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제21대 총선 당시 171표 차, 제22대 총선에서도 1,025표 차로 신승을 거두는 과정에서 사전투표함 관리 부실 의혹이나 개표 과정의 마찰 등이 불거진 바 있다. 두번 모두 윤 의원의 상대 후보였던 더불어민주당 남영희 전 후보(전 청와대 행정관, 전 동구·미추홀구을 지역위원장)측은 결국 2024년 투표함 관리 문제 등으로 강력한 항의와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당시 남영희 후보 측 참관인들은 "투표함 7개 중 4개만 개표하는 모습을 보았고, 나머지 3개는 어디에 있는지 확인이 안 된다"며 강력히 문제를 제기했으며 이후 대법원에 선거무효소송까지 제기했었다. 결국 밤새 사라졌던 투표함 3통이 다음날 새벽 다시 나타나는 과정에서 투표함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직도 국민들은 제대로 설명이나 해명을 들은 바 없다.
윤상현의 "부정선거는 선동" 발언에 당원들 폭발… '위원장 퇴출 위기'
2026.08.08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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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선거관리위가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자 수를 조작한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이 잇따라 나온 가운데 선관위가 선거 결과를 공표한 이후에 후보자들의 득표자 수를 수정한 사례도 확인됐다.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실은 지난 6.3지방선거에서 개표 결과가 발표된 뒤 전북 전주 완산구, 경기 시흥 신현동 및 연성동, 경북 김천 등 4곳에서 후보들의 득표수를 사후 수정한 것을 포착하고 투표수에 이어 득표수도 조작이 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감옥에서 꿈틀거리는 ‘내란수괴’ 윤석열···“입구는 투표율 조작, 출구는 득표율 조작”
“입구와 출구 하나로 보면 부정선거 보여”
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8080810011
"출구는 득표율 조작" 윤 옥중메시지…윤상현마저 "선동이야"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2302
경향, jtbc들은 폐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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