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번호 88520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1128  누리 35 (25,60, 5:1:12)  등록일 2018-11-1 09:57 대문 5 신고 [천안함]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좌초후 충돌’은 저의 단호하고 분명한 결론입니다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8-11-01)


천안함 침몰 사고 전체를 총정리하면서 ‘좌초’ 및 ‘프로펠러 손상’에 이어 오늘부터 ‘충돌’에 대한 시리즈 글을 게재합니다.

지난 9월 현장검증 당시 우현과 함수를 둘러본 후 좌현 절단면에 이르러 국방부 관계자와 저는 ‘폭발 vs 층돌’을 놓고 설전을 벌였습니다. 그때 재판장님께서 저에게 “충돌이라면 무엇과의 충돌이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저는 “잠수함과의 충돌”이라 말씀을 드리니 재판장님께서 말씀은 없으셨지만, 매우 난감한 표정을 지으시더군요. 1심 재판기록을 모두 다 훑어 보셨을 재판장님께서 1심에서 한 번도 쟁점이 된 기록이 없는 ‘잠수함과의 충돌’ 주장을 들으셨으니 황당한 느낌이 드셨을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입니다. 

1심 재판과정에서 저에게 가장 절박했던 것은 첫째, ‘천안함이 폭발로 반파되었다’는 국방부의 주장을 무너뜨리는 것과 둘째, ‘천안함이 좌초하였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데에 혼신의 노력을 쏟아야 했기에 ‘충돌’을 논의의 중심 테이블 위로 올릴 여건과 기회가 없었습니다.

사실 지난 8년간 많은 분들께서 ‘충돌’ 얘기를 하면 난감한 표정을 지으시는 모습을 저는 수도 없이 보아왔습니다. 심지어 “국방부의 천안함 발표내용을 전혀 믿지 않는다.”는 분들의 반응도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충돌? 잠수함? 돌핀급 잠수함이라.. 음..” 그리고 적지 않은 분들이 조언을 주셨습니다. 

“신 대표, 나는 국방부 발표를 믿지 않는다네. 고막터진 사람도 없는데 폭발은 말이 안 되는 얘기고, 1번 어뢰는 코메디지. 하지만 ‘좌초’만 주장하면 안되겠나? ‘충돌’은 입증이 어렵지 않은가. 더구나 ‘잠수함’ 얘기는 잠수함을 본 사람이 아무도 없지 않은가? 그러니 신 대표의 ‘좌초’ 주장을 믿는 사람들조차 괜히 ‘충돌’ 때문에 신뢰를 접을까 우려되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심지어 “천안함이 ‘좌초’한 것은 분명한데 선체를 반토막 낸 거대한 힘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폭발’은 절대 아니다.” 라는 수준 정도로 후퇴하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조언을 주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전략적일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제가 알고 있는 사실 그대로 가감 없이 얘기하는 것이 최상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저의 경험과 지식과 경력 모두를 통해 분석하여 알고 있는 사실 그대로 말하는 것이야 말로 제 스스로를 자유롭게 하는 유일한 길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천안함이 잠수함과 충돌하여 반파되었다’는 사실에 대해 오늘부터 다음과 같이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첫째, 국방부의 발표에 의하면 북한 잠수함이 비밀리에 침투하여 어뢰를 발사하고 유유히 사라졌으며 그로 인해 천안함이 침몰하였다고 합니다. 즉 침몰한 선박은 천안함 뿐이란 얘깁니다. 그러나 국방부 발표와는 달리 함수와 함미 인근 지점에 천안함이 아닌 제3의 물체가 가라앉아 있었다는 사실을 입증하겠습니다.

 

둘째, 제3의 물체는 잠수함이며 그 또한 손상을 받아 상당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침몰된 잠수함을 수면 위로 노출되지 않고 인양하기 위해 국방부와 합조단이 어떤 수단들을 동원했는지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인양했는지, 어디로 이동하여 어떻게 수리하였는지 등 관련 정보들을 근거로 입증하겠습니다.

 

셋째, 천안함 선체에 나타나 있는 ‘충돌’의 증거들로 입증하겠습니다. 그리고 천안함이 충돌하였다는 보도, 생존대원들의 진술 그리고 충돌을 입증할 유의미한 정황 자료로 입증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잠수함의 모습이 잡힌 영상과 그 분석자료를 공개하겠습니다. 정부와 국방부가 아무리 거짓과 왜곡으로 진실을 호도하고 덮으려 해도 진실은 마치 호주머니 속 송곳과 같아서 반드시 그 실체적 모습을 드러내고야 말 것입니다.


1. 좌초 후 충돌 - 단호하고 분명한 결론

좌초와 충돌 - 그것이 진실입니다. 세상이 믿든 안 믿든, 국방부가 비난을 하든 않든 상관없이 저는 제가 분석하고 결론을 내린 ‘좌초 후 충돌’ 결론으로부터 한 치도 물러날 생각이 없으며, 진실이 드러난 후 세상은 제가 주장했던 내용들이 모두 사실이라는 것을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일반인들이 이해하는 것이 쉽지 않겠지만, 제가 ‘충돌’을 확신하게 된 가장 최초의 시점은 ‘충돌의 증거’를 확보했을 때가 아닙니다. ‘충돌’ 외에는 남아있는 사고 원인이 없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입니다. 

앞서 올린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시리즈 글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드러난 사실과 정황 그리고 면밀한 분석을 통해 얻은 결론은;

* 천안함이 최초에 겪은 사고는?  ‘좌초’
* 천안함에 ‘폭발’이 존재하나? ‘폭발’은 존재하지 않는다.
* 반파원인이 좌초인가? 해당 지형에서는 좌초로 반파되지 않는다.
* 그렇다면 천안함을 반파시킨 원인은? ‘충돌’이라는 결론만 남음.

문제는 언제, 어디서, 무엇과 충돌하였는지를 밝혀내야만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1차 사고(좌초)’가 확정되고 ‘폭발’은 완전히 배제할 수 있을 만큼 범위가 좁혀졌기에 ‘2차 사고’ 원인을 밝히는 과정은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2차 사고 원인으로 ‘충돌’만 남게 되었을 때부터 ‘잠수함’은 ‘유력한 용의자’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충돌’이라면 반드시 충돌한 상대방이 존재해야 하는데 그 존재에 대해 국방부의 어떠한 발표도 없었고 생존자들 또한 전혀 언급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만약 수상함과의 충돌이라면 사전에 항해 당직자들이 레이더나 육안으로 발견하지 못할 리 없고, 특히 견시병까지 외부에 두고 있는 군함의 특성상 수상함과의 충돌 상황을 인지하지 못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잠수함과의 충돌’은 처음부터 가장 강력한 ‘반파 원인’일 수밖에 없었으며 문제는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은 어디로 갔을까’만이 남아있는 과제였던 셈입니다.


2. UDT베테랑 한주호 준위의 사망

2010년 3월 30일 오후 백령도 인근 해역에서 잠수 임무수행 중이던 현직 UDT 베테랑 한주호 준위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합니다. 

언론보도에 의하며(국방부의 발표에 의하면) 한주호 준위는 ‘함수’에서 작업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발표됩니다.

당시 이 보도를 믿지 않을 국민은 아무도 없었을 것입니다. UDT 대원이 임무 수행 중 사고를 당한 사실에 대해 국방부가 사실과 다른 거짓발표를 할 이유가 있을 거라고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일련의 이해할 수 없는 의문이 제기됩니다.

첫째, 한주호 준위의 사망을 둘러싼 미국 측의 매우 특별한 움직임
둘째, 한 준위가 함수에서 작업하다 사망한 것이 맞는지 여부

(1) 백령도를 방문한 미국 대사와 주한미군 사령관

2010. 4. 7 캐슬린 스티븐스 미국 대사와 월터샤프 한미연합사령관이 헬기를 타고 급거 백령도를 방문합니다.

백령도를 방문한 미국대사와 한미연합사령관  | 한국 관공서  |  미국대사관의 조기

민간인 외교관인 주한 미국대사가 군사훈련 중 사고가 발생한 지역에 급파되는 모습은 매우 이례적이어서 한국 군함 자체만의 사건이 아니라는 해석도 가능하며, 또한 한국 정부기관의 정상적인 국기게양과는 달리 미국 대사관에 반기로 걸린 조기게양 역시 미국 (혹은 미국과 관련된) 희생자가 발생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드는 대목이기도 하였습니다.

그와 함께 한주호 준위의 영결식에 참석한 주한미군 사령관이 유가족을 위로하며 조의금 봉투를 전달하는 장면은 많은 의구심을 낳았습니다. 세계 최강 군사력을 자랑하는 나라의 주둔군 사령관이 시간이 남아 주둔국 군인 한 사람 사망했다고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봉투를 건넨 사실을 어떻게 예사로이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여러가지 의문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미국측은 굳이 관련성을 부인하지도 않았습니다.   


(2) 미 태평양 함대(7함대)의 긴박한 움직임

천안함 구조. 수색. 인양 작업을 통틀어 美 잠수부의 도움을 받은 사실은 전무합니다. 그리고 국방부와 합조단 역시 미국측 잠수부의 도움을 받았다고 주장하거나 기록한 내용이 없습니다. 다만 의식불명 상태의 한주호 준위를 살보함으로 이송하여 산소탱크를 사용하였던 것이 유일한 ‘협조’였습니다.

천안함 구조. 수색. 인양 업무와는 상관없이, 美 해군은 백령도 사고 해역에서 매우 분주하고 바쁘게 독자적인 작업을 수행하였습니다.

첨단 잠수장비를 갖춘 미군의 작업이 천안함과 아무 상관없었다는 사실에 대해 우리 국민들은 거의 모르고 있습니다. 함께 작업했거니 생각합니다.

그런 중 제3의 부표가 설치된 곳 - 용트림 바위에서 빤히 보이는 곳에서 미군 헬기들이 무언가 건져 이송하는 장면이 당시 용트림 전망대 인근에 진을 치고 취재를 하던 방송사 카메라에 잡힙니다.

미군 헬기가 미상의 물체를 끌어올려 독도함이 아닌 남측으로 이동했다며 보도된 사진(KBS뉴스 화면 캡처) 그리고 바다를 향해 경례로 예를 표하는 미군들과 헬기에 매달린 잠수부 사진(미7함대 홈페이지) 등 천안함 구조나 수색과는 전혀 관련없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도대체 용트림 바위 앞 해저에 무엇이 가라앉아 있기에 그곳에서 첨단잠수장비를 갖춘 미 해군 잠수부들이 들락거리며 작업을 하고 있는지, 건져올린 2m가량 물체들은 무엇인지, 그것을 끌어올린 미 헬기들이 향하는 곳이 어디인지 등등 많은 의문과 추측이 난무하였습니다. 그럼에도 한국정부와 국방부는 천안함 침몰사고와 미국의 관련성에 대해 일체의 언급도 하지 않았습니다. 

정부의 공식발표에 의하면 천안함 사고가 발생한 지역은 한미연합훈련(키리졸브훈련)을 실시한 군산 앞바다(격렬비열도)와는 무려 75마일(120km) 가량 떨어져 있어 당시 훈련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고 발표 하였습니다. 그런데 미 7함대 데릭 피터슨 소령은 천안함 침몰 사고에 대하여 KBS와의 인터뷰에서 “한국과 미국이 함께하는 규칙적인 훈련 중에 일어난 일”이라고 발언함으로써 반파 침몰한 천안함과 미국의 관련성에 관한 의문을 증폭시킵니다.


(3) 한주호 준위가 사망한 곳이 함수 위치가 맞는지 여부

국방부는 한주호 준위가 함수 수색 중 수압을 견디지 못하고 실신 사망했다고 보도합니다.  함수가 침몰한 곳의 수심은  20m입니다. 그러나 해도에 마킹된 침몰지점의 수심을 보면 10m 수준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함수 지점의 수심은 대략 15m 전후로 추정됩니다.

그런데 천안함 함수의 폭이 10m이므로 수면 아래 불과 5∼10m만 잠수하면 함수에 닿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런 곳에서 UDT 베테랑인 한주호 준위가 수압을 이기지 못해 실신했다는 국방부의 주장이 과연 설득력을 얻을 수 있을지도 의문이지만, 당시 함수는 대원 전원이 구조가 완료된 상태였고 오히려 함미에 46명의 실종자가 갇혀 있는 상태였기에 UDT 베테랑이 함수를 수색했다는 사실 자체에 대한 의구심이 강하게 일었습니다.  

그때, ‘한주호 준위 다른 곳에서 숨졌다’는 KBS 특종 보도가 나옵니다. 

신상철 (前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

독자님께 드리는 글

이 글이 천안함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이제 천안함 재판도 그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항소심 판결이 나온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대법원 판결까지 가야 할 것이 불 보듯 하고, 또 조작과 왜곡의 세력들을 응징하기 위한 추가 소송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8년의 싸움을 이만큼 버티어 오는 데에는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독자님들의 힘이 참 컸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오래 흐르다 보니 몸도 마음도 지치신 까닭이겠습니다만, 후원의 동력이 많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앞으로 1년간 전력으로 싸울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진실을 밝힘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신상철 드림

후원하러가기http://www.poweroftruth.net/about/cms.php

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 좌초로 선체가 반파될 수 있을까?
② - “천안함이 좌초했다” 보고하고 브리핑한 사람들
③ - 천안함 진실의 보고(寶庫), ‘작전상황도’에 담긴 비밀
④ - 천안함 선체 스스로 ‘좌초’를 말하다.
⑤ - 좌초한 채로 두었다면 단 한 명도 다치지 않았다

2.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① - 프로펠러 손상 원인의 99%는 좌초와 충돌
② - 프로펠러가 광택이 나고 ‘S’자로 휘어진 이유
③ - 프로펠러 임의 절단의 전말

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 좌초후 충돌은 저의 단호하고 분명한 결론입니다
② - 한주호 준위의 죽음과 의문의 ‘제3의 부표’
③ - KBS 세 젊은 기자의 눈부신 취재와 특종보도
④ - 해군 작전상황도에 마킹된 ‘잠수함’
⑤ - 천안함 함수와 충돌 잠수함의 이동 경로
⑥ - TOD 영상에 나타난 잠수함 코닝타워
⑦ - 천안함을 지나쳐 사라진 고속정들
⑧ - 함수 이동경로 상황판 브리핑 받은 김태영 국방.
⑨ - ‘비참한 모습’이 사고원인의 기준이 될 수 있는가?
⑩ - 천안함 충돌을 보도한 기자와 언론에 제보한 군관계자
⑪ - ‘잠수함’ 단어가 처음 등장하는 VIP메모
⑫ - 천안함 선체에 나타난 충돌의 흔적과 증거들
⑬ - 천안함 반파사고를 겪은 당사자들의 증언과 진술
⑭ - ‘부식방지’ 명목으로 자행된 국방부의 ‘증거인멸’ 행위

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① - 잠수함 수습과 주요장비 인양에 바빴던 美7함대
② - 크레인에 함미를 매달고 저수심으로 이동한 이유
③ - 美7함대 ‘작업팀’의 D-day는 ‘2010-04-14'
④ - 88수중개발 정호원 부사장의 법정 증언
⑤ - 美7함대는 수중에서 어떤 작업을 했을까요?
⑥ - 침몰 잠수함의 국적에서 한국과 미국을 배제한 이유
⑦ - 침몰 잠수함의 국적을 이스라엘로 판단한 이유
⑧ - 이스라엘 vs 이란. 이스라엘 vs 북한의 관계
⑨ - 이스라엘이 군사초강국인 단 한 가지 이유
⑩ - 수중 인양된 돌핀 잠수함 하이파(Haifa) 조선소에서 수리

5. 폭발 . 비접촉폭발 . 어뢰에 대하여

① - 천안함에 폭발이 없다고 주장하는 10가지 이유
② - 폭발의 흔적이 없기 때문에 비접촉폭발이라는 국방부
③ - 천안함 어뢰가 거짓인 10가지 이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8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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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송악산 임꺽정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11월1일 09시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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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신상철 대표님'의 건투를 빌며..... 화이팅 !!

<포항 형제파> 사기꾼 개박아 ~, '천안함 침몰'은 누구때문인가 ?
img.hani.co.kr/imgdb/resize/2017/0927/00503857_20170927.JPG

'천안함 침몰이 북한 소행'이라는 이명박은 軍통수권자로 事前에 北의 군사 정보를 몰랐나 ?
- 병역면제자 <포항 형제파> 사기꾼 개박이 왈, “도대체, 정보기관은 어디서 뭘~ 하는거야 ?”
개박아 ~, 정보를 몰랐다면 허구헌날 사기치러 돌아다녔-냐구 ?
cfile6.uf.tistory.com/image/2719503D51DF642D211B47

'BBK와 관련없다'는 <포항 형제파> 사기꾼 !!
thx1138.egloos.com/1683767

“BBK-DAS가 어떻다고요 ?”... “새빨간 거짓말쟁이입니다 !!”
www.vop.co.kr/A00001329143.html

한나라당(자유한국당 前身)에서 배출한 대통령 !!
- '단군 이래 最大 사기꾼' □□□, 징역 15년 - 벌금 130억 원 - 추징금 82억여 원... 1심 선고 !!
- 3심에서 확정된다면, 이명박은 옥사(獄死)않을 경우 만 92세에 2033년까지 징역형을 살게 됨
amn.kr/32436

【사진】 “국가를 회를 쳐먹은 □□□”
i.ytimg.com/vi/NF_lH0lH4RM/hqdefault.jpg

‘이명박 징역 15년’에 自由韓國黨 반응, '문재인 정부'에 대해 '파렴치한' 으름장에 매-우 신경질적 !!
自由韓國黨 ~, “국가를 회를 쳐먹은 사기꾼'이 무-척 자랑스럽냐 ?
amn.kr/3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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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뻔할뻔짜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1일 10시58분      

천안함 반파부위의 철판이 아레에서 위로 찍혀 올라가며 접혀있는 형태로 멀쩡히 나타나 있는 형상은, (그것도 상갑판은 멀쩡이 평평하게 있는데) 절대로 어뢰폭발, 기뢰폭발, 등의 초고온, 엄청난 팽창의 폭발에 의하여 산산히 찢어져 나가는 물리적 폭발상황이 아닙니다.
그것을 주장하는 해군에게, 그러한 폭발을 보여서 입증하라고 해야 합니다.!!!!!!!!!!!!!!!!!!!!!!!!!!!!!!!!
플라스틱 전선피복조차 아무런 화염에 의하여 나타난 결과가 절대 아니며, 그것 또하느 그들에게, 실험으로 보여 증명하라고 해야 합니다.

병사들이 전부가 익사체로 나타났습니다.
어느 누구가 배를 짜게는 엄청난 폭발력에 인간의 몸체가 멀쩡할 수가 있습니까?
군복도 다 그대로고........

당시에, 유리창, 형광등, 모니터의 유리도 다 멀쩡하며, 더군다나 포탄실도 찍힌 사진에 보면, 가지런히 포탄박스들이 그대로 있었습니다.
떨어진 엔진과, 그 엔진을 받히고 있다가 폭발을 당한 바로 밑의 철판조차, 멀쩡한 형태 그대로 무엇으로 주변을 잘라낸 듯이 전체가 건져져 나타났습니다.
어뢰폭발 당한 곳의 다른 모든 선박들의 철판을 함 보시지요.!!!

북한의 통통 잠수정을, 최첨단 이지스함이 3대(울나라 1대, 미군 2대)나 있었는데도, 어디에도 그 항적이 안잡혔다는 것 인가요??
당시 천안함의 소나 데이타에는요???

또하나의 기사에는, 천안함이 (물이 새는지), 급히 얕은 곳으로 나가기 위하여, 전속력으로 백령도 근해로 달려갔다는 것이 있습니다.
왜, 천안함이, 사고지점 인근으로 급히 나갔나요???
그곳에 숨어서, 특수안테나로 북한의 통신탐지를 하고 있다가, 갑자기 예고없이 들이 닥치는 천안함에, 당황하여, 그들도 제대로 대응을 못하고, 충돌사고가 난 것으로 보입니다.
이스라엘 대통령이 왜 갑자기 몰래와서 한가한 놀이나 하다가 갔나요???
이스라엘 잠수함이 나중에 대대적인 수리를 하고 나타난 국제적 기사까지 있습니다.
어디서 어떻게 그리도 왕창 깨져가지고 말도 못하고,,, 빙신 다 된거죠.!!!

연합사령관이 적 잠수함이 어뢰로 타격하고 간 곳에 급히 와서, 한준위 미망인과 가족에게 조의금 봉투를 쥐어주고 갔다는 것이, 세계의 역사에 남을 일 입니다.
한준위가 건져준 것은, 그들의 특수 안테나, 지휘관, 등의 시신, 특별기기나 서류, 암호처리장치, 통신장치, 등등으로 봅니다.
다른 동료들보다 더욱 열심히 목숨걸고 많이 건져 주었다는 것 이지요.!!!!!!!!!!

더 이상 정신나간 망발 썰레벌로 썩은걸레질 고만하고, 더 빙신들 되기 전에 사실을 실토하는 것이 자식들을 포함하여, 오직 목숨이라도 건지는 국민들의 용서를 받는 것을 기대해 봅니다.
온갖 병역기피, 마약범죄, 연예인성범죄, 채용비리, 국가재정과 국민의 재산탈취탈세, 해외재산도피, 등등의 석은 모리배들의 살아있을 앞날이 그리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

사법농단, 유치원, 어린이집 비리, 바기와 그네정부동안의 전국가적 채용비리, 금융비리, 권력비리, 사자방, 사이비종교비리, 재벌비리,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적폐의 실제모습에.......
횟불이 다시 타오르기 직전으로 보입니다.!!!!!!!!!!!!!!!!!!!!!!!!!!!!!!!!!!!!!!!!!!!!!!!!!!!!!!!!!!!!!!!!!!!!!!!!!!!!!!!!!!!!!
이번에는, 아마 적폐 전체를 태워 없앨 듯 합니다.!!!

천안함의 조작 거짓이 이제 그 실체가 이미 다 드러나고, 트럼프는 오바마의 무능을 심심한 사의를 표하고 빠져나가면, 이제 남은 자들은, 그동안 천안함 어뢰폭발을 조작한 자들과 그가족들의 처절한 모습 이군요.!!!!!

[3/4]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1일 11시09분      

미해군들이 사고해역에 대하여 경례를 하는 것도, 훈련인가요???????
아니면 스야말로 생쑈 인가요???
참, 어처구니가,,,

자한탕 관련자들은, 어디로 숨을 수도 없을텐데..........................................
더 늦기전에, 누가 먼저, 국민들의 용서를 구할까요????????????????????????????????????
다한탕 해체가 끝이 아니고, 그들에 대한 전원, 반국가 반국민 극악 조작 패악범죄 수사가 시작되게 됩니다.!!
바기, 상드기, 장수, 관지니, 태영이, 교아니, 세후니, 조작원장들, 기추니, 병우, 순시리, 민구, ㄸ별들,,,

그동안 거짓재판으로 질질 끌어온 모든 빤싸들, 껌싸들, 꼉찰들, 쪼짝원넘뇬들, 꾺빵부 ㄸ별들과 간부들, 천안함 간부들, 인양및 구조관련 부역자들, 그후의 특수자금으로 입막음 하러 다니던 걸레들, 언레기들, 관련부서의 매국범죄 공모자들, , ,

바기와 그들의 가족, 부역자들의 뼈는, 어디에 묻힐 곳도 없이 걍, 들에 내버려두고, 승냥이들이 ,,,,,,,,

[4/4]   응원  IP 117.111.176.x    작성일 2018년11월1일 13시29분      
신상철님의 노정에 대해서 경의를 표합니다.
쉽게 말해서 8년이지,
어떻게 8년 동안을 홀로 외롭게 투쟁하고 있는지 경이롭습니다.
마음 속으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6051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23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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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282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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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24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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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66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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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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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그 이전의 상황들) 정직이최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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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사] 성추행-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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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상도 빵삼이류 친노문 패거리들......민주구라정권 ... YK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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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특보) 정직이최선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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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로 투기 종목을 바꾸면 (2) 지나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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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치매 전두환 지난달 골프쳤다~” ... (1) 완전들통!!!!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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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바바리맨' 지인 아들 "벌금형으로 해달... 바바리맨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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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뱉어랑 권총찬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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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는가 (4) 아이엠피터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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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미러링 (1) 손혜원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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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황교안 기자회견서 박살났다~🔴... 🎴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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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5) 오영수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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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우리말이 진화-발전하는 것인지?, 아니면 끝없이... (10) 꺾은 붓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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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이 갑자기 손혜원 손보는 이유 (1) 아들이먼저다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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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쓰레기 손혜원 (4) 착한적폐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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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 (1) 윤석준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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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청소는 확실하게 (7) 권종상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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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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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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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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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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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5 08:56
105274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8/8) 竹雪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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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4 20:49
10527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7/8) 竹雪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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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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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6/8) 竹雪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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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4 20:47
10527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5/8) 竹雪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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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4 20:46
10527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4/8) 竹雪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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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4 20:45
105269
하늘은 우리겨레에게 큰 인물을 두 번 내려 보내셨는... (2) 꺾은 붓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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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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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의 황교안 때리기가 시작된듯 (3) 두렵냐?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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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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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과 서울역, 그리고 반기문 (3) 권종상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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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4 11:24
105266
박지원 "文에게 자신감 질문한 기자, 마음에 들더라" ... 홍어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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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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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북한화해무드쇼를 무기로 국내문제 덮어 아이엠바보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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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4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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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자한당 입당, 기독교를 무기로 대선까지 노리... (3) 아이엠피터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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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지약우(大智若愚) (1) 이정랑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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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62
④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④ (1) 졸도직전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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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친노문......빵삼이 및 모명박 사기꾼 뱅박이 ... (1) YK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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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2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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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뚜각시 대통령과 쓰레기 기자들 그리고 조국의 일침 등신시대정신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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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정신의 결핍이 부른 기레기의 헛발질 (1) 권종상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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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하늘을 탄핵해야 되는 것 아닌가? (3) 꺾은 붓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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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45
밤(夜)도 밤 낮(晝)도 밤 晝夜가 밤(夜) 玄詭辯 曰.(2... 보구자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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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그 구역질 어떻게 참으셨습니까? (1) 꺾은 붓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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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40
3.1 운동 뒤 성고문까지 저질렀던 일제의 끔찍한 만행 (2) 아이엠피터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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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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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조재범코치🔻 (3) 🔴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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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자격이 없었던 그 자 양승태와 판사 직선제에 ... (3) 권종상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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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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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올림픽 폭행 뇌진탕’ 때도 강간... (2) 개~~~~판민국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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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 대구북구 선관위는 가짜 개표상황표를 작... (1) 시골목사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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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터 2대 갖다 놓고도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 등신 (1) 문제인 쇼룸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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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29
좌좀들은 왜 수세에 몰릴때마다 반일카드를 꺼낼까? 궁금해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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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28
일본 초계기 사태가 드러낸 친일세력의 정체 (2) 권종상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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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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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16년후 中항모 6척, 그때도 항모전... 윤석준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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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 (3) 다른백년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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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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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감독 “저년은 밤에 OO이 참 좋아”d... (1) 매일 바꿔~~~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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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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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차명계좌 400개운용 (2) 일파만파~~~~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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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02:03
105214
"가짜뉴스의 진원지는 文이다" 손병호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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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00:24
105212
나만의 통일된 나라 여행이야기 (3) 꺾은 붓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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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18:31
105211
文“가짜뉴스 단호히 대처” 가짜뉴스 퍼뜨린 년놈들... (1) 가짜뉴스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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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13:02
105210
원희룡 지사 충돌 우려되니 취재 와달라는 제주도청 ... (1) 아이엠피터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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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13:01
105208
[이정랑의 고전소통] 익뇨지계(溺尿之計) (1) 이정랑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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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07
예천군의원의 추태, 전예천군민이 같이 책임을 져야 ... (7) 꺾은 붓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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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09:05
105206
민주당에도 제대로 정신 박힌사람이 있구나 (1) 창녀 지원금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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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04
👩심석희 “17살 때부터 코치가 상습 성폭행” (1) 흑흑....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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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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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황제 이재용 아냐, 황제는 이분 뻑쩍지근 -... (1) 뻑쩍지근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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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01:54
105202
기미(??) 통일선언서 (5) 꺾은 붓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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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13:57
105201
형사들이 말하는 사기꾼들 특징 (2) 사기꾼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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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00
423일째 고공농성에 단식도 나몰라라...? (1) 김용택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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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10:02
105197
극우 지만원과 자유한국당 나경원이 만나 벌어진 일 (1) 아이엠피터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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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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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대 책: 함수 절단면에서 1.5m에 가스터빈 통풍기... (4) 진상규명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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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03:40
10519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3/8) 竹雪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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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2/8) 竹雪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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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19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8) 竹雪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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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8[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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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7[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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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4[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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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3[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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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2[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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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19:56
105185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1[북서 항적 327.0˚] 竹雪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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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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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0[북서 항적 327.0˚] 竹雪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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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19:53
105183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9[북서 항적 327.0˚] 竹雪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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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19:51
105182
[칼럼] 한국당, 집권 포기했는가? (2) 이기명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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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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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5공 국가범죄 주범을 심판하라 (3) 박해전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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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180
"미 법인세 감세 1년, 기업들 배만 불렸다 ..... 일자... (1) 이준구 교수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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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14:44
105178
하나님(조물주?)의 거듭된 실수 (3) 꺾은 붓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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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12:25
105177
조국 민정수석은 왜 국민에게 검찰개혁을 도와달라 했... (1) 아이엠피터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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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10:52
105176
세월호 문제 삼아… 靑민정실, 해경 포상 막고 간부들... (1) 세월호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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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175
신재민효과 (2) 손병호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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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생존장병 펫북에 달린 댓글 (1) 윤서인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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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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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172
전라도 사장넘 왈 "문재인이 새끼 두번이나 찍었는데,... (1) 전라도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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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당한 국정원 직원 이니가 또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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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당한 부당노동 국민 청원입니다. 보시고 동의 ... (1) 이상한나라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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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녀 때려죽인 목사 징역7년!!!!!!!!!!!!!... (3) 놀렐루야~~~~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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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용 “신재민은 공익제보 아닌 양아치짓” (1) 손혜원 홧팅!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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