나.

너 자신의 아름다움 속에 몸을 숨긴 채 그토록 아름답게 내게 다가오고, 지혜롭게도 내게 무언의 말을 건네고 있으니.

오, 내 어찌 네 영혼 속에 깃들어 있는 온갖 수줍음을 헤아리지 못할 것인가! 너 해가 뜨기 전에 더없이 고독한 자인 나를 찾아왔겠다.

우리는 처음부터 벗 사이가 아닌가. 우리는 비통과 공포 그리고 그 바탕까지도 함께 나누고 있지 않은가. 심지어는 태양까지도.

서로에 대해 너무나도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우리는 굳이 말을 나누는 일이 없다. 서로를 잘 알고 있다는 사실 앞에서 말없이 미소를 나눌 뿐이다.

너, 나의 타오르는 불에 대해서는 빛과 같은 존재가 아닌가? 너, 나의 통찰과 자매 관계에 있는 영혼을 지니고 있지 않은가?

우리는 온갖 것을 함께 배웠다. 우리 자신을 뛰어넘어 우리 자신에게 상승하는 법과 해맑게 미소짓는 법을 함께 배웠다.

우리들의 발 아래서 강제와 목적 그리고 죄과라고 하는 것들이 마치 비처럼 자욱한 김을 내뿜고 있을 때, 밝은 눈을 하고 먼 곳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며 해맑게 미소짓는 법도 함께 배웠고.

그러고 나서 나 홀로 방랑길에 올랐지. 그때 밤마다 미로에서 내 영혼이 갈구했던 것은 무엇이었던가? 나는 산에 올랐지. 네가 아니라면 그 누구를 나는 산 위에서 찾았던가?

나의 그 허다한 방랑과 산 오르기는 어쩔 수 없는 것이었으며 서투른 자의 미봉책이었을 뿐이다. 내 의지가 한결같이 열망하고 있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니라 나는 것, 너의 품속으로 날아드는 것 그 하나뿐이니!

떠도는 구름과 너를 더럽히고 있는 것들 이상으로 내가 혐오한 것이 어디 있었던가? 나 너를 더럽히고 있는 내 자신의 증오까지 증오하지 않았던가!

떠도는 구름을, 살금살금 기어다니는 저 도둑고양이를 나는 미워한다. 저들이 내가 너와 함께 나누고 있는 것을 앗아가기 때문이다. 저 웅대하며 한없는 긍정과 아멘이라는 축복의 말 말이다.

떠도는 구름, 중간에 끼어든 자, 참견이나 하는 그런 자를 우리는 미워한다. 축복할 줄도 모르고, 제대로 저주할 줄도 모르는 저 얼치기들을 말이다.

[16/16]     IP 104.28.243.27    작성일 2026년7월22일 21시19분      

너, 티없이 맑은 하늘이 떠도는 구름으로 더럽혀져 있는 꼴을 보느니 나 차라리 닫힌 하늘 아래서 통을 뒤집어쓰고 앉아 있겠다. 하늘 없는 심연 속에 앉아 있겠다!

톱니처럼 날카로운 황금줄 - 번개로 떠도는 구름들을 묶을 수만 있다면, 그리하여 불쑥 올라온 구름의 배를 북으로 삼아 천둥처럼 내려칠 수만 있다면 하고 나 자주 갈망했었다.

그렇다!라는 너의 긍정과 아멘!이라는 너의 축복의 말을 내게서 앗아가버린, 나의 그렇다!와 아멘!을 네게서 앗아가버린 그 자들에게 몹시 화가 나 있는 너 북치는 자여! 내 머리 위에 펼쳐져 있는 하늘이여, 너, 티없이 맑은 자여! 빛나는 자여! 너, 빛의 심연이여!

나 저 조심스럽고 수상쩍은 고양이의 정적보다는 소란과 우레 그리고 폭풍우의 저주를 바라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 무엇보다도 소리없이 살금살금 걷는 자와 모든 얼치기를 그리고 수상쩍게 주저주저 떠도는 구름들을 혐오하기 때문이다.

"축복할 줄 모르는 자는 저주하는 법이라도 배워야 한다!" 밝은 하늘에서 내게 떨어진 이 명석한 가르침, 별은 아직 캄캄한 밤중에도 나의 하늘에 떠 있다.

너, 티없이 맑은 자여! 빛나는 자여! 너 빛의 심연이여! 네가 내 가까이에 있는 한 나는 축복하는 자요 긍정하는 자다. 그렇게 되면 나 모든 심연 속으로 축복 어린, 그렇다라는 긍정의 말을 가져간다.

나 축복하는 자가 되었으며 긍정하는 자가 된 것이다. 나 언젠가는 축복하기 위해 벌릴 수 있는 두 손을 얻기 위해 오랫동안 싸워온 투사였으니.

이것이 내가 내리는 축복이니, 그것은 일체의 사물 위에 사물을 덮고 있는 그 자신의 하늘로서, 둥근 지붕으로서, 파란 종으로서 그리고 영원한 안전망으로서 펼쳐 있도록 하라는 것이다. 행복할 것이다, 이렇게 축복하는 자는!

모든 사물은 영원이라는 샘터에서, 그리고 선악의 저편에서 깨끗이 씻김을 받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선과 악 그 자체는 단지 중간에 끼어든 그늘, 누기 있는 슬픔 그리고 떠도는 구름일 뿐이다.

"모든 사물 위에 우연이라는 하늘, 천진난만이라는 하늘, 뜻밖이라는 하늘, 자유분방이라는 하늘이 펼쳐져 있다.” 내가 이렇게 가르친다면 그것은 축복일망정 모독은 아니다.

"뜻밖에." 이것이야말로 세상에서 더할 나위 없이 유서 깊은 귀족이다. 그것을 나 모든 사물에게 되돌려주었다. 그렇게 하여 나 모든 사물을 목적이라는 것의 예속 상태에서 구제해준 것이다.

나 "영원한 의지” 라는 것이 있어 사물 위에 군림하거나 그것들을 꿰뚫어 작용하는 그런 일은 없어야 할 것이라고 가르침으로써, 나는 이 자유와 하늘의 청명함을 파란 종처럼 모든 사물 위에 걸어놓았던 것이다.

"모든 것에 있어서 가능하지 않은 것이 하나 있으니, 합리성이라는 것이 그것이다!" 라고 가르침으로써, 나는 저 영원한 의지라는 것을 밀어내고 그 자리에 이 자유분방함과 어리석음을 앉혀놓았던 것이다.

얼마간의 이성, 별과 별 사이에 뿌려진 지혜의 씨앗, 이러한 효모는 모든 사물에 섞여 있다. 어리석음을 위해 지혜가 만물 속에 섞여있는 것이다! 얼마간의 지혜, 물론 가능하다. 그러나 나는 일체의 사물에게서 저들 사물들은 차라리 우연이라는 발로 춤을 추려 한다는, 저 행복한 확신을 발견했다.

오. 내 머리 위에 펼쳐져 있는 하늘이여, 너, 티없이 맑은 자여! 드높은 자여! 내게 있어서 너의 깨끗함, 그것은 네게는 영원한 이성이라고 불리는 거미가 존재하지 않으며 그런 거미줄도 쳐 있지 않다는 것이다.

내게 있어서 너는 신성한 우연이란 것이 춤을 추는 무도장이며 신성한 주사위와 주사위놀이를 즐기는 자를 위한 신의 탁자라는 것이다!

얼굴을 붉히고 있는가? 입 밖에 내지 말았어야 할 것을 내가 입 밖에 내기라도 했는가? 너를 축복하려 했던 것인데 도리어 너를 욕되게 한 꼴이 되고 말았는가?

아니면 네가 얼굴을 붉힌 것은 우리가 함께 있다는 수치심 때문인가? 이제 날이 밝아오니 가라, 그리고 침묵하라고 내게 명하고 있는 것인가?

세계는 깊다. 일찍이 낮이 생각한 것보다 더 깊다. 낮을 앞에 두고 온갖 것들이 입을 열어도 되는 것은 아니다. 어쨌거나 낮은 밝아오고 있다. 그러니 이쯤에서 헤어지자!

오, 내 머리 위에 펼쳐져 있는 하늘이여, 너 수줍음 타는 자여! 타오르는 자여! 오, 너 해 뜨기 전의 나의 행복이여! 낮이 밝아오고 있다. 그러니 이쯤에서 헤어지자!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223545
국세청장 → 비서실장 돌려막기 , 데드덕 확연 (2) 아독적랑 35
5
0
10-14 14:48
223544
가스 시설 공습에 러가 미치려하니 대신 유조선 나포 강먹척결 18
0
0
10-14 12:27
223543
글로벌리스트 마크롱 , 러시아 유조선 나포 (4) 아독적랑 43
5
0
10-14 12:13
223542
이란이 병사 임금 못 준다잖아 강먹척결 32
0
0
10-14 00:58
223541
우리 민족 끼리 ? , 까구 있네 (2) 아독적랑 128
10
0
10-12 15:17
223540
대통령은 구조 전문가가 아니고 할일은 따로 있지 (3) 강먹척결 95
0
0
10-12 12:47
223539
한국 사회를 실질적으로 개혁하려면 주권을 확고히 고... (7) 우리겨레연구... 261
0
10
10-12 10:13
223538
즉강끝 극초음속 미사일 쏜 이재명 괴뢰 (3) 아독적랑 145
5
0
10-11 18:35
223537
브라질 계란 사주고 이노 로켓 방해 청탁? (3) 강먹척결 92
0
0
10-11 12:08
223528
본좌 말씀 삭제한 후과 , 곧 알게 된다 (2) 아독적랑 141
5
5
10-07 18:00
223523
한국과 조선 간의 대치 상태를 해결하고 조국통일을 ... (3) 우리겨레연구... 302
0
5
10-06 10:42
223522
(빚독촉) 하루에 100번 이상도 가능해 졌다 (3) 추심의힘 199
0
0
10-05 22:46
223521
북조선도 강자로서 아량과여유가필요~ (8) 양키몰살 440
20
15
10-05 16:03
223520
마녀의 계절 빗자루 176
0
5
10-04 14:45
223519
개벽예감에 뭐가 쓰여질지 궁금하지 (2) 아독적랑 304
20
0
10-04 13:28
223516
민주국가에선 검찰 없애고 오래 못 버티지 강먹척결 141
0
0
10-03 18:49
223515
개천절 맞아 홍익인간 민생 , 거짓된 나발 턴다면서 (2) 아독적랑 203
10
0
10-03 15:32
223513
필승불패 최민수 234
10
0
10-02 17:18
223512
"신사임당이 까놓은" --> 비논리의 극치 (2) 강먹척결 476
0
0
10-02 12:18
223509
(히트상품) - 대박예감 2가지 추천제안 !! 아이템 1300
0
0
10-01 21:35
223508
노쓰코리아 지뢰가 ㅉ을 압박해 대미투자를 유도? (2) 강먹척결 1551
0
5
10-01 16:08
223503
찢 대가리 위에 폭격을 까도록 해 (1) 아독적랑 2331
5
0
09-30 12:36
223502
친이,친문 세력 논란 중지하라 (1) 평천하 2444
0
0
09-30 04:43
223500
새벽 네 시 - 대문칼럼들 보니 생각나는 노래 [재업] (4) 유럽파늙은철... 2523
0
0
09-29 21:51
223497
북한지뢰 이재명 괴뢰는 이렇게 처리한다 (2) 아독적랑 2612
5
0
09-29 17:04
223496
무근본 광대들 영화에 부엉이바위로 맞받기 (8) 강먹척결 2532
0
0
09-29 12:57
223495
닳아빠진 떨거지 때려 잡으러 탱크 몰고 나오니라 (3) 아독적랑 2396
10
0
09-29 11:33
223494
이재명은 과연 계엄 안할까? 강먹척결 2500
0
0
09-28 16:26
223493
분열과 단합의 문제를 옳게 해결하자면 외세와 매국노... (2) 우리겨레연구... 5847
0
10
09-28 09:53
223491
찢 대가리 위에 폭격이나 시원하게 까 (3) 아독적랑 2529
10
0
09-26 14:40
223489
aga를 인정한 시진핑 (6) 강먹척결 2703
0
5
09-25 19:42
223482
그 강변의 기억 (2) 메모리 2791
0
0
09-24 20:01
223480
생포 북한군 2명분 지뢰를 남한군에 한 북한군 (5) 강먹척결 3001
0
10
09-24 09:21
223476
또 목함지뢰 조작질이냐!!!! (4) 버팔로772 2815
10
5
09-23 10:21
223471
가을 바람 (2) 평천하 2526
0
0
09-22 09:26
223469
남태령 트랙터, 이라크 파병 반대들 지금 잠잠 (5) 강먹척결 2478
0
5
09-21 12:38
223467
국회의원도 인사수석이 누군지 몰라 (4) 아독적랑 2415
10
0
09-21 10:56
223466
왜 양의 축적이 아니라 질적 전환을 거론하는가? (1) 우리겨레연구... 3385
0
5
09-21 10:07
223465
인용지수 제로(0)로 노벨상 받은 논문 3껀 소개 2313
5
0
09-21 06:16
223464
지랄의 끝을 달린 전라도가 사죄 하려면 (5) 아독적랑 2463
0
0
09-20 15:23
223459
양현구와 백종원은 또이또이 (5) 강먹척결 2805
0
0
09-17 22:32
223448
연대·연합의 토대를 애민·애국의 기치로 해야 하는 ... (6) 우리겨레연구... 3898
5
10
09-14 09:19
223443
별거아닌양키새끼들~ (5) 양키몰살 3257
25
0
09-11 17:04
223442
찢 21%, (찢) 총독부 때려 잡으러 탱크 몰고 나오니라 (5) 아독적랑 2921
0
0
09-11 13:09
223441
찢찢 이게 뭐하는 짓인가? (6) 단 2999
0
0
09-11 12:06
223440
신한은행 만들고 플라자합의. 돈 마니 벌었지 강먹척결 2758
0
0
09-10 14:45
223430
[신간안내] 『소설로 읽는 인류 지성사』를 소개합니... (2) 우리겨레연구... 2972
0
5
09-08 15:34
223429
이란은 우리 선박을 2회나 공격햇어 (10) 강먹척결 3075
0
10
09-08 12:14
223425
친일 매국노를 청산하지 못한 후과와 과제 (27) 우리겨레연구... 4127
10
5
09-07 10:22
223424
외인들이 코가스 주식 사는 거 봉께 찢 탄핵 확정 (4) 강먹척결 2983
0
5
09-07 09:20
223419
세상 밖으로 죽어 떠난 누님 이야기 (1) 평천하 2956
0
0
09-06 10:15
223417
(유시민은 시민광장 회원탈퇴 하시요) (4) 돋보기 3037
0
0
09-05 21:41
223416
미국 속이려던 친중기업 한화 결국 처맞는군 (4) 강먹척결 3081
0
10
09-05 14:44
223415
운명 (2) 최민수 3067
15
0
09-04 15:54
223413
초계기 + 기뢰제거함 -> 고기방패 북한과는 다른 ... (23) 강먹척결 3294
0
10
09-04 11:38
223412
300억 달러 헌납하고 돌아버린 (찢) (4) 아독적랑 3077
15
0
09-04 10:15
223411
남반도가 뒤지는길로 걸어들어가는구나... (7) 양키몰살 3503
25
0
09-03 20:08
223410
개쌍도 니똥노 니똥 좆까무라상 (5) 웅대한 전략 3172
0
10
09-03 16:06
223409
법률행위(주식)를 하고 지가 꼴으면 식민지 (3) 강먹척결 3046
0
0
09-03 12:35
223404
요즘 남반도에 부동산이문제라지...!! (4) 양키몰살 3430
15
0
09-02 01:22
223403
유시민 뒤편,,, 그들은 거대한 홍위병 인가 ? (3) 시민생각 3103
0
0
09-01 21:32
223402
남한 핵무장 카드를 對중러(북핵) 협상용으로 남김 (4) 강먹척결 3172
0
10
09-01 12:32
223401
새가슴 죙은이는 전쟁에 조지를 발발떤다 웅대한 전략 3048
0
5
09-01 11:49
223400
지지율 20% 되면 안규백+이재명 과거 공개될 듯 (2) 강먹척결 3090
0
5
08-31 23:06
223395
왜 애민·애국 세력은 스스로 일어서야 하는가? (5) 우리겨레연구... 4028
0
5
08-31 10:43
223394
전쟁팔이 한호석 사기꾼 (25) 웅대한 전략 3514
0
15
08-31 07:13
223393
김정은 잠 못 잘 것 , 안규백 물갈이 된 까닭은 아독적랑 3072
0
0
08-30 22:01
223389
세금 기생충들이 긴축 윤석열 탄핵 (핵심) (4) 강먹척결 3113
0
5
08-29 20:22
223388
시궁창 늙은 쥐새끼 무리 (28) 웅대한 전략 3343
0
15
08-29 13:23
223387
이재명 꼴깝 떨 날 , 몇 일 안 남앗다 (4) 아독적랑 3199
0
0
08-29 11:58
223386
부칸 어린이 사진모음 (11) 강먹척결 3290
0
5
08-28 14:19
223385
(찢) 짬처리 되면 지들 퍼먹을 차롄줄 아는 양놈의 힘... (2) 아독적랑 3047
0
0
08-28 09:33
223383
이자? 대주 돈은 공짜냐? 대주는 희생 없고? (9) 강먹척결 3257
0
10
08-27 14:06
223382
검은머리 앵글로 신현송, 식민지 중앙은행 이자 연속 ... (10) 아독적랑 3145
5
0
08-27 13:22
223373
형사법체계 붕괴에도 40% < 50% 방어는 교회 덕분 (4) 강먹척결 3184
0
5
08-24 21:29
223371
애민시대에서의 애민, 애국에 대한 이해 (2) 우리겨레연구... 3896
0
0
08-24 10:19
223367
2 번째 만주국 청산 땔감으로 , (찢) 을 던져 넣자 (4) 아독적랑 3235
10
0
08-23 19:35
223361
러시아 위해 파병하고 다시 미국과? 내분유도? (4) 강먹척결 3297
0
25
08-20 16:02
223359
무법천지의 남반도꼬라지... (8) 양키몰살 3705
35
0
08-19 21:52
223358
"미군철수 시위 = 개딸?" <- 경찰 조정웅의 삐딱? 강먹척결 3059
0
10
08-19 18:42
223338
20년동안 구축된 전제정치의 청사진 : COVID 사기 (2) 외신번역 3359
0
0
08-10 11:14
223337
한국의 역사에서 애민과 애국은 어떤 역할을 했을까? (7) 우리겨레연구... 4559
0
5
08-10 10:51
223336
비를 바라는 기도 평천하 3205
0
0
08-10 10:29
223332
국힘 내 반윤파들이 부정선거 수혜자 (3) 강먹척결 3662
0
5
08-09 13:07
223329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 평천하 3630
0
0
08-08 16:13
223328
김현지 & 이재명 , 머리채 잡힌다 (4) 아독적랑 3977
5
0
08-08 11:54
223326
슬픔과 아픔을 주지 말자 (3) 평천하 3285
0
0
08-08 04:29
223322
댐 붕괴로 북 군사기지 + 가옥 수백 채 파괴 (위성분... (3) 강먹척결 3543
0
5
08-07 13:33
223318
(국힘당) - 2가지 쌩뚱맞은 정책 발표하시요 (3) 댓글모음 3424
0
0
08-06 18:07
223317
헬조선 선동 사라지니 출산율이 늘었어 (4) 강먹척결 3591
0
5
08-06 11:12
223315
양키똥개노릇의최후는 처참하게죽임을당하고끝날듯 (32) 양키몰살 4498
30
0
08-05 19:43
223314
많이 놀랄꺼다 , 공포 라고 해야 되나 (2) 아독적랑 3780
10
0
08-05 16:27
223313
윤 긴축재정 욕하던 좌파들 뒤늦게 긴축 시작 (5) 강먹척결 3762
0
5
08-05 15:30
223311
존엄 (1) 최민수 3627
10
0
08-05 11:01
223309
[민주당] --- > 당신들은 개고기 정당인가 ? (1) 정책21 3670
5
0
08-04 19:57
223308
영창 없앤 문재인도 안규백이 조종했을 거지 (1) 강먹척결 3765
0
10
08-04 13:26
223304
애민과 애국을 어떻게 정립해야 할까? (6) 우리겨레연구... 5366
0
5
08-03 10:22
223303
송영길은 대갈 썩은 색힐까 , 대갈 골은 색힐까 (2) 아독적랑 3811
15
0
08-03 09:24
223302
영포티들 자기가 돈 잃으면 식민지래 ㅋㅋ (4) 강먹척결 3962
0
5
08-02 14:07
223273
울산 원유 북한 유입' 허위사실 유포 유튜버 검찰 송... (4) 狂尹 123 4313
0
0
07-28 16:33
223272
보완수사권 폐지 시 모스탄이 안동댐 파일 공개? (4) 강먹척결 4467
0
5
07-28 12:30
223268
유돼균들 한반도까지 침투 경고 3942
0
0
07-27 21:47
223265
총독부 사료 먹엇쓰면 총독부에 충성 해라 (9) 아독적랑 4499
10
0
07-27 12:55
223264
함량미달 외교관은 이경렬 본인. 정상+자연도 트집 (3) 강먹척결 4208
0
5
07-27 11:24
223263
애민·애국의 기치로 전국적 언론사와 방송사를 건설... (8) 우리겨레연구... 6437
0
5
07-27 10:47
223262
다제내성결핵 왕국 부칸과 유진벨재단 무상의료 강먹척결 3969
0
10
07-27 09:49
223261
(박찬대 인천시장) --- 지하철 확 바꾸시요 (3) 제안서 4174
0
5
07-26 15:26
223260
전라도 태극기 부대 , 촛불행동 (2) 아독적랑 4275
0
0
07-26 15:02
223259
양키새끼들의식민지 싸우스코리아 !! (13) 양키몰살 4800
25
0
07-26 09:57
223257
주댕 사역 생깐 (찢) , 민주공화국 쇼 땔감 찾고 있네 (4) 아독적랑 4242
20
0
07-24 16:04
12345678910 ..198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