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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한 전복은 급속한 침수 - 선미 램프(Lamp)가 원인
  번호 5137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25500  누리 75 (75,0, 12:12:0)  등록일 2014-4-28 09:19 대문 10


세월호 전복의 직접적인 원인

급격한 전복은 급속한 침수 - 선미 램프(Ramp)가 원인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4-04-28)


세월호가 항해를 하던 중, 갑자기 좌현으로 기울며 전복하였고, 정부와 해경은 <세월호가 급선회를 하는 바람에 전복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후 알려진 바, 전날 저녁 출항후 군산앞바다 지날 즈음 모종의 사고를 당했다는 정황과 함께 사고 당일 새벽 해경에 구조요청을 하였다는 사실이 새로이 드러나는 가운데 상당한 침수가 원인으로 작용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만, 그것만으로 <급속한 전복>을 설명하기엔 부족해 보입니다. 

선박이 급선회 자체만으로 전복되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선박은 전복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은 선박이 가진 특성에 기인합니다. 그럼에도 전복되었다면 그것은 원인이 다른 곳에 있는 것입니다. 복원력이 급격히 악화된 선박이 급선회를 함으로써 선체를 더 기울게 하여 결국 선체를 전복에 이르게 했다면, 그 원인은 <복원력 상실>이지 <급선회>에 두어서는 안된다는 것이지요.

비행기가 우회전하려면 일단 우측 날개를 내리고, 좌측 날개를 올린 후 선회합니다. 선박이 타를 최대의 각으로 돌려도 선체는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서서히 돌아가지, 과속한 차량이 비탈길에서 핸들틀다가 뒤집어져 추락하는 것과 같은 현상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선박은 버스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정부와 해경은 마치 사람들의 인식 속에 버스가 뒤집어지는 것과 같은 이미지를 심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1. 과적과 중량화물 탑재 플랜 - 밸러스트(Ballast)의 제약 

청해진 해운이 중고선 매매시장에 나온 세월호를 인수한 것이 2012년 중반입니다. 청해진 해운은 2012년 8월부터 2013년 2월까지 개조공사를 하면서 선실을 추가하고, 선수램프를 제거하는 공사를 합니다. 

상세한 개조공사 내역을 입수할 수 있으면 더욱 자세히 분석할 수 있겠지만, 선수의 램프를 제거하는 공사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동차를 화물로 싣는 카훼리가 선수의 램프를 제거한다는 것은, 차량이 선수쪽으로 출입하던 것을 완전히 막아버렸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그 부위는 통상의 선박이 가진 선수의 모습으로 개조가 되었겠지요.

그리고 선수의 개조공사로 인해 선박 전체의 안전도나 트림(Trim, 배의 앞뒤 기울기)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개조를 위한 사전 검토단계에서 보완이 되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선수램프공사가 유발할 수 있는 상황은 화물이 선미쪽으로 집중될 가능성을 높인다는 점입니다.

화물을 싣고 내리는 일은 전적으로 1등 항해사의 고유업무입니다. 따라서 배의 안정성을 고려하고, 항해에 대비하기 위한 고박(Lashing)에 이르기까지 철저히 신경을 쓴다고 하겠지만, 출항직전 늦게 도착하는 화물의 경우 선미램프로 들어와 선미가까이 적재될 가능성이 있고, 심지어 Cargo list에는 없었으나 막바지에 실어야 하는 경우도 허다할 것입니다.

그런 경우 선미쪽의 흘수가 깊어지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고, 그것을 조절하기 위해 선수쪽 밸러스트 탱크에 해수를 유입하거나 선미쪽 밸러스트 탱크의 해수를 빼는 방식으로 트림(Trim)을 조절하였겠지요. 문제는 이러한 조건의 제약이 항해중 선체가 기울어지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밸러스트 조절이 원만하지 않게되는 문제점을 야기시킵니다.

즉, 출항할 당시부터 과도한 탑재는 물론, 적절히 분산되지 않은 화물적재 상황을 조절하기 위해 밸러스트 탱크를 사용한 결과, 항해중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밸러스트 탱크의 원활한 조절능력에 제약을 가하게 되는 것이지요. 밸러스트 탱크로의 조절이 불가능해질 경우 선체는 균형감을 상실하고 한쪽으로 쏠리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2. 급격한 전복은 급속한 침수 - 선미 램프(Ramp)가 원인
 

다음의 사진은 세월호의 선미를 뒤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세월호는 우현 계류를 하였고, 차량화물들을 우현램프를 이용하여 탑재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그리고 좌측의 램프는 닫혀있습니다. 세월호가 좌현접안을 하였을 경우에는 좌현램프를 내리고 차량을 싣고 내리겠지요. 그런데 램프가 갖고 있는 커다란 구멍의 하부와 수면과의 높이를 한번 가늠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보아도 불과 1.5m가 채 되지 않아 보입니다. 옆의 화물트럭의 크기로 비교해 볼 때 말이지요. 

램프의 뚤려있는 부분은 완전수밀(Perfect Tight)가 아닙니다. 그 부분이 완벽하게 수밀이 되려면 거대한 고무패킹 시스템이 있어야 하는데, 사진을 확대해 보시면 알겠지만 전혀 그러한 설비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만약 이 부분이 해수면 아래로 내려간다면 그곳을 급속한 침수가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지요.

그리고 위의 사진은 화물(차량)을 싣고 있는 과정의 모습이고, 화물을 모두 탑재하고 난 이후에는 선체가 사진보다는 더 수면아래로 내려가겠지요. 이번에는 포토샵의 기능을 이용, 세월호가 좌현으로 15도 가량 기울어진 상황을 만들어 봤습니다. 

세월호를 좌현으로 15도 기울였을 때, 하늘색 선이 해수면입니다. 좌현램프로 물이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 지는 것이지요. 선박은 항해하면서 파도, 바람등에 의해 흔들리며 항해를 합니다. 좌현으로 15도 기울어졌다면, 대략 10~20도 사이를 흔들거리며 항해를 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만약 저 부분으로 해수가 유입되기 시작한다면, 사태는 걷잡을 수 없게 됩니다. 내부는 뻥 뚤린 화물창이고 그곳으로 유입된 해수는 화물창 내부를 휩쓸며 돌아다니면서 자유수면효과(Free Surface Effect)를 일으키게 되는 것이지요. 즉, 해수가 좌우로 앞뒤로 돌아다니며 가하는 운동에너지에 의해 선체의 안정성을 더욱 위태롭게 만드는 것이지요. 

유입된 해수는 선체의 중량을 더 크게하면서 선체를 더욱 침하시키고, 선체가 침하되는 만큼 해수의 유입은 더 빠르고 많아져 선박을 급속도로 전복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허용된 중량 이상으로 화물을 탑재하는 것이 관행처럼 되어 있어 복원성과 안정성에 심각한 문제를 고질적으로 안고 있는 카훼리 선사들이 얼마나 커다란 위험 앞에 직면해 있는지 분명하게 보여주는 사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3. 선수 Bulbuow Bow의 스크랫치 이번 사고와 관련없다  

선수의 Bulbous Bow에 나타난 긁힌 흔적(스크랫치)가 충돌에 의한 것이라는 글이 자주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에 대해 그 스크랫치는 이번 사고와 관련이 없으며, 세월호가 언젠가 묘박하였을 당시 즉 닻을 내리고 정박하였을 때 앵커체인에 의해 발생한 스크랫치라고 페이스북에 올린 바 있습니다만, 그에 대해 다시한번 확인시켜드리기 위해 말씀드립니다.

선박이 앵커(닻)를 내리고 정박중인 앵커체인이 길게 늘어지게 되며, 선박은 조류와 바람의 영향으로 시시각각 360도 회전하게 됩니다. 그럴 경우 혹은 앵커체인을 내리거나 감을 때 선수부와 접촉하면서 스크랫치가 발생할 수 있는데, 그것은 스크랫치의 간격이 앵커체인의 간격과 일치한다는 것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세월호의 경우 스크랫치 부위에 녹이 난 것을 보아도 최근에 난 스크랫치는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4. TV조선 동영상 선미선저하부 손상추정 부위 - 손상 아니다  
   

TV조선에서 내보낸 동영상 가운데 세월호 선미선저부에 마치 선체의 바닥에 파공이 발생한 듯한 영상이 잡혀 여러가지 추정과 분석이 난무하였습니다만, 해당 부위와 관련된 모든 사진과 동영상들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손상이 아니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앞에서 언급한 선수의 Bulbous Bow(구상선수)에 난 스크래치가 정박(묘박)시 앵커체인에 의해 긁힌 흔적이며 이번 사고와 전혀 관련없다고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 부분 역시 파공이나 손상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리니 차후 혼선이 없으셨으면 합니다.   

(1) TV조선에서 방영한 동영상에 보이는, 마치 손상과 유사한 형태의 찌그러진 듯한 영상은 타(Rudder)를 사각지대에서 보았을 때의 왜곡된 착시에 의한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따라서, 지금까지 공식적으로 공개된 사진이나 동영상을 통해 선저하부의 파공을 확인할 수 있는 영상은 없다는 것이 저의 결론입니다.

(2) 그러나 우현 중앙부위 스터빌라이저 앞뒤로 보이는 찢어진듯한 영상은 보다 근접한 사진이 있어야 판독가능하므로 현재로서는 유보하며, 또한 선저바닥의 타(Rudder)로부터 30~50m 지점에 형성된 하얀 부분은 선체가 해저의 뻘에 접촉하였을 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강력히 의심되지만 이 또한 선체인양 전까지는 판단을 유보하겠습니다.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저하부, 특히 좌현하부에 파공이나 찢어진 손상이 존재하리라는 추론이 여전히 유효한 것은, 생존 승객분들 가운데 군산앞바다를 지날 무럽, 어디선가 찢어지는 소리가 들렸다거나, 선체가 기울었다거나, 뭔가에 살짝 부딪는 느낌과 바닥의 캔맥주가 굴렀다는 등 여러사람의 증언이 있기 때문이며, 배가 기울어지고 전복되는 과정에서 한 번도 노출되거나 드러나지 않았던 부위인 <좌현-선미-선저하부>에 외판에 찢어졌거나 파공된 손상이 존재할 것이라고 추정합니다만 그것은 선체인양이 되는 싯점에야 확인이 가능하겠지요.

(4) 세월호는 두 개의 프로펄러(Twin Propeller System)를 갖고 있는 선박이며. 사고후 우현 프로펠러만 수면위로 노출되었기에 좌현프로펠러의 손상 역시 인양단계에서 확인이 가능할 것입니다.

(5) 아울러 이러한 선체손상에 관한 사항은 사고의 원인을 규명하는데 절대적인 요인이므로, 정부와 괸계당국은 손상의 여부와 손상의 크기에 대해 절대로 감추어서도 안되며,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수색하여 밝히고 알려야 할 것입니다. 만에 하나 정부와 관계당국이 그러한 사실을 숨기려 하거나, 인양단계 초입에 잠수부들의 간단한 선저조사(Bottom Survey)만으로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는 내용들을 기피하거나, 왜곡하거나, 지연하거나, 감추고자하는 일이 발생한다면, 전국민적인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이에 모든 국민께서는 두 눈 부릅뜨고 함께 지켜보아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신상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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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해경 TOD 캠 영상 있을겁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xSkqBLoIq4


천안함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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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님 같은 분들이 헌신으로 인해 좋은 세상 올수도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내가 해야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만든 글이 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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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V조선에서 방영한 동영상에 보이는, 마치 손상과 유사한 형태의 찌그러진 듯한 영상은 타(Rudder)를 사각지대에서 보았을 때의 왜곡된 착시에 의한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따라서, 지금까지 공식적으로 공개된 사진이나 동영상을 통해 선저하부의 파공을 확인할 수 있는 영상은 없다는 것이 저의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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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아이볼  IP 24.182.187.x    작성일 2014년4월28일 13시18분      










당시 해경 TOD 캠 영상 있을겁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xSkqBLoIq4


천안함도 마찬가지...

FLIR 단 링스 헬기가 구조하는거 분명 봤습니다.








[6/17]   글쎄요  IP 115.143.249.x    작성일 2014년4월28일 13시48분      
그럼 그 두번째 쾅 소리는 뭔가요? 그게 해명이 않되잖아요.
[7/17]   글쎄요  IP 115.143.249.x    작성일 2014년4월28일 14시00분      
신상철님 설대로라면 이후 정부와 특히 해경의 막무가내식 은폐기도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특히 구조를 안하고 사실상 애들을 수장시킨 의도가 오리무중이 됩니다. 그런 구조 결함 때문이라면
전원구조가 가능한 시간인 2시간여를 방치하고 선내에 애들을 잡아둘 이유가 없지요.
[8/17]   글쎄요  IP 115.143.249.x    작성일 2014년4월28일 14시02분      
적어도 바다 속에 감추어야 할 무엇이 있거나 정치적 사건으로 키우기 위한 동기가 있는 겁니다.
[9/17]   알라딘  IP 110.9.232.x    작성일 2014년4월28일 14시09분      

5146번 [세월호] 선미램프 침수여부 - 특이사항 없음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146
[10/17]   안개  IP 182.224.78.x    작성일 2014년4월28일 16시34분      
TV조선에 선저파공은 아래 CigarBar #5134에 올린사진을 연관시켜 볼때 선저파공의 심각한 파손으로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선저는 아무리 카메라 착시라도, 정상인지 아닌지 알아볼수 있게 마련입니다.
[11/17]   분석관 (thedawn) IP 115.94.70.x    작성일 2014년4월28일 16시37분      
자빠진 세월호 선미 방향타를 보면 좌타 5~10도 정도의 방향으로 틀어져 있군요.
조타수의 증언에서 5도우파가 안정적으로 이행되고 다시 5도우타를 실행하는데 획 돌아가
다시 우타 15도를 교정했다는 이야기가 틀린 이야기는 아니군요.
[12/17]   안개  IP 182.224.78.x    작성일 2014년4월28일 16시51분      
분석관님/ 저도 그렇세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방적으로 선장 및 승무원을 매도하는 일은 없어야한다고 봅니다. 잘못한 많큼에 벌을 받아야지; 그 이상을, 집단 정신적 테러를 가하는 일은 없어야죠. 사회정의는 공평함이 기본이죠. 고대 이집트 벽화에 공평한 저울대와 같이.
[13/17]   꽃잎하나  IP 121.173.49.x    작성일 2014년4월28일 17시05분      
후미외부 우현 프로페러 주위 파상모양은 추돌은 아니네요..
타의 사각지대 사진이라구요.. 좋습니다.
하기 잠수함머리박기나 쇠덩어리 추돌이라면 움푹.뻥들어가야 맞겠지요..

결론추론은 화물과적,고박불량으로 좌현 램프 침수와 화물칸 자유표면수 유동격심.. 화물멋대로 굴러가기..
복원력상식,, 좌현침수본격화.. 7시초까지... 이후 신고했다가 취소? 제주행강행하다.. 8시45분경,, 급격위급 발생. 본사 통화 선박포기여부궁협의 리하다 승객전원탈출못시키고 우왕좌왕, 선박직 탈출준비! 사복입고 지들만 탈출! 해경은 7시중반 신고받았으나 세월호 신고취소하니 봐주다가 늦게 신고받고 우왕좌왕.. ? 책임회피위해 전전긍긍, 8시 55분전 진도관제탑 녹취자료 미공개중..
[14/17]   안개  IP 182.224.78.x    작성일 2014년4월28일 17시39분      
121.173.49.x /
님의 댓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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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미외부 우현 프로페러 주위 파상모양은 추돌은 아니네요..
타의 사각지대 사진이라구요.. 좋습니다.
하기 잠수함머리박기나 쇠덩어리 추돌이라면 움푹.뻥들어가야 맞겠지요.
----------------------------------------
이 파공은 우현에서 가해진 손상이라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좌현에서 우현쪽으로 타격이 가해져 우현쪽의 선저외판이 결국 터져나온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것이 선저 정상인데 카매라 착시로 그렇게 보인다--라고 주장하는 분들은 그냥 말이 아니라 그래프로 실증을 해야죠..
[15/17]     IP 220.189.204.x    작성일 2014년4월28일 23시14분      
Ramp.........
[16/17]   카랑카랑  IP 124.50.108.x    작성일 2014년5월7일 02시21분      
내생각엔 북한첩보원이 폭발물 차량에 싣고 검사 없이 들어가서 폭파시킨거 같다.
120도 전타도 그렇고, 배 몰아보신분은 알지만 조타를 "알트 맥스" 해도 30도다 ....이거 120도 틀려면 파공이나 닻없으면 불가능하다.
정부가 했다는 말은 집에가서 일기장에나 쓰고, 현실적으로 정으니 짓 같다.
[17/17]   1234  IP 59.11.191.x    작성일 2014년5월11일 17시22분      
이거글쓴애는...
참으로가련헌애같어...
먹구살기위해 조둥이장사허는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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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20:26
32135
청문횔 계기로 경찰청의 시위대비정책이 확립되길 바...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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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20:16
32134
"친노세력"은 상징 조작(노무현 연설 중) 문건요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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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18:06
32131
☦납량특집3 마을처녀 싹쓸이한 막가파 목사~ (2) 현장취재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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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12:54
32130
참사 발생 862일··· 세월호 유가족 12명 단식 돌입 (14) VOP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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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12:03
32127
민심은 민심일뿐 - 승부는 문제는 아니지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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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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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절 논란에 대한 또다른 접근: 연호, 국경일, 건국... 강성현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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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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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전두환을 닮았다 김의겸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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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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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도 법 위에 있지 않다" 권석천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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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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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전문가들 “북한, 사드 무력화 입증” (10) 뉴요코리안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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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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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감흥은 없어..익히 알고 있었으니..근데 씨바르..... (3) 해바라기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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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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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스님이 문사꾸라 안까는 이유 도청몰카꽃뱀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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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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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량특집2 “이년은 8천원, 저년은 만원이요!... (1) ㅎㅎㅎ...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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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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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는 중국의 경제보복을 부르지 않을 것이다 (5) 월드포스트 1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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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조로 뒤덮인 금강…강이 아니라 잔디밭 죽어가는 강 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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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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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해도 너무한 ‘세월호 지우기’ 책동 (1) 세월호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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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중상류 녹조, 사상 최악치로 많아졌다 4대강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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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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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승전 “정권”…테러방지법은 잊었나 홍기빈 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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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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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라인’에 맡긴 우병우 수사 한겨레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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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지에 몰린 청와대, 조선일보 약점 잡고 흔드나? 미디어오늘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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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조용한 집권은 꿈도 꾸지 마라 (2) 이대근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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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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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납량특집-北여군 수십명 알몸목욕하다 우르르... (1) 재밋슴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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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규 목사와 ‘노상예배’의 추억 (1) 정운현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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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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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나라 빚 131조로 뭐했나? (2) 이상구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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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5:09
32102
종북몰이 명예훼손 승소 재미 동포 린다 리 씨 인터뷰 뉴스프로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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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01
종북딱지 재미동포, 인터넷 언론 등 상대 명예훼손 재... 권종상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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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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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변호사·회계사 망국론 (1) 김상조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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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99
[속보]이석수 특별감찰관, 박 대통령 동생 박근령 전 ... 경향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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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1:50
32098
“중국과 대만도 친일파를 사형대에 세웠다. 우리는 ... (3) 인터뷰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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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9:04
32095
박노자 “박근혜=‘최악의 대통령’” (1) 당연지사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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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0:29
32094
20대 총선, 관외 사전투표지 사후 조작 고발, 군산지... 시골목사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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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7:27
32093
당대표는 추미애 쪽으로 기울다 (4) 몽민심서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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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6:13
32092
새얼호에 관계된 모든세력이 공범이다. (2) 자작민국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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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6:02
32091
박근혜 vs 김제동 사드 100분 토론 VOP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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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5:45
32090
전라도사람 마인드 특징 518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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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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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수당 막고 쇼까지? 정부 ‘취업수당 60만원’ 알... (1) 청년수당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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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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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USA 종북 단체 아냐”…법원, 보수 인터넷 매체... 미시USA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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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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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이 돌팔이 목사임이 드러나고 있다 (1) 소송하며...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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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vs 조선일보 대충돌 갈데까지 가보자~ 최태민 정윤...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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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과 권력 4부 ‘훈장, 정권의 수사학’ 뉴스타파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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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라인’에 사건 배당? 검사들도 “우 현직땐 ... 놈놈놈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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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피하려 ‘추경 철회’ 말하는 정부·여당의 무... 서별관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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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사태’ 후폭풍]청 “부패 기득권이 식물정... 후폭풍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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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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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재임 기간에 가장 많은 자살 (3) 원조처녀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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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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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2억명 파키스탄은 선수 임원 합쳐 3명 참가 ... 원조처녀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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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달여 전에 만든 대선 최종득표수 발표한 ‘중선위’ almani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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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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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연설로 확인한 지역당 폐해, 친노세력 진실 (6) 문건요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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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호갱님, 이젠 SM-3도 구매하셔야죠” (3) 뉴요코리안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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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아버지가 호남사람한테 크게 데였다고 하는데 지역이기주의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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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2) ♀♂♁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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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급변침 구간 AIS Message Type 3의 진실 (23) 004262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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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절과 이승만 국부론... (2) 선명야당건설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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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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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 운동권의 위선 (2) 우상호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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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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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저주: 홍만표-우병우 다음타자... (1) ☗화보...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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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씨가 대통령이라고 말하면 안되는 이우 almani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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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회건 박근혜 물려 우병우 국정농단~ (1) 내밀한 곳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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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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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팽개쳐진 나의 투표용지, 짓밟힌 직선제 헌법 almani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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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 서거 7주기 날에 (1) 권종상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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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수사의뢰’ 이석수 특별감찰관 ‘찍어내기’... (2) vop 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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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레이건이 될 수 없는 이유 (3) 정욱식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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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를 극복할 여성들의 정치가 필요하다 김명환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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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이석수 중대 위법 묵과 못해”…우병우 살리기 ... (1) 한겨레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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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건국논란 몽민심서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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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규목사 소천 vs 박정희의 최후발악~ 진실타살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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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금메달 여대생 폭행교수를 발차기로 제압 (2) 추행예방정리 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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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문재인 단일화 논할때가 아니다 (1) 몽민심서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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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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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AIS 원문 Message Types 3번의 진실 ;0042625 ... (23) 개돼지 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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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25
20대 총선 불법장비 '투표지심사계수기' 고발, 혐의없... 시골목사 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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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23
인면수심 문재인... (3) 4호 전차 H형 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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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위한 변명 - 그녀가 '송로버섯'을 찾는 이유 복면가왕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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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안전성 최우선”이라더니...국방부는 사드... (3) 두리뭉실 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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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도청? 정권 운명 걸린 초대형 스캔들" 특별감찰관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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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붕괴한다는 북한이 맥주 축제 하겠나" (4) 정세현 1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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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절, 박근혜와 親北 주사파가 통했다 (1) 건국절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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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기념관' 간 'WP' 기자 "여기는 북한?" (2) 반기문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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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생각은 과녁... 지금은 아예 과녁이 없다" 과녁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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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의 개각이 진보·보수 언론의 대통합을 이... (1) 김수빈 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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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13
한국에서 혁신적 스타트업이 나오기 어려운 이유 임정욱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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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12
"우린 소모품이 아니라 사람이다" 권석천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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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09
☩성폭행 목사 교회가 부흥하는 이유 찾았다!! (5) 드디어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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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06
제 18대 법정대선일(2012년 12//19) 선거 당선자는 없... almani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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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05
안희정의 광복절 경축사, 대통령과 비교하니 '소름' (1) 미디어오늘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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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우병우는? 여연호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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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소리에 응답, 진보정당의 자리 (1) 조성주 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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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정권이 마음에 안 들면 병파 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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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가 정답일까 (1) 금태섭 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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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한류에 찬물 끼얹나? NYT 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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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혀진 때가 이미 늦은 때라 이명박근혜 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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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흥 +이상규 vs 조수옥+한상동 (3) 가지가지한다... 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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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돼지님의 댓글에 대한 반박 (8) 0042625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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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선 차기대통령 후보로 가장 유력한 넘이 문재인... 진실은없다 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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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또 당첨되고 안 찾아간 님들 13명, 212억원 빨리 ... (1) 진실은 없다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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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즙 웹 디자인들이 왜 이러냐? (1) 지나는길에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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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오만, 손경희의 용기 손석춘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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