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⑬
  번호 96434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1287  누리 55 (5,60, 1:0:12)  등록일 2018-11-26 10:01 대문 0 신고 [천안함]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⑬
천안함 반파사고를 겪은 당사자들의 증언과 진술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8-11-26)


2010년 5월 19일, 그 날은 가스터빈실이 바닷속에서 인양된 날입니다. 가스터빈실은 선체 중앙에 있으며 국방부가 주장하는 바 360kgTNT 폭발원점으로부터 가장 가까이 있는 선체부위입니다. 폭발의 존재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라도 인양된 가스터빈실에 대한 집중조사는 필수였습니다.

그러나 국방부는 가스터빈실 인양사실을 발표하지 않고 비밀로 덮어버렸습니다. 그 다음 날인 5월 20일이 천안함 최종결과를 발표하는 날로 잡혀있었기 때문이고, 그것보다 더 큰 이유는 인양된 선체중앙의 구조물에서 폭발의 흔적을 전혀 찾을 수 없었기 때문이었으리라 저는 생각합니다.  

가스터빈실이 인양되었던 2010년 5월 19일, 그 날은 저에게 또 다른 의미가 있는 날입니다. 김태영 국방부장관과 김성찬 해군참모총장은 자신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저를 ‘고소’하였고, 윤종성 국방부조사본부장과 박정이 합조단장은 국방부(해군)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저를 ‘고발’한 날이 그날입니다.

2 + 2 ... 고소 2건과 고발 2건, 고소인과 고발인 4명의 계급을 합치면 별이 14개인, 말 그대로 ‘Star Wars–별과의 싸움’은 그렇게 시작되었고 1심이 종료된 2016년 1월 25일까지 36번의 공판이 열렸으며 법정에 출석한 증인이 모두 70명에 달했습니다.  

오늘 글의 주제입니다. 천안함 재판 과정에서 증인으로 출석했던 생존자들은 사고 순간에 대해 어떻게 증언을 했을까, 살펴보는 것입니다. 

생존대원들은 사고 직후 수도병원에서 환자복을 입은 채 언론과 인터뷰를 하였으나 상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원론적인 답변 수준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법정 증언대에 섰을 때는 달랐습니다. 사고순간 자신의 오감(五感)으로 느낀 것을 진술하기에 전혀 주저하거나 망설이지지 않았습니다.

 

1. 천안함 1심 재판과정에서 밝혀진 사실들

다음 기사는 저에 대한 고소·고발이 5년째 접어들었던 2015년 5월, 1심 재판 진행내용 가운데 생존자 진술과 관련하여 정리한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의 기사입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금년, 2018년 천안함 생존자 진술서 전량을 검찰이 재판부에 제출함에 따라 그 내용 가운데 일부가 재판과정에서 언급됨에 따라 합조단 중심으로 작성되었던 보고서에 기록된 내용과는 달리 보다 상세한 생존대원들의 진술을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금년 7월 24일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의 ‘생존자 진술’ 관련 기사입니다. 

국방부가 주장하는 바, ‘북한 어뢰에 의한 폭침’을 내세우기 위하여 생존자 진술 가운데 폭발, 폭발음, 어뢰 등이 언급된 부분을 부각시킨 것도 문제이지만, 소위 ‘통계적 결과’마저 왜곡시키는 것은 문제가 큰 것입니다. 그 정도에 따라 ‘결과 조작’이라는 비난을 들어도 할 말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2. 생존대원 진술 - ‘폭발’ 및 ‘충격’ 비율

국방부 주장대로 58명 생존자 가운데 26명의 폭발음을 들었다고 진술한 것이 사실인지 합조단보고서 및 공식진술서등 천안함 생존자들이 진술한 내용을 모두 모아 통계를 내 보았습니다. (생존대원 진술서를 공개하지 못하는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소심 재판 중 재판부에 제출된 증거자료를 제3자에게 제공하는 것은 위법하다는 검찰의 요구에 따른 것입니다.)

(1) 천안함 생존자의 진술분석 결과

그 결과 58명 대원들 가운데
■ 폭발인지 충격인지 불확실하다는 대원 : 20명
의사를 밝힌 대원 ; 38명 (‘폭발’판단 : 14명 ‘충격’판단 : 24명)
통계적으로 ‘충격’ 판단 대원들이 월등히 많았다는 결론입니다.

(2) 충격(충돌) 확신대원들 증언의 특징

그런데 진술의 세부내용을 살펴보았을 때, 충격을 확신하는 대원들의 증언은 정황을 비교적 구체적으로 기술하고 있으며 몸이 직접 느끼는 체감으로 판단하였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철판끼리 부딪쳐서 생기는 묵직한 소리” (최○○ 병장)
“묵직하게 큰 물체가 부딪치는 소리” (김○○ 병장)
“철판과 철판이 부딪치는 ‘탕’하는 소리” (전○○ 이병)
“상선과의 충돌로 생각한다” (김○○ 상사 / 김○○ 하사)
“외부에서 무언가 충격” (안○○ 상병 / 진○○ 하사)
“무언가 세게 부딪치는 듯한 충격” (조○○ 중사) 등과 같이 외부의 충격 및 충돌을 구체적으로 적시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폭발은 아니다”라고 구체적으로 폭발을 배제하는 진술을 한 대원들이 있습니다. 특히 항해부서 부사관으로 최고직인 갑판장 김○○ 상사와 갑판장 출신 김○○ 원사의 “폭발은 아니다”라는 구체적 진술은 그분들이 어지간한 항해장교들 보다 더 오랫동안 승선생활을 한 경력자라는 점에서 진술의 무게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폭발은 아님. 외부충격” (김○○ 원사)
“폭발음은 아니었다. 외부충격에 의한 사고” (김○○ 상사. 갑판장)
“내부폭발 아니며 외부충격으로 생각” (육○○ 하사)
“폭발은 아님. 불꽃 본 적 없음” (정○○ 하사)
“폭발음 아님. 외부에서 배를 충격한 느낌” (강○○ 병장)

(3) 폭발(어뢰) 확신 대원들 증언의 특징

어뢰나 기뢰등 폭발로 판단하는 대부분의 경우 사고 자체에서 느낀 판단보다 ‘정황상’ 폭발일 것으로 판단하는 경우가 우세합니다. 즉 이 정도 큰 사고라면 그것은 어뢰폭발 수준이 아니겠느냐는 정황적 판단이 우세한 것입니다. 

“어뢰로 생각했으나 기뢰종류일 수 있다는 생각” (최원일 함장)
“쾅 소리 듣고 해상충돌, 정황판단시 어뢰 공격” (정○○ 중위)
“충격음 폭발은 듣지 못했으나 잠수정 어뢰” (김○○ 상사)
“외부폭발로 추정(동기생한테 들어서)” (김○○ 중사)

천안함 반파사고의 원인을 규명함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떠한 군사전략적 정황이 아니라 사고 순간 인체가 오감(五感)을 통해 느꼈을 감각적 반응에 의한 판단일 것입니다.

그리고 천안함 사고의 원인에 대해 승조원들의 견해에 따라 다수결로 정할 수 있는 문제는 결코 아닐 것이지만, 폭발의 견해(14명) 보다 충격의 견해(24명)가 압도적으로 높은데도 불구하고 이러한 진술을 무시하고 국방부와 합조단이 <어뢰에 의한 폭발>로 결론 내린 것은 어떠한 이유로도 납득하기 어려운 입니다.

(4) 사고 당일 함교 당직자들의 진술내용

함교당직사관 박연수 대위의 진술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함교 당직자들의 견해입니다. 사고 순간의 상황을 직접 겪은 당사자들이기 때문입니다. 

항해 당직사관 박연수 대위와 배○○ 하사는 ‘충격’의견이며 강○○ 하사는 ‘어뢰나 기뢰’그리고 나머지 대원들은 ‘불확실 의견’입니다. 황보○○ 일병은 ‘정황상으로는 100% 북 공격’이지만 ‘개인적 소견으로는 충격’이라며 애매한 답변을 하여 불확실(△)로 표기하였습니다. 

(5) 전투상황실. 통신실 당직근무자들의 진술내용

전투상황실과 통신실이 함교 아래층에 있어 비록 함교 당직자들처럼 외부를 관찰하며 직접 눈으로 학인할 수는 없지만, 야간항해시 직접 육안으로 보는 것 못지않게 정확성이 높은 각종 계기(레이다, 소나, 음파탐지, 전파탐지등)의 도움을 받으며 항해관련 정보를 직접 관장하고 있기에 사고 원인과 관련하여 전투상황실 근무자들의 견해 또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투상황실과 통신실 근무자 가운데 ‘폭발’견해를 가진 대원은 아무도 없으며 ‘충돌’에 대하여 ‘상선과의 충돌’,‘묵직하게 큰 물체’,‘철판끼리 부딪쳐서 생기는 묵직한 소리’등 매우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전투상황실 당직자들의 진술이 구체적인 이유는 휴식시간이 아닌 ‘당직근무’의 상황에서 사고 순간 좌현쪽에서 발생한 거대한 충격이 발생한 지점으로부터 가까운 곳에서 근무를 서고 있었기에 ‘상선과의 충돌’혹은 ‘철판끼리 부딪는 소리’등 구체적 진술은 할 수 있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6) 휴식 중 - 함장. 부장. 기관장. 전투정보관의 진술 내용

사고 당시 함장 최원일 중령, 부장 김○○ 소령, 기관장 이○○ 대위는 침실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업무를 보고 있었고, 전투정보관 정○○ 중위는 침실에서 수면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사고원인과 관련 함내 장교들의 견해는 매우 중요하다 할 것입니다. 그러나 천안함 지휘관들의 판단 배경의 단면은 전투정보관 정○○ 중위의 진술과정에서 엿볼 수 있습니다. 정 중위는 다음과 같이 진술합니다.

○ 사고원인 : ‘쾅’소리를 듣고 당시는 해상충돌 느낌을 받았음.
○ 현재생각 : 여러 정황으로 판단할 때 어뢰의 공격에 의한 피해로 추측함.

그런데 정 중위는 “누가 어뢰라고 하던가요?”라는 조사관의 질문에,“해경 501함 이동 후 함장, 부장, 작전관과 함께 사고경위에 대해 대화하던 중 부장이 어뢰공격으로 판단된다는 이야기를 하여 그때 들었고 저 역시 그것이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라고 답변을 합니다. 즉 해경501함에 옮겨 탄 이후 함장, 부장, 작전관이 대화를 하며 사고원인과 관련하여 의논하는 과정이 있었다는 것을 증언한 셈입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 참석하였던 항해당직사관인 박연수 대위는 그날 오후2시 실종자 가족들 앞에서 ‘최초 좌초했다’고 브리핑을 하였으므로 501함에서 함장, 부장과 대화할 당시 박 대위가 사고원인에 대해 함구하였거나, 함장과 부장이 박 대위의 진술을 묵살 혹은 은폐했다는 뜻입니다.

(7) CPO 침실 - 휴식중인 원사. 상사의 진술 내용

원.상사가 거주하는 CPO침실은 천안함 사고에서 대단히 중요한 위상을 점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 두 가지입니다.

첫째, CPO실은 원.상사가 거주하는 공간입니다. 즉, 해군(승선)생활도 오래 한 베테랑들이 머무는 공간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원.상사들이 겪었던 사실에 대한 진술은 여느 해군 대원들과는 무게감이 다를 것입니다.

둘째, CPO실은 천안함 구조 전체에서 사고발생 지점으로부터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침실입니다. 따라서 사고 순간 충격이든 폭발이든 가장 먼저 체감적으로 느낄 수밖에 없었던 공간이라는 뜻입니다.

천안함 부사관 가운데 가장 고참인 김○○ 원사는 ‘해군 함정근무만 27년’인 베테랑인데 그는 진술서에“폭발이 아니다”라고 적었으며 갑판부의 최고참 부사관인 갑판장 김○○ 상사 역시 “폭발음은 아니었다”라고 진술합니다. 기관부 최고참 하사관인 내기장 오○○ 상사 역시 “충격소리”라고 진술하였습니다.

천안함 재판 증인으로 출석하였던 전탐장 김○○ 상사는 천안함과 동급의 함정이 충돌한 것 같았다”고 진술한 바 있으며 원.상사실 거주자 가운데 유일하게 ‘폭발’소견인 김○○ 상사는 “충격음, 폭발음은 듣지 못하였으나 잠수정 어뢰로 생각한다”며 정황상의 판단임을 진술하였습니다.

CPO실 내에 있었던 원.상사 가운데 중립의견인 대원의 견해는 그 나름대로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보수장 강○○ 상사는 “수면 중이라 충격인지 폭발인지 전혀 모르겠다”고 진술합니다.

이 대목에서 우리는 <불과 10m 거리에서 어뢰가 터졌는데 수면중이라 아무것도 모를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갖게 됩니다. 그것은 유사이래 대한민국 군함이 어뢰를 맞았던 사례가 단 한 번도 없었기에 그런지 모르겠으나, 소위 ‘폭발물’이 작전수단의 중심에 있을 수밖에 없는 군(軍)에 축적된 데이터베이스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는 고백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군 당국이“아니다, 우리는 많은 노하우와 분석과 자료를 갖고 있다”라고 강변한다면 그것은 역설적으로 “현재 우리는 천안함에 대해 거짓과 조작을 하고 있다”는 말과 다름이 아니니 어느 쪽이든 면피가 되거나 합리화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게 진즉 거짓과 조작을 하지 말았어야 하는 것입니다.    

현실은 냉혹합니다. 부끄럽고, 초라하고, 구차한 모습만 남아 있습니다. 곳곳에서 상식과 충돌하고, 원칙에 위배되고, 얼기설기 아슬아슬하게 엮어놓은 허접한 논리들이 너무나 간단한 기초이론 앞에 맥없이 무너져 내립니다. 21세기 대한민국 군 최고 수뇌부들이 집단적으로 저지른 과오의 결과입니다.

(8) 어뢰보고의 진실 - 함장이 어뢰로 보고하라고 했다

통신장 허순행 상사는 사고 당시 함장실에 갇혀있던 함장을 구조해 낸 당사자입니다. 허 통신장은 당시 통신실 당직을 서고 있었으나 함장은 함장실에서 휴식중(PC작업중)이었습니다. 말하자면 허 상사는 당직근무 중심에 있었고, 함장은 느슨한 상태였다는 얘깁니다. 따라서 함장은 천안함을 반파시킨 것이 무엇인지 그의 침실에서 직접적으로 알 수 있는 방법은 전무합니다.

허 상사외 몇 명의 대원이 내려준 소방호스를 타고 올라와 구조된 함장은 함수 현측 갑판으로 나와 지휘를 맡고 통신장은 통신기기로 사령부 상황실에 보고하는 임무를 맡습니다. 당시 포술장 김광보 대위는 사령부에 ‘좌초’를 보고하고 있었고 2함대는 해군작전사령부에 ‘좌초’로 보고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잠시 후 최원일 함장은 통신장 허순행 상사에게 지시합니다. ‘어뢰피격으로 보고해’라고.

함장이 쓰러진 배 위에서 배가 반토막 낸 것이 무엇인지 장병과 의논합니다. 그리고 결심한 듯 외칩니다. “어뢰피격으로 보고해!” 이 상황, 이해되십니까?

다음 글에서는 함미좌현의 ‘충돌흔적(상대방 페인트 자국)을 없앤 것을 포함, 국방부의 ‘의도적인 증거인멸 행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상철 (前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

독자님께 드리는 글

이 글이 천안함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이제 천안함 재판도 그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항소심 판결이 나온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대법원 판결까지 가야 할 것이 불 보듯 하고, 또 조작과 왜곡의 세력들을 응징하기 위한 추가 소송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8년의 싸움을 이만큼 버티어 오는 데에는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독자님들의 힘이 참 컸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오래 흐르다 보니 몸도 마음도 지치신 까닭이겠습니다만, 후원의 동력이 많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앞으로 1년간 전력으로 싸울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진실을 밝힘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신상철 드림

후원하러가기http://www.poweroftruth.net/about/cms.php

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 좌초로 선체가 반파될 수 있을까?
② - “천안함이 좌초했다” 보고하고 브리핑한 사람들
③ - 천안함 진실의 보고(寶庫), ‘작전상황도’에 담긴 비밀
④ - 천안함 선체 스스로 ‘좌초’를 말하다.
⑤ - 좌초한 채로 두었다면 단 한 명도 다치지 않았다

2.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① - 프로펠러 손상 원인의 99%는 좌초와 충돌
② - 프로펠러가 광택이 나고 ‘S’자로 휘어진 이유
③ - 프로펠러 임의 절단의 전말

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 좌초후 충돌은 저의 단호하고 분명한 결론입니다
② - 한주호 준위의 죽음과 의문의 ‘제3의 부표’
③ - KBS 세 젊은 기자의 눈부신 취재와 특종보도
④ - 해군 작전상황도에 마킹된 ‘잠수함’
⑤ - 천안함 함수와 충돌 잠수함의 이동 경로
⑥ - TOD 영상에 나타난 잠수함 코닝타워
⑦ - 천안함을 지나쳐 사라진 고속정들
⑧ - 함수 이동경로 상황판 브리핑 받은 김태영 국방.
⑨ - ‘비참한 모습’이 사고원인의 기준이 될 수 있는가?
⑩ - 천안함 충돌을 보도한 기자와 언론에 제보한 군관계자
⑪ - ‘잠수함’ 단어가 처음 등장하는 VIP메모
⑫ - 천안함 선체에 나타난 충돌의 흔적과 증거들
⑬ - 천안함 반파사고를 겪은 당사자들의 증언과 진술
⑭ - ‘부식방지’ 명목으로 자행된 국방부의 ‘증거인멸’ 행위

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① - 잠수함 수습과 주요장비 인양에 바빴던 美7함대
② - 크레인에 함미를 매달고 저수심으로 이동한 이유
③ - 美7함대 ‘작업팀’의 D-day는 ‘2010-04-14'
④ - 88수중개발 정호원 부사장의 법정 증언
⑤ - 美7함대는 수중에서 어떤 작업을 했을까요?
⑥ - 침몰 잠수함의 국적에서 한국과 미국을 배제한 이유
⑦ - 침몰 잠수함의 국적을 이스라엘로 판단한 이유
⑧ - 이스라엘 vs 이란. 이스라엘 vs 북한의 관계
⑨ - 이스라엘이 군사초강국인 단 한 가지 이유
⑩ - 수중 인양된 돌핀 잠수함 하이파(Haifa) 조선소에서 수리

5. 폭발 . 비접촉폭발 . 어뢰에 대하여

① - 천안함에 폭발이 없다고 주장하는 10가지 이유
② - 폭발의 흔적이 없기 때문에 비접촉폭발이라는 국방부
③ - 천안함 어뢰가 거짓인 10가지 이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96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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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11월26일 10시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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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김용옥 박사 "천안함 침몰 조사 발표 구역질… 패잔병들이 당당"
- "이명박의 세상, 허위로 돌아가고 있다"
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00784#09T0

"천안함 조작事件은 이명박정권의 最大 적폐사건이다"
www1.president.go.kr/forums/4762

【한겨레】 부끄럼을 모르는 전과14범 이명박
- “방한(訪韓)하는 천안함 주범(北 김영철)을 국빈 대접... 부끄럽다”
news.v.daum.net/v/20180226220604928

自由憲國黨에서 배출한 병역면제자 나이롱 軍통수권자 !!
- 군대는 갔-다왔냐 ?
blog-imgs-47-origin.fc2.com/m/o/o/moonsoo85/20100801000022111.jpg

【사진】 '길거리 점쟁이' 같은 무성아 ~ 성태야 ~, 천안함 사건 즉-시
'이명박 - 박근혜' 집앞에서도 밤샘 농성을 했어야.........
the3lines.tistory.com/3060

【오마이뉴스】 自由韓國黨 '김영철 訪韓 저지' 전-격 데모 돌입 !!
- 김성태 일행(一行)이 '뱀잡는 땅꾼'같은 옷차림으로 야식 먹으며 통일대교에서 밤샘농성 ~ ~
김성태 ~, 밥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냐 ? 또 단식해라 !!
www.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E002291831

자유한국당, 천안함 사건은 누구때문인가 ?
news.zum.com/articles/43512323
.
[2/21]   화약냄새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26일 14시45분      

폭발음과 충돌음도 구분을 못하는 함장, 장교, 부사관 몇넘들이, 대한민국의 해군지휘관이라면, 해군 해체!!!
이넘들, 집어넣고, 다시 폭발 테스트를 해서, 폭발음이 무엇인지, 직접 체험을 시켜야 함.
지들 말대로, 어차피 살아나올 것 아닌가???????????

어뢰폭발이면, 어떠한 경우도, 당연히 엄청난 물기둥으로 온 배를 덮어버리고, 배가 터지며 솟아 올랐다가 떨어지며, 고폭약들의 화약 폭발냄새와 초고온화염으로 타오르는 화재와 연기의 타오름으로, 파편으로 갈갈이 터져나가는 철판들, 내부의 집기들, 병사들의 아비규환과 사상자가 즐비하게 나타나는 등, 상황이 전혀 다르다.

무슨 함장이, 회의하며 이야기 나누면서, "어뢰폭발이라고 해" 라고 결정한다???????
이게 군인ㅅㄲ맞나??? 무능한 쓰레기 ㅅㄲ.
46명 죽이고, 지목숨 달아메는 것이 당연한데, 무슨 조작질로 면피해 보려고 안나오는 거짓눈물 말짱한 빤빤한 얼굴에 손가락으로 싸구려 초잡연기 해보자고?????????????
모두가 말짱한 병사들이 괜히 환자복 입고 멀쩡하게 빤빤히 나와서 졸졸이 앉아있고, 단 한넘도 폭발부상을 당한넘이나, 퍽발로 터져 길길이 찢어져 죽은 병사가 없다???

소나로 탐지도 못하고, 주변의 그 출중하다는 이지스함들도 아무 것도 탐지 못했고, 나중에도, 괜히 NLL가까이 가서, 하늘에 대고 기관포나 쏘아대는 등신 ㅅㄲ들...........
이런것들이 대한민국 ㄸ별 ㄸ장교, ㄸ쓰레기들...
이것을 더이상 어뢰폭발 운운하는 매국 반역범죄 넘뇬들은, 모조리, 그 3족을 멸하여야 함.!!!

대한민국의 자주국방을 이야기 하려면, 이러한 기본적인 상식적인 결과부터, 조작범죄에 대하여 철저히 처벌로 결단을 내리는 것이, 한미관계도 탄탄히 하고, 향후의 남북, 남북미의 평화와 비핵화를 위한, 어떠한 방해공작이나, 어거지 자체를 말소하게 되는 강력함이 세워지는 것 임.!!!

트통령에게도, 바마와 민주당 정권이 얼마나 쓰레기 범죄를 저질러 온 자들인 것을 전 미국 국민들에게 추악하고 부패무능한 실상을 알리는 것이다.!!!!!!!

천안함을 덮어버리려 한다면, 만고의 역적으로 역사에 길이 남게 될 것임.!!!!!!!!!!!!!!!
변할 수 없는 진리!!!!!!!!!!!!!!!!!!!!!!!!!!!!!!!!!!!!!!!!!!!!!!!!!!!!!!!!!!!!!!!!!!!!!!

[3/21]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26일 15시01분      

통킹만 사건 조작하다가, 베트남 전면전으로 확대되며, 미국도 나라가 망한 수준까지 가며, 패망으로 도망가느라, 작살이 난 역사가 증명을 하고 있다.
부패무능한 쓰레기들을 정권으로 지원하다가, 결국은 엄청난 젊은생명들 다 죽이고 병신 만들고, 나라의 분열과 사회의 분란, 천문학적 돈까지 날리고 빚더미에 걸레가 된 것.!!!

즉시, 천안함의 진실을 완전공개하는 것이 가장 탁월한 리더쉽이며, 그것이 세계를 역동적으로 바른 군사, 금융, 산업적 발돋음을 하게되는 것 입니다.!!!

[4/21]   답이 없네 이 인간들  IP 223.38.21.x    작성일 2018년11월26일 22시00분      
이 인간들 3의 부표밑 물체가 연돌임을 알려줬는데도 전혀 변화가 없네.
초등생도 이해하게 설명을 해줬는데도 이해를 하려고 하지를 않네.

함수 함미 사이의 미상의 물체가 연돌임을 알면 줄줄이 밝혀지는데.
어떤 방식으로 조작되었는지 다 알 수 있는데 사건을 산으로 가져가는 어리석은 인간들....
이게 다 자기들 업보임을 언제나 깨달을질 안타까울 뿐이다.

이 인간 직접만나서 이야기 하려고 해도 마음에 준비가 전혀 안되어 있어
포기했는데 정말 답이 없다.
[5/21]   굴뚝???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27일 09시15분      

어이, "답이없네"!
보고 자란 것이 굴뚝청소부 밖에 없나!
수준이 워낙.......
정말 스스로 답이 없다고 하는 모습이 안됬다......
꼭, 천안함 함장넘이나, 합동수사단장 같은 넘(뇬?) 종일 매국 허접수준....... ㅉㅉㅉ.
대한민국 율곡계획부터 얼마나 허무맹랑하게 방산비리부패로 헛질을 했왔는지 드러난 것일 뿐.!

그리고, 충돌하중씨,
국민의 하늘같은 수준에 안맞는 초잡한 공식이 어울리지 않아요... ㅉㅉㅉㅉ.
잠수함은, 초강력 수압을 견디기 위한 구조 및 특수강으로 만들어져서, 일반 배들끼리의 앞대가리 상부로 부딪히는 것과는 기본부터가 다른 것.
알량하게 첨부된 사진 또한, 배들끼리 날캉철판 상부의 삼각모양끼리 받은 것은, 하부가 멀쩡하여, 배가 물이 급히 안들어오고, 장기간 떠 있을 수가 있는 상태!!!!!!!!!!!!
찍힌 역삼각형 자죽으로 무엇을 설명하려 하나요? 참.!
괜히 지방방송으로 딴소리...

층둘하중 또한, 충돌속도 뿐만 아니라, 그 충돌물체들이 충돌된 지점의 구조상태, 기타 내부장비와 무기들의 위치와 각각의 하중, 충돌각도, 구조물의 철판의 두께와 특수철판의 강도, 재료, 바닷물의 유입상태에 따른 진행, 등,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오는 것.!!!

둥그런 잠수함이, 용골도 제대로 안만들어진 천안함을 엔진 밑쪽에서 치고 들어오는 것은, 엔진룸의 바닥에만 시늉내며 받혀 놓은 무의미한 용골상태와 엔진의 무게, 찍혀져 짜그러져 나간 바닥의 철판의 모습, 등과 함께, 근본적으로 천안함이 물에 떠있을 수가 없도록 짜게고 들어와서, 바닷물이 차들어오고, 함미는 엔진과 함께 떨어져 나가고, 또한 엄청난 무게의 무기들과 포탄들로 꽉채운 군함은, 그 무게가 바닷물과 함께 스스로 뽀게지게 되는 것.
뭐좀 제대로 합시다.......

어뢰폭발로 터져오르는 물기둥과 폭약가스의 터져오름, 초고온화염, 화약, 화재로 인한 끄으름과 독한 냄새, 폭파파편으로 갈갈이 터져나감, 발기며 찢어진 사상자와 반병신된 병사들, 피를 철철히 흘리는 부상자, 이런 것이 기본.!!!!!!!!!!

찰과상 고막이나 눈깔터짐 팔다리가 부러지고 화염에 이그러진 상처, 하나없이 모두가 멀쩡히 차근차근 걸어나온 넘들이, 어뢰퍽발을 운운???

울나라 역사애는, 이런 반국가 역적 쓰레기들은, 전원 3족을 멸하며, 사지절단을 하거나, 인두로 지짐을 당하는 것이 기본.
46명의 수장된 아까운 영령들에 대한 조작사기 및, 존엄한 국민을 우롱하며 외세앞잽이, 반국가 거짓증언 어거지 무능 패잔병 ㅅㄲ들의 가증할 범죄에 대한 참혹한 죗과를 치르게 해야 합니다..!!!!!

[6/21]   답이 없네 이 인간들  IP 223.62.188.x    작성일 2018년11월27일 10시20분      
두 사람이 잠수해서 한 사람은 해치에 묶여있는 밧줄로 문을 열어 잡고 있고 한 사람은 탐사를 했어.
그 밧줄이 지금도 해치에 묶여있는데 연돌이 아니야.

재판에서 재판장이 질문해. 어떻게 군함인지 잠수함인지 판단할 수 있었냐고?
가드레일이 있어서 군함이라고 판단했다고 대답해.
연돌 디미스트에는 고정된 가드레일이 있어.
잠수함에는 없어요. 잠수함이 항해할 때는 가드레일이 없어요. 이 정신 나간 인간들아!!!!!

만고에 역적이 되기 싫으면 정신들 차려요. 이 정신 나간 인간들아!!!!!
[7/21]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27일 11시12분      

당시 해저 사진 찍을 거 봐라.
굴뚝??? ㅋㅋㅋㅋ.

븅신이 지롤을 하는 것을 보는 것이나, 간질병 환자가 개거품 푸는 것 보는 것이 더 나을 듯........
안됬다.......... ㅉㅉ

[8/21]   답이 없네 이 인간들  IP 223.38.27.x    작성일 2018년11월27일 12시04분      
두 사람이 잠수해서 한 사람은 해치에 묶여있는 밧줄로 문을 열어 잡고 있었던 바로 그 밧줄 사진


군함이라고 판단한 연돌 디미스트에는 고정된 가드레일의 증거사진


자 이제 당시 해저 사진 올려봐?????? 이 허접한 인간아///
없는 것을 만들어내는 데는 한가닥 하는 특출난 귀신들...............
[9/21]   답이 없네 이 인간들  IP 223.62.173.x    작성일 2018년11월27일 12시55분      
이 허접한 귀신아~~
설마 그 해저 사진이 KBS 3의 부표 방송 해저 사진이면 진짜 말 다했다.

그거 군에서 선저에 부착하는 수중 지뢰 설치장면을 내보내면서 실제 부표밑 탐색하는 장면으로 연상되게
사기친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그렇게 설명해주었는데 아직도 믿고 있는 허접한 귀신들이 있다는 사실에
경악스럽기만 하다. 이궁 인간아! 인간아! ~~~~~~

복잡하니까 하나씩 해결하자. 끝장토론 함 가자.........
잠충이라고 주장하는 내용 하나씩 가져와 봐 내가 사기 친거 다 밝혀줄께?
단, 합조단이 사기친 어뢰뭉치 산화된 알루미늄가루는 제외하고~
[10/21]   답이 없네 이 인간들  IP 223.62.11.x    작성일 2018년11월27일 16시09분      
어뢰도 사기 공갈이지만 잠수함 충돌도 사기입니다.
천안함은 기뢰에 의한 폭침입니다.

위력이 약해 선내로 폭발력이 미치지 못해서 화재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어뢰 폭침 시 배에 기름을 제거하고 훈련하지만, 천안함은 기동 중 폭침에 화재가 발생하지 않은 이유입니다.
운항 중 어뢰였으면 100% 화재와 연결됩니다.

하지만 선내가 좌초로 물이 차 있던 관계로 충격이 배가되고 함수가 우측으로 쓰러지면서
연돌뒤에 있던 함미가 찢어지고 띁겨져 나가면서 분리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함수에 붙어있던 연돌도 파도에 의해 접히고 펴지면서 떨어져 나갑니다.
(전체적인 현상이 아니라 연돌 부위만 표현하면)

하지만 연돌이 함수의 전선이나 와이어에 연결되어 있어 같이 표류하고 3의 부표 밑에 가라앉은게
진실입니다. 알려줬는데 계속 거짓을 행하면 사기입니다.
[11/21]   폭뢰는  IP 223.38.22.x    작성일 2018년11월27일 17시02분      
박정희 시절 폭뢰를 개조해 약 130여 발을 설치해서 회수된 게 약 36여발
아직도 회수 못 한 기뢰가 90여발 이상입니다.
https://blog.naver.com/dfnton/221310342768 여기 가서 읽어보세요.
[12/21]   폭뢰는  IP 223.62.172.x    작성일 2018년11월27일 17시40분      
불능화되었지만 살아있습니다.
불능화 작업이라는게 모선을 잘라낸게 전부입니다.
모선이 절단해서 전기를 보낼 수 없다는게 불능화에 전부지만
바다 밑에 있는 기뢰는 언제든지 조건만 되면 터질 수 있는 살아있는 폭발물입니다.

글 좀 자세히 읽어보세요. 왜 터질 수밖에 없는 이유도.....
[13/21]   폭뢰는  IP 223.38.8.x    작성일 2018년11월27일 19시27분      
도전선을 잡아당기면 각선이 빠지면서 기폭이 됩니다.
전선을 꼬아서 도통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댁의 생각일 뿐이고

정독하세요. 예전에 기술력이 부족할때 머가 된장인지 머가 똥인지 모르던 시절에
각선을 잡아당겨 사고들이 나자 한화나 산업안전관리공단에서 교육용으로 밑에 교육 만화를 만들어요.

각선을 잡아당기지 말라고, 당기면 죽는다고 폭뢰의 도전선은 각선과 연결되어있어
잡아당기면 폭발이 일어납니다.

천안함 함안정기에 부표가 걸리고 폭뢰가 따라 올라오고 도전선이 그물과 얽히고 설켜 있다가 도전선이
당겨지면서 폭발합니다. 교육용 만화는 똥이 아니에요. 실제 일어났던 일들입니다.

천안함도 마찬가지고....

https://blog.naver.com/dfnton/221310342768 정독하세요. 뭐가 참인지
[14/21]   폭뢰는  IP 223.62.204.x    작성일 2018년11월27일 19시59분      
잡아당기면 터진다.
당신 전에 합참에서 일했습니까?
어떻게 그리 잘아세요. 공개된 그 어디에도 도전선이 삼각지지대에 고정된 흔적은 없어요.
허나 만에하나 댁에 말처럼 고정되었다고 하더라도 오랜 세월 바닷속에 있던 지지대에서 헐거워졌을 수
있으며 아무런 이유 없이 바닷속에서 자연적으로 터진 예를 보더라도 그곳 거친 물살에 떠밀리면서
도전선이 뽑혀서 터진 사례가 이를 증명합니다.

자연폭발이 이를 증명합니다. 도전선이 뽑혔다는 사실을.......

하나 더 폭뢰에 설치된 전기뇌관은 훨씬 전 제품으로 더 위험했으며
전기뇌관의 구조는 똑같습니다. 군용이나 민수용이나

하나 더 이 모든 내용들을 합참에서 알고 있었습니다.
다시 정독하세요. https://blog.naver.com/dfnton/221310342768
어떻게 딸려왔는지.
[15/21]   폭뢰는  IP 223.62.169.x    작성일 2018년11월27일 20시54분      
잡아당기면 터져요.
지금은 기술이 발전해서 이런 일이 없어졌지만
예전에는 비일비재했어요.

글고 늘 전기뇌관 취급한다고 했는데 후 그냥 웃습니다.
[16/21]   폭뢰는  IP 223.33.165.x    작성일 2018년11월27일 21시30분      
잡아당기면 터집니다.
위에 그림을 잘봐요. 도전선이 강철선에 보호돼서 각선에 연결됩니다.
그 도전선이 어디 삼각지지대에 연결되냐요? 님도 사기치십니까?

자 그림을 설명해 드릴게요. 강철선에 보호된 도전선이 폭뢰통안에 인입됩니다.
폭뢰통안에서 가는선들에 고정됩니다.
인입된 도전선에 전기뇌관의 각선이 연결됩니다. 자 통안에 있는 선들이 강하게 보입니까?
세월이 30년 정도 흘렸습니다. 안에 선들이 헐거워졌습니다.
하지만 TNT는 내수성이 좋고 통 안에는 실리콘으로 채워져 방수가되어있습니다.

님아 장난하지 말아요? 전기뇌관에 대해 잘 알아요? 님 님이 많이 아는것 같지만
새발에 피일 수 있습니다. 명심하세요.
[17/21]   설명은  IP 223.33.165.x    작성일 2018년11월27일 22시19분      
합참의 처장이 이진삼 국방위 의원에게 보고한 내용에 다 나와 있어요.
배에 걸린 그것을 잠수병들이 스크루에 걸렸는지 함안정기에 걸렸는지 물속에 들어가서
직접확인해야 된다고....
사고 바로 다음 날 모든 진실을 알고 있으면서 시간을 끌고 조작했지. 누가 이 인간들이.....
[18/21]   듣고 싶다면  IP 223.33.165.x    작성일 2018년11월27일 22시49분      
설명하죠.
폭뢰에 위치를 표시하는 부표가 세월이 지나면서 수심 2m 아래에 잠겨있습니다.
일반 어선들은 홀수선이 짧아서 걸리지 않지만 홀수선이 긴 천안함이 그곳을 지나다 함안정기에 걸리고
물밑 폭뢰가 들어 올려져 끌려옵니다. 그곳 어민들이 증언합니다.

그곳에는 폭뢰만 있는게 아니라 도전선이 그물에 얽히고 설켜 있다고, 바로 그렇게 됩니다.
폭뢰가 천안함 선저로 다가오고 그물에 얽히고 설켜 있던 도전선이 더이상 딸려오지 못하고 선이 팽팽해지면서 뇌관에 각선이 빠지면서 점화가 되고 선저 아래에 있던 폭뢰가 터지게 됩니다.

이와 똑같은 일이 백령도에서는 이미 오랜전에 있었습니다.
어선이 폭뢰에 걸리고 터져서 어민들이 사망한 사건과 아무런 이유 없이 폭발한 경우들이 있었왔습니다.

이것들이 천안함 사건을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19/21]   바로알자  IP 223.38.28.x    작성일 2018년11월27일 23시22분      
부표는 밧줄에 연결돼서 폭뢰에 연결되고 이게 걸려서 폭뢰가 배에 접근하게 돼.
글고 도전선이 그물에 얽혀있었다는 것은 그곳 어민에 증언이죠. 구라가 아닙니다.
이런 내용을 합참에서 파악을 하고 보고하는데 이게 어떻게 구라죠.

배가 진행하면서 당겨져 물에 뜬 폭뢰는 배에 빠르게 접근합니다.
배에 가까워지자 폭뢰에 연결된 도전선이 물속에 고정되어있다가 길이가 짧아서 힘이 작용한 겁니다.

이런 사례가 있었다고 애기하는데 이게 왜 구라죠.
[20/21]   바로알자  IP 223.38.22.x    작성일 2018년11월28일 00시16분      
피해를 당한 어민에 아들이 있고, 도전선이 각종 어구와 얽혀있다는 증언이 있는데 이를 free라 하면
어떻게 설명하라는 건지.

기뢰가 처음에는 뜨기 쉽지 않지만 한번 뜬 기뢰는 쉽게 이동한다고 했어요.
이게 당겨지니 빠르게 선저쪽으로 이동했습니다.

배에 갑자기 부하가 걸리면 잠시 멈추게 되고 부하가 풀리면서 서서히 이동합니다.
부하가 풀리면서 물에 뜬 폭뢰가 배에 빠르게 다가와 선저밑에서 폭발합니다.

번개에 터진 것은 불능화 작업 전이고
이후에 터진 것들이 이를 증명하는데 아니라고 우긴다고 아닌게 되는지요.
[21/21]   제대로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28일 05시12분      

충돌하중님,

여기저기 좌충우돌 하면서, 스스로의 가방끈 짧은 것만 더 드러납니다.!!! ㅉㅉㅉㅉ.
원래하던, 충돌하중 계산은 어디갔지요???
함, 제대로 모든 조건 더하여, 계산을 햐 보시지..... ㅋㅋㅋㅋ.

폭발 시뮬레이션도, 거기에 대입하는 모든 수백만가지의 실체적 내외부 데이타가 입력이 되어야 하는 겁니다.
물론, 그 공식 자체도 수준이 미달이면, 넘 창피하고....... ㅎㅎㅎ

애들, 장난 하는 식으로, 아니면 말고,,, 이런 것들이 예전부터 간첩 조작질이나 하면서, 국가와 국민들 돈이나 빼처먹거, 방산비리 자원외교, 사대강, 각종 금융천문학적 비리, 종일앞잽이로 나라를 말아먹는 반국가범죄 외에는 아무것도 하는일이 없는 걸레들이 해오던 것이라는 거, 온국민들이 속속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일베 애들이, 갈 곳이 없어서, 요즘, 종일 앞잽이 짓으로, 신분세탁하고, 여기 저기 준동을 하는 것이 이미 수사망에 다 잡혔다고 합니다........ ㅋㅋㅋㅋ.
반국가 가증할 조작사기 종일 앞잽이, 대국민 사기 부역범죄자들에게는, 다른 약이 없고, 조선민족이 예로부터 하여오던, 합당한 처벌이 주어집니다.!!!!!!!
남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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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쯤 바이러스 확산세가 꺾일 수 있다는 전망을 ... (1) 김순신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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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리만화🎴 코로나가 바꿀 세상🎴 🎴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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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억불 백신 무료💖 진짜 대인배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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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 채널A 기자 검찰 유착설 제보자는 횡령.사기 전... 시애틀사기꾼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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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대처 잘했다 지지율 68.5% 급등 (1) 김순신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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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죽이기’, 드러난 검언유착의 추악한 실태 (3) 권종상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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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코로나로 생긴 4가지 그룹 (1) 김순신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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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항쟁 72주년… 가해자는 누구인가? 김용택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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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열아 동훈이 데불고 학교가자 0042625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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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황교안 부하몫까지 떼먹었다 삼성떡값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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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문재인 인기에 꼽사리 민생당 맞아?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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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포스터 민주당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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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웅 “박주민, 대통령 지키려면 경호원 해야…” 인... 임두만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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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여자라고 황제가 되지 ... 이정랑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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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프레임 선동실패한 대깨문ㅋ (1) 대깨문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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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민심......황교안, 코로나를 밟고 지지율 솟구쳐.... YK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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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2주후 끝장🎴최강욱 추미애발 (1) 유시민 쥑여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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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노회장🔴깁스환자 강간!! 11명 허벅지..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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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뒤가 전혀 맞지 않는 통합당총괄선대위원장의 회견... 김순신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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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백악관 “코로나19 사망자 최대 24만명 예측” 공... (1) 김원식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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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임기 뒤 교도소 무상급식’… 통합당 공... (1) 아이엠피터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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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권의 최고의 실정...코로나 국내진입 못 막은... YK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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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윤(大尹)과 소윤(小尹)의 문재인 제거 작전 0042625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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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김삼환 야비한 돈갈취 숫법🔴 (1) 장로 삥뜯기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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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금지명령에🚫빽빽히 현장예배 청개구리교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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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vs 장모 MB 김학의 검찰대응🔵 (1) 비교도표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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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를 목격한 초소 위치를 알려줄게 正추구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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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낙연 같은 넘은 필요없다. 들어오고 시프면 들와 엿장수냐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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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8시30분에 mbc every 원에서 미스터 트롯 예능... 마파람짱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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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십팔일은 그야말로 십팔놈의 날이었네 마파람짱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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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 한국 대 미국 같은 시작 다른 결과: 트럼프 ... 뉴스프로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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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선성후실(先聲後實) 이정랑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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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사람들은 은근히 일본인보다 더 일본걱정 하네 김순신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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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민들이 ‘강남유학생 모녀 1억 3천만원 소송’... 아이엠피터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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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투정거리는 것 뿐이니 건드리지 않겠다. 간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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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잎을 건드렸으니 피값은 무조건 받겠다. 낙장불입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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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강간범도 공천 8억받아🔞 보조금 타내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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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결해라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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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가 탄핵을 하지 않았는데 재판장이 탄핵을 ... 주제파악해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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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어문드러진 정치검찰 원래 그러고 사는 장도리만화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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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활 갈팡질팡 우슴꺼리😎 국민일동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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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 꿈틀거리는 거야 - 밟지마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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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원이 135명이잖아 - 언급할 가치가 없다. 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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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이 짓밟은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의 원상회복을 ... (1) 사람일보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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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조선도 경제노예화->경제민주화로 가자 김순신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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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라는 자랑스러움, 문재인이라는 부끄러움 대깨문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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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라는 자랑스러움, 황교안이라는 부끄러움 권종상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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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님께 드리는 세 번째 브리핑 (1) 신상철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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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심판’ 내건 서병수 전 부산시장…부산노동... 아이엠피터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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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포탈 서프라이즈 들어오기 무지 어려워졌네용 마파람짱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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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 아버지 때문에 조심 또 조심한 아이는 잘못되... 마파람짱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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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조높은 주방장 오른손이 한걸 왼손 모르게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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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불천 신자👩이은재의원 웃다 죽을뻔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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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병신이 어떻게 대통령이냐? 문재앙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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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 철학자를 사랑하는가 보지? 간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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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뜻 ㅋㅋㅋ🔴 (1) 웃다 죽을뻔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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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경찰 코로나 단속 몽둥이찜질🔴 동영상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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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과 MB의 차이"❎웃다죽을뻔 일리 있음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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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교회는 어떻게 변화해야 될 것인가? 시골목사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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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들은 왜 코로나에만 올인했을까? 마파람짱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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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얼마나 무기력한지 코로나 사태만 보아도 알겠... 마파람짱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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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김성주는 왜 정동영후보를 고발 못하나??? YK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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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 않고 천국에 간 3경우❌ 💖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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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치외법권지대🚫 주의 검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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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를 해야겠군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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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최소 10배로 보면 되겠군-13000 이상이야 갤럽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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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인 순간마다 패착을 두는 김어준을 보면 0042625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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