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천벌을 내려주기 바라나이다.
요즘 반북대결에 선봉인 이명박정권유지에 앞장서며 야권탄압 공안모략책동에 공모하던 탈북쓰레기들이 유신귀태정권인 박근혜정권의 공개적인 지지와 방조를 받아 광적으로 북한을 헐뜻고 비방중상하는 인권소동과 모략 행태가 도를 넘고있다.
우리 국민들도 미친듯이 날치는 탈북쓰레기들의 지나친 행태에 반감을 사고 있는데 북한에서 아예 원천제거하겠다고 손을 걷고 나섰으니 이자들의 더러운 육신도 얼마 못가서 황장엽회장을 만나는 소원을 이룰수 있을 것이다.
조갑제,어버이할배,엄마부대가 설치더니 이제는 미국간첩으로 전락한 홍순경, 조명철,정광일,강철환,신동혁 등 탈북쓰레기쉐끼들까지 덩달아 춤추며 박근혜의 껍데기만 번지르한 신뢰프로세스에 똥칠까지 하고 있으니 참 기가 찰 노릇이다.
아무리 한국경제가 발전하여 쓸돈이 많다고 하여도 동족을 헐뜻고 거짓왜곡을 밥먹듯하는 추악한 몰골의 탈북똥개들에게 온갖 특혜와 조건을 보장해주고 막대한 혈세를 탕진하면서 통일전문가로 보호하고 우대한다는것은 선량한 국민을 우롱하는 참을수 없는 행위이다.
이런 인간쓰레기들에 흥청망청 허비할 돈은 있으면서도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생사를
헤메이는 불쌍하고 가련한 수많은 노인들과 불우한 가정들에는 돈이 없다고 방치하고
있으니 과연 한국의 위정자들이 제정신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가뜩이나 냉각된 남북관계의 파탄을 우려하며 전쟁위기속에 불안한 국민들의 여론은 무시한채 미국간첩,국정원스파이의 정체는 가리우고 한반도에 대결과 분열을 조장,공안정국을 부추기고 유신귀태정권의 통일전문가로 맹활약하는 이런 탈북쓰레기들 때문에 우리 민족의 화해와 상생은 점점 멀어져 가고있다.
북한에서는 민주화에 대하여 꿈도 안꾸고 일신의 향락을 위해 사기협잡과 성범죄 같은 저질범죄행위만 일삼다가 견딜수 없어 뺑소니쳐 온 인간쓰레기들을 규합하여 북한을 붕괴시킨다고 몇십년을 똥싯개 전단을 뿌리고 방송에서는 개나발만 불어대면서 국민의 혈세를 물처럼 쏟아붙고 있으니 북한은 갈수록 탄탄해지고 한국사회는 붕괴의 조짐이 점점 더 뚜렸 해진것이다.
최근 한 대북 인권단체 관계자에 의하면 북한내 전단살포를 비롯한 인권소동에 남한 사람과 탈북자, 북한 국내 협조원 등으로 구성된 비밀단체가 국정원의 기획하에 집행한다고 한다.
북한에서 연마한 사기협잡과 오입질의 범죄적 기질을 충분히 활용하여 별의별 알지못할 이름을 도용한 탈북단체,조직을 내세워 미국이나 국정원의 자금을 따내기 위해 음모를 꾸미고 ,서로 물어뜯고 ,고자질하고 피터지는 개싸움이 치열하다고 한다.
홍순경, 조명철,정광일,강철환,신동혁 등 탈북쓰레기들은 평소 단순한 탈북돕기운동이 아니라 북한민주화를 위한 조직결성, 체제전복을 목적으로 비밀활동하는 자들로서 스파이침투,동상훼손 및 삐라살포등 북한 내부를 혼란시키는 파괴공작 임무를 실행하는 미국간첩들이며 국정원의 똘마니들이다.
이런 미국스파이,국정원똘마니,탈북쓰레기들의 미친 소동때문에 유신귀태정권이 들어선후 한반도는 하루도 편한 날이 없이 전쟁과 대결,공포분위기에 휩싸이고 왜곡된 이북실체와 왜곡된 역사교과서, 민주화파탄에 한반도는 전쟁위기에까지 몰려있다.
정치권의 곳곳에 숨어 맹활약하고 있는 탈북쓰레기들의 책동은 박근혜정권의 공개적인 후원과 지지밑에 더욱 악질적이고 교활해졌으며 이런 헛깨비 인권소동에 어마어마한 국민의 혈세가 마구 탕진되고 있다.
뒤에서 맘대로 한국을 좌우지하는 미국상전이 내리는 지시와 명령에 따라 스파이망이 거미줄처럼 깔려있는 한국의 슬픈 현실은 국민들이 두눈 부릅뜨고 각성하지 않으면 저들의 거짓왜곡에 속아 유신공주의 독재하에서 처참하게 당하기만 하는 오늘의 암흑에서 벋어날수 없다.
친일파후예들,유신잔재들,사기협잡과 오입질이 몸에 배인 배신과 변절의 달인 홍순경, 조명철,정광일,강철환,신동혁 같은 탈북쓰레기들을 반북통일전문가로 내세우는 이 나라의 앞날은 미래가 없다고 본다.
사실 저들은 거짓왜곡과 모략 밖에 별로 할일이 없는 가련한 자들이기에 그어떤 비열한 짓도 서슴치 않는다. 문제는 이러한 인간쓰레기들때문에 애매하게 무고한 탈북자들이 국민들로 부터 손가락질과 배척을 당하고 있으며 남북간의 대결과 이간을 조장하는 악랄한 행동으로 하여 남북관계가 전쟁전야로 줄달음치고있는 현실은 참으로 많은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6.15선언이 발표되고 통일의 훈풍으로 8천만이 설레이고 우리 세대에 통일도 가능하다는 확신으로 한반도가 도가니처럼 들끓던 그날이 어제 같은데 몇년안되는 사이에 통일이라는 말은 꿈속에서나 가능한 다른 세상으로 변하고 반통일분자들과 인간도 아닌 탈북쓰레기들이 전면에 나서 미친듯이 날뛰며 남과 북이 서로 군대를 동원하여 전쟁전야를 방불케하는 실전을 벌리는 엄중한 사태는 그원인이 너무도 명백하다.
어렵고 힘들지만 세월호의 범죄자들을 역사의 심판대에 끌어내며 거짓 왜곡으로 일관된 동족대결소동을 중지시키는 투쟁에 모든 국민이 동참할때 전쟁없는 평화의 6.15통일시대를 앞당겨 불러올수있다는것은 역사의 명백한 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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