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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한 전복은 급속한 침수 - 선미 램프(Ramp)가 원인
  번호 5137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30257  누리 75 (75,0, 12:12:0)  등록일 2014-4-28 09:19 대문 10


세월호 전복의 직접적인 원인

급격한 전복은 급속한 침수 - 선미 램프(Ramp)가 원인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4-04-28)


세월호가 항해를 하던 중, 갑자기 좌현으로 기울며 전복하였고, 정부와 해경은 <세월호가 급선회를 하는 바람에 전복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후 알려진 바, 전날 저녁 출항후 군산앞바다 지날 즈음 모종의 사고를 당했다는 정황과 함께 사고 당일 새벽 해경에 구조요청을 하였다는 사실이 새로이 드러나는 가운데 상당한 침수가 원인으로 작용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만, 그것만으로 <급속한 전복>을 설명하기엔 부족해 보입니다. 

선박이 급선회 자체만으로 전복되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선박은 전복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은 선박이 가진 특성에 기인합니다. 그럼에도 전복되었다면 그것은 원인이 다른 곳에 있는 것입니다. 복원력이 급격히 악화된 선박이 급선회를 함으로써 선체를 더 기울게 하여 결국 선체를 전복에 이르게 했다면, 그 원인은 <복원력 상실>이지 <급선회>에 두어서는 안된다는 것이지요.

비행기가 우회전하려면 일단 우측 날개를 내리고, 좌측 날개를 올린 후 선회합니다. 선박이 타를 최대의 각으로 돌려도 선체는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서서히 돌아가지, 과속한 차량이 비탈길에서 핸들틀다가 뒤집어져 추락하는 것과 같은 현상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선박은 버스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정부와 해경은 마치 사람들의 인식 속에 버스가 뒤집어지는 것과 같은 이미지를 심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1. 과적과 중량화물 탑재 플랜 - 밸러스트(Ballast)의 제약 

청해진 해운이 중고선 매매시장에 나온 세월호를 인수한 것이 2012년 중반입니다. 청해진 해운은 2012년 8월부터 2013년 2월까지 개조공사를 하면서 선실을 추가하고, 선수램프를 제거하는 공사를 합니다. 

상세한 개조공사 내역을 입수할 수 있으면 더욱 자세히 분석할 수 있겠지만, 선수의 램프를 제거하는 공사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동차를 화물로 싣는 카훼리가 선수의 램프를 제거한다는 것은, 차량이 선수쪽으로 출입하던 것을 완전히 막아버렸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그 부위는 통상의 선박이 가진 선수의 모습으로 개조가 되었겠지요.

그리고 선수의 개조공사로 인해 선박 전체의 안전도나 트림(Trim, 배의 앞뒤 기울기)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개조를 위한 사전 검토단계에서 보완이 되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선수램프공사가 유발할 수 있는 상황은 화물이 선미쪽으로 집중될 가능성을 높인다는 점입니다.

화물을 싣고 내리는 일은 전적으로 1등 항해사의 고유업무입니다. 따라서 배의 안정성을 고려하고, 항해에 대비하기 위한 고박(Lashing)에 이르기까지 철저히 신경을 쓴다고 하겠지만, 출항직전 늦게 도착하는 화물의 경우 선미램프로 들어와 선미가까이 적재될 가능성이 있고, 심지어 Cargo list에는 없었으나 막바지에 실어야 하는 경우도 허다할 것입니다.

그런 경우 선미쪽의 흘수가 깊어지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고, 그것을 조절하기 위해 선수쪽 밸러스트 탱크에 해수를 유입하거나 선미쪽 밸러스트 탱크의 해수를 빼는 방식으로 트림(Trim)을 조절하였겠지요. 문제는 이러한 조건의 제약이 항해중 선체가 기울어지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밸러스트 조절이 원만하지 않게되는 문제점을 야기시킵니다.

즉, 출항할 당시부터 과도한 탑재는 물론, 적절히 분산되지 않은 화물적재 상황을 조절하기 위해 밸러스트 탱크를 사용한 결과, 항해중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밸러스트 탱크의 원활한 조절능력에 제약을 가하게 되는 것이지요. 밸러스트 탱크로의 조절이 불가능해질 경우 선체는 균형감을 상실하고 한쪽으로 쏠리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2. 급격한 전복은 급속한 침수 - 선미 램프(Ramp)가 원인
 

다음의 사진은 세월호의 선미를 뒤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세월호는 우현 계류를 하였고, 차량화물들을 우현램프를 이용하여 탑재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그리고 좌측의 램프는 닫혀있습니다. 세월호가 좌현접안을 하였을 경우에는 좌현램프를 내리고 차량을 싣고 내리겠지요. 그런데 램프가 갖고 있는 커다란 구멍의 하부와 수면과의 높이를 한번 가늠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보아도 불과 1.5m가 채 되지 않아 보입니다. 옆의 화물트럭의 크기로 비교해 볼 때 말이지요. 

램프의 뚤려있는 부분은 완전수밀(Perfect Tight)가 아닙니다. 그 부분이 완벽하게 수밀이 되려면 거대한 고무패킹 시스템이 있어야 하는데, 사진을 확대해 보시면 알겠지만 그러한 설비가 되어 있는 것 같지가 않습니다. 만약 이 부분이 해수면 아래로 내려간다면 그곳을 통해 급속하게 침수가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지요.

그리고 위의 사진은 화물(차량)을 싣고 있는 과정의 모습이고, 화물을 모두 탑재하고 난 이후에는 선체가 사진보다는 더 수면아래로 내려가겠지요. 이번에는 포토샵의 기능을 이용, 세월호가 좌현으로 15도 가량 기울어진 상황을 만들어 봤습니다. 

세월호를 좌현으로 15도 기울였을 때, 하늘색 선이 해수면입니다. 좌현램프로 물이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 지는 것이지요. 선박은 항해하면서 파도, 바람등에 의해 흔들리며 항해를 합니다. 좌현으로 15도 기울어졌다면, 대략 10~20도 사이를 흔들거리며 항해를 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만약 저 부분으로 해수가 유입되기 시작한다면, 사태는 걷잡을 수 없게 됩니다. 내부는 뻥 뚫린 화물창이고 그곳으로 유입된 해수는 화물창 내부를 휩쓸며 돌아다니면서 자유수면효과(Free Surface Effect)를 일으키게 되는 것이지요. 즉, 해수가 좌우로 앞뒤로 돌아다니며 가하는 운동에너지에 의해 선체의 안정성을 더욱 위태롭게 만드는 것이지요. 

유입된 해수는 선체의 중량을 더 크게하면서 선체를 더욱 침하시키고, 선체가 침하되는 만큼 해수의 유입은 더 빠르고 많아져 선박을 급속도로 전복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허용된 중량 이상으로 화물을 탑재하는 것이 관행처럼 되어 있어 복원성과 안정성에 심각한 문제를 고질적으로 안고 있는 카훼리 선사들이 얼마나 커다란 위험 앞에 직면해 있는지 분명하게 보여주는 사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3. 선수 Bulbuos Bow의 스크랫치 이번 사고와 관련없다  

선수의 Bulbous Bow에 나타난 긁힌 흔적(스크랫치)가 충돌에 의한 것이라는 글이 자주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에 대해 그 스크랫치는 이번 사고와 관련이 없으며, 세월호가 언젠가 묘박하였을 당시 즉 닻을 내리고 정박하였을 때 앵커체인에 의해 발생한 스크랫치라고 페이스북에 올린 바 있습니다만, 그에 대해 다시한번 확인시켜드리기 위해 말씀드립니다.

선박이 앵커(닻)를 내리고 묘박하면, 앵커체인이 길게 늘어지게 되며, 선박은 조류와 바람의 영향으로 시시각각 360도 회전하게 됩니다. 그럴 경우 혹은 앵커체인을 내리거나 감을 때 선수부와 접촉하면서 스크랫치가 발생할 수 있는데, 그것은 스크랫치의 간격이 앵커체인의 간격과 일치한다는 것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세월호의 경우 스크랫치 부위에 녹이 난 것을 보아도 최근에 난 스크랫치는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4. TV조선 동영상 선미선저하부 손상추정 부위 - 손상 아니다  
   

TV조선에서 내보낸 동영상 가운데 세월호 선미선저부에 마치 선체의 바닥에 파공이 발생한 듯한 영상이 잡혀 여러가지 추정과 분석이 난무하였습니다만, 해당 부위와 관련된 모든 사진과 동영상들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손상이 아니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앞에서 언급한 선수의 Bulbous Bow(구상선수)에 난 스크래치가 정박(묘박)시 앵커체인에 의해 긁힌 흔적이며 이번 사고와 전혀 관련없다고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 부분 역시 파공이나 손상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리니 차후 혼선이 없으셨으면 합니다.   

(1) TV조선에서 방영한 동영상에 보이는, 마치 손상과 유사한 형태의 찌그러진 듯한 영상은 타(Rudder)를 사각지대에서 보았을 때의 왜곡된 착시에 의한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따라서, 지금까지 공식적으로 공개된 사진이나 동영상을 통해 선저하부의 파공을 확인할 수 있는 영상은 없다는 것이 저의 결론입니다.

(2) 그러나 우현 중앙부위 스터빌라이저 앞뒤로 보이는 찢어진듯한 영상은 보다 근접한 사진이 있어야 판독가능하므로 현재로서는 유보하며, 또한 선저바닥의 타(Rudder)로부터 30~50m 지점에 형성된 하얀 부분은 선체가 해저의 뻘에 접촉하였을 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강력히 의심되지만 이 또한 선체인양 전까지는 판단을 유보하겠습니다.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저하부, 특히 좌현하부에 파공이나 찢어진 손상이 존재하리라는 추론이 여전히 유효한 것은, 생존 승객분들 가운데 군산앞바다를 지날 무럽, 어디선가 찢어지는 소리가 들렸다거나, 선체가 기울었다거나, 뭔가에 살짝 부딪는 느낌과 바닥의 캔맥주가 굴렀다는 등 여러사람의 증언이 있기 때문이며, 배가 기울어지고 전복되는 과정에서 한 번도 노출되거나 드러나지 않았던 부위인 <좌현-선미-선저하부>에 외판에 찢어졌거나 파공된 손상이 존재할 것이라고 추정합니다만 그것은 선체인양이 되는 싯점에야 확인이 가능하겠지요.

(4) 세월호는 두 개의 프로펄러(Twin Propeller System)를 갖고 있는 선박이며. 사고후 우현 프로펠러만 수면위로 노출되었기에 좌현프로펠러의 손상 역시 인양단계에서 확인이 가능할 것입니다.

(5) 아울러 이러한 선체손상에 관한 사항은 사고의 원인을 규명하는데 절대적인 요인이므로, 정부와 괸계당국은 손상의 여부와 손상의 크기에 대해 절대로 감추어서도 안되며,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수색하여 밝히고 알려야 할 것입니다. 만에 하나 정부와 관계당국이 그러한 사실을 숨기려 하거나, 인양단계 초입에 잠수부들의 간단한 선저조사(Bottom Survey)만으로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는 내용들을 기피하거나, 왜곡하거나, 지연하거나, 감추고자하는 일이 발생한다면, 전국민적인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이에 모든 국민께서는 두 눈 부릅뜨고 함께 지켜보아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신상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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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해경 TOD 캠 영상 있을겁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xSkqBLoIq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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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R 단 링스 헬기가 구조하는거 분명 봤습니다.








[6/17]   글쎄요  IP 115.143.249.x    작성일 2014년4월28일 13시48분      
그럼 그 두번째 쾅 소리는 뭔가요? 그게 해명이 않되잖아요.
[7/17]   글쎄요  IP 115.143.249.x    작성일 2014년4월28일 14시00분      
신상철님 설대로라면 이후 정부와 특히 해경의 막무가내식 은폐기도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특히 구조를 안하고 사실상 애들을 수장시킨 의도가 오리무중이 됩니다. 그런 구조 결함 때문이라면
전원구조가 가능한 시간인 2시간여를 방치하고 선내에 애들을 잡아둘 이유가 없지요.
[8/17]   글쎄요  IP 115.143.249.x    작성일 2014년4월28일 14시02분      
적어도 바다 속에 감추어야 할 무엇이 있거나 정치적 사건으로 키우기 위한 동기가 있는 겁니다.
[9/17]   알라딘  IP 110.9.232.x    작성일 2014년4월28일 14시09분      

5146번 [세월호] 선미램프 침수여부 - 특이사항 없음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146
[10/17]   안개  IP 182.224.78.x    작성일 2014년4월28일 16시34분      
TV조선에 선저파공은 아래 CigarBar #5134에 올린사진을 연관시켜 볼때 선저파공의 심각한 파손으로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선저는 아무리 카메라 착시라도, 정상인지 아닌지 알아볼수 있게 마련입니다.
[11/17]   분석관 (thedawn) IP 115.94.70.x    작성일 2014년4월28일 16시37분      
자빠진 세월호 선미 방향타를 보면 좌타 5~10도 정도의 방향으로 틀어져 있군요.
조타수의 증언에서 5도우파가 안정적으로 이행되고 다시 5도우타를 실행하는데 획 돌아가
다시 우타 15도를 교정했다는 이야기가 틀린 이야기는 아니군요.
[12/17]   안개  IP 182.224.78.x    작성일 2014년4월28일 16시51분      
분석관님/ 저도 그렇세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방적으로 선장 및 승무원을 매도하는 일은 없어야한다고 봅니다. 잘못한 많큼에 벌을 받아야지; 그 이상을, 집단 정신적 테러를 가하는 일은 없어야죠. 사회정의는 공평함이 기본이죠. 고대 이집트 벽화에 공평한 저울대와 같이.
[13/17]   꽃잎하나  IP 121.173.49.x    작성일 2014년4월28일 17시05분      
후미외부 우현 프로페러 주위 파상모양은 추돌은 아니네요..
타의 사각지대 사진이라구요.. 좋습니다.
하기 잠수함머리박기나 쇠덩어리 추돌이라면 움푹.뻥들어가야 맞겠지요..

결론추론은 화물과적,고박불량으로 좌현 램프 침수와 화물칸 자유표면수 유동격심.. 화물멋대로 굴러가기..
복원력상식,, 좌현침수본격화.. 7시초까지... 이후 신고했다가 취소? 제주행강행하다.. 8시45분경,, 급격위급 발생. 본사 통화 선박포기여부궁협의 리하다 승객전원탈출못시키고 우왕좌왕, 선박직 탈출준비! 사복입고 지들만 탈출! 해경은 7시중반 신고받았으나 세월호 신고취소하니 봐주다가 늦게 신고받고 우왕좌왕.. ? 책임회피위해 전전긍긍, 8시 55분전 진도관제탑 녹취자료 미공개중..
[14/17]   안개  IP 182.224.78.x    작성일 2014년4월28일 17시39분      
121.173.49.x /
님의 댓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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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미외부 우현 프로페러 주위 파상모양은 추돌은 아니네요..
타의 사각지대 사진이라구요.. 좋습니다.
하기 잠수함머리박기나 쇠덩어리 추돌이라면 움푹.뻥들어가야 맞겠지요.
----------------------------------------
이 파공은 우현에서 가해진 손상이라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좌현에서 우현쪽으로 타격이 가해져 우현쪽의 선저외판이 결국 터져나온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것이 선저 정상인데 카매라 착시로 그렇게 보인다--라고 주장하는 분들은 그냥 말이 아니라 그래프로 실증을 해야죠..
[15/17]     IP 220.189.204.x    작성일 2014년4월28일 23시14분      
Ramp.........
[16/17]   카랑카랑  IP 124.50.108.x    작성일 2014년5월7일 02시21분      
내생각엔 북한첩보원이 폭발물 차량에 싣고 검사 없이 들어가서 폭파시킨거 같다.
120도 전타도 그렇고, 배 몰아보신분은 알지만 조타를 "알트 맥스" 해도 30도다 ....이거 120도 틀려면 파공이나 닻없으면 불가능하다.
정부가 했다는 말은 집에가서 일기장에나 쓰고, 현실적으로 정으니 짓 같다.
[17/17]   1234  IP 59.11.191.x    작성일 2014년5월11일 17시22분      
이거글쓴애는...
참으로가련헌애같어...
먹구살기위해 조둥이장사허는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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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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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文 "사드 배치 알 수 없는 이유로 빨라져~~ (3) 시골길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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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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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최대의 난관은 돈이 아니라 ‘아내’... (2) 아이엠피터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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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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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탄생 100년, 그의 삶과 역사의 평가 (3) 정운현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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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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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을 변호함 (1) 강기석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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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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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빠뜨린 마약화물을 나중에 다시 찾기 위한것 (2) 박형국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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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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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걸 “황교안 국민을 개돼지로 봐.. 감옥가... (2) 마자마자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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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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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차기 총선때 [김근태계] 모두 날려라~!! 고토회복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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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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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환 아들 다녔던 H 고 교사 “퇴학 면할 수 없었던... 문재앙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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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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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새끼하고는 - 얌마 네 상전에 이기면 칼 한방 놔 줄... 네가그렇지뭐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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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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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터, 지금 한국은 “팩트체크” 인기 중! (1) 뉴스프로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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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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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곤, 교수 시절 주한미군 철수 주장 (2) 김상곤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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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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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신고도 못하고 멘붕에 빠진 ‘자유한국당 5행시 ... (5) 아이엠피터 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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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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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충이들 문구라한테 뒤통수 맞게 생겼네요. (1) 지나가다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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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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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자유꼴통당 곧 망한다~ 홍준표망언에! (1) 마자마자~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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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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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하이네 시인의 탄생 보드랑께~~ (2) 시골길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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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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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송영무, 납품 비리 수사 절차 중단 지시” (2) 문구라만세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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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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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BS기자 "문재인 대통령 똑똑해 보이지 않았다" (1) CBS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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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비어가 북한 선전물을 떼어오면 만불을 주겠다 (1) 사드 철수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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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새정치, 문구라의 적폐청산. (1) 지나가다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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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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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율이 운동할 때 웃었지 조선너말야- 그래서 나도 웃... ㅋㅋ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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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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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을 떨어뜨리는 원내대표가 계속하길 바란다. (1) 뒤질래말래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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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현민 "내 성적판타지는 임신한 선생님" 변태행정관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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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현민 행정관] "고 1학년 때 중 3학년 여학생과 첫 ... 우리이니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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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 13명 직무유기죄 재항고 이유서!(18대 대선선... (3) 시골목사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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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탈핵에 ‘전기요금 폭등’ 공포 조성하는... 아이엠피터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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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10:54
42252
적폐청산 주체는 시민 모두가 되어야 한다 (3) 신지예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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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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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외교안보 특보의란 넘이 학자로서의 소신발언이라... 문바라기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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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는 박그네 딸이 아니야 정자를 냉동보관 했다 ... (2) 마파람짱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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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손주와 유명연예인 짜식이 가해자인 초등학교 폭... (3) 마파람짱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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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기자들 MB 가는데마다 쫒아다니며 깐... (4) 지긋지긋해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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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 위장전입 한차례 아닌 4차례..靑 고의 축소 ... (2) 개판정권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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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탈원전 보라던 청와대, 원전 재가동하자 '머쓱... (1) 바보문재앙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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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북한이 웜비어를 죽였는지 확실치않아' 문조선멸망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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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지금 뉴죠서 X박살나고 있는 이유는? (2) 개독싫어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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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네마리 내어 쫓았는데 하루도 안돼 돌아오네 (1) 마파람짱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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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은 그나마도 깽판당 불한당 되기로 작정혔냐? (1) 마파람짱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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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공약 ‘통신비 기본료 폐지’ 사실상 무산 달빛문구라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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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시민에 좆같은 정치인들 (3) 0042625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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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은 조국 대신 새로운 우병우를 원하는가 (4) 박찬운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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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 전역 후 방산업체 3곳과 밀착 정황 인사가재앙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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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이 보낸 서류에 安 혼인무효 사실 기재돼 있어" 아이엠덤피터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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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TV조선의 ‘안경환 판결문’ 입수 경위 (2) 아이엠피터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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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에 세종이 다시 생기길 바랐던게 과욕이었습니... (1) 마파람짱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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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전세계 명문 사립대는 돈주고 다 들어 갑... (1) 심층취재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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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식하는 2014~ 현재시국, (2) 지나가다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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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세월호 얘기하는 친구넘. (2) 지나가다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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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걱정에 잠이 안옵니다. (2) 지나가다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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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폐쇄하면 전기값 30%이상 인상해야됨 (2) 달빛재앙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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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환 판결문, 대법원서 받아…의혹제기 한심” (1) 한심한문슬람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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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은 왜 조국 민정수석을 겨냥하나?” (3) 노컷뉴스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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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론 “서열화 해소”… 조희연·조국·김진표 자녀... (2) 개혁좋아하네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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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정부, 깨끗한 척하며 더러운 민낯 보여줘” (1) 표리부동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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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죽어도 미국을 못 따라가는 분야가 있다? (2) 윤석준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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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빈대 몇 마리 잡자고 초가삼간을 홀딱 태워 버렸... (2) 이준구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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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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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민정수석 출석 요구 ‘야당’ 여당 몫 국회 ‘운... (1) 아이엠피터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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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의 한 (1) 박형국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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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文, 파벌주의·우상숭배의 중심" (2) 뉴욕타임즈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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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좋아하는 사람들이 18대 대선 지지율 1위에게 ... (2) 마파람짱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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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문짱 그 병증세는 간경화여 강경화 알간? (1) 마파람짱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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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핵폭탄]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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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은 한국당과 합당하시요 (1) 마파람짱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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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그네의 전철을 밟고 있는 문재인대통령 (1) 마파람짱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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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6군데중에 상향2개 적정2개 하향2개 넣겠다는데 마파람짱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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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같은 금수저를 놓쳐선 안되지 (1) 마파람짱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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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수색 중 잇단 부상…“안전사고 쉬쉬” (1) 세월호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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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도 울고가는 문제인의 전라도 지지율 (2) 달빛공화국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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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환 후보 실명 가사판결문 제공은 명백한 불법행위 (2) NewBC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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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환 “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2) 누가복음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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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관계가 걱정이다 (1) 한미관계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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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학 면한 안경환 아들, '학종'으로 서울대 합격 (2) 착한적폐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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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혹시 개수작이 있는것은 아닌가 ? (1) 노동자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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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적 민주주의와 실질적 민주주의?-재1편 (1) 병파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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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받았잖아 - 사랑해 (1) zz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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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조작 무기로 가뭄 유발 (2) 기상조작무기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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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환을 지켜야지 머해? (2) 4호 전차 H형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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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문정인, 자녀 국적포기에도 靑·내각 입성 새로운적폐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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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정유라는 무슨 잘못을 한거냐? (1) 안경환아들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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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까지 검증 책임론… 검찰개혁 출발 前부터 ‘삐걱... (1) 한심해서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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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활성화 방안 (1) 병파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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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먼저다'가 개돼지들에게 미친 부작용 부작용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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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동영상▲“문재인 아주 나쁜놈 깡패같은놈들” (1) 자유깡패당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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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 청산, 5.18 왜곡도 조사해야 한다. (6) 518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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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교육' 표방 김상곤 세 딸은 대치동 학원가 중심에... (2) 내로남불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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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는 적폐지만 안경환 아들은 봐주자고? (1) 휼륭한이니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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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이 정권에 영향받는건 조선일보 책임이야 (1) 그냥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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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 노동가치, 병사 1인당 최소 3천만원 지원해야 (2) 아이엠피터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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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개 종북단체, 김정은에 6.15 충성맹세 (2) 적폐빨갱이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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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때 '퇴학처분' 안경환 후보자 아들 서울대 수시... (1) 적폐가먼저다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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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메랑 된 '교육부장관 후보 김상곤의 성명' 정치교수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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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장관후보 여자 몰래 혼인신고 (1) 적폐돌파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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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가 야당의 반대를 돌파하는 방법 (3) 프레시안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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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하라 (2) 박해전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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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환 인터뷰, “문재인 정부는 상위 10% 기득권 대... (2) 시애틀의바보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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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억류' 웜비어 식물인간으로 미국으로 돌아와 (1) 시애틀빨갱이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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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사실상 국제사회에서 고립 외교문재앙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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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환 법무부장관 후보, "아들 퇴학 처분 철회 위해 ... (1) 중앙일보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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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이 사드를 보유하고 운용하는 방안도 (2) 시골길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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