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아리랑위성에서 본 세월호 구조활동
  번호 6321  글쓴이 시민의소리 (nocut)  조회 4519  누리 5 (15,20, 3:2:4)  등록일 2014-5-30 10:38 대문 2 [세월호] 



이 사진은 미국의 상업용 인공위성 디지털글로브 월드뷰2 에서 4월 23일 촬영한 세월호 구조활동 상공 영상이다.


해상도가 뛰어나 바다위 고래를 식별할 수 있을 정도다.  (※ 46cm 까지 식별 가능. 이 사진은 비용 결재 전 미리보기 영상이다.)





미국 회사(디지털글로브) 위성도 세월호 참사가 세계적으로 알려져 이 지역을 정밀촬영했고, 그것을 판촉용 미리보기 사진으로 따로 올려두었다.


미국 회사 뿐 아니라 프랑스 독일에서도 상업용 위성을 운영하고 있어, 정밀촬영 영상은 아니더라도, 유효한 자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 상공을 정밀촬영하는 위성은 없을까?




이미 알려진 것만 아리랑 2호, 3호, 5호가 운용중이다.


이 위성들은 하루 4번 한반도를 위주로 집중촬영한다. (관련기사)




△ 4월 20일 오후 1시 30분 경 아리랑 3호



△ 4월 20일 오후 1시 30분 경 아리랑 3호 (병풍도 서쪽)



△ 4월 24일 오후 1시 30분 경 아리랑 3호




△ 5월 1일 오후 1시 30분 경 아리랑 3호



△ 5월 3일 오후 1시 30분 경 아리랑 3호




△ 5월 6일 오후 1시 30분 경 아리랑 3호



△ 5월 8일 오후 1시 30분 경 아리랑 3호



△ 5월 15일 오후 1시 30분 경 아리랑 3호




△ 5월 23일 오후 1시 30분 경 아리랑 3호





△ 5월 26일 오후 1시 30분 경 아리랑 3호



△ 5월 28일 오후 1시 30분 경 아리랑 3호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운용하는 아리랑 위성영상 판매 사이트에서 검색한 병풍도 주변 촬영자료의 미리보기 사진이다. (비용지불시 70cm 식별사진 제공)


하지만 아쉽게도 4월 16일부터 19일 사고 초기 구조활동 당시 사진은 조회할 수 없었다.


정부가 비공개하더라도 국회 국정조사 차원에서 요청하면 조회 가능할 것이다.


특히 지난 해 발사 성공한 아리랑 5호는 구름이 낀 날도 1m 물체까지 식별가능하기 때문에,


사고 당일 몇 대의 배가 실제로 투입되었는지 파악하는 데 참고자료가 될 수 있다.


정부는 90척의 배를 16일 당일 투입했다고 밝혔으나, 주변 목격자들은 배가 몇 대 안보였다고 증언한다.


또한 당시 해경 뿐 아니라 한반도 해상에서 미국과 연합훈련중이던 해군의 병력이 훈련을 중단하고 세월호 구조작업에 동참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자료다. (정부는 16일 당일 9척의 해군 함정이 구조활동에 참여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16일 오전 10시경 해경 123정에서 찍은 출동당시 영상에서 상공에 CN-235 비행기가 떠 있는 것이 확인됐다.


정부는 해경소속의 비행기라고 뒤늦게 해명했으나, 처음에는 이것이 국방부 소속 군용비행기가 아니냐는 의심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제기됐다. (관련기사)


해경이 보유한 CN-235비행기는 평소 상태가 안좋아 격납고에 있을 때가 많다는 2013년 기사 및 해경이 초기 이 비행기 투입사실을 밝히지 않은 점에 비춰볼 때 해경소속 비행기인지 검증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관련기사)





16일은 한반도 해상 25여곳(국방부 초기 발표기준)에서 이른 곳은 아침 8시 또는 9시부터 해상군사훈련이 계획되어 있었기 때문에,


당시 국방부는 해상을 레이더 등으로 집중관찰하고 있었을 것이다.


또한 세월호가 이상징후를 보이고, 이미 9시 이전 집중적으로 공개된 전파를 이용해 제주VTS와 교신해 구조요청을 한 만큼, 국방부가 사고 사실을 일찍 알아차렸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국방부는 해군전술자료관리체계를 운용, 배가 송출하는 AIS 신호를 기반으로 한 항적 뿐 아니라, 육지 레이더에서 포착하는 해상 및 항공 함정, 비행기의 위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감시망을 갖고 있다.)


당시 위성영상을 보면 비행기에 찍힌 마크가 어디 소속인지를 말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 16일 항행경보 상황판(국립해양조사원).
초록색으로 표시된 곳이 세월호 침몰지점. 사고지점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08시 또는 09시부터 해군 훈련을 진행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나타난다. 09시 침몰소식을 듣고 출동했으면 몇 시간 안에 사고지점에 도착했을 것이다. 하지만 현장에서 해군 함정이 많이
보였다는 증언은 없었다. 실제로 몇 대가 훈련을 중단하고 현장으로 달려갔을까? 정부가 세월호 구조활동보다 미국과 훈련을 계획대로
차질없이 끝내는 것을 중요시 했는지 국회가 밝혀주길 바란다.






>> "아고라 누리꾼 체포는 부당합니다" (서명)


>> 상업용 AIS는 말한다 ① 벌떼작전 이뤄졌나?


>> 상업용 AIS는 말한다 ② 뒤늦은 총력구조


>> 상업용 AIS는 말한다 ③ 국가를 대신한 민간인들


>> [맺으며] 상업용 AIS는 말한다. 민인가? 미국인가?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321
IP : 112.222.174.x
[1/2]   안개  IP 182.224.78.x    작성일 2014년5월30일 11시51분      
조만간 4월16일 오전 세월호 사고 인공위성사진 분석이 나오길 기대한다. 오직 개관적으로 믿을건 이것뿐!
[2/2]     IP 117.111.17.x    작성일 2014년6월1일 00시43분      
국정 조사 비 공개로 한다니
꿈 깨세요
밖으로 나오는 소리는 죄다 2차 가공된 소리라고 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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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6(스크랩)7 전도(횡경사) 선조위 竹雪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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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충격흔 압축흔 선조위 해저 유실물 조류 우하23 (1) 竹雪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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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tt6(스크랩)4 충격흔 압축흔 염에 극한 부식 竹雪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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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tt6(스크랩)3 충격흔 원뿔형 원추형 압축흔 竹雪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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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컨테이너 표류속력 조류 우하23 구조도착 충격흔 竹雪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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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5+(스크랩)1 선조위 컨테이너 추락시점 표류속력 竹雪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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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음영구역 좌표 서거차도 우하23 h(해수면↑) 조류 竹雪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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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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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tt6(흔적)도10 rcs 분해능 컨테이너 竹雪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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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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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tt6(흔적)도09 rcs 그냥 가심 분해능 竹雪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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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tt6(흔적)도08 rcs 첨부개정 그냥 가심 竹雪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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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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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tt6(흔적)도07 rcs 첨부개정 그냥 가심 竹雪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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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tt6(흔적)도06 조류 우하23 제5의 물체 ε rcs 竹雪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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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도05 조류 우하23 δ ε 잠수함 속력 그냥 가심 竹雪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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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도04 조류 우하23 c14 접촉분리 δ 그냥 가심 竹雪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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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tt6(흔적)도03 조류 우하23 c11 c11b c12 c13 竹雪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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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tt6(흔적)도02 조류 우하23 c11 竹雪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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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6(좌우측면)도3+(흔적)도01 충격흔 d.p 안정기 조류 竹雪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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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6(좌우측면)도2 충격흔 최초 추돌점 c11 c13 c14 竹雪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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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tt6(정배면)도6+(좌우측면)도1 컨테이너 충격흔 竹雪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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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tt6(정배면)도5 컨테이너 竹雪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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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tt6(정배면)도4 컨테이너 竹雪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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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tt6(정배면)도3 첨부개정 竹雪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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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tt6(정배면)도2 좌현 다이빙플레인 우현 안정기 竹雪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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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6(평저면)도3+(정배면)도1 첨부개정 그냥 가심 러더 竹雪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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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tt6(평저면)도2 첨부개정 그냥 가심 竹雪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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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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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tt6(평저면)도1 첨부개정 (1) 竹雪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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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6주년, 대통령과 집권당이 풀어야 할 과... 김용택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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