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이 중국이고 2등이 한국인데
이거 중국에서 무자게 싫어하네
한국이 이렇케나 예상을 뛰어넘게
덩치가 커지면 중국이 잡아먹어야
하는데 먹을수가 없게 되잖아
중국은 뭐든 한국을 깍아내리고 대적하고
죽이려 조작 쇠뇌하는 국가지 관민이 합작해서
한국과 한국인을 음해를 하지
소고기를 못사먹는다니 수박을 못사먹는다니
요즘은 하다못해 콩을 수입을 못해 두부를 못먹고산다까지
이번 축구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에 bts가 나와서
세계적 톱스타들과 공연을 했는데 거기서 bts공연만
싹 삭제를 하고 중국이란 나라는 대국타령을
입만열면 하지만 속은 멸치 꽁당이같게 치졸한것들이지
이렇게 한국을 미워하고 대적하고 잡아먹으려만하는
중국을 중국공산당에게 충성하는 중국개노릇을하는
이재명 김민석 중국똥개새끼들을 복날 개잡듯이
패버려야한다 한국을 망하게할 중국공산당이
짜놓은 한국을 차베스식 베네수엘라로 만드는
악한계획을 주인의 명령대로 집행해서
망가트리고있는 친중 매국노들인 이재명 김민석
이해찬 빨갱이놈도 중국공산당이 이용해먹다가
한국지배에 걸림돌이 되니까 제거해버렸젆아
직분하나주고 자기다리로 지팡이 없이는 걷지도 못하는 늙은인간을
홍콩에 불러들여 독살한거지 그렇게한 이유는
이재명 김민석에게 참견하며 잡소리 못하게 할려고 그런거지
늙다리 제거하고 지휘라인을 중간단계 없애고 직통으로 하려는거야
그리고 가증스러운것은 중국공산당 악한것들이 마지막까지 이용해
중국식 장례식으로 이해찬을 중국인으로 만들어버린거지
김구를 중국인화 한것같이 그렇게 하는거지
중국공산당은 상상을 초월하게 악독하다
한국이 중국에게 먹히면 한국인들이
중국과 중국인들에게 당하게될 만행들은
끔찍한 것이다. 알면 한국인이라면 반중에 진지하고 철저해진다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전쟁에 지지않게 되는데
악한 중국공산당의 한국을 잡아먹으려는 전략을 공부해야되
개네들 국가적 규모와 치밀하지
서울 도로원표 道路元標 (Seoul Road Origin Marker) - 강야 (KangYa)
서울 도로원표 道路元標
서울 도로원표 앞 저녁마다 세상의 종말을 절규하던 메가폰 아줌마
그녀의 우주 종말은 아직 끝나지 않았는지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지
바로 옆 늦가을 투어버스 정류장에선 굴러다니는 낙엽들과 함께
아침마다 올드팝들 The End of the World 노래도 굴러나오곤 했어
이 또한 내게만 느껴지던 우주의 기적이었나 차라리 감격을 했었네
이젠 피할 필요도 없는 피맛골은 사라졌고 관광호텔이 들어선 YMCA 뒤로
맛나고 지저분하던 음식점들 켜켜이 난개발 위에 다시 재개발 구역을 지나
3.1 독립선언 광장 유적지 그래 거기가 서울중심점 표지석이지 중앙교회가
밤마다 창문 밖으로 보이던 풍경들 불빛들 찬송가처럼 기억이 아물거리네
사직공원 단군성전 맞은편엔 수녀원이 있는데
종묘공원 주변에는 창녀촌이 있었다고
어느 노인과 함께 광장시장 육회 먹고서 지나가며 오랜 이야기를 들었다
달의 몰락 (Fall of the Moon) | 한국 시티팝 [가사 자막] - U-JIA 유지아 [Nostalgia]
U-JIA [Nostalgia] / 유지아 [노스탤지어]는 1990년대와 2000년대의 감성을 소환하는 동시에, 지금의 우리 삶과 감정에도 이어지는 시티팝, 인디팝 위주의 컨셉 앨범 리스트입니다.
시티팝은 한국에서 다시 유행하고 있지만, 사실은 1980년대 일본 도시 문화에서 태어나 경제 호황과 소비문화의 확산 속에서 팝·재즈·펑크·디스코 등 서구 음악을 세련되게 차용한 장르입니다. 화려한 네온과 청량한 멜로디로 도시의 풍요를 노래했지만, 그 속에는 언제나 외로움과 허무, 그리고 아이러니가 숨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1990년대 초 버블경제가 붕괴하면서 일본은 장기 경제침체, 이른바 ‘잃어버린 10년’으로 들어섰습니다. 화려했던 소비문화가 급격히 사라지고, 시티팝 역시 주류에서 밀려나며 시대의 아이러니를 상징하는 음악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달의 몰락」은 이런 전통을 이어받아, 겉으로는 청량한 멜로디와 세련된 사운드를 띠지만 그 속에는 사랑의 끝과 세대의 몰락이라는 공허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 Vor Sonnen-Aufgang (Before Sunrise) – Laibach (2017) | With brief explanation
Vor Sonnen-Aufgang
Oh Himmel über mir
Du Reiner
Tiefer, tiefer
Du Licht-Abgrund
Du bist meine Reinheit
Mein Glück vor Sonnen-Aufgang
Du bist meine Höhe
Oh Himmel über mir
Du Schamhafter
Hier kommt die Sonne
Die Sonne hell
Ach Himmel in der Nacht
Du Feiner
Tiefer, höher
Ich weiß es schon
Du willst mich los sein
Schon kommt die Morgendämmerung
Du bist meine Freiheit
Oh Himmel über mir
Du Verschwender
Hier kommt die Sonne
Die Sonne hell
Hier kommt die Sonne
Die Sonne hell
Die Sonne hell
---
Before Sunrise
O heaven above me
You pure one
Deeper, deeper
You abyss of light
You are my purity
My happiness before sunrise
You are my height
O heaven above me
You bashful one
Here comes the sun
The sun bright
Ah heaven in the night
You fine one
Deeper, higher
I already know it
You want to be rid of me
Already the dawn comes
You are my freedom
O heaven above me
You spendthrift one
Here comes the sun
The sun bright
Here comes the sun
The sun bright
The sun bright
---
라이바흐는 1980년 유고슬라비아 트르보블레에서 결성된 슬로베니아 출신 아방가르드 음악 그룹입니다. 인더스트리얼 사운드와 도발적인 미학, 정치·철학적 주제를 결합한 작품으로 유명합니다. 니체의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같은 고전 텍스트를 재해석하고, 군사적 이미지와 이데올로기에 대한 아이러니한 풍자를 음악과 영상 속에 담아냅니다.
너, 티없이 맑은 하늘이 떠도는 구름으로 더럽혀져 있는 꼴을 보느니 나 차라리 닫힌 하늘 아래서 통을 뒤집어쓰고 앉아 있겠다. 하늘 없는 심연 속에 앉아 있겠다!
톱니처럼 날카로운 황금줄 - 번개로 떠도는 구름들을 묶을 수만 있다면, 그리하여 불쑥 올라온 구름의 배를 북으로 삼아 천둥처럼 내려칠 수만 있다면 하고 나 자주 갈망했었다.
그렇다!라는 너의 긍정과 아멘!이라는 너의 축복의 말을 내게서 앗아가버린, 나의 그렇다!와 아멘!을 네게서 앗아가버린 그 자들에게 몹시 화가 나 있는 너 북치는 자여! 내 머리 위에 펼쳐져 있는 하늘이여, 너, 티없이 맑은 자여! 빛나는 자여! 너, 빛의 심연이여!
나 저 조심스럽고 수상쩍은 고양이의 정적보다는 소란과 우레 그리고 폭풍우의 저주를 바라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 무엇보다도 소리없이 살금살금 걷는 자와 모든 얼치기를 그리고 수상쩍게 주저주저 떠도는 구름들을 혐오하기 때문이다.
"축복할 줄 모르는 자는 저주하는 법이라도 배워야 한다!" 밝은 하늘에서 내게 떨어진 이 명석한 가르침, 별은 아직 캄캄한 밤중에도 나의 하늘에 떠 있다.
너, 티없이 맑은 자여! 빛나는 자여! 너 빛의 심연이여! 네가 내 가까이에 있는 한 나는 축복하는 자요 긍정하는 자다. 그렇게 되면 나 모든 심연 속으로 축복 어린, 그렇다라는 긍정의 말을 가져간다.
나 축복하는 자가 되었으며 긍정하는 자가 된 것이다. 나 언젠가는 축복하기 위해 벌릴 수 있는 두 손을 얻기 위해 오랫동안 싸워온 투사였으니.
이것이 내가 내리는 축복이니, 그것은 일체의 사물 위에 사물을 덮고 있는 그 자신의 하늘로서, 둥근 지붕으로서, 파란 종으로서 그리고 영원한 안전망으로서 펼쳐 있도록 하라는 것이다. 행복할 것이다, 이렇게 축복하는 자는!
모든 사물은 영원이라는 샘터에서, 그리고 선악의 저편에서 깨끗이 씻김을 받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선과 악 그 자체는 단지 중간에 끼어든 그늘, 누기 있는 슬픔 그리고 떠도는 구름일 뿐이다.
"모든 사물 위에 우연이라는 하늘, 천진난만이라는 하늘, 뜻밖이라는 하늘, 자유분방이라는 하늘이 펼쳐져 있다.” 내가 이렇게 가르친다면 그것은 축복일망정 모독은 아니다.
"뜻밖에." 이것이야말로 세상에서 더할 나위 없이 유서 깊은 귀족이다. 그것을 나 모든 사물에게 되돌려주었다. 그렇게 하여 나 모든 사물을 목적이라는 것의 예속 상태에서 구제해준 것이다.
나 "영원한 의지” 라는 것이 있어 사물 위에 군림하거나 그것들을 꿰뚫어 작용하는 그런 일은 없어야 할 것이라고 가르침으로써, 나는 이 자유와 하늘의 청명함을 파란 종처럼 모든 사물 위에 걸어놓았던 것이다.
"모든 것에 있어서 가능하지 않은 것이 하나 있으니, 합리성이라는 것이 그것이다!" 라고 가르침으로써, 나는 저 영원한 의지라는 것을 밀어내고 그 자리에 이 자유분방함과 어리석음을 앉혀놓았던 것이다.
얼마간의 이성, 별과 별 사이에 뿌려진 지혜의 씨앗, 이러한 효모는 모든 사물에 섞여 있다. 어리석음을 위해 지혜가 만물 속에 섞여있는 것이다! 얼마간의 지혜, 물론 가능하다. 그러나 나는 일체의 사물에게서 저들 사물들은 차라리 우연이라는 발로 춤을 추려 한다는, 저 행복한 확신을 발견했다.
오. 내 머리 위에 펼쳐져 있는 하늘이여, 너, 티없이 맑은 자여! 드높은 자여! 내게 있어서 너의 깨끗함, 그것은 네게는 영원한 이성이라고 불리는 거미가 존재하지 않으며 그런 거미줄도 쳐 있지 않다는 것이다.
내게 있어서 너는 신성한 우연이란 것이 춤을 추는 무도장이며 신성한 주사위와 주사위놀이를 즐기는 자를 위한 신의 탁자라는 것이다!
얼굴을 붉히고 있는가? 입 밖에 내지 말았어야 할 것을 내가 입 밖에 내기라도 했는가? 너를 축복하려 했던 것인데 도리어 너를 욕되게 한 꼴이 되고 말았는가?
아니면 네가 얼굴을 붉힌 것은 우리가 함께 있다는 수치심 때문인가? 이제 날이 밝아오니 가라, 그리고 침묵하라고 내게 명하고 있는 것인가?
세계는 깊다. 일찍이 낮이 생각한 것보다 더 깊다. 낮을 앞에 두고 온갖 것들이 입을 열어도 되는 것은 아니다. 어쨌거나 낮은 밝아오고 있다. 그러니 이쯤에서 헤어지자!
오, 내 머리 위에 펼쳐져 있는 하늘이여, 너 수줍음 타는 자여! 타오르는 자여! 오, 너 해 뜨기 전의 나의 행복이여! 낮이 밝아오고 있다. 그러니 이쯤에서 헤어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